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여성 “병가 후 장애 이유 차별·해고” 소송
디즈니 ABC케이블 상대 “정신적 고통 등 심각” 병가 후 직장에 복귀한 뒤 장애를 이유로 차별과 보복을 당해 해고됐다며 한인 여성이 디즈니 자회사인 ABC 케이블 네트웍스 그룹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온라인 매체 마이뉴스 LA에 따르면 윤모씨는 지난 18일 LA 카운티 수퍼리어코트에 소장을 제출하고, 부당해고와 장애 차별, 보복 행위를 당했다며 보상적·징벌적 손해배상을 청구했다.마이뉴스 LA에 따르면 윤씨는 소장에서 지난 2019년 5월 ABC 케이블 네트웍스 그룹의 임원실 직원으로 채용돼 디즈니 채널 오리지널 무비 팀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