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보건의료 특성화고 2019년 개교

조지아 주택 보험료 2019년 이후 36% 상승

2024년 11.9% 급등, 평균 연 2,870달러  렌딩트리(LendingTree)의 최근 미국 주택 보험료 인상 조사에 따르면 보험료 급등으로 조지아를 비롯해 전국적으로 주택 소유주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2024년 조지아주에서 주택 소유자들의 보험료는 11.9%나 급등했다.렌딩트리에 따르면 2019년 이후 조지아주 주택 보험료는 35.8% 상승했다. 전국적으로는 평균 40.4% 상승했다.렌딩트리의 롭 바트는 "주택 보험료 상승으로 주택 소유자들의 예산이 압박받고 있다"며 "신규 구매자에게는 대출이

경제 |조지아, 주택보험료 |

미국 내 성전환 수술 급증…2016년~2019년 3배 늘어

2016년 이후 미국 내에서 실시된 성전환 수술이 많이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미국 의학협회’(AAA)가 최근 발표한 의학 저널에 따르면 2016년 4,552건이었던 성전환 수술은 2019년 1만 3,011건으로 3배나 급증했다. 저널은 미국 내 성전환 수술은 2020년 1만 2,818건으로 조금 줄었지만 전반적인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보고했다. 성전환 수술을 가장 많이 실시한 나이는 19세~30세로 전체 수술 중 52.3%를 차지했다. 이어 31세~40세 성전환 수술자가 약 9%였고 51세~60세에 수술을 받은 경우

사회 |성전환 수술 급증 |

“2019년 세금환불 받으려면 17일까지 세금보고”

147만명·총 15억달러 규모 2019년도 소득분에 대한 세금환급 혜택을 받지 못한 납세자들이라 하더라도 다음달까지 세금보고를 완료하면 받지 못했던 세금환급금을 돌려 받을 수 있다. 최근 연방국세청(IRS)은 2019년 회계연도 소득에 대한 세금보고를 아직 하지 못한 납세자들이 오는 7월17일까지 세금보고를 완료하면 세금을 돌려 받는 세금환급 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현행법에 따르면 납세자들이 세금환급을 청구할 수 있는 기간은 최대 3년까지다. 2019년도 소득분에 대한 세금보고 완료일이 지난 2020년

경제 |2019년 세금환불,17일까지 세금보고 |

2019년도 세금 환급 찾아가세요

미지급 환급액 15억달러7월17일까지 신청 마감 2022년도 세금 보고가 마감된 가운데, 2019년도에 연방 정부에 의해 지급된 세금 환급을 포함하여 코로나 팬데믹 당시 지급된 경기부양 체크(Stimulus Check) 금액 등 15억 달러에 이르는 금액이 시민들이 신청하지 않아 지급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IRS 발표에 따르면, 현재 미 전국적으로 150만 명의 세금 보고자들이 2019년 세금 환급을 받아 가지 않은 상태이며, 미지급된 환급액은 15억 달러에 이른다. 이 금액은 미 전체 세금 보고

경제 |세금환급 |

IRS서 잠자고 있는 2019년도 세금 리펀드 15억달러

인플레이션 우울증을 앓고 있다고? 연방 국세청(IRS)이 좋은 소식을 갖고 있다. 정부가 당신에게 줄 돈이 있을지도 모른다. 국세청은 총 15억 달러에 달하는-그렇다‘억’이다-아직 클레임이 되지 않은 2019년도 리펀드를 갖고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로토와 비슷하게 당신은 이기려면 플레이를 해야 한다. 이 경우 돈을 받으려면 2019년도 세금보고를 해야 한다. 전국적으로 2019년도 리펀드의 잠정적인 중간액수는 893달러이다. 리펀드의 절반은 이 액수 이상이고 절반은 이하라는 뜻이다. 매사추세츠와 뉴햄프셔, 노스 다코타 그리고

