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뮤지컬

포도나무합창단 뮤지컬 '오 요나' 선봬

 4일 빛과 소금교회서 정기공연 포도나무 합창단 정기공연이 지난 4일 오후 5시 뷰포드에 소재한 애틀랜타 빛과 소금 한인교회에서 열려 뮤지컬과 합창 등을 선보여 큰 호응을 받았다.공연에서 합창단은 ‘조금 느린 아이, Why We Sing, 알렐루야 아멘’ 등을 불렀으며, 어머니 중창단이 찬조 출연해 ‘주께 감사드리자,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을 연주했다.이어 영상으로 합창단의 활동을 보여주었고, 단원들의 부채춤 ‘아른다운 나라’가 선보여 큰 박수를 받았다.이날의 하일라이크인 뮤지컬 ‘오 요나!’가 공연돼 청중들의 마음에 깊

교육 |포도나무합창단 정기공연, 오 요나 |

"봄바람, 꽃향기 속 울려퍼진 오페라, 뮤지컬"

오페라 및 뮤지컬 아리아 연주 로렌스빌 심포니 오케스트라(설립자 및 음악 감독: 박평강)는 12일 오후 5시, 오로라 극장(로렌스빌 아트 센터)에서 제 3회 정기 연주회를 개최했다.이번 연주회는 '봄 바람에 실려오는 오페라' vs '꽃 향기에 속삭이는 뮤지컬'이라는 주제로 관객들에게 찾아가는 연주회였다.모두에게 익숙한 '투란도트', '라 트라비아타', '카르멘' 등 주옥같은 오페라 아리아와, '오페라의 유령', '지킬 앤 하이드', '웨스트 사이트 스토리' 등 모두에게 사랑 받은 뮤지컬 아리아가 소프라노 디애나 피터슨, 소프

생활·문화 |로렌스빌 심포니 오케스트라, 3회 정기연주회, 조지아, |

프라미스 어린이 합창단, '크리스마스 뮤지컬' 선보여

24일, 두 번째 공연 이어져아름다운 선율의 곡 펼쳐져 프라미스 어린이 합창단이 21일 애틀랜타 프라미스교회(담임목사 최승혁)에서 ‘오! 즐거운 크리스마스 뮤지컬’을 선보였다.이번 공연은 권연주 음악감독이 주도하고 장지선 연출과 윤영민 반주자, 임찬현 음향 및 조명감독 등이 함께 했다. 이날 뮤지컬에서는 ‘오! 즐거운 크리스마스’, ‘그가 이땅에 오신 이유’, ‘산 넘고 강 건너’, ‘천사들의 노래가’, ‘징글벨’, ‘반짝반짝 작은 별’, ‘고요한 밤 거룩한 밤’ 등 포함 총 11개의 곡이 선보여졌다. 특히 크리스마스를 맞

사회 |프라미스 어린이 합창단, 어린이 뮤지컬 |

뮤지컬 ‘K팝’, 토니상 3개 부문 후보에

한인 작곡가 헬렌 박씨 등 “아시아계 청중 대변 기뻐” 브로드웨이 무대에 올랐던 뮤지컬 ‘K팝’이 연극·뮤지컬의 아카데미상으로 불리는 토니상 후보로 노미네이트됐다. 토니상 주최 측에 따르면 ‘K팝’은 올해 토니상 각 부문 후보작 가운데 음악상(헬렌 박·맥스 버논), 의상상(클린트 라모스·소피아 최), 안무상(제니퍼 웨버) 등 3개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 K팝을 소재로 한 최초의 브로드웨이 뮤지컬인 이 작품은 지난해 11월 무대에 처음 올랐으나, 저조한 흥행 성적 탓에 2주 만에 막을 내렸다. 앞서 지난 2

경제 |뮤지컬 K팝, 토니상 3개 부문 후보에 |

17개월 만에 뮤지컬 공연 재개한 뉴욕 브로드웨이

17개월만에 문을 연 뉴욕 브로드웨이 극장가가 델타 변이 확산으로 뮤지컬 ‘패스 오버’ 개막 공연을 시작으로 4일부터 백신접종자만 입장을 허용하는 규정 적용에 들어갔다. 뮤지컬 ‘패스 오버’ 공연 첫날인 이날 뉴욕 시민들이 마스크를 착용하고 맨하탄 오거스트 윌슨 극장 앞에서 줄서있다. <로이터>지난 4일 뉴욕 브로드웨이의 오거스트 윌슨 시어터에서 뮤지컬‘패스오버’의 야간 시사회를 마친 팬들이 거리에서 열린 파티에 참가해 춤추고 있다. 브로드웨이 극장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탓으로 중단됐던 뮤지컬 공연

사회 |브로드웨이,공연,재개 |

부활절 집에서 무료 콘서트 즐겨요…안드레아 보첼리 라이브 공연·뮤지컬 ‘지저스…’ 등 방영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라이브 스트리밍으로 예배와 미사를 드려야 하는 올해 부활절(12일) 집에서 볼 수 있는 콘서트들이 넘쳐난다. 안드레아 보첼리가 전하는 이탈리아 치유 음악회부터 부활절 고난 주간에 가장 많이 연주되는 바흐의 마태수난곡과 헨델의 메시아 공연, 뮤지컬 ‘지저스 크라이스트 수퍼스타’ 등을 스트리밍으로 시청할 수 있다.세계적인 테너 안드레아 보첼리가 이탈리아 밀라노의 두오모 대성당에서 들려주는 부활절 관객 없는 라이브 콘서트 ‘희망을 위한 노래’(Music For Hope·사진)가

