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번텐 로드 공원

‘추방 위기 귀넷 이발사 구하기’ 성공했다

473일 만에 석방…수감환경 폭로걷지 못해 3주 동안 식사 못 받아여름 냉방장치 고장에 곰팡이 물도 두 다리를 잃은 채 평생을 귀넷 카운티에서 이발사로 일해오다 추방위기에 놓여던 50대 남성이 마침내 가족의 품에 돌아왔다. 체포된 지 473일 만이다.지난해 1월 자택에서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들에 의해 체포된 뒤 스튜어트 이민 구치소에 수감 중이었던 로드니 테일러가 5월 1일 전격 석방됐다.석방된 테일러는 11일 아시안 아메리칸 정의진흥협회(AAAJ) 애틀랜타 지부 사무실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수감생황 동안 겪었

사회 |귀넷 이발사, 로드니 테일러, 석방, 두 다리 절단, 이민 구치소, 의족, 폭로 |

옐로스톤 공원에 곰 출몰…방문객 2명 부상 ‘주의보’

인기 관광지인 옐로스톤 국립공원에서 방문객 2명이 대형 회색곰의 공격으로 부상을 입은 사고가 발생했다고 CBS뉴스가 보도했다. 국립공원관리청(NPS)은 방문객 2명이 지난 4일 오후 옐로스톤 국립공원의 대표적 간헐천인 올드 페이스풀 인근 미스틱 폴스 트레일을 등산하던 중 회색곰의 공격을 받았다고 밝혔다. NPS 관계자는 구조대원들이 현장에 출동해 상황을 수습했고 사고 경위를 조사중이라고 밝혔지만 탐방객들의 부상 정도는 공개하지 않았다. 부상자 발생을 신고한 크레이크 레먼은 지역 매체인 카우보이 스테이트 데일리와 인터뷰에서 “미스

사건/사고 |옐로스톤 공원에 곰 출몰 |

‘추방위기 귀넷 이발사 구하기’…주민들 석방운동

2세 때 입국 두 다리 절단 수술평생 이발사로 지역 멘토 역할주민들 탄원서…주의원도 가세 두 다리를 잃은 채 평생을 귀넷 카운티에서 이발사로 일해오다 추방 위기에 놓인 50대 남성을 돕기 위해 주민들과 인권단체, 주의원들이 함께 나섰다.26일 오전 이민세관단속국(ICE) 애틀랜타 사무소 앞에는 세건 애드이아나와 가브리엘 산체스 주의원 그리고 이민자 권익단체 ‘위 아 카사(We Are CASA)’ 관계자들이 나와 로드니 테일러 석방을 요구하는 집회를 가졌다.이들은 주민 7,600여명이 서명한 테일러에 대한 석방 청원서도 I

사회 |귀넷 이발사, 로드니 테일러, 추방위기. 탄원서, 위 아 카사, ICE, 석방운동 |

[애틀랜타 뉴스] 조지아 소득세 전면 폐지 로드맵, ICE 최첨단 기술로 단속 확대, 조지아의 다양한 뉴스부터 애틀랜타 한인 사회 동정까지! (영상)

조지아주 공화당의 2032년 소득세 전면 폐지 계획과 2026년 1월 첫째 주 애틀랜타 주요 뉴스 요약. ICE 안면인식 단속 확대, ATL 공항 항공기 사고, 한인 합동 신년 하례식 등 지역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정치 |조지아소득세, 조지아정치, 세금개편, 소득세폐지, 사바나총격, 타겟주차장사건, 주차시비, 아틀란타공항, 항공사고, 타이어파열 , 항공안전, ICE단속, 안면인식기술, 모바일포티파이, 이민단속, 조지아뉴스, 애틀랜타뉴스, 애틀랜타한인동정 |

연말 ‘로드레이지’ 비극… 한인 총격 피살

워싱턴주 48세 박찬영씨운전 시비 순간적 총격동반 자녀 눈앞서 참변용의자 살인 혐의 체포 연말을 맞아 도로 위에서 순간적으로 벌어진 운전 중 시비가 40대 한인 가장의 총격 피살 비극으로 이어졌다. 워싱턴주 레이시 경찰국과 서스턴 카운티 검시국에 따르면 지난 19일 밤 이 지역 로컬 도로에서 발생한 ‘로드 레이지(road rage)’ 총격사건으로 올해 48세의 에디 박(한국명 박찬영)씨가 숨졌다고 지역 매체 더 올림피언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레이시 경찰국 소속 경관들은 금요일인 지난 19일 밤 9시가 조금 안 된