기획·특집 |IRS서 잠자고 있는 2019년도 세금 리펀드 |

나이 속이고 고교입학 한인여성 2019년 럿거스대 졸업

정치학 학사 중국어 부전공 <출처:럿거스대 웹사이트>뉴저지 브런스윅 고등학교에 나이를 속이고 입학해 파문을 일으킨 29세 한인 여성 신혜정씨는 4년 전 뉴저지 럿거스대를 졸업한 것으로 드러났다.<본보 1월27일자 A1면>27일 스타레저가 럿거스대 대변인을 인용해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신씨는 지난 2019년 럿거스대 뉴브런스윅 캠퍼스를 졸업했다.대학에 따르면 신씨는 정치학 학사를 취득했고, 중국어를 부전공했다. 럿거스대 대변인은 신혜정이라는 이름의 학생이 2019년 졸업했고 최근 뉴브

사회 |나이 속이고 고교입학 한인여성 2019년 럿거스대 졸업 |

'가려진 팬데믹' 항생제 내성균…"2019년에만 127만명 사망"

국제연구진, 세계 204곳 자료 모아…"말라리아·에이즈 연간 사망자 넘겨" 다제내성균 메티실린 내성 황색포도상구균를 2만 배 확대한 전자현미경 이미지[CDC(질병통제예방센터) 홈페이지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전 세계적으로 2019년에만 120만명 이상이 항생제 내성균 감염으로 사망해 말라리아와 에이즈(후천성면역결핍증·AIDS)에 따른 연간 사망자를 넘겼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20일 영국 BBC방송·일간 가디언에 따르면 미 워싱턴대학이 주도한 다국적 연구진 140명은 전날 이런 내용의 논문을 세계적

사회 |항생제 내성균, 127만명 사망 |

‘석탄 부족 올겨울에도 지속’ 2019년말 대비 가격도 3배 올라

석탄 공급량 감소로 가격이 최고치 수준으로 오르고 있으며 공급 부족은 이번 겨울에도 지속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석탁 가격 상승에는 세계 최대 소비국인 중국이 외교 마찰로 호주산 수입을 중단하고 대신 다른 지역으로 수입선을 돌리는 사이에 다른 수입국들은 호주로 몰려들면서 공급망에 혼란이 발생하고 있다고 6일 월스트릿저널(WSJ)이 보도했다. 세계 전력의 40%를 생산하는데 사용되는 석탄 생산량은 코로나19 팬데믹 시작 이전과 비교해 5% 감소한 반면 가격은 국제 석탄 벤치마크인 호주 뉴캐슬 발전용 석탄 가격이 t당

경제 |석탄부족 |

접종·휴가시즌에 항공, 숙박 2019년 수준 육박

코로나19 사태로 직격탄을 맞았던 항공및 호텔 등이 백신예방접종이 순조롭게 진행되면서 여행객이 늘어나자 예전 수준을 되찾으면서 가격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항공료와 호텔숙박비는 산으로 바다로 관광을 떠나고 오랜만에 친지 상봉을 하려는 여행객들로 인해 연일 치솟고 있다. 특히 자동차 운전도 크게 늘면서 개솔린 가격도 지난 2014년 이래 최고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 항공료와 호텔숙박료는 본격적인 휴가철인 여름이 다가 오면서 더 오를 채비를 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항공료의 경우는 항공사들이 팬데믹 이전에

경제 |접종,휴가시즌,항공,숙박,2019수준 |

뉴욕경찰 접수 아시아계 증오범죄 2019년 3건→올해만 35건

뉴욕에서 아시아계를 향한 증오범죄가 급증세인 것으로 확인됐다.뉴욕타임스(NYT)는 4일 뉴욕 경찰(NYPD)에 접수된 아시아계 증오범죄가 2019년엔 3건에 불과했지만 지난해 28건으로 늘었다고 보도했다.특히 올해는 지난해 전체 신고 건수를 넘는 35건이 NYPD에 신고됐다.  다만 NYT는 증오범죄의 경우 일반적으로 경찰에 신고되는 경우가 적기 때문에 실제 발생 건수는 더 많을 것으로 분석했다.NYT는 미국 전역의 언론보도를 자체 분석한 결과 지난해 3월부터 현재까지 110건 이상의 아시아계 대상 증오

