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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기성 전 한인회장 코페재단에 5천 달러 기부

배기성 전 애틀랜타 한인회장이 금년 10월 5일-6일 슈가로프 밀스 몰에서 개최되는 코리안 페스티벌을 위해 코리안페스티벌 재단(이사장 안순해)에 5000달러를 후원했다.11일 배 전 회장은 안순해 이사장과 이미셸 사무총장에게 후원금을 전달하고 올해 코리안페스티벌의 성공적 개최를 당부했다.이에 안 이사장과 이 사무총장은 배 전 회장에게  2024 코리안페스티벌의 공동 대회장을 맡아달라고 요청했고, 배 전회장은 이를 수락했다.애틀랜타 한인회가 개최하는 코리안페스티벌이 오는 28일 열리지만 한인사회 및 주류사회의 큰 주목을 받지 못

사회 |배기성, 코페재단, 기부 |

배기성 전 한인회장 "이홍기 퇴진 안하면 서명운동"

이홍기 및 임원, 이사진 퇴진 강력 촉구전직 회장들 중지 모아 향후 대책 논의 배기성 전 애틀랜타 한인회장(제32대)은 19일 정오 둘루스 카페 로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한인회 공금을 횡령해 공탁금을 낸 이홍기 씨의 당선은 원인무효이며, 조속한 시일 내에 자신의 거취를 결단해야 한다며 퇴진을 압박했다.애틀랜타 한인회 원로회장단 의장이기도 한 배 전 회장은 “부정부패 암덩어리 이홍기 회장 퇴진하라”며 ▶이번 주말까지 퇴진을 안할 경우 퇴진을 위한 1만명 모바일 서명운동 ▶썩어 빠진 임원진 자진사퇴 ▶이경성 이사장 자진사퇴 ▶노

사회 |배기성, 이홍기, 애틀랜타 한인회장 |

배기성 전 회장 패밀리센터에 기부금

교통사고 입원 치료비 성금 모아 기부 지난 2월 하이웨이에서 불의의 교통사고로 중상을 입었던 배기성 제32대 애틀랜타 한인회장이 치료비 성금을 모아 한인회 패밀리센터 도약과 활성화를 위해 써달라며 12일 한인회에 기부했다.한인회관에서 열린 기부금 전달식에는 배기성 전 회장을 비롯해 김백규 은종국 전 한인회장, 한인회 이홍기 현 회장, 이경성 이사장, 신현식 고문단장, 박효은 고문단 부단장, 이국자 자문위원장, 홍육기 김문규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배기성 전 회장은 “불의의 사고로 전직 한인회장을 비롯해 교민

사회 |배기성, 패밀리센터, 교통사고, 성금 기부 |

배기성 전 한인회장 교통사고 중상

4일 오전 출근 길 차량 전복이, 갈비뼈, 팔 골절상 중상  배기성 전 애틀랜타한인회장이 지난 4일 오전 10시경 공항 근처의 비즈니스 매장으로 출근하다 차량 전복사고로 중상을 입고 병원에 입원했다.배 회장은 비가 오는 가운데 I-75와 I-85고속도로 분기점인 애틀랜타 다운타운 커넥터 인근에서 타고 있던 SUV가 커브에서 미끄러지며 뒤집어지면서 부상을 당했다.배 회장은 이날 사고로 치아 및 갈비뼈 여러 개가 부러지고 팔에도 골절상을 입어 그래디 메모리얼 병원 중환자실에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다.다행히

사회 |배기성, 한인회장, 교통사고, 중산 |

김윤철씨 한인회 인수인계 절차 외면

배기성 위원장 서류제출 요청 발송이홍기 차기회장 34대와 단절 선언 제35대 애틀랜타한인회장 인수위원회(위원장 배기성)는 21일 오후 2시 둘루스 이홍기 차기회장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34대 김윤철 회장에게 2차 인수위원회 공문과 변호사가 작성한 '리더십 변경 및 금전 혹은 법적 책임 발표문'(Change of Leadership and monetary or legal obligation Announcement)을 제출한다"고 발표했다.배기성 위원장은 지난 8일 한인회 회칙에 따른 인수자료요청서를 전달받은

사회 |애틀랜타,한인회,회장,발표문, 인수위, 배기성 |

"한인회 재탄생 위해 과거 척결하겠다"