사건/사고 |로드레이지, 한인 총격 피살, 워싱턴, 반찬영, 운전시비 |

4살 딸 굶겨 죽인 애틀랜타 아버지 유죄 평결

감금된 채 영양실조로 사망여러 번의 종신형 선고 전망 풀턴카운티 배심원단은 4살 딸을 굶겨 죽인 혐의로 기소된 애틀랜타 출신 아버지에게 모든 혐의에 대해 유죄 평결을 내렸다.배심원단은 18일 32세 로드니 맥웨이에게 2023년 12월 딸 트레저 맥웨이의 사망과 관련하여 살인, 납치, 1급 아동 학대 등의 혐의로 유죄 평결을 내렸다.트레저 맥웨이는 2023년 12월 11일 집에서 반응하지 않고 숨을 쉬지 않는 상태로 발견됐다. 응급 출동팀이 병원으로 옮겼지만 그녀는 곧 사망 판정을 받았다.체포 진술서에 따르면, 아이들은 불

사건/사고 |로드니 맥웨이, 4세 딸, 꿂어 죽여 |

도시와 야생, 예술이 한 경관에… 대륙 끝까지 달려볼까

 미국관광청 추천 ‘로드트립’ 당연한 말이지만 미국은 큰 나라다. 현지인들이 꼭 가보고 싶어 하는 소도시가 수두룩하다. 미국관광청이 자연 속에서 독특한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로드트립’ 도시로 다섯 곳을 꼽았다. 사와로선인장이 독특한 풍광을 자아내는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 사막 풍경. 일반 사막과 달리 물이 풍부하고 생물다양성이 뛰어난 사막이다. <미국관광청> ■예술적 영감을 얻고 싶다면, 뉴멕시코주 타오스타오스는 작지만 알찬 도시다. 북미 원주민, 스페인과 백인 문화가 어우러져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돼 있

생활·문화 |미국관광청 추천, 로드트립 |

'금융·부동산 전략' 한눈에

한인 위한 자산관리 인사이트 공유한·미 양국의 경제 시장 다룬 강연 턴키 글로벌 리얼티 김효지 대표가 '글로벌 머니 로드쇼'를 지난 27일 개스 사우스 디스트릭트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했다.지난 25일 캘리포니아를 시작으로 애틀랜타에서 두 번째로 열린 릴레이 세미나에는 급변하는 글로벌 경제 흐름 속에서 현명한 자산관리와 투자 전략을 집중적으로 다뤘다.첫 강연은 구독자 268만 명을 보유한 인기 금융 유튜브 채널 삼프로 TV의 대표이사이자 이브로드캐스팅 이사회의 김동환 의장이 맡아 참석자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날카로운 시각

사회 |글로벌 머니 로드쇼, 애틀랜타, 김효지, 턴키 글로벌 리얼티, 삼프로 TV, 한화 |

〈한인타운 동정〉 '글로벌 머니 로드쇼'

글로벌 머니로드쇼턴키 글로벌 리얼티 등의 주최로 K방산 & 한미 부동산 세미나 글로벌 머니 로드쇼가 27일 오후 6시 개스 사우스 디스트릭트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된다. 주소= 6400 Sugarloaf Pkwy, Duluth, GA 30097, 문의= 678-300-4391, info@turnkeyglobalrealty.com.  기소야 정통 일식기소야가 25여가지의 정통 일식 맛을 선보인다. 소바부터 치즈돈가스, 왕돈가스, 새우 덴푸라 등 여러가지 메뉴를 제공한다. 주 7일간 운영한다. 주소=1291 Old Pe

생활·문화 |한인타운 동정 |

I-985 톰슨 밀 로드에 6번 나들목 건설

I-985 톰슨 밀 로드에 새로운 나들목(인터체인지)이 곧 건설된다.귀넷카운티 커미셔너위원회는 지난 6일 I-985와 톰슨 밀 로드에 나들목을 건설하는 것과 관련된 두 가지 사항을 승인했다. 새로운 나들목 램프는 지역 운전자들에게 교통체증 완화 및 더 쉬운 접근성을 제공할 전망이다. 건설 예정 나들목 남쪽에 있는 가장 가까운 나들목인 I-985 4번 출구와 SR20 뷰포드 드라이브는 하루에 9만대 이상의 차량이 통행하고 있다.6번 출구가 유력한 이 프로젝트는 뷰포드 드라이브(4번 출구)과 레이니어 아일랜드 파크웨이(8번 출구)

