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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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회, 사고팔고 장터 '북적'

커뮤니티 나눔행사, 평통 후원 애틀랜타한인회(회장 박은석) 주최 사고팔고 장터가 9일 애틀랜타 콜로세움에서 열려 다양한 생활용품과 어린이 용품 등을 함께 나누는 기회를 가졌다. 37개의 부스가 참여한 이번 장터는 민주평통 애틀랜타협의회(회장 이경철)가 단독 후원했다. 한인회는 이경철 회장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한인회는 이번 장터를 아이들에게 경제 개념과 자원 재활용 문화를 경험하게 하고, 개인 및 스몰 비즈니스 업주들이 물품을 교류하고 소통의 시간을 갖기 위한 목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행사에는 옷과 쥬얼리, 어린이 책과

생활·문화 |사고팔고 장터, 애틀랜타한인회 |

〈한인타운 동정〉 '애틀랜타한인회 사고팔고 장터'

한인회 사고팔고 장터애틀랜타한인회는 5월 9일 오전 11시 둘루스 콜로세움에서 부모와 아이가 함께하는 행복장터를 연다. 프리 부스 신청도 받고 있다. 문자접수=678-849-5238. 울타리몰 고국사랑 특별판매전애틀랜타 울타리몰은 5월 8일-17일 마더스 데이 스페셜로 '고국사랑 특별판매전'을 실시한다. 한국 장인들이 직접 만든 K패션의류, 수제화, 쥬얼리, 침구류, 미역, 화장품 등을 판매한다. 장인들이 직접 가져온 고국 제품으로 어버이날 선물을 할 수 있다. 세일기간 모든 구매 고객에게 사은품을 증정한다. 문의=470-

생활·문화 |한인타운 동정 |

LA 한인타운 ‘죽음의 뺑소니’ 온상… 한인 노인 또 참변

 올림픽·버몬트 횡단보도 73세 한인 할머니 사망 중범 뺑소니 올들어 54건 “음주·약물 운전자 많아” LA 한인타운 지역이 뺑소니 무법지대가 되면서 또 다시 73세 한인 노인이 뺑소니 차량에 치어 참변을 당했다. 특히 한인타운에서 발생하고 있는 뺑소니 사고들 가운데는 음주운전자 또는 마약이나 약물에 취한 채 차를 모는 운전자들에 의한 사고도 상당수인 것으로 나타나 타운 도로 안전이 ‘위험수위’에 달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LA경찰국(LAPD)과 지인들에 따르면 한인타운 한복판인 올림픽 블러버드와 버몬트 애비뉴 교차로에

사건/사고 |LA한인타운, 한인 노인 또 참변,죽음의 뺑소니 |

경찰 출석 이재룡 "잘못된 행동 죄송…사고는 인지 못해"

음주뺑소니 사고 나흘만 피의자 소환 조사…'술타기' 의혹 추궁음주운전 사고를 내고 달아난 혐의를 받는 배우 이재룡(62)씨가 사고 나흘 만인 10일 서울 강남경찰서에서 조사를 받고 귀가하고 있다.   음주운전 사고를 내고 달아난 혐의를 받는 배우 이재룡(62)씨가 사고 나흘 만인 10일 경찰 조사를 받고 4시간여만에 귀가했다.서울 강남경찰서는 오후 2시께 이씨를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과 사고 후 미조치 혐의를 받는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음주 사고를 내고 도주한 경위 등을 추궁했다.오후 6시 16분께 검은 정장 차림으로 경

연예·스포츠 |경찰 출석 이재룡, 음주뺑소니 사고 |

귀넷경찰, 뺑소니 차량 공개 수배

11일 호쉬턴서 10대 치고 도주  귀넷 경찰이 10대 청소년을 치고 달아난 뺑소니 차량을 공개 수배하고 나섰다.경찰에 따르면 사고는 이달 11일 오후 4시 45분께 호쉬턴 지역 호그 마운트 로드와 실버 크레스트 웨이 인근에서 발생했다.당시14세의 피해 청소년은 다른 친구들과 함께 전동 스쿠터를 타고 이동 중이었다.이때 한 회색 소형 SUV 한 대가 차선을 변경해 청소년 무리를 지나간 뒤 다시 차선으로 돌아 오는 과정에서 피해자와 추돌했다,차량 운전자는 사고 이후 바로 현장을 떠났다고 경찰은 전했다.이 사고로 피해 청소

