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별한 시민권 선서식… 요세미티 국립공원서
17일 요세미티 국립공원에 특별한 시민권 선서식이 열렸다. 요세미티의 명물 중 하나인 글레이시어 포인트 전망대에서 시민권 선서식이 열린 것이다. 이날 연방 이민서비스국(USCIS)은 총 70명의 신규 시민권 취득 이민자들과 가족들이 모인 가운데 선서식을 가졌다. 요세미티 전망을 배경으로 말을 탄 기수대가 등장한 가운데 시민권 선서식이 진행되고 있다. [로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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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요세미티 국립공원에 특별한 시민권 선서식이 열렸다. 요세미티의 명물 중 하나인 글레이시어 포인트 전망대에서 시민권 선서식이 열린 것이다. 이날 연방 이민서비스국(USCIS)은 총 70명의 신규 시민권 취득 이민자들과 가족들이 모인 가운데 선서식을 가졌다. 요세미티 전망을 배경으로 말을 탄 기수대가 등장한 가운데 시민권 선서식이 진행되고 있다. [로이터]

커크랜드 카든 18일팻시 오스틴-갯슨 19일 지난 11월 총선에서 당선된 귀넷카운티 선출직 공직자들의 취임선서식(swearing-in ceremony)이 12월에 잇달아 열린다.우선 귀넷 제1지구 커미셔너로 재선된 커크랜드 카든의 취임선서식이 18일 오후 6시 히스토릭 귀넷 코트하우스(185 West Crogan Street, Lawrenceville)에서 열린다. 한인사회와 친숙한 인사인 카든 커미셔너는 둘루스와 스와니에 지역구를 두고 있다.귀넷 지방검사장(DA)에 재선된 팻시 오스틴-갯슨의 취임선서식도 19일 오후 6시
독립기념일 주간 맞아 연방 이민서비스국(USCIS)이 올해 독립기념일을 전후해 특별 시민권 선서식을 실시한다. USCIS는 지난달 30일부터 시작해 오는 7일까지 전국적으로 총 180회의 시민권 선서식을 열어 5,500명 이상의 이민자들에게 미국 시민권을 부여한다고 밝혔다. USCIS는 지난 2022 회계연도에 새로 시민권을 취득한 이민자수는 총 97만4,000명이었으며, 2023 회계연도 들어 새로 시민권을 취득한 이민자수는 지난 6월7일 기준으로 58만8,900명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팬데믹에도… 시민권 선서식팬데믹 기간에도 올해 2만1,000명의 이민자들이 미국 시민권을 취득, 연방이민서비스국(USCIS)은 17~ 23일까지 뉴욕을 비롯 미전역 335곳에서 시민권의 날 축하행사와 함께 시민권 선서식을 개최한다. 17일 맨하탄에서 시민권 선서식이 열리고 있다, &nb

백악관서 열린 시민권 선서식

코로나 팬데믹 속에 새로 시민권을 딴 이민자들의 시민권 선서식도 야외에서 열리고 있다. 지난 5일 LA 다운타운 연방 청사 앞에서 연방 이민서비스국 LA 지부가 개최한 야외 시민권 선서식이 열렸다. 이날 아시아계를 포함한 이민자들이 마스크를 쓰고 거리두기를 한 채 시민권 선서를 하고 있다.LA 이민국 앞서 야외 시민권 선서식

귀넷 역사상 최초의 흑인여성 의장"지역민 의사 직접 반영하는 행정" 귀넷카운티 역사상 최초의 흑인 커미셔너 의장에 선출된 니콜 러브 헨드릭슨의 선서식이 28일 귀넷행정사법센터 강당에서 열렸다.오는 1월1일부터 4년 임기를 시작하는 헨드릭슨 의장은 선서식에서 “불과 55년 전에 투표권도 없었던 흑인 여성이 이 자리에 올랐다는 것에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라며 “나의 승리가 성공의 기회가 주어지는 카운티의 비전을 앞당기는 한 단계 진전을 상징한다”고 말했다. 그는 “오늘 유리천장이 다시 깨졌고, 그 때문에 자랑스럽다”고

코로나19로 사람이 많이 몰리는 모임이나 행사가 금지되고 있는 가운데 시민권 선서식이 야외에서 드라이브스루 방식으로 열리고 있어 주목되고 있다. 29일 오렌지카운티 샌타애나에서 실시된 시민권 선서식에서 줄지어 서 있는 차량에 이민자들이 탄 채로 이민국 직원이 각 차량 앞에 서서 시민권 선서를 진행하고 있다. [로이터]시민권 선서식도 ‘드라이브 스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사태 속에 두 달 넘게 문을 닫았던 연방 이민서비스국(USCIS) 오피스들이 지난 4일부터 운영을 재개하면서 그동안 중단돼 왔던 시민권 선서식도 재개됐다. 지난 4일 매사추세츠주 로렌스의 이민서비스국 앞에서 이민자들이 거리두기를 한 채 야외 시민권 선서식을 하고 있다. [AP] 시민권 선서식 재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확산 비상사태로 연방 이민서비스국의 대면 업무가 전면 중단된 가운데 시민권 취득의 마지막 단계인 시민권 선서식도 이뤄지지 않으면서 이로 인해 오는 11월 대선을 앞두고 선거권을 행사하지 못하는 이민자들이 많아질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많은 영주권자들이 대통령을 선출하기 위한 선거에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기 위해 시민권 취득에 나서고 있지만 코로나19 여파로 시민권 선서식을 하지 못해 최종 단계에서 발목을 잡힐 우려가 크다는 것이다.인터넷매체 버즈피드는 “매달 6만6
11월까지 최소 10만명 넘을것 “선서식 잠정생략해야” 주장도 오는 11월 대선을 앞두고 이민국이 코로나19 사태 확산으로 시민권 취득의 마지막 단계인 시민권 선서식을 전면 중단하면서 결국 투표에 참여하지 못하는 이민자가 속출할 것이라는 지적이 제기됐다.9일 인터넷매체 버즈피드는 “매달 6만6,000여 명이 시민권 선식을 통해 시민권을 취득해 왔는데 사태가 장기화될 경우 시민권 취득에 필요한 모든 이민수속을 마치고도 선서식을 못해 11월 투표권을 행사하지 못하는 이민자가 최소 10만

