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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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공) 관련 문서 95건 찾았습니다.

[영상] 상공 9천m 기내서 난투극 벌인 승객들…충격적인 순간 포착

 9천m 상공을 날고 있는 기내에서 난투극이 벌어져 항공기가 비상착륙하는 사태가 벌어졌습니다.로이터통신과 뉴욕포스트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지난 12일(현지시간) 튀르키예 안탈리아를 출발해 영국 맨체스터로 향하던 영국 저가 항공사 '제트2'(Jet2) 여객기 LS896편 기내에서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기내서 촬영된 영상에는 한 남성 승객이 다른 승객을 향해 욕설과 삿대질을 하며 말싸움을 벌이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언쟁은 더욱 격화됐고, 승무원과 다른 승객들이 말려보지만 소용이 없는데요.검은 옷을 입은 승객이 먼저 주먹을

사건/사고 |기내서 난투극 벌인 승객들, |

[삶과 생각] 동남부 한인 상공인 연합회 출범

지천(支泉) 권명오 (수필가 / 칼럼니스트) 미주 상공인 총연합회(회장 황병구) 산하 동남부 6개주 한인 상공인 연합회가 출범해 힘찬 항해를 시작했다. 발전을 거듭하고 있는 동남부 6개주 한인 상공인 연합회의 출발을 축하하며 미주 상공인 총연은 물론 애틀랜타 상공회의소와 무역협회, 도매협회, 한국 지·상사 및 각 경제단체들과 상공인들이 서로 손을 잡고 무한경쟁시대와 미래를 함께 개척하기를 바란다. 그동안 애틀랜타는 동남부 한인들과 상공인들 덕분에 계속 발전하고 성공리에 시장이 활성화됐다. 앞으로 애틀랜타와 동남부는 계속 발전

외부 칼럼 |지천( 支泉) 권명오,삶과 생각, 동남부 한인 상공인 연합회 출범 |

〈한인타운 동정〉 동남부한인상공회의소연합회 출범식

동남부한인상공회의소연합회 출범식미동남부 한인상공회의소연합회 출범식이 2월 7일 오후 5시 둘루스 캔톤하우스에서 열린다. 신동준 연합회장, RSVP 유은희 사무국장=678-651-0008. 바디프렌드 펠리스 네오 더 깊어진 전신쾌감 펠리스 네오 로보를 체험하세요. 로보틱스 테크놀로지로 극대화된 전신 스트레칭의 쾌감을 경험하세요, 펠리스네오를 통해서만 경험할 수 있는 복부운동, 팔근육 이완, 코어자극 등 신체 컨디션 맞춤형 헬스케어 프로그램이 보완돼 만족을 드린다. 둘루스 매장에서 체험하세요. 문의=678-615-3752. 

생활·문화 |한인타운 동정 |

소상공인 ‘한숨’… 불법이민 단속 지역경제 직격탄

LA 한인타운부터 D.C.까지매장엔 파리만, 주차장 텅 비어식당 매출 대부분 배달·포장소매점 매출·해외송금도 뚝  불법이민 단속이 본격화되면서 이민자 밀집 지역 경제가 직격탄을 맞고 있다. [로이터]  ‘이민세관단속국’(ICE)의 불법이민 단속이 본격화되면서, 이민자 밀집 지역 경제가 직격탄을 맞고 있다. LA 한인타운의 마트부터 워싱턴 D.C. 외곽의 치킨 체인점에 이르기까지 “매장 방문객이 눈에 띄게 줄고, 매출이 급감하고 있다”라고 어려움을 호소하는 자영업자들이 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대선 공약인

기획·특집 |불법이민 단속, 지역경제 직격탄 |

동남부한인상공회의소연합회 내달 7일 출범

2월 7일 오후 5시 캔톤하우스6개 주 22개 도시 참여 기대  미 동남부 지역 한인 경제인들의 힘을 하나로 모아 도약을 시작하는 동남부한인상공회의소연합회가 내달 7일 오후 5시 둘루스 캔톤 하우스에서 출범식을 갖고 새 출발을 알린다.초대 연합회장은 신동준 전 버밍햄 한인회장이 맡았다. 수석부회장은 조경구 전 북부플로리다(잭슨빌) 한인회장, 기획부회장은 지상학 컬럼비아 한인회장, 사무국장은 유은희 민주평통 애틀랜타 부회장, 회장 특보는 유민종 코페재단 이사가 맡았다.20일 둘루스에서 기자회견을 가진 연합회 신동준 회장은 “