사건/사고 |뺑소니, 귀넷 경찰, 10대, 전동 스쿠터, 뷰익 앙코르, 공개수배 |

역주행 사고로 한인 등 2명 사망

신혼 기간 중 사고당해…동승한 신혼 아내는 중태 에덴스에서 20대 운전자가 몰던 승용차가 역주행 4중 충돌사고를 일으켜 한인 등 2명이 사망하고 2명이 중상을 입었다. 사망한 한인의 아내 렉시 월드럽 씨의 병원비를 모금하는 기부 사이트 '고펀드미'의 모습. [고펀드미 캡처. 재판매 및 DB금지] 에덴스에서 20대 운전자가 몰던 승용차가 역주행 4중 충돌 사고를 일으켜 한인 등 2명이 사망하고 2명이 중상을 입었다.23일 현지언론 11얼라이브와 에덴스 경찰 등에 따르면, 21일 새벽 조지아주 애틀랜타 근교인 에덴스에서 데

사건/사고 |역주행, 조지아, 에덴스, 한인사망, 아내중태 |

끝내 살인까지 부른 '로드 레이지'

18일 밤 I-75 고속도로 노스사이드 드라이브 인근에서 두 운전자 간의 시비가 격렬한 총격전으로 번졌다. 총격 후 피해자는 지나가던 차량에 치였고, 이후 순찰 중인 경찰차에 추가로 치여 현장에서 사망했다. 경찰은 픽업트럭 운전자와 도주 차량 운전자를 추적 중이며,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풀턴 검시국은 사망한 남성의 신원과 사인을 밝히지 않았다.

사건/사고 |로드 레이지, I-75, 조지아 순찰대, 시비. 총격, 피격 사망, 뺑소니 |

뺑소니 참변 한인, 절도범이 고의로 들이받아 살해

워싱턴주 켄트에서 6월 16일 오후 7시52분, 이시복(58) 목사가 근무하던 E‑Z 스모크 샵 앞에서 물건을 훔친 용의자를 쫓다가 차를 탔다가 목사를 들이받아 살해, 용의자는 28세 남성으로 체포됐다. 목사 사망 전 중태에 빠졌고, 현장은 용의자가 차를 몰고 달아난 뒤 발생했다. 한인사회는 장례비와 유가족 지원을 위해 모금운동을 개시했고, 고교 동창 김법수는 gofund.me에서 기부 페이지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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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목사, 뺑소니차에 치어 참변

워싱턴주 켄트에서 이시복(58) 목사가 식료품점 앞에서 고객과 시비 후 뺑소니 차량에 치여 사망했다. 이 목사는 서울대 음대 졸업 후 시애틀 동양선교교회 전도사로 활동하며 음악 목사로 사역했으며, 워싱턴주 선교합창단을 이끌며 찬양 봉사 활동을 펼쳤다. 사고 정확한 경위는 조사 중이며, 이 목사의 갑작스러운 죽음에 한인 교계가 슬픔에 잠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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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계 13세 소녀, 플로리다 요트캠프 참가 중 선박충돌 사고로 익사

칠레 국적으로 작년에 미국이민희생자 2명 중 한 명으로 신원 확인  미국에서 거주 중이던 한국계 13세 소녀가 요트 캠프에 참가했다가 해상에서 요트와 선박이 충돌하는 사고로 물에 빠져 숨졌다.30일 플로리다 지역 매체 WSVN 등에 따르면 지난 28일 마이애미 인근 비스케인 베이 해상에서 발생한 요트 충돌 사고의 사망자 2명 중 한 명의 신원이 칠레 국적의 13세 여학생 '에린 고'로 확인됐다. 아르헨티나 매체 인포바에는 관련 기사에서 에린 고의 부모가 한국인이며, 이 학생이 칠레 산티아고에 있는 '산 페드로 놀라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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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로 얼룩진 독립기념일 연휴…사망 18명

