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시그널 게이트

"어! 좋은데"...귀넷 곳곳 대형 벽화 '눈길'

슈가로프 Pkwy등 대형벽화 등장 귀넷 교통국 수년간 조율 끝 결실  귀넷 카운티 곳곳에 대형 벽화가 등장하면서 주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삭막한 도시 공간에 신선하고 새로운 상징물로 자리잡고 있는 평가를 받는다.수년간 귀넷 교통국은 조지아주 교통국 및  민간단체들과 협력과 조율을 거쳐 대형 벽화 프로젝트를 추진해 왔고 최근 그 결실물이 등장했다.그 중 가장 대표적인 것이 로렌스빌 지역 85번 고속도로 교각 밑과 지미 카터 블러버드 주변 벽화다.한인들의 통행도 잦은 로렌스빌 슈가로프 파크웨이 85번 고속도로 교각 밑 벽

사회 |귀넷 카운티, 교통국, 벽화, 슈가로프 CID, 게이트웨이 85CID,, 대형벽화 |

신분증 대신 안면스캔…ATL공항 시범운영

이번주부터 클리어 회원대상개인정보 ∙ 형평성 논란 여전  생체인식 신원 인증 기업 클리어가 애틀랜타 하츠필드-잭슨 국제공항에서 새로운 전자 게이트(e-gate) 시스템 시범 운영에 들어갔다.애틀랜타 공항과 클리어 측에 따르면  이번 주부터 클리어 플러스 회원들은 애틀랜타 공항 국내선 노스 터미널 보안 검색대 통과 시 탑승권 스캔과 안면인식을 통해 신원을 확인 받은 뒤 곧바로 수화물 검사대로 이동하게 된다. 이 과정에서 교통안전청(TSA) 요원에게 신분증을 제시하는 절차는 생략된다.클리어 관계자는 “안면 인식 스캔은 1.5초

사회 |안면인식, 전자 게이트, 애틀랜타 공항, TSA, 검색대, 보안검색 |

오바마가 ‘러시아 게이트’ 조작?… 트럼프, 조사 지시

2016년 대선 때 하원 정보위 보고서 공개   23일 뉴욕 맨해튼 타임스스퀘어에 엡스타인 파일 공개를 트럼프 대통령에게 촉구하는 대형 광고 전광판이 게시돼 있다. [로이터]  성범죄자 제프리 엡스타인을 둘러싼 논란에 휩싸인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을 이용해 국면 전환을 시도하고 있다. 오바마 전 대통령이 러시아의 2016년 미국 대선 개입 의혹인 ‘러시아 게이트’를 조작했다고 주장하며 조사를 지시하면서다. 23일 뉴욕타임스(NYT) 등에 따르면 연방 법무부는 이날 오바마 전 대통령과 그의 보

사회 |오바마,러시아 게이트 |

귀넷 한인상권 안전 대폭 강화됐다

귀넷CID, 민간업체와 계약 24시간 보안순찰제로 전환  한인 상권이 물려 있는 귀넷 플레이스 커뮤니티 개선지구(Community Improvement District; CID)가 최근 24시간 보안순찰 체제로 전환되며 치안이 크게 강화됐다.귀넷 CID는 최근 민간 보안업체 ‘시그널(Signal)’과 파트너쉽 계약을 체결하고 24시간 보안순찰을 시작했다고 발표했다.이번 계약에 따라 시그널 소속 보안 요원들은 귀넷경찰과 협력해 귀넷 CID 지역의 치안 업무를 보조하게 된다.트레이 래그스데일 귀넷 CID 이사회 의장은  “현

사회 |귀넷CID,한인상권, 시그널, 24시간 순찰, 귀넷 경찰 |

‘시그널 게이트’ 물의 빚은 왈츠, 유엔 주재 대사로

기밀유출 논란으로 교체 마코 루비오(왼쪽) 국무장관과 마이크 왈츠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 [로이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마이크 왈츠 국가안보보좌관을 유엔 주재 미국대사로 지명하고, 마코 루비오 국무부 장관이 당분간 안보보좌관을 겸임하도록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1일 트루스소셜에서 왈츠 보좌관을 차기 주유엔 대사로 지명할 것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 “마코 루비오 국무부 장관이 국무부에서 강력한 리더십을 계속하는 동안 임시로 국가안보보좌관을 맡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트럼프 행정부의 외교·안보 사령탑인

