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틀랜타성결교회 22일 임직식 개최
김계화 장로, 정보문 명예장로 장립 애틀랜타성결교회(담임목사 김종민)는 오는 2월 22일(일) 오전 11시, 교회 본당에서 장로장립 및 명예장로 추대 임직식을 거행한다.이번 임직식에서는 김계화 권사가 장로로 장립되며, 정보문 안수집사가 명예장로로 추대된다.교회는 2856 Buford Hwy, #8, Duluth, GA 30096에 위한다. 전화=770-882-6031. 박요셉 기자

김계화 장로, 정보문 명예장로 장립 애틀랜타성결교회(담임목사 김종민)는 오는 2월 22일(일) 오전 11시, 교회 본당에서 장로장립 및 명예장로 추대 임직식을 거행한다.이번 임직식에서는 김계화 권사가 장로로 장립되며, 정보문 안수집사가 명예장로로 추대된다.교회는 2856 Buford Hwy, #8, Duluth, GA 30096에 위한다. 전화=770-882-6031. 박요셉 기자

김대기 목사 취임, 류계환 목사 이임집사, 권사, 명예장로 임직식도 열려 둘루스 소재 제너레이션교회는 지난 16일(일) 오후 4시, 김대기 담임목사 취임 및 임직 감사예배를 둘루스 고등학교 씨어터에서 개최했다.제너레이션교회는 연합감리교 아틀란타한인교회의 동성애 이슈에 대한 대처에 반발한 성도들이 중심이 되어 2023년 창립된 교회로, 복음적 가치와 세대 간 연합을 추구하는 신앙 공동체로 자리매김해 왔다. 초대 담임이었던 류계환 목사는 현재 글로벌감리교회(GMC) 교단 감리사로 섬기기로 하면서 이날 이임식을 가졌다.남성원 목

12일 장로장립 5명 등 임직식 거행 아틀란타 연합장로교회(담임목사 손정훈)는 지난 12일 오후 4시 교회 본당에서 창립 48주년 기념 임직식을 갖고 총 71명의 새 일꾼을 세웠다.이날 교회는 장로장립 5명, 권사 취임 45명, 집사안수 13명, 안수집사 취임 8명 등의 임직자를 세웠다.손정훈 담임목사의 인도로 열린 예배에서 PCUSA 총회 서기인 오지현 목사는 ‘예수님이 부르시는 지도자’(눅 22:24-34)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교회의 지도자는 어린아이, 종, 심부름하는 자처럼 섬김을 받기 보다는 섬기는 자가 돼야 한

한인교회 '안전' 문제로 대여 취소17일 오후 6시15분, 비전교회로 아틀란타 한인교회에서 17일 저녁 개최 예정이던 정세현 전 통일부 장관의 강연회가 교회 측의 갑작스런 장소대여 취소로 장소가 비전교회로 변경됐다.강연회 주최 측인 조지아 평화포럼에 따르면 아틀란타 한인교회 재단이사회가 안전문제를 이유로 장소 대여를 취소한다고 이메일로 일방적으로 통보해왔다고 밝혔다. 교회 측이 밝힌 장소 사용 취소 이유는 “강연회를 반대하는 인사들이 당일 현장에서 시위를 하겠다고 통보해와 경찰을 불러야 하고 안전에 대비해야 하는 상

장로, 안수 집사, 권사, 명예 권사 총 8명 임직 아틀란타 비전교회(담임 정경성 목사)가 지난 9일, 창립37주년 감사 예배와 임직식을 거행했다. 이 날 행사는 1부 창립 감사 예배, 2부 임직식, 3부 임직 축하 교제로 진행됐으며, 예배 설교를 맡은 박지용 목사(온맘장로교회 담임)는 “뜻 밖의 사람들”이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교회에는 나대는 사람들과 나서는 사람들, 두 부류가 있다. 임직자들은 나대는 사람들이 아니라 교회의 필요가 있을 때 나서서 섬기는 사람들이다. 타인을 섬기고, 좋은 영향력을 끼치기 위

