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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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모리대 졸업식, 둘루스 개스사우스 아레나로 변경

"악천후 등의 영향 피하기 위해" 에모리 대학교는 교내 잔디밭 광장인 쿼드랭글(Quadrangle)에서 40년간 개최해 왔던 졸업식을 앞으로 조지아주 둘루스에 위치한 가스 사우스 디스트릭트 아레나 앤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할 예정이라고 발표했다.대학은 5일 학생과 가족들에게 보낸 이메일을 통해 이같이 밝히고, 이번 변경에는 전교 졸업식, 학사 학위 수여식, 대규모 졸업식 및 전문가 수료식이 포함된다고 덧붙였다.지난 봄 에모리 대학교는 악천후 예보로 전교 졸업식을 조지 W. 우드러프 체육센터(WoodPEC)로 옮겼고, 다른 소규

교육 |에모리대 졸업식, 개스사우스 아레나 |

세계 최고 테너 ‘보첼리’ 귀넷 온다

이탈리아 출신 세계적 테너 안드레아 보첼리(67)가 10월 11일 귀넷 둘루스 개스 사우스 아레나에서 공연을 펼친다. 북미 투어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에서는 보첼리의 최신 앨범 ‘패밀리 크리스마스’를 비롯한 다양한 곡들이 선보여진다. 스티븐 메르쿠리오의 지휘 아래 1부는 이탈리아 오페라 명곡 위주, 2부는 나폴리 민요 및 대중적인 곡으로 구성된다. 1994년 산레모 음악제 신인상 수상 후 변호사 출신이라는 독특한 이력과 시각 장애 극복 스토리가 유명하며, 애틀랜타 공연 후 유럽과 미국에서 투어를 이어가며 자선 활동도 병행할

생활·문화 |아드레아 보첼리, 개스 사우스 아레나, 귀넷 공연, 북미투어 |

개스 사우스, 1억 7천만달러 들여 리노베이션

귀넷정부 발행 채권으로 자금 조달  귀넷 최대 이벤트 공연장인 둘루스 개스 사우스 아레나가 대대적인 리노베이션에 들어간다.귀넷 카운티 커미셔너 위원회는 22일 개스 사우스 아레나 리노베이션을 위한 1억 7,000만달러 규모의 자금 조달안을 승인했다.이날 승인에 따라 개스 사우스 아레나 리노베이션 작업은 귀넷 카운티 발행 채권과 잉여예산 등을 통해 조달된 자금으로 내년 초부터 약 2년간  단계적으로 진행된다.리노베이션은 지붕 전면 교체와 전 좌석 교체 및 프리미엄 바닥 좌석 도입 등 건물 골조를  제외한 대부분의 내외부가 대

사회 |개스 사우스 아레나, 리노베이션, 귀넷 커미셔너 위원회, 채권 |

K-팝의 힘…스테이트팜 아레나 수익 전국3위

올 상반기 수익 7,620만달러 “ K-팝 공연 수요 증가 일익” 애틀랜타의 대표적 공연장인 스테이트팜 아레나가 올해 상반기 전국 공연장 중 박스오피스 수익 3위를 기록했다.1일 공개된 빌보드 중간 보고서에 따르면 스테이트팜 아레나가 올 상반기 동안 벌어들인 수익은 애틀랜타 호크스의 NBA 경기 수입을 제외하고 총 7,620만달러다.  이는 2018년 2억달러 규모의 리노베이션 이후 단일 반기 기준으로 가장 높은 실적으로 라스베이거스의 더 스피어와 뉴욕 메디슨 스퀘어 가든에 이어 전국 세번째다. 전 세계적으로는 런던의 O2

생활·문화 |스테이트팜 아레나, K-팝, 빌보드, 박스오피스 수익, 폭스극장 |

아이들, 첫 일본 아레나 투어… ‘서머소닉’도 출연

  걸그룹 아이들 [큐브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걸그룹 아이들이 데뷔 후 첫 일본 아레나 투어에 나선다.30일(한국시간)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아이들은 10월 4∼5일 일본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 18∼19일 지라이온 아레나 고베에서 총 4회 공연을 펼친다.아이들은 지난해 일본 도쿄에서 월드투어 콘서트를 열고 2만5천 관객을 동원한 바 있다.          아레나 투어에 앞서 일본 최대 규모 음악 축제인 '서머소닉'(SUMMER SONIC)에도 출연한다. 아이들은 '서머소닉' 주

연예·스포츠 |걸그룹 아이들, 서머소닉 출연 |

에모리 개스사우스 졸업식 '별 탈 없이 끝나"