35대 한인회 인수위원장 배기성"추락한 한인회 위상 바로 세워야" 이홍기 제35대 애틀랜타 한인회장 당선자는 배기성 제32대 한인회장을 인수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임했다.배기성 인수위원장은 “세계적으로 모범적인 한인회라 칭송받았던 애틀랜타한인회 및 한인사회가 손가락질 받는 한인회로 위상이 떨어졌다”며 “이 점이 억울하고 분통하며, 내년부터 전직회장단 회장으로 일하기 때문에 신뢰받는 한인회 위상을 세우기 위해 34대 한인회의 공과를 분명히 하고 과거를 척결하겠다”고 밝혔다.인수인계 절차는 사무, 재정, 비품, 회관관리,

사회 |한인회, 인수위, 배기성, 이홍기, 김윤철 |

배기성 전 한인회장 국민포장 수상

세계한인의 날 유공 포상 전수식한국학교 선우인호씨 대통령 표창애틀랜타 총영사관(총영사 김영준)은 1일 ‘2018년도 세계 한인의 날 유공 포상 전수식’을 개최하고, 배기성 전 애틀랜타 한인회장에게 국민포장을, 선우인호 재미한국학교 동남부지역협의회장에게 대통령 표창을 수여했다. 배기성 전 회장은 두레스홈리스봉사단, 애틀랜타 기독실업인협회 총무, 재미대한체육회 수석부회장, 애틀랜타 한인회장 등 애틀랜타 한인사회의 화합과 발전을 위해 다양한 활동으로 봉사하고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특히 한인회장 재직 시 업무 중에 한인회관에서

|배기성,선우인호 유공 포상 |

동남부 장애인체육회 내달 5일 출범

회장 천경태 · 이사장 배기성씨  한국장애인체전에 선수단 파견재미 대한 동남부 장애인체육회가 내달 5일 출범한다.이에 따라 동남부 장애인체육회는 27일 둘루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향후 일정 등을 발표했다.이날 동남부 초대회장으로 내정된 천경태 씨는 “장애인 자녀를 둔 부모로서 장애인의 건강증진과 건전한 여가생활 진작을 위한 협회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있던 중 지난 22일 워싱턴에서 재미대한 장애인체육회가 발족되면서 동남부 지부가 설립됐다”고 출범 배경을 설명했다. 발표에 따르면 장애인체육회는 10월 25일부

|동남부 장애인체육회,천경태 회장,배기성 이사장 |

배기성·선우인호 씨 정부 포상자 선정

세계 한인의날 기념해92명 포상자 명단 발표배기성 전 애틀랜타 한인회장과 선우인호 동남부한국학교협의회장이 한국 정부가 해마다 세계 한인의 날을 기념해 재외동포사회의 권익신장에 기여한 한인들을 포상하는 정부 포상 명단에 포함됐다.한국 외교부는 13일 제12회 세계 한인의 날을 기념해 92명의 정부 포상 예정자 명단을 발표하고 공개검증 절차를 통해 국민들의 의견을 수렴한다고 밝혔다. 공개검증 기간은 8월 27일 오후 6시(한국시간)까지며, 접수는 이메일로 할 수 있다.이날 공개된 포상 예정자 가운데 애틀랜타 총영사관 관할지역에서는 배기

|배기성,선우인호 정부포상예정자 선정 |

〈사진〉 재미대한체육회 수석부회장에 배기성씨

<사진> 재미대한체육회 수석부회장에 배기성씨재미대한체육회 제19대 이규성 회장 취임식이 지난 12일 LA 한인타운 옥스포드 호텔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서 배기성 전 애틀랜타한인회장이 재미대한체육회 수석부회장에 임명됐다. 배 수석부회장 및 권요한 조지아대한체육회장은 오는 2023년 미주체전을 애틀랜타에 유치한다는 계획이다. 사진 왼쪽부터 신현식 조지아체육회 명예회장, 이규성 회장, 배기성 수석부회장, 권요한 조지아대한체육회장. 조셉 박 기자