8일 목사 안수식, 장로 등 80명 임직식 아틀란타 연합장로교회(담임목사 손정훈)가 8일 오후4시 창립 46주년 기념 임직식을 갖고 금경훈 목사안수를 비롯해 장로 장립 5명, 권사 취임 40명, 집사 안수 32명, 안수집사 취임 2명 등 전체 80명의 교회 일꾼을 세웠다.예배에서는 미국장로교단(PCUSA) 애틀랜타 노회 총무 앤더슨 제임스 목사는 ‘대연회’라는 제목으로 설교했으며, 금경훈 목사의 안수식이 애틀랜타노회 위임국장 이문규 목사의 집례로 이어졌다.금경훈 목사는 안수 서약을 통해 “그리스도께 순종하고 자신에게

'With'의 오택근·최명자 초청 집회 2022년도 비전교회 특별찬양집회 ‘위로와 평안을 나누는 쉼 콘서트’가 2일 저녁 비전교회(담임목사 정경성) 예배당에서 개최돼 코로나19와 싸우느라 지친 영혼들에게 위로와 평안을 전했다.CCM 가수 위드(With)의 오택근 전도사와 최명자 사모가 초청돼 디앵한 찬양을 선보인 이날 콘서트에는 비전교회 ‘뿔라 여성중창단’ 도 참여해 아름다운 선율을 뽐냈다.오택근 전도사는 아이스 브레이크 시간에 하나님의 은혜를 나누며 청중들과 거리를 좁히는 시간을 가졌고, 이어 ‘귀있는 자들은 들을

지난 12일 그레이스한인교회(담임목사 이승훈)에서 창립 3주년 기념 및 임직 감사예배를 드렸다. 김희, 용승진, 장성일이 장로 장립 되고, 김경자, 김호영, 김향숙, 박세리, 임영미, 장혜정, 조선희, 정연희가 권사 취임, 정근화, 손일섭, 조원휘가 집사 안수를 받았다. 박선욱기자그레이스한인교회 창립기념 및 임직 감사예배

설립 5년 만에 700명 성도로 부흥안선홍, "직분은 명예 아닌 멍에" 날로 성장하고 있는 아틀란타 벧엘교회(담임목사 이혜진)가 창립 5주년을 맞아 8일 감사예배와 첫 임직식을 갖고 안수집사 13명, 권사 14명을 교회의 일꾼으로 임명했다.5년 만에 700여 성도로 성장한 벧엘교회는 오전 창립 감사예배에 이어 오후 5시 이혜진 담임목사의 집례로 지방회 목사들이 안수위원으로 참여한 가운데 임직식을 거행했다.이병억 목사의 기도, 이철호 목사의 성경봉독에 이어 미주성결교회 동남부지방회장 안선홍 목사가 ‘다움에 대한 사모

아틀란타 벧엘교회(담임목사 이혜진)가 내달 8일 교회 창립 5주년을 맞아 감사예배 및 임직식을 갖는다.창립 5주년 감사예배는 11월 8일 오전 8시30분, 10시, 11시45분 세 차례 주일예배 시 열릴 예정이다. 또 같은 날 오후 5시 임직식을 갖고 안수집사 13명, 권사 14명 등 총 27명에게 임직을 수여한다.벧엘교회는 창립 5년 만에 처음 갖는 임직자를 위한 사전 교육을 지난 10개월에 걸쳐 진행했다. 교회 측은 임직자에 대한 사전교육을 9월과 10월 4차례에 걸쳐 실시했고, 지난 2월에는 교단에서 실시하는 임직자 교육도

118명의 신규 직분자 임직온, 오프라인으로 진행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담임목사 손정훈)가 11일 아틀란타연합장로교회 본당 예배실에서 ‘창립 43주년 기념 임직식'을 개최했다. 이날 임직식은 교회가 지나온 43년을 감사하며 118명의 새로운 직분자들을 세우는 자리다. 행사는 현장 진행 및 화상회의 줌(Zoom)과 유튜브로 중계됐다. 이날 행사는 묵도, 찬송가 합창, 기도, 교독문 , 서약식 등으로 진행됐다. 임직에 앞서 애틀랜타 노회 총무 아이샤 브룩스-리틀 목사(Rev. Aisha Brooks

