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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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라배마서 영어∙스페인어 다음은 한국어

미 전국적으론 110만명 사용조지아선 중국어가 제3언어  앨라배마에서는 한국어가, 조지아에서는 중국어가 영어와 스페인어 다음으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언어로 조사됐다.최근 온라인 재정조사 업체 비주얼 캐피탈리스트는 지난 2020년부터 2024년까지  연방 센서스국 지역사회조사 자료를 바탕으로 각 주에서 영어와 스페인어를 제외하고 가장 많이 사용되는 언어를 지도화한 결과를 발표했다.발표에 따르면 중국어가 조지아와 캘리포니아, 뉴욕 등  모두 13개 주에서 영어와 스페인어를 제외한 최다 사용 언어로 집계돼 지도상 가장 넓은 영향

정치 |한국어, 영어, 스페인어, 최다사용언어, 비주얼 캐피탈리스트, 센서스, 지역사회조사 |

“한국어 능력시험, 스페인어로도 준비”

교육원, 스페인어로 강의1급·2급 시험준비반 개설 LA 한국교육원은 스페인어를 모국어로 사용하는 한국어 학습자를 위해 한국어능력시험(TOPIK) 온라인 준비반을 개설한다고 밝혔다. TOPIK은 한국 유학이나 한국 기업 취업에 필요한 한국어 능력을 평가하는 시험으로, 교육원에 따르면 멕시코 등 중남미 국가와 인접해 있고 스페인어권 인구가 약 48%를 차지하는 남가주 지역에서는 스페인어를 모국어로 하는 한국어 학습자와 TOPIK 응시자의 수가 꾸준히 늘고 있다. 교육원은 이에 따라 지난 5월부터 영어로 진행해 오고 있는 T

교육 |한국어 능력시험, 스페인어로 준비 |

조지아 대선투표용지 후보명단 6명으로

주무장관 확정∙∙∙법원 권고 판결 불수용2000년 이후 처음 주요 3당 외 후보 허용정치권 “트럼프가 해리스 보다 유리”분석 11월 대선에서 조지아 유권자들은 모두 6명의 후보 중 1명을 선택하게 됐다.브래드 라펜스퍼거 조지아 주무장관은 29일 조지아의 대선투표용지에 오를 후보 명단을 최종 확정 발표했다.발표에 의하면 민주당 카멀라 해리스와 공화당 도널드 트럼프, 자유당의 체이스 올리버 후보 외에 사회당 클라우디아 드 라 크루즈와 무소속 코넬 웨스트 그리고 녹생당의 질 스타인 후보가 조지아 대선투표 용지에 이름을 올리게

정치 |조지아 대선 투표용지. 브래드 라펜스퍼거 조지아 국무장관 |

동해를 '일본해'로 쓴 '더 에이트 쇼'…넷플릭스 "수정하겠다"

서경덕 교수 "스페인어 자막에 표기 오류…즉각 항의 메일"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더 에이트 쇼' 스페인어 자막=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더 에이트 쇼'의 한 장면. 배우 류준열이 부르는 애국가의 '동해' 부분을 스페인어 자막으로 '일본의 바다'를 뜻하는 'mar del Japon'이라고 번역했다. <서경덕 교수 페이스북>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더 에이트 쇼'가 스페인어 자막에 동해를 '일본해'로 잘못 표기한 것으로 드러나 수정하기로 했다.넷플릭스 관계자는 4일 "극중 인물이 언급한 '동해'가 일부 언어의

연예·스포츠 |넷플릭스,더 에이트 쇼,스페인어 자막,일본해, 동해,류준열,천우희,애국가 |

한국학교 학생들 모의투표 체험

24일 애틀랜타한국학교 학생들한글 투표용지 샘플 소개 시간 귀넷카운티 선거관리위원회가 한인 학생들을 대상으로 모의투표 교육을 실시하고 한글로 된 투표지 샘플을 소개하고 유권자 등록 및 선거과정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도왔다.귀넷 선관위는 24일 오전 10시 둘루스 래드로프중학교에서 애틀랜타한국학교(교장 김현경) 조교 및 고급반 학생들을 대상으로 모의투표 재현 행사를 실시했다.이날 귀넷 선관위는 한국학교 조교 및 고급반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글 투표 용지’를 비롯해 유권자 등록 및 선거 과정에 대한 소개와 교육도 진