사회 |톰슨 밀 로드, 나들목 |

경찰 사망케 한 과속 오토바이 운전자 기소

과속 추격 경찰관 사고 사망케 해 지난 1월 고속도로에서 과속을 하다 추격하는 조지아 주 패트롤 경찰관을 살해한 혐의로 체포된 한 남성이 살인 및 기타 여러 혐의로 기소되었다고 귀넷 카운티 지방 검사가 목요일 발표했다.거슨 다닐로 아얄라-로드리게스(21세)는 중범 살인, 1급 차량 살인, 증거 조작, 세 건의 도주 또는 경찰 회피 시도 혐의로 수요일 기소됐다고 귀넷 카운티 지방검사 팻시 오스틴-갯슨이 밝혔다.아얄라-로드리게스는 또한 무면허 운전, 과속, 무면허 운전, 무보험 차량 운전, 미등록 차량 운전 혐의로 경범죄 혐의를

사건/사고 |지미 세네스카 경찰관, 아얄라 로드리게스 |

테슬라, 스포츠차 ‘로드스터’ 내년 출시

“역대 가장 놀라운 제품” 미국 전기차 업체 테슬라의 전기 스포츠카 로드스터가 내년에 출시될 예정이다. 이 내용은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가 자신의 X(트위터) 계정에 공개하면서 알려졌다.머스크는 로드스터의 생산 디자인이 완료됐으며 연말까지 X에 트윗을 통해 공개할 것이라고 말했다.머스크는 로드스터가 테슬라와 스페이스X의 협업의 결과라고 밝혔다. 그는 로드스터의 설계 목표를 근본적으로 높였으며 “역대 가장 놀라운 제품 데모가 될 가능성이 있다”고 강조했다. 한 포스트에서는 로드스터가 0~60mph의 속도를 1초에 도달하는

경제 |테슬라, 스포츠차,‘로드스터 |

다이아몬드 공원서 4.87캐럿 주워

아칸소주 '다이아몬드 분화구 주립공원'(Crater of Diamonds State Park)에서 한 남성이 4.87캐럿의 다이아몬드를 주워 행운의 주인공이 됐다.26일 아칸소주 공원·유산·관광부에 따르면 아칸소 레팬토 주민인 남성 제리 에번스는 지난 봄 다이아몬드 분화구 주립공원을 방문했을 때 자신이 주운 보석이 4.87캐럿의 진짜 다이아몬드라는 사실을 최근 알게 됐다.에번스는 당시 여자친구와 함께 이 공원을 처음 찾았다가 10분 만에 투명한 색깔의 작은 돌 조각을 발견했다.그는 이것을 공원에서 주운 다른 돌들과 함께 주머니

사회 |다이아몬드,공원서 4.87캐럿 주워 |

7세 어린이, 생일날 공원서 2.95캐럿 다이아몬드 '횡재'

아칸소 '다이아몬드 분화구 주립공원' 방문했다 행운아칸소주 다이아몬드 분화구 주립공원에서 발견된 다이아몬드[아칸소 주립공원(ARKANSAS STATE PARKS)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미국에서 7세 어린이가 생일날 가족들과 주립공원에 갔다가 대형 다이아몬드를 발견해 화제가 되고 있다.9일 아칸소주 주립공원 관리소에 따르면 지난 1일 아칸소 머프리즈버러의 '다이아몬드 분화구 주립공원'(Crater of Diamonds State Park)에 방문한 여아 애스펀 브라운(7)이 공원 내에서 2.95캐럿의 황금빛 다이아몬드를

사회 |2.95캐럿 다이아몬드 |

둘루스 번텐로드 파크 재정비 계획 착수

컬럼비아 엔지니어링에 용역 둘루스 시의회는 최근 번텐 로드 파크의 산책로 개선을 위한 분석을 수행하기 위해 컬럼비아 엔지니어링과 맺은 19만8,00 달러(10%의 비상 예비비 포함 21만7,000 달러)의 계약을 승인했다.폭 3M의 산책로는 공원개발 1단계에서 1998년에 건설됐으며 현재 실패의 징후들이 나타나고 있다. 1999년 활동공간 빌딩을 포함한 2단계 공사가 끝났지만 이후 공원 산책로 기반시설 상당 부분이 환경요인으로 인해 침식됐다.컬럼비아 엔지니어링은 조사/현장 평가, 수문학 연구 및 권장 사항, 트레일

