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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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년의 습관들이 뇌 건강·치매 여부 좌우한다

■워싱턴포스트 특약 건강·의학 리포트치매는 증상 15~20년 전부터 시작…“중년이 예방 골든타임”운동·수면·식단 관리만으로도 위험 최대 45% 감소 가능학습·독서·사회활동이 뇌 회복력↑…“인지 예비력”이 열쇠전문가들“50대 이후도 늦지 않지만, 시작 빠를수록 좋다” 신경과학자 미이아 키비펠토 박사 박사의 평생 연구 주제는 치매 예방이었다. 이제 52세가 된 그녀는 자신의 치매 위험성에 대해서도 생각하기 시작했다. 최근 코네티컷주 뉴헤이븐의 예일대 간호대학에 신설된 ‘웰에이징 센터’ 초대 소장으로 부임한 키비펠토 박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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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외선 차단·금연 중요… 하루 30분씩 운동 습관을

암 예방… 이 다섯가지는 꼭 지켜라종양 전문의가 스스로 지키는 5가지 습관단 음료·패스트푸드, 가공육 절대 피해야  암 전문가가 지키는 암 예방 습관에 자외선 피하기, 금연, 음주 절제, 하루 30분 운동, 설탕 음료와 패스트푸드, 가공육 피하기 등이 포함됐다. <사진=Shutterstock>  나는 종양 전문의다. 나의 집안의 암 가족력은 인상적이지만 좋은 의미는 아니다. 어머니는 폐암에 걸리셨고, 외숙부와 외할머니 모두 백혈병 진단을 받았다. 부계 쪽에서는 할아버지가 전립선암, 할머니가 난소암에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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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수립후 우선순위 정하고 허비시간 줄이기 습관화

■ 10대들 효율적 시간관리시간관리는 대입과 커리어에도 중요메모하는 습관이 학습향상에도 도움부모도 미루지 않는 습관 조언해야 시간관리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시간을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개인의 인생이 좌우되기 때문이다. 요즘 틴에이저들은 몸이 열 개라도 모자랄 정도로 바쁜 삶을 살고 있다. 학교, 친구, 소셜 미디어, 파트타임잡, 집안 일 등 해야 할 일과 하고 싶은 일은 너무 많은데 아무리 생각해도 시간은 절대적으로 부족한 것 같다. 특히 중·고교시절을 잘 보냈을 경우 대학진학은 물론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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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정돈 습관이 학습능력과도 직결된다”

■ 정리정돈 노하우정리를 잘 하는 학생들이 상위권에 속하는 경우가 많다. 왜냐하면 공부의 기본은 정리하는 마음에 달려 있기 때문이다. 수업시간에 노트를 정리하는 것은 물론 자신의 방부터 시작해 모든 물건을 잘 정리하게 되면 체계가 잘 잡혀 공부에도 능률이 오른다. 예외적으로 정리를 잘 하지 못하면서도 천재성이 있어 공부를 잘 하는 학생도 물론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학생들의 경우는 주변을 잘 정리하는 학생이 공부도 잘 하게 마련이다. 정리하는 것도 습관이다. 어릴 때부터 정리를 잘 하는 좋은 습관을 들여놓으면 자연스럽게 공부도 잘

교육 |정리정돈 노하우 |

치매, 근본 치료제 없기에 건강한 습관과 조기 발견 중요

■ 김어수 세브란스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치매에는 항상 관심이 많다. 근원적인 치료법이 없기 때문이다. 최근 마블 시리즈에 출연한 유명 배우도 알츠하이머병(노인성 치매) 발병 위험을 높이는 유전자를 가지고 있다는 이유로 은퇴를 선언했다. 치매를 조기 발견해 관리하기 위해서였다. ■ 치매 종류는치매는 뇌가 퇴행성 변화를 겪어 다양한 인지 기능이 모두 감퇴되는 증후군을 통칭하는 용어다. 이러한 치매 종류로는 알츠하이머병과 파킨슨ㆍ루이체 치매 등이 있다. 알츠하이머병은 기억력ㆍ판단력 등 인지 기능에 문제가 생기는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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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인 마스크 계속 쓰네?…NYT "오랜 습관에다 표정 숨기려"

"마스크, 이미 습관화 됐고 에티켓으로 인식…미세먼지 방지 효과도"1월 30일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가 해제됐으나 전북 전주시 덕진구 진북초등학교 학생들이 교실에서 마스크를 착용하고 수업을 받고 있다. 뉴욕타임스(NYT)는 아시아 국가 정부들이 마스크 규정을 완화해도 국민들이 이른 시일 내 마스크 착용을 완전히 중단하지 않을 것 같다며 한국과 일본을 중심으로 그 이유를 집중 조명했다. NYT는 1일 기사에서 그 이유로 마스크 착용이 습관이 돼 바꾸기 어려울 것이라는 점과 보건 당국이 여전히 착용을 권유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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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에게 많은 위암‘습관의 병’…‘맵짠’음식 피하세요