교육 |애틀랜타한국학교, 모의투표, 한글 투표용지 샘플 |

귀넷 한글 투표용지 샘플 선보여

공식 투표용지는 영어로 돼귀넷, 디캡 한글 샘플 제공 2일부터 시작한 조지아주 중간선거 예비경선 및 비정당 선거 사전투표를 위한 한글 투표용지 샘플이 공개됐다.새라 박 귀넷카운티 지역사회 연계 담당관은 “한글로 된 샘플 투표 용지는 귀넷과 디캡 카운티에서 웹사이트에 올라와 있는 상태이며, 투표소로 가 비치된 투표용지도 참고 할 수 있다”며 “많은 한인들의 투표 참여를 부탁한다”고 당부했다.투표용지 샘플은 귀넷카운티의 경우 공화당, 민주당, 비정당 선거 등으로 나눠 게시됐으며 카운티에 속한 모든 지역구 선거 후보자

사회 |한글 투표용지, 샘플, 귀넷, 디캡 |

풀턴 위조 투표용지 없었다

수피리어법원 아메리 판사 결정에 영향  12일 법원 브리핑에 따르면 조지아 선거 조사관들은 지난 대통령 선거에서 공화당 투표 검사관들이 주장한 위조 투표용지를 찾지 못했고, 이는 부재자 투표용지의 재검사를 요구하는 소송에 타격을 입힐 것이라고 AJC는 보도했다.조지아주 브래드 래펜스퍼거 내무장관실에서 제출한 89페이지 분량의 답변서에는 “조사관들이 풀턴카운티의 부재자 투표용지 1,000장을 검토한 결과, 모두 ‘깨끗한’ 합법적인 투표용지로 공화당 검사관들의 진술서와 일치하는 위조 투표용지를 발견하지 못했다"고

정치 |조지아,위조 투표, |

‘한국에서 가짜 투표용지 공수?’

지난해 11·3 대선을 둘러싼 부정선거 주장이 완전히 가시지 않은 가운데 난데없이 한국과 관련된 음모론이 등장했다. 대선 직후 한국에서 가짜 투표용지를 실은 비행기가 미국에 도착해 개표에 합산됨으로써 부정선거가 발생했다는 주장이지만, 현재까지 관련 증거는 나오지 않았다는 게 외신의 보도다. 10일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애리조나주에서 인구가 가장 많은 매리코파 카운티에서는 11·3 대선 개표에 대한 주상원의 감사가 진행 중이다. 애리조나는 조 바이든 대통령이 0.3%포인트, 1만여 표 차이로 도널드 트

정치 |한국에서,가짜투표용지,공수 |

귀넷 커미셔너 회의에 한글 투표용지 청원

한인 박상수, 심만수, 조태호씨 등 청원3월2일 회의 한인 초청해 의견 듣기로  한인사회 인사들이 23일 귀넷카운티 커미셔너위원회 정기회의에 참석해 한글투표용지 채택를 청원했다. 여러 안건처리로 인해 밤 10시가 지나 니콜 러브 핸드릭슨 의장은 한인 참석자를 연단 앞으로 나오게 해 본인을 포함한 모든 5명 커미셔너가 선 채로 한인들의 목소리를 경청했다.92세인 박상수옹은 "한인의 목소리를 투표를 통해 전달하기를 희망한다”며 “이를 위해 한글 투표용지를 통해서 언어에 불편함이 없도록 해줘야한다”고

사회 |한글 투표용지,귀넷,커미셔너 회의 |

대선 투표용지 재검표 하는 조지아 선거사무원

조지아주 로렌스빌의 선거사무소에서 16일 그위닛 카운티 선거사무원들이 11·3 대선 투표용지를 수작업으로 재검표하고 있다. 선거사무소 측은 지난 13일부터 시작된 재검표 작업을 마감일인 18일 이전에 마칠 수 있도록 서두르고 있다. 재검표 대상은 전체 투표용지 500만 장으로 미국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수작업 재검표다. 이곳에서는 조 바이든 대통령 당선인이 불과 0.3% 포인트(1만4천여 표) 차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이긴 것으로 나타났으나 재검표 절차가 남아 아직 승자가 결정되지 않았다.<연합뉴스>대선 투표용지