정치 |시그널 게이트, 왈츠, 유엔 주재 대사로 |

하츠필드-잭슨 공항에 무인 편의점

신규 게이트 3개도 추가 운영 하츠필드-잭슨 국제공항에 3개의 게이트가 추가되는 한편 공항 최초의 무인 매장도 문을 열었다.공항 측에 따르면 콩코스E에 3개의 신규 게이트(E40,E41,E42)가 최근 정식으로 오픈돼 운영에 들어갔다. 공항 측은 현재 진행 중인 콩코스D 확장 공사로 인해 일시적으로 폐쇄되는 게이트가 많아지는 상황에서 이번 신규 게이트 추가는 혼잡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게이트 신규 공사에는 모두 1억 달러가 투입된 것으로 전해졌다.3개의 신규 게이트 중 E40은 공용으로, E41과 E42는

경제 |하츠필드-잭슨 공항, 신규 게이트, 무인 매장, 편의점, 온 유어 웨이, AI 카메라 시스템 |

트랜스젠더 이슈 재선 도전 오소프에 악재?

여론조사서 가상 공화후보와 박빙 트랜스젠더 지지 사실 들려준 뒤엔38%대 52% …”의도된 조사”비판 내년 재선을 앞두고 공화당의 거센 도전을 받고 있는 민주당 존 오소프<사진> 연방상원의원에게 트렌스젠더 권리 지지 선언이 결정적 악재로 작용할 것인가?최근 친 공화당 성향의 여론조사 기관 시그널(Cygnal)은 조지아 유권자를 대상으로 존 오소프 의원에 관한 여론조사 결과를 12일 공개했다.이번 여론조사에 따르면 오소프 의원은 가상의 공화당 후보와 대결에서 44%대 44%로 박빙을 이루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정치 |존 오소프, 여론조사, 트랜스젠더, 브라이언 켐프, 시그널 |

괜히 ‘버닝썬’ 멤버 아냐..정준영·승리, ‘충격’ 클럽 목격담

 정준영,승리 /사진=스타뉴스 2019년 '버닝썬 게이트' 핵심 인물 그룹 빅뱅 출신 승리, 가수 정준영 등의 감옥 출소 후 근황이 전해졌다. 이들은 여전히 클럽에서 파티를 즐기는 등 이전과 다를 바 없는 모습을 보여 논란이 되고 있다.지난 8일(한국시간 기준) 온라인 커뮤니티, SNS 등을 통해 프랑스 리옹에 머물고 있는 정준영의 근황이 전해졌다.한 네티즌은 "친구들과 프랑스 리옹의 클럽에서 술을 주문했는데 주문이 잘못 나왔다. 버리기 아까워서 그냥 주위 사람들 줄까 했는데 갑자기 어떤 남자가 나타나 자기가 마시겠다고

연예·스포츠 |버닝썬 게이트,빅뱅,승리,정준영,클럽,목격담,파리 |

귀넷카운티 공립학교 졸업생 7명, 게이트 장학금 받는다

빌 & 멜린다 게이트 재단매년 300명의 학생에게 수여 귀넷카운티 공립학교 졸업생 7명이 게이트 장학금을 받으면서 무료 대학 교육 기회를 얻게 되었다.이 귀넷 카운티 학생들은 전국적으로 2024년 게이트 장학금 수상자로 선정된 300명의 학생 중 일부이다.게이트 장학금은 유망하고 저소득 가정의 소수민족 학생들에게 대학 진학 시 재정적 장벽을 없애 주는 변혁적인 기회다. 빌 & 멜린다 게이트 재단 지원 장학금은 매년 300명의 학생에게 수여되며, 연방학생지원(FAFSA) 또는 학생의 대학·대학교가 사용하는 방법

사회 |귀넷카운티, 게이트 장학금 수상, 대학 등록 비용 전액 지원, 진로 상담, 멘토링, 리더십, 개발 |

‘올드보이’, 美 TV 시리즈로 재탄생..박찬욱 감독 제작 참여

올드보이 / 사진=영화 포스터17일 연예 매체 버라이어티는 "박찬욱 감독이 제작사 라이온스게이트와 협력해 '올드보이' TV 시리즈를 제작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이는 라이온스게이트의 자회사인 라이온스게이트 텔레비전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라고.2003년 개봉한 영화 '올드보이'는 동명의 일본 만화를 원작으로, 술 좋아하고 떠들기 좋아하는 중년 남성 오대수(최민식 분)가 영문도 모른 채 납치돼 15년 동안 감금 생활을 버틴 뒤 그 이유를 추적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제 57회 칸영화제에서 심사위원 대상을 차지하는 등 작품성