경제 |동남부한인상의연합회, 신동준 회장, 출범식 |

〈신년사〉 황병구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 총회장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丙午年 새해 미주 한인동포 및 한인 상공인 여러분께 건강과 만복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지난 2025년은 트럼프 대통령 2기를 맞아 여러 환경 변화와 관세 전쟁, 국제적인 분쟁, 그리고 고금리로 인해 힘겨운 상황을 견뎌야 했습니다. 그럼에도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는 경제 활성화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했고, 특히 지난해 4월 애틀랜타에서 열린 제23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러내 미주 상공인의 위상을 높였습니다. 이는 모두 상공인 여러분들의 부단한 노력 덕분이라고 생

사회 |황병구 신년사 |

〈신년사〉 황병구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 회장

2026년 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丙午年 새해 미주 한인동포 및 한인 상공인 여러분께 건강과 만복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지난 2025년은 트럼프 대통령 2기를 맞아 여러 환경 변화와 관세 전쟁, 국제적인 분쟁, 그리고 고금리로 인해 힘겨운 상황을 견뎌야 했습니다. 그럼에도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는 경제 활성화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했고, 특히 지난해 4월 애틀랜타에서 열린 제23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러내 미주 상공인의 위상을 높였습니다. 이는 모두 상공인 여러분들의 부단한 노력 덕분이라고 생

사회 |황병구 신년사 |

오소프 의원, 15인 미만 직원 소상공인 지원법 발의

공화 의원과 초당적 협력 법안특별 세금공제 신설 지원 예정  존 오소프(사진) 조지아 연방 상원의원이 미시시피주 신디 하이드-스미스 상원의원과 초당적으로 협력하여 소상공인의 성장을 돕는 세금 감면 법안을 발의했다. 이 법안은 특히 15인 미만 직원을 둔 영세 사업체에 소득세 감면 혜택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2025년 소상공인 성장 지원법(Support Small Business Growth Act of 2025)'으로 명명된 이 법안은 통과될 경우, 연간 직원에게 지급된 임금 비율에 따라 자격을 부여하는 새로운 세금

정치 |존 오소프, 소상공인 지원법, 발의 초당적 |

[화제] “세계 최초로 이걸 만든다고?”… 350m 상공에 ‘고공 축구장’

‘사우디 월드컵 경기장’초고층 빌딩위 건설 추진 네옴시티 고공 월드컵 스테디엄 이미지. <홈페이지 캡처>  사우디아라비아가 오는 2034년 FIFA 월드컵 때 사용할 세계 최초의 ‘고공 월드컵 스테디엄’ 건설 계획을 야심 차게 발표해 전 세계 축구 팬뿐만 아니라 건축계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28일 글로벌 건축 잡지 컨스트럭션위크 온라인판에 따르면 ‘네옴(NEOM) 스테디엄’으로 명명된 이 월드컵 축구장은 2027년에 건설을 시작해 2032년에 완공될 예정이다. 이 경기장은 네옴의 선형 스마트 시티인

사회 |350m 상공에 ‘고공 축구장’ |

한인소상공인총연 내년 8월 최대 규모 엑스포

13일 둘루스에서 이사회, 총회 및 송년회전라도지부 설립, 30개 기업 엑스포 참가 미주한인소상공인총연합회(회장 장마리아, KASBUSA)는 지난 13일 저녁 둘루스 청담 식당에서 제4차 정기총회 및 송년 만찬을 개최했다. KASBUSA는 16개 주에 걸쳐 6만명의 한인소상공인을 지원하는 단체로, 최근 미국 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한국 소상공인을 위한 지원 사업도 병행하고 있다.김기용 사무총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사회에서는 2025년 결산보고 및 2026년 사업계획 승인, 2026년 3월 전라도 지부 설립, 전라도 기업 대상 미