사회 |조지아,재검표,수작업 |

“한글 투표용지 샘플로 한인 미래 만들자”

디캡카운티 최초 한글 샘플 투표용지 도입AAAJ 선관위 결정 환영 줌 기자회견 개최 조지아 역사상 최초로 디캡카운티 한인 유권자들이 한국어로 번역된 공식 투표용지 샘플과 선거 정보를 이용해 선거에 참여할 수 있게 됐다. 디캡카운티 선관위(BRE)는 선거 과정 개선 및 유권자 신뢰 회복을 위한 480만 달러의 지정 보조금 중 일부를 투표용지 샘플과 선거 정보 번역 및 배포에 집행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아시안아메리칸정의진흥협회(애틀랜타 대표 스테파니 조, AAAJ)는 29일 화상회의 줌을 통해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선관위의

정치 |디캡카운티,스테파니조,래리존슨 |

귀넷 한글 투표용지 청원 1만명 서명운동 시동

한글 투표용지 채택을 귀넷카운티에 청원하는 한인들의 발대식 및 첫 서명식이 지난 24일 둘루스 쇼티하웰 파크 조기투표소에서 개최됐다.김백규 전 한인회장을 비롯한 한인16명은 이날 한글 투표 용지 제공을 청원하는 용지에 서명을 마치고 향후 1만명 서명운동에 나서기로 했다.1차 서명자로는 94세 박상수 옹,  김백규 전한인회장, 심만수 한국전참전용사회장, 정두성 향군 부회장, 이국자 애틀랜타 한국학교 이사장, 이순희 패밀리센터 소장, 유희동 목사, 김안나 사모, 서상일, 김순영, 표창선, 박병관, 브라이언 김, 이 란, 김

사회 |귀넷,한글 투표용지,1만명 서명운동 |

공화당도 조지아 부재자 투표마감 시한연장 항소

공화당 전국위원회(RNC)가 조지아주의 부재자 투표 마감시한 연장 판결 항소에 참여해 조지아주는 선거소송에 맞서고 있는 20번째 주가 됐다. RNC와 조지아 공화당은 21일 제11 연방순회항소법원에 부재자 투표용지가 선거 당일 소인이 찍히고, 선거사무소에 이후 3일 이내 도착한다면 유효표로 인정해야 한다는 판결을 뒤집어 달라며 항소장을 제출했다.연방지방법원 엘리너 로스 판사는 최근 부재자 투표용지는 선거 당일 오후 7시까지 도착해야 한다는 조지아주의 법을 무효화시키는 판결을 내렸다. 공화당 전국위는 “투표 당

|항소,부재자 투표용지 도착시한 연장 |

조지아주 110만명에 부재자 투표용지 발송

부재자 투표 급증 예상내주 초 받아볼 수 있어 11월 3일 실시되는 대통령 선거 및 총선을 앞두고 이번 주간 조지아 유권자 110만여명에게 1차로 부재자 투표용지가 우편발송됐다.이번 1차 발송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많은 유권자가 지역 투표소 대신 우편투표를 선택해 기록적인 숫자가 부재자 우편투표를 선택한 것에 따른 것이다. 지난 6월 9일 열린 조지아주 당내경선(프라이머리) 시 전체 투표자의 절반 가까이가 부재자 우편투표를 선택해 한 표를 행사했다.조지아 유권자 500만명 이상이 우편 혹은 직접투표를 통해 참여할

|부재자 우편투표,조지아 |

귀넷 스페인어 투표용지 제공 소송 기각

귀넷 스페인어 투표용지 소송 기각"투표용지 발송 귀넷 아닌 주정부" 귀넷카운티가 히스패닉 유권자들을 위한 스페인어 투표용지를 제공해야 한다는 민권단체의 주장을 연방판사가 거부했다.지난달 아시아 아메리칸 정의진흥협회(AAAJ) 애틀랜타 지부 등 5개 지역단체들이 귀넷카운티가 영어가 익숙치 못한 주민들을 위해 스페인어로 된 부재자 투표용지를 제공해야 한다는 소송을 제기했다. 투표권법(Voting Right Act)에 의하면 스페인어 사용 거주자가 많은 귀넷카운티는 스페인어와 영어로 된 투표 자료를 제공해야 한다고 명시하