생활·문화 |번턴로드 파크, 재정비 |

"왜 느리게 운전해" 수 발 총격

모녀 탑승한 차량에 총격 후 도주 귀넷 경찰이 고속도로상에서 서행한다는 이유로 한 여성과 딸이 타고 있던 차량에 수 발의 총격을 가한 총격범을 수색하고 있다.귀넷 경찰에 의하면, 피해 여성은 지난 1일 저녁 9:30 스톤마운틴 고속도로 일 차선에서 주행하던 중 뒤따라오던 차량이 차량 속도가 느리다는 이유로 자신의 차량을 향해 총격을 가하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여성은 차선을 변경하고 속도를 줄여 총격 차량을 피하려 했으나 그 차량은 다시 운전석으로 다가와 창문을 향해 수 발의 총격을 가하고 도주했다. 여성의 차량에는 6

사건/사고 |로드레이지 |

성공적인 대입을 위한 고교생 학년별 로드맵은?

■ 새해 학년별 대입 준비 요령9학년 사실상 대입 레이스 진입,  10학년 대입 로드맵 실천11학년 카운슬러와 점검, 12학년 중요 서류 누락 주의 새해가 밝았다. 고교생들은 ‘대입 성공’이라는 큰 목표를 향해 꾸준하게 나아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대입 준비를 언제부터 해야 하는가에 대해서는 여러 의견이 있을 수 있지만 가장 현명한 답은 ‘빠르면 빠를수록’ 이다. 전문가들은 대입에 있어 지름길은 따로 없지만 꼼꼼하게 전략을 세우라고 조언하고 있다. 고교 새내기인 9학년부터 사실상 대입 레이스에 진입한

교육 |성공적인 대입을 위한 고교생 학년별 로드맵 |

백악관 건너편 공원에 벼락 강타 ‘아찔’

3명 사망… 1명 중태 라파예트 공원으로 출동 중인 워싱턴DC 응급차[워싱턴DC 소방·구급대 트위터 캡쳐. 연합뉴스 자료 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백악관 인근에 지난 4일 오후 벼락이 떨어져 3명이 숨지고 1명이 중태에 빠졌다. 워싱턴 DC 경찰은 5일 백악관 북쪽 라파예트 공원에 전날 오후 떨어진 벼락에 맞아 중태에 빠진 4명 중 3명이 사망했다고 밝혔다. CNN 등에 따르면 사망자 중 2명은 위스콘신 주에서 이 지역을 방문 중이던 제임스 뮐러(76)와 돈나 뮐러(75) 부부이다. 신원이 공개되지 않

사건/사고 |백악관 인근 떨어진 벼락에 2명 사망 |

학년별 로드맵 작성해 효과적인 대입 준비 기회로

미국의 여름방학은 유난히 길다. 이 기간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한 학생의 인생이 결정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중요한 시기이기도 하다. 각 교육구마다 여름방학 시작에 있어 차이는 있지만 5~6월에 대부분의 중•고등학교들이 방학을 맞이한다. 여름방학은 기본적으로 휴식과 재충전을 해야 하는 시기이기도 하지만 대입준비의 관점에 있어서는 자신의 목표에 맞추어 대입 로드맵을 작성하고 차곡차곡 하나씩 조그마한 부분이라도 달성해가는 노력이 필요하다. 대입을 앞둔 고등학생들에게는 더 더욱 이 기간이 소중하다. 대학 입학 경

교육 |학년별 로드맵 작성해 효과적인 대입 준비 기회로 |

"귀넷 공원에서 농사지어 보세요"

신청자 접수 중, 1.2M X 2.4M 가든 제공 귀넷카운티는 9개의 하베스트 귀넷 가든에서 2022-2023년 직접 농사를 지을 사람들에 대한 지원서를 받고 있다.분양자에게는 1.2M X 2.4M 규모의 가든 플롯이 제공되며, 1년 사용료는 35달러이다. 가든은 선착순으로 신청자가 선택할 수 있다.하베스트 귀넷은 물, 도구, 토양, 멀치, 그리고 교육자료 등을 제공하며, 분양자는 자신의 가든을 유지하고 수확할 책임이 있다. 분양자는 공동의 구역을 유지하기 위해 1년에 12시간의 커뮤니티 서비스에 참여하게 돼 있다.

생활·문화 |귀넷, 하베스트, 가든, 농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