맵고 짠 음식과 훈제·절임 음식 등서 발생  ‘나이트로소아민’이 주원인 발암물질로 추정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도 초기 발생 관여 위암은 줄어들고 있지만 한국에서 암 진단 환자 10명 중 1명은 위암일 정도로 여전히 많다(2020년 기준). 위암은 약물로 치료하기 어렵다. 내시경으로 보며 암 조직을 제거하는 절제술도 초기에만 가능하다. 그만큼 수술을 통해야만 고칠 수 있는 암이란 뜻이다.-위암의 발병 원인은.▲위암 발병 요인은 아직 명확하지 않다. 다만 유전보다 더 위험한 발병 인자가 식습관이다. 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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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 구입 경쟁 심한 지역 작은 습관이 성패 갈라”

실패해도 도전하는 ‘인내심’, 감정 자제하는‘냉정함’여러 구입 조건 고려하는 ‘유연한 사고방식’ 가져야 좋은 습관이 성공을 부른다. 내 집을 마련할 때도 마찬가지다. 주택 구입 능력이 월등해도 잘못된 습관 하나가 주택 구입을 망칠 때가 있다. 주택 시장 분위기가 전과 달라졌다고 안심할 수 없다. 전국 대부분 지역이 여전히 매물 품귀 현상을 겪고 있어 주택 시장 주도권이 바이어에게 완전히 넘어갔다고 단정하기에 이르다.최근 모기지 이자율이 잠시 하락한 사이 모기지 신청 폭등한 것만 봐도 그렇다. 지난해 초와 같은 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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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습관만 고쳐도…”저축 계좌 잔액 쑥쑥

매일 3번 양치질을 하거나 충분한 수면을 취해 생활에 활력을 주는 것과 같이 일상 속에서 제대로 된 재정 습관을 기르기 위한 가장 중요한 첫 번째 단계는 나쁜 습관을 먼저 버리는 것이다. 많은 미국인들은 어떻게 하면 효과적인 저축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해 많이들 생각하고 있다. 온라인 재정정보업체‘뱅크레잇 닷컴’은 본격적인 저축을 시작하기 전에 꼭 필요한 절차는 어떤 좋지 못한 재정 습관을 가지고 있는지 파악하는 것이다. 다음은 뱅크레잇 닷컴이 제시한‘가장 흔하게 발생하고 있는 좋지 못한 재정 습관’ 이다. 저축 목표 설

기획·특집 |제대로 된 재정 습관 |

“고소득자여도 씀씀이 크면 결코 돈 모을 수 없어”

상당수의 고소득자들은 현재 고소득으로 누릴 수 있는 부가 지속될 것이라고 믿는다. 고소득자들은 넓은 집, 고급 차, 여유로운 생활, 사치품 구매 등으로 자신들의 부를 즐기곤 한다.하지만 돈은 버는 것 보다 지키는 것이 더 힘들다고 했다. 돈을 아무리 많이 벌어도 씀씀이가 헤프면 밑 빠진 독과 같다는 의미다.열심히 일을 하면 누구나 부를 축적할 수는 있다. 하지만 이 돈을 보존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진정한 부는 자신의 재정에 대해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즐기는 삶을 구축할 수 있을때 비롯된다.  예산을 잡고

기획·특집 |예산을 잡고 계획 내에서 지출하는 습관들이기 |

올해 꼭 고쳐야 할 신용카드 오남용 습관들

먼저 쓰고 나중에 갚는 속칭‘외상 거래’의 대명사인 신용카드는 이제 없어서는 안 될 생활경제의 도구다. 나중에 갚을 수 있을 만큼만 신용카드를 사용한다면 문제는 없다. 그러나 적지 않은 사람들이 신용 카드 부채에 힘들어 하는 것을 보면 신용카드를 선용하는 것은 쉽지 않은 문제다. 특히 신용카드를 오남용하는 등 잘못 사용할 경우 신용점수 하락과 함께 신용 등급에 빨간불이 켜질 수 있다. 몸에 밴 소비 습관, 신용카드 오남용 원인상환금 최소 납부 피하고 연체하지 말아야쓰지 않는 신용카드 폐기, 신중해야 신용

기획·특집 |신용카드 오남용 습관들 |

소비 습관의 변화, 저축계좌 불어나는데 큰 역할

대다수 미국인은 저축의 필요성을 공감하면서도 저축을 쉽게 하지 못한다. 실제로 대다수 미국인이 페이 체크에서 페이 체크로 생활을 하고 있고 비상 상황이나 노후에 대비한 저축을 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재정 전문가들은 저축에서 마술은 없다고 한다. 티끌 모아 태산이고 늦었다고 생각하는 지금이 가장 적기라고 조언한다. 일상생활에서의 습관 변화가 저축 계좌 액수가 늘어나는데 큰 도움이 된다는 것이다. 투자 정보사이트‘모틀리 풀’(The Motley Fool)은 저축에 도움이 되는 방법을 정리했다. 저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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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소한 경제생활 습관을 바꾸면 부자된다