일리노이주 콜린스빌의 케이드센터에서 지난 25일 열린 시민권 선서식에서 멕시코 출신의 마리아 로드리게스(사진)가 선서 도중 눈물을 펑펑 쏟아내 선서식 참석자들의 심금을 울렸다. 선서식 도중 복받치는 눈물을 참지 못하고 쏟아낸 로드리케즈의 구체적인 사연이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그녀는 시민권을 받기까지 힘들었던 그간의 이민 역정이 떠오른 듯 연신 눈물을 훔쳐냈다.이날 선서식에는 21세에서 86세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이민자들이 시민권을 취득했다.

에드워드 길 뉴저지 연방법원 판사 취임 선서식한인으로는 최초로 뉴저지 연방법원 판사로 임용된 에드워드 길(54·한국명 길선열) 치안판사가 10일 취임 선서식을 갖고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이날 뉴왁 연방법원에서 열린 길 판사의 취임 선서식에는 수백 명이 참석해 뉴저지 최초의 한인 연방판사 탄생을 축하했다. 취임 선서 후 길 판사가 프레다 울프슨(오른쪽) 뉴저지지법 법원장 등이 지켜보는 가운데 소감을 밝히고 있다. <뉴욕=서한서 기자>

귀넷 카운티 200년 역사상 최초의 선출직 흑인 주판사가 선서식을 갖고 정식으로 업무에 돌입했다.지난 5월 예비선거에서 귀넷 주법원 순회판사직 경선에 나서 승리한 론다 콜빈-레리 판사는 27일 귀넷 행정처 건물에서 선서식을 가졌다. 선서식에는 가족과 친지는 물론 샤롯 내쉬 귀넷 의장 등 수많은 인사들이 참석해 귀넷 최초 흑인 선출직 판사의 탄생을 지켜 봤다.콜빈-레리 판사는 2001년부터 변호사 활동을 시작한 이래 와인더시 검찰보를 비롯해 지난 10여년 이상을 로렌스빌 지역 로펌에서 활동해 왔다. 귀넷 주판사는 민사와 경
'이민단체 행사장서는 금지'USCIS 새로운 강령에 따라13일 주청사에서 예정됐던 시민권 선서식이 연방 이민서비스국(USCIS)에 의해 전격 취소됐다.USCIS는 이번 조치는 최근 확정된 내부 강령에 따라 취해진 것이라는 설명을 내놨다.USCIS는 최근 이민법과 관련된 정치 단체 등이 행사를 실시하는 곳에서는 시민권 선서식을 금한다는 내부 강령을 확정한 바 있다.이날 주청사에서는 난민서비스단체 연합이 시민권 취득자를 축하하는 행사를 펼칠 예정이었다. 이 연합단체에는 난민 재정착과 시민권 취득을 돕는 단체가 포함돼 있었다.이번 조치는
첫 한인 연방검사장으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게서 지명받은 뒤 연방상원 인준 절차를 걸쳐 부임한 박병진(영어명 B Jay Pak) 조지아 북부지방 검사장이 최근 애틀랜타 연방법원에서 공식 취임선서식을 했다. 박 검사장은 최근 토머스 스래쉬 주니어 조지아 주 북부지방 수석 연방판사 주관하에 취임 선서를 했다. 상원 인준에 이어 부임한 지 7개월만에 이뤄진 '늦깎이' 선서인 셈이다. 이로써 박 검사장은 조지아 주 북부 46개 카운티를 관할하는 연방검찰청의 수장으로 공식 취임했다. 박 검사장은 작년 9월

뉴저지 저시시티 시의원 선거 D지역구에서 재선에 성공한 윤여태(오른쪽에서 두 번째) 시의원의 취임 선서식이 1일 저지시티 시청에서 열렸다. 윤 의원은 지난해 11월 실시된 시의원 선거에서 4명의 후보를 상대로 득표율 60%를 기록하며 압승했다. &nb

<사진>귀넷 플레이스몰서 시민권 선서식지난 달 30일 둘루스 귀넷 플레이스몰 광장에서 시민권 선서식이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는 한인을 비롯해 22개 국가 출신 30명에게 시민권이 수여됐고 시민권 선서가 진행됐다. 다양한 국적을 가진 이민자들이 오른손을 들고 시민 선서를 하고 있다. 이우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