|배기성 재미대한체육회 수석부회장 |

'한인회 한국학교' 설립 사실상 무산

한인회 "다른 사업에 역점"이사회서도 예산책정 안돼한인회관내 시설 확보 난항  애틀랜타한인회(회장 김일홍) 산하의 한국학교 설립이 사실상 불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일홍 한인회장은 6일 본보와의 통화에서 "한국학교 설립은 가능하면 임기 내 추진하겠다"라면서도 "하지만 큰 행사들을 목전에 두고 있고 이들 행사의 성공적 개최에 좀 더 집중할 생각"이라고 밝혔다. 사실상 임기 내 한국학교 설립이 어렵다는 발언으로 풀이된다.실제로 애틀랜타 한인회는 올해 역점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한인이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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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말 어려운 한인들을 위해 사용해 주세요"

<사진>-"연말 어려운 한인들을 위해 사용해 주세요"매년 연말 한인회 패밀리센터에서  어려운 한인들을 돕기 위해 펼치고 있는  '사랑의 네트워크' 행사에  조상진(사진 가운데)초슨재단 이사장이1만 달러를 기증했다. 28일 조 이사장이 초슨 재단을 방문한 강갑수(왼쪽) 패밀리 센터 소장과 배기성 한인회장에게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사진=한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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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회장 나올까... 추천위 7일 첫 회의

배회장 "빠르면 7일 후보자 기자회견"'추천위 제외 전 한인회장 불만 제기도이르면 7일 중으로 차기 애틀랜타 한인회장의 윤곽이 드러날 전망이다.애틀랜타 제33대 한인회장 후보 추천위원회는 7일 오전 11시에 노크로스 한인회관에서 첫 회의를 갖고 차기 회장 후보자를 추천하게 된다.물망에 오른 후보자들을 순위를 매겨 놓고 전직 한인회장들인 오영록, 김의석, 은종국, 박영섭, 김도현, 김백규씨 등이 회의 도중 전화를 연결해 본인 수락 의사를 묻는 방식으로 추천 과정을 밟게 될 예정이다.배기성 현 한인회장은 “빠르면 7일 점심시간 대에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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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 내방〉 배기성 한인회장, 코리언 페스티벌 협조 논의

<본사 내방> 배기성 한인회장, 코리언 페스티벌 협조 논의배기성 한인회장은 5일 본사를 방문해 본지와 오는 10월 6일-7일 열리는 코리안페스티벌에 대해 설명하고 협조를 구했다. 금년에도 본사는 페스티벌 기간 중인 7일 오후 제2회 미스&미스터 리틀 코리아 선발대회를 개최한다. 올해는 참가대상을 넓혀 여자 어린이 뿐만 아니라 남자 어린이도 참가해 미와 재능을 겨루게 됐다. 조셉 박 기자 

|배기성 한인회장,코리안 페스티벌 |

배기성 한인회장 낙상사고...중상

행사현수막 내걸다 떨어져배기성 애틀랜타 한인회장이 한인회관에서 행사 현수막(배너)을 내걸다가 사다리에서 떨어져 다리뼈가 부러지는 등 중상을 입었다.배 한인회장은 지난 24일 오후 4시30분께 노크로스에 있는 한인회관에서 다음날인 25일 오후에 열릴 민주평통 애틀랜타협의회 통일강연회의 광고 현수막을 회관 앞에 내걸기 위해 사다리에 올라가 작업을 하던 중 땅으로 떨어져 오른쪽 정강이뼈가 부러지고 얼굴을 다치는 부상을 입었다. 배 회장은 낙상 사고후 병원으로 옮겨져 수술을 받았다. 배 회장은 이날 다른 사람 도움 없이 직접 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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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기성 한인회장 "세종학교 교장 박사로 뽑을 것"

귀넷서 동남부한국학교 교장 세미나"문화·역사수업을 강화해야 하는데..." 재미한국학교 동남부지역협의회 제3회 교장세미나가 30여명이 모인 가운데 지난 4일 오후 귀넷 관광청에서 열렸다.선우인호 동남부한국학교협의회장은 8월10일~12일 애틀랜타에서 열리는 제35회 재미한국학교 학술대회 준비에 대해 설명하고 각한국학교에 협조를 부탁했다. 선우 협의회장은 또 “한국 정부의 지원을 받는 세종학당이 활성화되고 있는 상황에 대해 관심을 갖고 한국학교 발전에 더욱 노력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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