|귀넷 스페인어 투표용지 |

유권자 모두에 부재자 투표용지 발송

코로나19 확산 우편투표 유도 브랫 래펜스퍼거 조지아주 주무장관은 24일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에 따라 조지아의 등록유권자 690만명에게 부재자 투표양식을 발송해 5월 19일로 예정된 프라이머리 투표에 참여토록 하겠다고 발표했다.부재자 투표 노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투표장에서 감염의 위험에 노출되기 보다 집에서 안전하게 후보를 선택해 발송하게 하는 방식이다. 그러나 래펜스퍼거 주무장관은 부재자 투표양식 발동에도 불구하고 조기투표 기간과 프라이머리 당일인 5월 19일에 투표장에 나와 투표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유권자,부재자,투표용지,발송 |

조지아 한국어 사용인구, 영어·스페인어 '다음'

 한국어가 조지아에서 영어와 스페인어 다음으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언어로 조사됐다.비즈니스 인사이더는 최근 연방 센서스국이 실시한 2017년 전미사회조사 자료를 바탕으로 전국 50개 주와 워싱턴 DC 지역에서 영어와 스페인어 다음으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언어를 조사해 발표했다.발표에 따르면 영어는 단연 전국 모든 지역에서 가장 많은 인구가 사용하는 언어로 나타났고 스페인어는 46개 지역에서 영어에 이어 두번째로 사용 빈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영어와 스페인어 다음으로 독일어가 9개 주에서 그리고 프랑스어가 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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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어·영어 이어 한국어 사용 불체자 3번째

조지아 한인불체자 비중 늘어 전국적으론 필리핀 이어 5위 한국어가 전국적으로 불법체류 이민자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상위 5번째 언어로 꼽혀 한인 불법 체류자 비중이 커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조지아 등 일부 주에서는 불법 체류자 대다수를 차지하는 멕시코와 중남미계 등의 스페인어와 영어를 제외하면 한국어 사용 불법체류 이민자가 가장 많다는 조사도 나왔다.  이민정책연구소(MPI)가 최근 발표한 ‘불법체류 이민자 인구 현황보고서’에서 1,130여만명으로 추산되는 전국

이민·비자 | |

“스페인어 쓴다고…” 검문·구금 당해

스페인어로 대화를 나누던 시민권자 여성들이 불체자로 오인돼 국경순찰대 요원에게 일시 구금되는 사건이 발생해 인종 프로파일 논란이 일고 있다.21일 워싱턴포스트에 따르면, 지난 16일 몬태나주 북단 캐나다 접경 지역인 아브르에서 스페인어로 대화를 하던 시민권자 아나 수다와 미미 허난데즈 등 2명의 여성이 국경순찰대 요원의 검문을 받고 40여분간 구금됐다.신문에 따르면, 당시 편의점에서 계산을 위해 대기 중이던 이 두 여성은 스페인어로 대화를 나누다 이를 수상하게 여긴 국경순찰대 요원의 불심검문을 받고 현장에서 연행돼 구금됐다는 것이다

이민·비자 | |

라티노 민권단체∙귀넷 정부 스페인어 투표 서비스 놓고 '마찰음'

라티노단체 "완전∙정확하게 번역해야"귀넷카운티"이미 상당한 진전"시큰둥내달 지방선거를 앞두고 스페인어 선거자료 지원 문제를 놓고 라티노 민권단체와 귀넷 카운티 정부가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라티노 민권단체들은 "귀넷의 카운티와 시 정부들이 스페인어 투표자료 및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라는 연방정부 명령을 이행하려는 노력이 만족스럽지 않다"고 주장하는 반면 귀넷 정부는 "'상당한 진전’을 이뤘다"고 맞서고 있다.조지아 라티노 선출직 공무원 연합회(GALEO) 등은 지난 4일  귀넷 선거책임자 및 법률팀에 편지를 보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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