비전교회(담임목사 정경성)는 21일 창립 33주년 기념 임직식을 통해 새로운 안수집사 7명, 권사 6명, 명예장로 2명을 임명했다.정경성 목사의 인도로 진행된 예배에서 해외한인장로회(KPCA) 동남노회장 김치문 목사는 ‘예수 잘 믿는 청지기’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하나님은 우리가 갖고 있는 모든 물자, 시간, 조건에 세를 내라 하시는 분이고, 신앙생활은 나의 모든 것이 하나님의 것임을 보이는 삶”이라며 “좋은 청지기란 하나님께 세를 잘 내고 소유권이 하나님께 있음을 고백하고 실천하는 자”라고 말했다.이어진 임직식에서

아틀란타 제일장로교회(담임목사 서삼정)는 장로, 안수집사, 권사 42명에 대한 임직식을 거행했다. 4일 서삼정 목사의 집례로 터커 성전에서 열린 임직예배에서 설교를 맡은 심수영 목사는 “직분자로 부르신 것은 세상과 달리 하나님 은혜의 선택이므로 겸손하고 하나님만 의지하는 자세로 교회를 섬길 것”을 당부했다.임직식에서 신임 임직자들은 서약을 하고 안수를 받았다. 임직자를 대표해 김윤철 장로와 김현숙 권사가 교회와 목회자에게 기념품을 증정했다. 다음은 임직자 명단. ◀장로은퇴: 이종희 한용옥 ◀장로장립: 김

<사진> 비전교회서 한인회비 납부캠페인애틀랜타한인회는 6일 둘루스 비전교회(담임목사 정경성)에서 한인회비 납부캠페인을 펼쳤다. 사진 왼쪽부터 박기성 수석부회장,양현숙 문화원장, 김일홍 회장, 정경성 담임목사, 이국자 부회장, 이순희 교회협력위원장, 정영환 이사.

<사진> 아틀란타한인교회 임직식아틀란타한인교회(담임목사 김세환)는 15일 장로 및 권사, 집사 임직예배를 갖고 135명의 새 임직자들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이날 예배에서 시무장로에는 김호진, 유관형, 이홍기, 피재진, 임윤용씨가 임명됐으며, 강재근씨 등 11명이 명예장로에, 고경숙씨 등 54명이 시무권사에, 가원씨 등 3명이 이명시무권사에, 권영래씨 등 34명이 명예권사에, 곽우진씨 등 28명이 집사에 임명됐다. 시무장로 임직자들이 안수에 앞서 문답을 하고 있다. 조셉 박 기자

14명에게 새 임직 수여새날장로교회(담임목사 류근준)는 4일 명예장로, 명예권사, 안수집사, 권사 취임 및 임직식을 가졌다. 류근준 목사는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난 이름’이란 제목의 설교를 통해 “하나님을 인정하고, 그의 말씀을 지켜 행하며, 그의 소리를 들으면 여러분을 보배롭게,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난 성민이 되게 하겠다 약속했다”고 설교했다. 류영호 목사가 축사를, 신광균 장로가 권면의 말을 전했으며, 서광순 권사가 답사를 전했다.다음은 임직자 명단이다. ▲명예장로-김영화 김택원 라도영 우홍주 ▲명예권사-김은숙 김순기

비전교회(담임목사 정경성) 봄 신앙사경회가 지난 19일~21일 열렸다. 신앙사경회에는 한국 모새골 공동체 담임 임영수 목사가 초청됐다. 임 목사는 사경회 첫날인 19일 설교에서 '하나님과 함께 하는 여정'이라는 주제로 설교했다. 임 목사는 "그리스도를 만나고 나서야 참 인생여정의 시작이다"라며 "그리스도를 통해서 하나님을 알게되고 성령과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을 깨닫고 인생여정을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임 목사는 20일 '하나님과의 대화' 21일 '섬김의 도'라는 주제로 설교했다. 이인락 기자비전

호성기 목사 초청둘루스 뷰포드하이웨이에 있는 비전교회(담임목사 정경성)는 17일부터 19일까지 PGM 선교부흥회를 진행한다.‘하나님의 능력을 체험하라’라는 주제로 실시되며, 필라델피아 안디옥 교회 담임목사이자 한인세계선교협의회(KWMC) 중앙의장인 호성기 목사가 강사로 초빙돼 설교한다.17일 저녁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첫날 부흥회에서 호 목사는 “선교는 고침 받는 사람이 선교하는 것”이라며 “하나님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내가 먼저 변화받고 고침받아야 선교를 할 수 있다”고 말했다.호 목사는 “그 변화, 고침을 받기 위해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