교통사고사망13명∙익사5명  올해 독립기념일 연휴 기간 동안 조지아에서는 도로교통사고로 13명, 물놀이 사고로 5명이 숨지는 등 모두 18명이 사망했다.조지아 공공안전부(DPS)에 따르면 3일 오후 6시부터 6일 밤 자정까지 음주운전은 433건이 적발됐고 음주운전사고는 29건이 발생했다. 음주운전 사고로 인한 사망자수는 7일 오전 현재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이 기간 동안 교통사고는 모두 203건으로 보고됐고 부상자는 89명에 달했다.이외에도 산만운전 610건, 안전벨트 미착용 1,082건이 적발됐다.물놀이 관련 사상자도 다

사건/사고 |조지아 연휴 교통사고, 사망자, 물놀이 사고, 익사, 보트음주운전 |

중서부·남부에 기록적 폭우…홍수·사고로 18명 사망

미국 중서부와 남부에서 기록적인 폭우 이후 홍수 위기가 계속되고 있다.6일 AP통신에 따르면 미 기상청(NWS)은 이날 플로리다와 앨라배마, 루이지애나, 아칸소, 미시간주 등에 홍수경보를 발령했다. 최근 이 지역의 기록적인 폭우는 잦아들었지만, 주변 하천의 수위가 높아지면서 주민 거주지역이 침수될 위기라는 것이다. 켄터키강의 수위는 이날 47피트(약 14.3m)까지 상승했다.인근 도시인 켄터키 프랭크퍼트의 홍수방벽은 51피트(약 15.5m)가 한계다.프랭크퍼트시 당국은 주택과 상가를 보호하기 위해 모래주머니 방벽을 쌓고

사건/사고 |중서부·남부에 기록적 폭우,홍수·사고 |

“뺑소니 사망사고 제보 기다립니다”

귀넷경찰, 작년 9월 316도로 뺑소니 사고용의자 검거 실패··· 재차 주민 협조 당부 귀넷 경찰이 지난해 발생한 뺑소니 사망사고 용의자 검거를 위해 주민들의 제보를 기다리고 있다.귀넷 경찰은 지난해 9월 27일  새벽 316 도로에서 발생한 뺑소니 사망사고<본보 10월 4일 보도>와 관련 도주한 용의자를 6개월이 지난 현재까지 검거하지 못하자 19일 주민들의 제보와 협조를 구하고 나섰다.당시 경찰 발표에 따르면  사고는 당일 새벽 4시께 316 도로와 보그스 로드 진입 교차로 부근에서 발생했다. 사고 당시24세

사건/사고 |뺑소니 사고, 제보, 316 도로, 귀넷 경찰, |

‘음주 뺑소니’ 트로트가수 김호중, 반성문 100장 無소용..2심도 징역 3년 6개월 구형

 트로트가수 김호중/스타뉴스 검찰이 음주 뺑소니 혐의로 기소된 가수 김호중에게 징역 3년 6개월을 구형했다.19일(이하 한국시간) 오전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항소5-3부는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위험운전치상·도주치상, 도로교통법상 사고 후 미조치 등 혐의로 기소된 김호중의 2차 항소심 공판을 진행했다. 김호중은 하늘색 수의 차림으로 목발을 짚으며 법정에 들어섰다.이날 검찰은 "항소를 인용해달라"며 1심과 같이 징역 3년 6개월을 구형했다.           김호중 측 변호인은 이른바 술 타기 의혹에 대해 재차 부인했다. 이

연예·스포츠 |트로트가수,김호중,음주운전,뺑소니 |

디캡 카운티만 보행자 사망률 급증

차로 위주 도로 설계 지적안전 위한 개선 작업 필요 다른 지역과 대조적으로 디캡 카운티의 보행자 사고율이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최근 연구에 따르면 지난 1년 동안 디캡 카운티 내 보행자 사망사고율이 40% 증가한 반면, 인근 지역인 풀턴 카운티와 클레이튼 카운티는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교통 정책 개선에 기여하고 있는 비영리 단체 프로펠 ATL은 디캡 카운티의 잘못된 도로 설계에 의해 비롯된 문제라고 지적했다. 디캡 카운티는 도로 설계를 차로에 중심을 두어 빠르게 통과할 수 있도록 설치해 보행자들의 안전이 보장되지