경제 |미주한인소상공인총연합회, KASBUSA, 장마리아 회장 |

9.11 24주년… 뉴욕 맨해튼 상공에 ‘추모의 빛’

  [로이터]  미 역사상 최악의 테러 참사로 기록된 9.11 사태가 11일로 24주년을 맞은 가운데 뉴욕 맨해튼 상공에 당시 붕괴된 세계무역센터 쌍둥이 빌딩을 상징하는 두 줄기의 ‘추모의 빛 기둥’이 우뚝 섰다. 이는 당시 테러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교훈을 잊지 말자는 의미로 비극의 현장인 ‘그라운드 제로’에 설치된 빛 조형물이다. 뉴욕 자유의 여신상을 배경으로 추모의 빛이 솟구치고 있다. 

사회 |9.11 24주년,뉴욕 맨해튼 상공에 ‘추모의 빛’ |

“새인가, 비행기인가?”…상공서 집 찍는‘AI 풍선’등장

집 위 상공에 정체 불명의 물체가 떠다니고 있다면 유심히 볼 필요가 있겠다. 최근 주택가 상공에 떠오른 풍선형 로봇들이 주택 지붕과 마당, 동네 구석구석을 촬영하는 사례가 자주 보고되고 있다. 이 장비는 스타트업 ‘니어 스페이스 랩스’(Near Space Labs)가 개발한 신형 항공 감시 기술이다. 그런데 최근AI가 탑재된 이 풍선형 로봇을 띄워 7센티미터 해상도의 초정밀 이미지를 촬영하는 보험사가 늘고 있다. 촬영 대상은 산불 위험이 있는 전선과 송전선 주변의 나무 등 주택 보험 위험 요인들이다. 보험사, 주택 정밀 이미지

부동산 |상공서 집 찍는 AI 풍선, 풍선형 로봇 |

미주소상공인총연, 12월 애틀랜타서 갈라 및 총회

내년 8월 올랜도 대규모 엑스포 개최 미주한인소상공인연합회(회장 장마리아)가 오는 12월 애틀랜타에서 정기총회 및 갈라를 개최하고 내년 도약을 위한 준비를 마련한다.미국 내 6만여 한인 스몰비즈니스 제조업자 및 서비스유통업자들의 이익을 대변하고 한국의 소상공인들의 미국진출 기회를 돕는 소상공인엽합회는 지난 2021년 출범했다. 현재 미국 15개 도시에 지부를 두고 있다.12월 총회와 갈라를 위해 애틀랜타를 찾은 장마리아 회장은 “내년 8월 4천-5천명이 참가하는 엑스포를 준비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미국 상공회의소 및 월마트

경제 |미주한인소상공인연합회, 장마리아 회장, 갈라 및 정기총회 |

〈포토뉴스〉 클락스빌 한미상공회의소 김치축제, 기업인 간담회

서상표 총영사는 지난 15일 클락스빌 한미상공회의소(회장 박기철)가 주최한 김치 페스티벌에 참석했다. 서 총영사는 궃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참석한 내외 귀빈 및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참석자들과 함께 김치 담그는 체험을 했다. 이어서 LG전자, LG화학, 한국타이어, 한국앤컴퍼니, 신흥글로벌 등 진출기업인 및 클락스빌 한미상공회의소 관계자 등과 간담회를 갖고 기업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최근 지역 현황 등에 대해 논의했다. 박요셉 기자        

사회 |서상표 총영사, 클락스빌 한미상공회의소, 김치 페스티벌, 기업인 간담회 |

〈한국일보가 만난 사람- 황병구 제30대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장〉 "총연 재정자립 위해 수익사업 창출하겠다"

