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로TV’ 서비스 중단 유료가입자 피해 우려
일부 컨텐츠 불법 제공 미주 한인사회에서 한국 드라마와 영화, 예능 등의 컨텐츠를 스트리밍과 다운로드, 셋탑 박스 등을 이용해 합법적이지 않은 방법으로 서비스하는 사이트가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셋탑 박스 업체인 ‘바로TV’가 돌연 서비스를 중단해 한인 가입자들의 피해가 우려된다. 3일 한국TV 등 관련 업계에 따르면 수 만명의 회원을 거느리고 있는 ‘바로TV’가 최근 영업을 중단했다. 2016년 IPTV 사업을 시작한 바로TV는 사업 초기 월 18.99달러의 이용료를 받고 정당하게 저작권료를 지불한 컨텐츠를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