별다른 소동, 시위없이 평화롭게 끝나일부 식후 구호 외치고 커피에 둘러 에모리대학교는 13일 오전 8시 30분 귀넷카운티의 개스사우스 아레나에서 학부 및 대학원 졸업식을 별다른 소동없이 마무리했다.최근 몇 주 동안 에모리대 캠퍼스를 뒤흔들었던 반전시위 때문에 안전을 이유로 전통적으로 학교의 넓은 잔디 광장에서 열리던 졸업식을 취소하고 캠퍼스에서 20마일 이상 떨어진 실내 아레나에서 열리게 된 것이다.90분간의 행사는 오전 10시 직후 끝났으며, 졸업생들은 졸업식 직후 각 단과대학에서 주최하는 축하행사에 참여하기 위해 졸업식

교육 |에모리 졸업식, 개스사우스 아레나, 시위 |

개스 사우스 아레나, 전국적 집회 장소로 자리매김

전국 규모 23위로 평가개관 이래 1,500만 명 방문 2023년 개관 20주년을 맞은 귀넷 카운티의 개스 사우스 아레나(Gas South Arena)가 전국적인 집회 장소로 인정을 받았다. 개스 사우스 아레나는 개관 이래 수 많은 대형 집회와 콘서트, 컨퍼런스 등 각종 모임을 유치하며 1,500만 명 이상의 인원이 방문했다. 개스 사우스 아레나는 시설 규모와 지난 20년 간의 행사 실적 면에서 15,000명 수용 시설 중 전국 규모 23위의 시설로 평가되며 전국적인 행사 장소로 자리매김했다. 개스 사우스 아레나 관계자에

생활·문화 |개스 사우스 아레나 |

'더 개더링 앳 사우스 포사이스' 개발안 발표

사무 및 소매, 식당, 호텔, 주거시설아레나 건설로 NHL 팀 유치 희망 포사이스카운티 남부지역에 거액이 투입되는 글로벌 엔터테인먼트의 허브가 될 ‘더 개더링 앳 사우스 포사이스’(The Gathering at South Forsyth) 개발작업이 청사진을 드러냈다.이곳에는 애틀랜타시의 스테이트 팜 아레나와 비슷한 1만8천석 규모의 행사장(아레나), 2,400개의 주거시설, 500 객실의 호텔이 들어서 트루이스트 파크 옆에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구단에 개발하고 있는 ‘배터리’를 연상시킨다. 행사장은 귀넷의 개스사우스

경제 |더 개더링 앳 사우스 포사이스, 아레나, 쇼핑센터 |

농구묘기 할렘 글로브트로터스 귀넷 온다

전세계 120여개국 이상을 돌며 농구묘기를 선보여온 할렘 글로브트로터스 농구팀이 오는 24일 둘루스 개스사우스 아레나에서 묘기를 선보인다.할렘 글로브트로터스는 이날 오후 2시부터 시범경기, 길거리 농구, 즉석 공연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팬데믹 이후 첫 순회경기에 나선 이 팀은 또한 발목 부러뜨리기 움직임, 입이 벌이지게 하는 묘기, 농구대를 흔드는 덩크 등을 연기한다.배리 하디 감독겸 투어 담당 부사장은 "우리는 팬들, 특히 다음 세대에게 경기를 선보일 준비가 돼 있다”며 "선수들은 여러분이 전에 우리 팀에서 보지 못했던 볼을

연예·스포츠 |농구 묘기,할렘 글로브트로터스,개스사우스 아레나 |

귀넷 공립고 졸업식 일정 확정

5월 18일-25일 사이 졸업식 거행거의 인피니트 에너지 아레나에서 귀넷카운티 공립고교 금년도 졸업식 일정이 확정됐다.5월 18일(월) 피닉스고를 필두로 5월 25일 래니어고를 마지막으로 24개 졸업식이 진행되며, 대부분은 인피니트 에너지 센터에서 열린다.다음은 각 학교의 졸업식 일시와 장소이다.▲피닉스, 5월 18일 오후 7시, 인피니트 에너지 시어터 ▲둘루스, 5월20일오후3시, 인피니트 에너지 아레나 ▲센트럴 귀넷, 5월 20일 오후 7시, 학교 스터디움 ▲브룩우드, 5월 20일 오후 8시, 브룩우드 스터디

교육 |귀넷공립고 졸업식 일정,인피니트 에너지 아레나 |

인피니트 에너지 아레나 주차비 부과

2월 1일부터 이벤트 시 5-10달러 귀넷카운티 최대의 공연 및 이벤트 행사장인 인피니트 에너지 아레나가 오는 2월 1일부터 주차비를 받는다.2003년 개장 이래 주차비를 받지 않았던 아레나는 향후 음악회 등 이벤트 참여자에게 5-10달러의 요금을 부과할 예정이다. 발레 파킹비는 25달러며, 메르세데즈-벤츠 차량 운전자는 발레 파킹 요금을 받지 않는다. 이벤트 시작 3시간 전부터 주차요금이 부과되며, 요금은 데빗카드나 크레딧카드로만 결제할 수 있고, 현금사용은 불가하다.이벤트 이외 다른 목적으로 아레나를 방문한 경우

