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짜 에어백 부품 ‘시한폭탄’… 한인 남성 중상 피해
WSJ“중국산 위조 부품에최소 10명 사망·3명 중상”중고차 수리과정서 설치 미국에서 온라인을 통해 유통된 중국산 위조 에어백 부품으로 인해 최소 10명이 사망하고 여러 명이 중상을 입은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고 9일 월스트릿저널(WSJ)이 보도했다. 연방 당국은 해당 부품의 판매와 수입을 금지했지만, 유통 경로가 불분명하고 차량 소유주들이 자신의 차량에 문제의 부품이 장착됐는지 확인하기 어려워 추가 피해 우려가 커지고 있다.WSJ에 따르면 연방 도로교통안전국(NHTSA)은 최근 중국 업체 ‘DTN’의 부품 번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