연예·스포츠 |올드보이, 미국 TV드라마,박찬욱 감독,라이온스 게이트 |

빅뱅 출신 승리, 출소 후 근황 포착..태국서 호화 생일 파티

도박, 성매매, 횡령 등으로 2년 복역 후 올 2월 출소사진=인스타그램 그룹 빅뱅 출신 가수 승리의 출소 후 근황이 공개됐다.태국 가수 겸 콩 카룬 소소티쿨(Kong Karoon Sosothikul)은 지난 13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내 아들 승리 33번째 생일 축하해. 브라더에게 최선을 다해 사랑을 줄게"란 글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엔 승리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지인들이 모두 모여 파티를 즐기고 있다. 특히 '이승현'(승리 본명)과 승리 사진이 그려져 있는 케이크는 이목을 끈다. 한편 승리는 2

연예·스포츠 |빅뱅, 승리, 출소, 버닝썬 게이트, 도박, 성매매 |

성경 기반 비디오 게임 ‘게이트 제로’, 3일 만에 27만 달러 투자금 유치

디지털 세대와 성경을 연결하는 선교적 도구 방학 동안이면 자녀들의 컴퓨터 게임 시간이 늘어 부모들의 고민도 깊어질 수밖에 없다. 그런데 최근 성경을 기반으로 한 비디오 게임이 소개돼 기독교인 부모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기독교 매체 크리스천 포스트에 따르면 성경 기반 비디오 게임 ‘게이트 제로’(Gate Zero)가 최근 크라우드펀딩 사이트 ‘킥스타터’(Kickstarter)에서 약 3일 만에 27만 1,000달러에 달하는 투자자금을 유치해 주목받았다. 이번에 유치한 투자금은 당초 목표 금액인

종교 |성경 기반 비디오 게임,게이트 제로 |

캐롤린 버도, 게이트웨이85 컨설턴트로 합류

지미 카터 블러바드 지역개선 임무 캐롤린 버도(사진) 전 연방하원의원이 게이트웨이85 CID의 프로젝트 컨설턴트로 합류했다.버도 전 의원은 게이트웨이85 CID에서 지미 카터 블러바드 개선 및 전기자동차 충전소 설치 등과 같은 특별 프로젝트에 대해 지역개선위원회와 협력할 예정이다. 버도는 현재 조지아대(UGA) 수석 방문학자로 일하고 있으며, 컨설턴트 일과 교수직을 병행할 예정이다.버도는 “나는 지난 수년간 CID와 밀접하게 협력해 왔으며, 지역 인프라 개선, 보안, 미화 등을 통해 경제를 발전시키는 그들의 능력에

경제 |캐롤린 버도, 컨설턴트, 게이트웨이85 |

귀넷카운티, 비버 루인 IC 설계 착수

귀넷, 비버 루인  IC 예비설계 승인 귀넷카운티 커미셔너위원회와 게이트웨이85(Gateway85) CID는 최근 85번 도로와 비버 루인 로드(SR 378) 간 교차로 개선에 대한 예비설계 합의를 승인했다.조지아 지방 및 유료도로청(SRTA)에 따르면, 램프 안팎으로 좌회전 및 우회전 차선이 추가되어 교차로가 수용할 수 있는 교통량이 늘어나게 된다. 비버 루인의 남행 차선은 섀클포드 로드까지 1,100 피트 연장될 예정이다. SRTA 는 이 프로젝트가 비버 루인과 85번 도로 간 지연 및 정체현상을 줄이게

사회 |귀넷카운티, 비버 루인 IC, 게이트웨이85 |

연준, 매파보다는 비둘기… 기조전환 시그널에 ‘반색’

파월 회견 의미와 전망“두어번 더 인상” 강조 속 “물가 둔화” 발언에 주목 연방준비제도(FRB·연준)가 1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를 마치고 예상대로‘베이비 스텝’(기준금리 0.25%p 인상)을 발표, 작년 12월‘빅스텝’(0.5%p 인상)에 이은 긴축 속도 조절에 나섰다. 이날 FOMC 성명이 나온 뒤 회견에서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은 일단 금리 인상 중단을 원하는 시장의 기대에 선을 그었다. 인플레이션 우려가 가시지 않은 만큼‘두어 차례(a couple more)’ 추가 인상을 시사하기도 했다. 그러나