황병구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 명예회장이 지난달 31일 애틀랜타에서 열린 미주한상총연 제43차 정기총회에서 제30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제28대 미주한상총연 회장을 역임했던 황 회장은 오렌지카운티에서 열린 제21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 조직위원장으로 대회를 성공시켰으며, 올해도 명예회장으로 이경철 총회장을 도와 애틀랜타 대회도 성공시키는데 큰 기여를 했다. 황 회장은 지난해 10월 세계한인의 날 기념식에서 이런 공로를 인정 받아 국민훈장 무궁화장을 수상하기도 했다. 다음은 제30대 회장 취임 직후 가진 인터뷰 내용이다. <편

경제 |황병구, 미주한상총연, 총회장, 제30대 |

공항 상공서 경비행기 2대 충돌로 2명 사망…항공사고 잇달아

 19일 애리조나 마라나 공항의 경비행기 충돌 사고 현장[KNXV/AP=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최근 항공 사고가 잇따르고 있는 미국에서 이번엔 경비행기 두 대가 공중에서 충돌했다.19일 애리조나주 마라나 타운 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30분께 마라나 지역 공항(Marana Regional Airport)에서 경비행기 2대가 충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사고를 낸 경비행기 중 1대에 타고 있던 2명이 현장에서 숨졌다. 다른 경비행기 탑승자 2명은 다치지 않았다고 당국은 전했다. 미 연방항공

사건/사고 |경비행기 2대 충돌 |

〈신년사〉 이경철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 총회장

존경하는 미주 한인 상공인 여러분, 그리고 애틀랜타 한국일보 독자 여러분!새로운 희망과 기대 속에 2025 년의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한 해 동안 각자의 자리에서 열정과 헌신으로 빛내 주신 한인 상공인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여러분의 노력은 우리 커뮤니티의 성장과 발전, 그리고 단결의 밑거름이 되어 왔습니다.지난 2024년,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는 한인 상공인들의 권익을 보호하고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위해 쉼 없이 노력해 왔습니다. 특히, 다가오는 4 월에 개최될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는 이 같은 노력의 결실

사회 |신년사, 이경철,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장 |

〈신년사〉 한오동 애틀랜타조지아한인상공회의소 회장

존경하는 동포 여러분!2025년 을사년 문을 활짝 열며 새로운 기회와 도전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습니다. 지난 한 해 동안 보여주신 열정과 헌신에 깊이 감사드리며, 여러분 덕분에 애틀랜타는 더 강하고 혁신적인 경제 중심지로 자리 잡을 수 있었습니다.올해는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루고, 지역 기업 간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며, 글로벌 무대에서 애틀랜타의 영향력을 확대하는 한해가 되었으면 합니다.함께하는 우리의 노력은 지역 사회의 발전과 경제적 번영으로 이어질 것입니다.새해에도 변함없이 한인사회의 발전을 위해 함께 힘써 주시기를 부

사회 |신년사, 한오동, 애틀랜타조지아 한인상공회의소 |

애틀랜타상의, 전북상공회의소협의회와 업무협약

애틀랜타조지아한인상공회의소(회장 한오동)는 23일 전북상공회의소협의회(회장 김정태)와 전북대 기업전시관에서 업무협약을 맺고 상호 교류확대 및 정보교환, 공동사업 추진 등에 합의했다. 김정태 회장은 전주상공회의소 회장을 겸임하고 있다. 한편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회장 이경철)도 이날 전북상공회의소협의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전주=박요셉 기자>      

경제 |업무협약, 애틀랜타조지아한인상의 |

민간 우주유영 시대 열렸다…730㎞ 상공 홀로 선 억만장자

스페이스X, 1시간46분만에 임무성공 알려…우주유영 과정 생중계정부 소속 우주비행사 아닌 민간인으론 첫 시도서 성공 쾌거"두번째, 세번째 우주비행 잇따를 것"…민간 우주진출 탄력 기대  민간인으로는 사상 최초의 우주 유영 도전이 성공으로 마무리됐다.미 항공우주국(NASA) 등 정부 기관에 소속된 전문 우주비행사가 아닌 민간인의 우주유영을 시도하고 성공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향후 민간 주도 우주산업이 더욱 확대되는 계기가 될지 주목된다.미국 우주기업 스페이스X는 동부시간으로 12일 '폴라리스 던'(Polaris Daw

사회 |민간 우주유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