|인피니트 에너지 센터,2월부터 주차비 징수 |

인피니트 에너지 아레나 인근 도로 확장

슈가로프파크웨이 6차선으로 확장 늘 교통혼잡을 보이고 있는 귀넷 인피니트 에너지 아레나 인근 도로들을 확장하는 공사가 곧 착수된다.귀넷카운티 커미셔너위원회는 15일 아레나와 I-85 사이의 슈가로프 파크웨이 도로를 개선하는 공사를 맡을 업체와 계약을 맺었다. 이 구간 슈가로프 파크웨이는 현행 4차선에서 6차선으로 확장된다. 그리고 슈가로프 파크웨이와 새터라잇 블러바드에서 남쪽 방면으로의 회전 차선이 추가된다. 계약은 E.R. 스넬 콘트랙터스가 맡았으며, 총 공사비는 280만달러다. 이번 프로젝트는 귀넷의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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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울 of 블랙핑크''에 애틀랜타 열광

5일 저녁 인피니트 센터서'블랙핑크' 월드투어 공연 후원사 기아차 '쏘울'에도 팬들 몰려 동시 인기몰이 한국 대표 걸그룹 중 하나인 블랙핑크가  첫 월드투어 일환으로 둘루스 인피니트 에너지 아레나에서 5일 저녁 공연을 가졌다.<관련기사 3면> 기아자동차 공식 후원으로 열린 이날 공연에서는 공연장 야외에 마련된 기아차의 다양한 이벤트도 블랙핑크 못지 않은 인기를 누렸다.이날 공연 전 인피니트 에너지 아레나 앞에는 블랙핑크 2019 워드 투어 공식 후원사인 기아자동차의 올-뉴 2020 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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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둘루스서 공연

걸그룹의 대표주자 블랙핑크가 둘루스에서 팬들과 만난다.17일 블랙핑크가 발표한 첫 월드투어 일정에 따르면 블랙핑크는 북미에서는 4월 17일 LA를 시작으로 일리노이, 뉴저지, 텍사스, 캐나다 등 총 6개 지역에서 공연한다. 둘루스 공연은 5월 5일 오후 8시 인피니트 에너지 아레나에서 열린다. 기아자동차 후원으로 1월 11일부터 시작된 이번 월드투어는 공연마다 매진을 기록하고 있다.블랭핑크가 지난해 발표한 첫 미니앨범 '스퀘어 업' 타이틀곡 '뚜두뚜두(DDU-DU DDU-DU)'는 '빌보드200', '핫100'에 각각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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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넷 인피니트 센터, 전 세계 아레나 탑10

귀넷 인피니티 에너지 센터(사진)가 빌보드가 선정한 2018년 최고의 아레나 중 하나로 이름을 올렸다.빌보드는 미국, 유럽, 오스트레일리아의 아레나들을 규모별로 1년간 총 티켓 판매량, 2017년 7월~2018년 7월 사이 박스스코어 등을 비교해 '전 세계 아레나 탑 10'을 선정해 발표했다.탑귀넷 인피니티 에너지 아레나는 수용인원 1만~1만 5,000명 이하 규모의 아레나 탑 10 중 8위로 평가됐다.인피니트 에너지 센터는 수용인원 1만 3,000명 규모의 아레나로 1년간 총 수익금이 2,550만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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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스 아레나 내년부터 '스테이트팜' 아레나

아레나 구장,스테이트팜과20년 기한 구장명칭 계약 프로농구팀 애틀랜타 호크스와 드림의 홈구장으로 사용되고 있는 필립스 아레나 명칭이 '스테이트팜' 아레나로 바뀐다.최근 호크스와 스테이트팜은 20년 기한의 구장 명칭 계약을 최종 성사시켰다. 28일 호크스 측은 "스테이트팜과 1억 7,500만달러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이로써 필립스 아레나 구장은 올해를 마지막으로 구장설립 년도인 1999년부터 20년간 유지해온 이름 필립스를 버리고 스테이트팜의 이름을 동일하게 20년간 달게 된다.애틀랜타 호크스의 안토니 러슬러 구단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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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스 아레나 2억달러 들여 보수

프로농구 애틀랜타 호크스의 홈구장인 필립스 아레나 개조공사가 20일 착수됐다. 2년간 총공사비 1억 9,250만달러가 들어간다.공사비 중 1억1천만달러는 하츠필드-잭슨 애틀랜타 국제공항과 기타 지역에서 거둬들일 렌터카 세금으로 충당하며, 3,250만달러는 메이저리그 야구팀 브레이브스 홈구장으로 사용하던 터너필드를 조지아 주립대학에 매각한 자금으로 충당한다.이를 위해 애틀랜타 시의회는 19일 렌터카 세금을 연장하는 안을 투표로 통과시켰다.  2018-19년 시즌에 앞서 완공될 예정이다. 조셉 박 기자필립스 아레나 2억달러 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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