사회 |아시아계,증오범죄,뉴욕경찰 |

2019년 한인 강도살인 용의자 추가 체포

2019년 10월, 한인 사업가 홍석기씨가 귀넷카운티 슈가힐 지역 자신의 집 차고에서 총에 맞아 숨진 사건의 세 번째 용의자가 체포됐다.수사관들은 첵캐싱(check-cashing) 사업을 하는 49세 홍씨 사망사건의 용의자로 3명을 지목했었다. 2명의 용의자는 곧 체포됐지만 나머지 1명, 랜 롱쇼어(35)는 17개월 이상 경찰을 피해 도망 다니다 지난 12일 귀넷카운티 셰리프에 의해 체포됐다.경찰은 3명의 용의자가 도둑질을 하기 위해 사전에 계획적으로 홍씨의 영상을 찍고 지켜봤다고 밝혔다. 강도살인사건 발생 후 5일째

사회 |귀넷,강도살인 |

보건의료인 1,400명 켐프에 '재 셧다운' 요구

술집, 식당 셧다운, 모임금지 요구마스크 의무, 지방정부 명령 허용  조지아주 의료보건 종사자 1,400명이 최근 연일 신기록을 기록하는 코로나19 감염자 창궐에 대응해 '재 셧다운' 등 신속한 대응조치를 내릴 것을 촉구하는 편지를 연대서명해 발송했다.  조지아주 보건부는 지난 1일 하루 확진자 2,946명이란 신기록을 기록한데 이어 2일에는 새 신기록인 확진자 3,472명을, 그리고 3일에는  2,784명을 발표했다. 지난 몇 주간 입원 감염자 수도 계속 증가하고 있다. 최근

|보건의료진,재 셧다운 요구,켐프 |

도표로 보는 2019년 조지아, 귀넷 등 인구 센서스

조지아주 1,061만 7,423명귀넷카운티 93만 6,520명  미 센서스국은 2019년 기준 미국 인구 통계 추정치를 지난 25일 발표했다.조지아주는 2019년1,061만7,423명이 거주하는 것으로 추정돼, 2010년 기록한 968만7,653명에서 9.6%가 늘었다. 거주 주민 중 52.4%가 백인(히스패닉계 제외)으로 가장 많았고, 흑인 32.4%, 히스패닉 9.8%, 아시안 4.3%을 기록했다. 조지아주 인종 분포표   ♦귀넷카운티한인이 가장 많이 거

|센서스,조지아,귀넷 |

‘플로리다에 고립’ 류현진, 2019년 ‘단짝’ 마틴 집을 새 거처로

 코로나19 확산으로 발 묶인 류현진, 마틴 집에 당분간 체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미국 플로리다주 더니든에 사실상 '고립된' 왼손 투수 류현진(33·토론토 블루제이스)이 지난해 '단짝' 러셀 마틴(37) 덕분에 시름을 덜었다.캐나다 매체인 '패션 MLB'는 국내 인터넷 포털사이트 다음 스포츠의 보도를 인용해 류현진이 더니든 인근에 있는 마틴의 집에 들어가 당분간 지내기로 했다고 5일(한국시간) 전했다.코로나19 탓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던 류현진에게 마틴의 제안은

|류현진,플로리다고립,마틴집 |

한인은행들 지난해 실적 사상 최고

애틀랜타의 한인은행들이 견고한 성장세를 이어가면서 지난해 자산과 순이익이 모두 큰 폭으로 늘어났다.연방예금보험공사(FDIC)의 2019년 12월 말 기준 은행별 결산실적 자료에 따르면 한인은행들은 전년동기 대비 자산 및 예금, 대출과 순익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표 참조>순익면에서 메트로시티은행은 세전 6,099만 5,000달러, 세후 4,481만 8,000달러를 기록해 2018년 4분기 대비 이익이 증가했으며 상장은행에 걸맞은 규모와 이익을 기록했다. 자산규모는 16억3,603만달러를 넘어서 전년 동기 대비