사회 |디캡 카운티, 보행자, 사고율 |

여객기 사고로 희생된 한인 변호사, 가족·동료 애도 속 영면

장례예배 형태로 조용히 추모…미주총연 "유족 슬픔에 함께할 것"여객기 사고로 희생된 한인 강세라 변호사의 장례식장에 놓인 화환[클락스빌한인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워싱턴DC 인근에서 지난달 29일 발생한 여객기와 군용 헬기의 충돌 사고로 희생된 한인 변호사가 가족과 동료들의 깊은 애도 속에 영면에 들어갔다.12일 동포사회에 따르면 사라 리 베스트(한국명 강세라·33) 변호사의 발인은 지난 9일 워싱턴DC 인근의 한 장례식장에서 유족과 지인 등이 참석해 조용하고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최건홍 테네시주 클

사회 |여객기 사고 사망, 한인 변호사, 장례예배 |

워싱턴 DC 강물 추락 사고여객기 인양

  [로이터]  지난달 29일 워싱턴 DC의 로널드 레이건 공항 인근에서 미 육군 블랙호크 헬기와 충돌해 폭발한 뒤 포토맥 강으로 추락한 아메리칸항공 소속 아메리칸 이글 5342편 여객기의 동체 잔해 일부가 사고 발생 닷새만인 지난 3일 인양됐다. 한인 4명을 포함 탑승객 67명이 전원 사망한 참사의 참혹함을 보여주듯 동체가 파손돼 있다. 

사건/사고 |워싱턴 DC, 강물 추락, 사고여객기 인양 |

동남부 출신 한인 변호사도 여객기 사고로 희생

밴더빌트·유펜 출신 DC 로펌 변호사테네시 클락스빌 한인사회 애도 물결 워싱턴DC에서 지난 29일 발생한 여객기와 군용 헬기의 충돌 사고로 인해 테네시 클락스빌 출신 한인 변호사도 희생돼 한인사회가 슬픔에 잠겼다.31일 테네시주 클락스빌 한인회(회장 최건홍)는 워싱턴DC의 윌킨슨 스테크로프 로펌 소속 사라 리 베스트(한국명 강세라·33, 사진) 변호사는 동료와 함께 캔자스주에서 열린 증인심문(deposition) 재판으로 출장을 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이번 사고로 희생됐다고 알려왔다.클락스빌 한인회는 강세라 변호사의 슬픈 소

사회 |강세라 변호사, 테네시주 출신, 클락스빌 |

60세 남성 스와니서 뺑소니 사망사고

올드 피치트리-로렌스빌·스와니 Rd 교차로 스와니 경찰이 뼁소니 사망사고 용의자를 찾고 있다.경찰에 따르면 사고는 27일 저녁 7시께 로렌스빌-스와니 로드와 올드 피치트리 로드 교차로에서 발생했다.당시 한 남성이 올드 피치트리 로드 횡단보도를 건너고 있던 중 지나던 차량에 치여 현장에서 사망했다. 사망자의 신원은  60세의 데이비드 웨인 앵글린으로 밝혀졌다.경찰은 도주한 사고차량 운전자를 찾고 있다.사고지점은 평소 한인들의 이동과 차량운행이 잦은 지역 중 한 곳이다.R. 톤슨 경찰서장은 한인언론를 포함해 지역언론에 보낸

사건/사고 |뺑소니, 사망사고, 스와니. 올드 피치트리 로드, 스와니-로렌스빌 로드 |

공공주택서 사고나면 누구 책임?

주택관리기관 면책 여부 논쟁1,2심은 손해배상 소송 기각 주대법,하급심 판결 깨고 심리  조지아 대법원이 공공주택에서 발생한 사고와 관련 해당 지역정부 주택관리기관에게 과실책임 면책특권를 부여할 수 있는 지 여부에 대한 심리 개시를 결정했다. 주 대법원의 판결에 조지아 공공주택 거주자들과 각 지방정부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주대법원은 14일 어거스타 주민 크리스티나 가이가 어거스타 주택관리국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을 심리하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가이는 2021년 11월 거주하고 있던 공공아파트에서 일어난 강도사건으

사회 |공공주택, 주택관리기관, 면책특권, 주대법원, 심리개시 결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