부자가 되기 위해서 버는 돈에 비해 적게 써야 하는 것은 당연한 상식이다. 그러나 이를 실천에 옮기기는 쉽지 않다. 미국 사회가 신용을 토대로 크레딧카드를 사용하는 것이 일상화되어 있기 때문에 먼저 쓰고 보자는 심리의 소비행태가 생활 깊숙이 자리 잡았기 때문이다.부자가 되는 것을 어렵게 생각하기보다는 간단하게 생활습관을 고치는 것으로 부담 없이 생각할 필요가 있다. 즉 돈을 많이 저축하고 적게 쓰면 부자가 된다. 그러나 이를 실행에 옮기기는 쉽지 않다. 올해도 부자되기를 새해 결심으로 작정한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그러나 작심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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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재택 근무 습관되면서 익숙해졌다”

미국 직장인 가운데 82% 재택 근무 선호코로나19 확산으로 재택 근무 77% 늘어  “이젠 재택 근무가 습관이 되어서 출근하기가 오히려 부담스럽다.”한인 중견 기업에서 마케팅을 담당하고 있는 한인 K모씨의 말이다. 지난 3월 중순부터 재택 근무를 시작해서 재택 근무 6개월차에 접어든 K씨는 시간 활용을 할 수 있어 재택 근무에 만족하고 있다고 했다. 하지만 “회사 내 자료가 필요하거나 다른 동료들과의 관계가 소원해지는 것은 안타까운 점”이라고 K씨는 말했다.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재택근무,선호 |

치질환자 35%가 2030… 초기엔 습관만 바꿔도 ‘효과’

화장실서 스마트폰 사용무리한 다이어트 등 원인 초기엔 물^섬유질 많이 먹고좌욕하거나 좌약 등 약물치료 50대 이상에서 주로 걸린다고 알려진 치질이 20~30대 젊은 층에서 크게 늘어나고 있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따르면 치질 치료를 위해 2018년 한 해 61만790명이 병원을 찾았다. 이 가운데 40, 50대가 각각 20%로 가장 많지만 20대(15.6%)와 30대(19%)로 20~30대가 35%나 차지했다.최성일 강동경희대병원 외과 교수는 무리한 다이어트와 불규칙한 배변 습관, 화장실에서 장시간 스

|치질환자,습관 |

고교때 잘못된 습관들, 대학 가기 전 고쳐라

부모가 일일이 해주던 시험 시간 관리 대학가면 혼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해 벼락치기 암기위주 더 이상은 안 통해 원하던 꿈의 대학, 하지만 대학에 들어간 후 공부하기가 너무 힘들다는 학생들이 적지 않다. 왜 그럴까. 십중팔구 고등학교 때 잘못 길들여진 학습 습관 때문인 경우가 많다. 이런 점에서 중고등학교 시절의 바른 학습 습관 들이기는 더 중요하다. 교육 전문가들이 말하는 고등학교 때 고쳐야 할 습관과 대학 때 필요한 습관을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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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을 일으키는 생활 습관들 1

미국의 암협회는 암을 일으키는 가장 중요한 3대 요인으로 운동 부족과 비만과 흡연을 꼽았다. 미국의 니일 네들리(Neil Nedley M.D.)도 그의 저서(Proof Positive)에서 암을 일으키는 주요한 원인들을 기술하였는데, 미국의 권위있는 암전문의학자들의 연구 결과와 거의 공통된 그의 주장을 간략하게  다섯 가지만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그것은 공기나 수질 오염, 방사선, 식품 첨가물이나 농약 등의 대외적인 것들의 위협 보다는 모든 사람들의 일상적인 생활 습관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n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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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결심 흐지부지? 작은 습관부터 실천을

2017년의 첫 달, 1월이 벌써 지나가고 있다. 연초에 세운 새해 결심은 흐지부지해지기 마련. 전문가들은 막연하고 거창한 목표를 세우기보다는 생활 속에서 작은 변화를 모색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흐지부지해진 새해 결심, 작은 습관 변화를 통해 목표 달성에 성공해보는 것은 어떨까? 건강 잡지‘셀프’(SELF), ‘헬스’(Health), 리더스 다이제스트 등에 소개된 나쁜 습관을 건강하게 바꾸는 법들을 종합해 보았다.#지나친 음주습관술 마시지 않는 날 지정연방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권고하는 음주 적정선은 여성은 하루 1잔 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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