경제 |연준, 매파보다는 비둘기 |

주간 경제분석 - 경기침체 시그널 얼마나 강한가

장단기 금리차 40년래 최대… 과도한 긴축 경계감 국채 2년-10년물 차 0.7%p… 강해지는 침체 신호연준‘최종금리’관심…“5.0~5.25% 수준까지 갈 것”과잉 긴축 땐 의회 나설수도… G20도‘강달러’견제 미국 국채 2년물과 10년물의 수익률 곡선 역전 폭이 40년 만에 최대 수준에 이르렀다. 경기 침체 신호가 한층 강해지고 고금리에 따른 경제적 고통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커지면서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과도한 긴축을 경계하는 목소리도 높아지고 있다. 19일 CNBC에 따르면 전날 기준 미국

경제 |경기침체 시그널 얼마나 강한가 |

대학입시의 모든 것 '알려드립니다'

존스크릭 아이비게이트 학원4-5일 대학입시 세미나 개최 존스크릭 아이비게이트 아카데미(Ivy Gate Academy)에서 주최하는 대학입시 세미나가 4일 오후 2시에 개최된다. 저명하고 다양한 대학 입시 전문가들의 실질적이고 도움이 되는 정보를 들을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이날 세미나 강사로는 칼 잭슨 존스홉킨스 국제대학원 교수, 칼리지 컨설팅 전문가 구재회(Jae H. Ku) 박사, 연화감독 겸 프로듀서 크리스토퍼 리, 디자이너 겸 F.I.T. 교수인 수 구 교수, 그리고 샘윤 전 보스톤 시의회 의원 등이 나서 칼

교육 |아이비 게이트 아카데미, 대학입시 세미나 |

폭스바겐 이어 피아트도 ‘디젤 게이트’

배기가스 사기 유죄인정, 3억 달러 벌금납부 합의  자동차업체 피아트크라이슬러(FCA)가 수년간 진행된 미국 당국의 디젤 엔진 배기가스 사기 조사와 관련, 유죄를 인정하고 약 3억 달러의 벌금을 내기로 합의했다고 로이터통신이 25일 보도했다. FCA는 미국에서 판매된 10만대 이상의 구형 램 픽업트럭과 지프 SUV(스포츠유틸리티차)에 대한 배기가스 조작 혐의를 인정했다. 배기가스 조작 혐의를 받는 디젤 차량은 2014∼2016년형 모델이다. FCA는 작년 1월 프랑스 푸조시트로엥(PSA)과 합병해 스텔란티스로

경제 |피아트도디젤 게이트 |

짙어진 경기침체 시그널… 온라인 소비·광고 둔화

아마존 1분기 성장률 최저  최대 전자상거래 사이트인 아마존이 올 1분기 20년래 최저 성장률을 기록하면서 실물경제 위축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아마존 배송센터의 모습. [로이터]가속화 하는 인플레 속에 미국의 실물경제가 위축될 수 있다는 시그널이 커지고 있다고 경제전문가들이 전망이 나오고 있다. 이같은 가능성은 그동안 미국 주요 기업의 1분기 실적 발표에서 꾸준히 드러나고 있다. 아마존은 1분기에 1,164억 달러의 매출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성장률이 7%에 그쳤다. 2001년 닷컴버블 이

경제 |온라인 소비·광고 둔화 |

존스크릭 아이비게이트, 대학 입학 세미나 개최한다

23(토) 오후3 & 5시, 24(일) 오후3시존스크릭 아이비게이트 학원 존스크릭 아이비게이트 학원(Ivy Gate Academy)에서 대학 입학 세미나를 오는 23일과 24일 양일간 개최한다. 세미나 시간은 23일(토) 오후 3시와 오후 5시 그리고 24일(일) 오후 3시로 총3회 열린다. 세미나에서는 칼리지 컨설팅 전문가인 구재회(Jae H. Ku) 박사가 강사로 나서 아이비리그 대학의 입학사정관들이 학생들을 평가하는 방식인 전체적인(Holistic) 평가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할 예정이다.&nb

교육 |아이비 게이트,학원, 대입 세미나, 칼리지 컨설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