|한인은행 2019년 실적,최고치 경신 |

2019년 아차랭킹, 방탄소년단 종합 1위..강다니엘 평점 1위

 아이돌차트가 2019년 아차랭킹과 평점랭킹의 연간 차트를 발표했다.각 가수들의 성적과 화제성을 종합하여 평가하는 아차랭킹에서는 방탄소년단이 연간 종합 1위를 차지했다.  총점 14만8529점을 기록한 방탄소년단은 음반 부문, 전문가 점수 부문, 방송·포털·소셜부문 1위, 음원 부문 2위 등 아차랭킹의 평가 항목 전 부문에서 상위권에 오르며 세계 최고의 보이그룹다운 저력을 보여주었다.방탄소년단에 이어 2위는 아이유(총점 9만6936점)가 차지했다. 아이유는 드라마 '호텔 델루나'와 영화 '페르소나

연예·스포츠 |방탄소년단,강다니엘,1위 |

기아차 2019년 미국 시장서 선전

2019년 61만 5,338대 판매로 4.4%↑텔루라이드 11개월에 58,000대 판매 기아자동차 미주판매법인은 12월 월간판매량이 전년 동월 대비 8% 증가한 51,229대를 판매했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기아자동차 미주판매법인의 2019년 총 판매량은 615,338대를 달성했다. 이는 지난해 대비 4.4% 초과한 수치로 연간 판매량 역사상 세번째로 높은 판매 실적을 기록했다. 특히, 기아차 소매 판매율은 일반 시장에서 7.4% 증가했으며 반대로 플릿 판매율(대량판매)은 2014년 이후 가장 적은 수치였다. <표

|기아차 미국판매 |

2019년 희망나눔 송년행사 개최

동남부 장애인 체육회 송년회윤아람 교수 초청 세미나 개최 동남부장애인체육회(회장 천경태)가 지난 29일 ‘2019년 희망나눔 장애인체육인의 밤’ 송년행사를 아틀란타 한인교회(담임목사 김세환)에서 개최했다.애틀랜타 밀알선교단장인  최재휴 목사의 기도로  시작된 1부 환영만찬에 이어  안영란 동남부장애인체육회 총무의 사회로  2부 세미나가 진행됐다.세미나에 앞서 권오석 차기 조지아체육회장의 격려사와 배기성 장애인체육회 이사장의 환영사를 전하고  천경태 회장이 내년 행사일정을

|동남부장애인체육회,천경태,윤아람 |

〈본보 선정〉 2019년 애틀랜타 한인사회 10대 뉴스

2019년 1월 둘루스 미용실 여주인 총격 살해사건으로 한 해를 시작한 한인사회는 1년 내내 끊임없는 사건사고로 얼룩졌으며, 9월에 치러진 제34대 한인회장 선거는 사상 초유의 법적소송 사태로 번지며 한 해를 마감했다. 그런가 하면 SK 이노베이션 전기차 배터리 공장이 지난 3월 착공됐으며, 메트로시티은행은 나스닥에 상장하는 등 한인은행들의 약진도 두드러졌다. 2019년 애틀랜타 한인사회 10대 뉴스를 추려보며 희망찬 2020년 한인사회를 기대해본다. ◈한인회장 선거 분쟁 소송으로 비화제34대 애틀랜타 한인회장 선출

|2019 애틀랜타 한인사회 10대 뉴스 |

코윈 2019년 애틀랜타 조지아 총회 및 세미나

세계 한민족 여성 네트워크 단체인(KOWIN, 코윈) 애틀랜타 조지아 지회가 2019년 애틀랜타 조지아 총회 및 세미나를 개최했다.이번행사는 총회와 함께 “제4차 산업혁명 시대의 직업전망”이란 제목으로 김규희 애틀랜타 메트로폴리탄 칼리지 수학과 교수가 세미나를 진행했다. 김규희 교수는 “현재 미국교육의 화두는 coding과 STEM(과학·기술·공학·수학)이다. 또한 ‘수학평등’으로 확률과 통계가 중요하게 됐다”.고 말하고 ”사람 수명이 연장되면서 평생 더 많은 직업을 가져야 하기에 이제 평생직업의 시대를 넘어 평생학습의

|세계 한민족 여성 네트워크 단체,배현주,김규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