생활·문화 |부활절,무료콘서트,집에서 |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 보러오세요"

영어판으로 애틀랜타 초연창작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얼라이언스 극장에서 공연 중 한국인 극작가 박천휴 작가와 작곡가 윌 애런슨의 창작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Maybe Happy Ending)'이 애틀랜타에서 초연됐다.지난 29일 김영준 애틀랜타 총영사는 우드러프아트센터 얼라이언스 극장에서 개최된 '어쩌면 해피엔딩(Maybe Happy Ending)' 리셉션 및 공연을 관람하고 박천휴 작가를 비롯한 공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축하했다.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은 지난 2014년 작업에 돌입해 2016년 말 서울

|메이비 해피엔딩,박천휴작가 |

한인이 쓴 뮤지컬  '메이비 해피엔딩'  21일 시작

21일부터 다음달 16일까지애틀랜타 얼라이언스 극장서 한국인 극작가 박천휴 작가와 작곡가 윌 애런슨의 창작 뮤지컬 ‘메이비 해피엔딩’이 애틀랜타에서 초연된다.박 작가는 지난 16일 기자회견에서 지난 2014년 작업에 돌입해 2016년 말 서울에서 초연을 가진 바 있는 '메이비 해피엔딩'에 대해 설명했다. 또한 '메이비 해피엔딩’은 “로봇들의 이야기이지만 감성과 따뜻함, 희망을 담은 휴먼스토리"라고 설명하고 "이번 작품은 영어버전이며 반주도 관악기를 첨가해 9중주로 구성했고 무대 연출과 세팅도 창조적"이라고 소개했다.

|메이비 해피 엔딩,한인,뮤지컬 |

뮤지컬 ‘위안부’ 작품상 등 3관왕 수상

 브로드웨이월드 LA 어워즈  일본군 위안부를 소재로 한 창작 뮤지컬 ‘위안부’(Comfort Women)가 세계적인 공연전문 사이트 브로드웨이월드에서 주관한 ‘2019 브로드웨이월드 LA 어워즈’에서 최우수 뮤지컬상을 비롯해 3개 부문에서 수상했다.8일 현지 공연기획사 디모킴 뮤지컬 팩토리에 따르면 ‘위안부’는 최우수 뮤지컬, 연출, 여우주연, 남우주연, 여우조연, 남우조연, 음악감독 등 7개 부문 후보에 올라 이중 최우수 뮤지컬, 연출, 여우주연 등 3개 부문 상을 받았다.수상작들은 관객이 직

|뮤지컬,위안부,작품상,3관왕 |

뮤지컬‘K팝’브로드웨이 무대 오른다

전 세계적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K팝을 주제로 하는 뮤지컬 'K팝'(K-POP)이 맨하탄 브로드웨이 무대를 목표로 제작에 들어간다고 브로드웨이 전문 매체인 '플레이 빌'이 보도했다.이를 위해 조만간 공개 캐스팅이 진행된다.대부분의 배우는 아시아계로 구성될 예정이다. 미국 대중문화의 주류인 브로드웨이에서 아시아계가 공연을 주도하는 것은 극히 이례적이다.뮤지컬 'K팝'은 한국의 대형 기획사가 K팝 가수를 훈련시켜 미국 시장에 진출시키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솔로, 남성그룹, 걸그룹 등을 내세워 K팝의 독특한 비즈니스 방정식을 조

| |

〈광복 74주년 맞는한인사회〉 한인들, 뮤지컬 '도산' '위안부'로 광복 의미 되새겨

수요연대 시위 일환 '위안부'공연 '도산' 공연에선 미국인들도 호응▲창작 뮤지컬 '위안부' 공연 광복절을 하루 앞두고 전 세계 수요시위 연대 집회·행사가 열린 14일 로스앤젤레스에서는 뮤지컬 '위안부'(Comfort Women)가 다시 무대에 올랐다.위안부행동(CARE·대표 김현정)에 따르면 4년 전 미국 뉴욕 브로드웨이에서 초연돼 관객들의 심금을 울린 뮤지컬 위안부는 이날 저녁 LA 시내 시어터센터에서 열리는 프리뷰 행사를 시작으로 오는 25일까지 공연된다.일제강점기 도쿄 공장에 취업할 수 있다는 말에 속아

| |

뮤지컬 '컴포트 우먼' 캐스팅 완료

일본군 ‘위안부’ 문제를 다룬 한국 최초 오프브로드웨이뮤지컬 ‘컴포트우먼’의 캐스팅이 완료됐다.지난 2015년, 뉴욕 오프 브로드웨이에서 ‘위안부’ 문제를 다뤄 화제를 모은 뮤지컬 ‘컴포트 우먼’(Comfort Women: A New Musical)이 3년만에 뉴욕으로 돌아와 오는 7월20일 맨하탄 유명 오프브로드웨이 극장 ‘피터 제이 샤프 시어터’ (Peter Jay Sharp Theater, 416 W 42nd St, 4th floor)에 오른 뒤 프리뷰를 거쳐 27일 공식 개막, 9월20일까지 3개월간 공연된다.디모킴 뮤지컬공

| |

뮤지컬 '컴포트 우먼' 3년만에 부활

뉴욕 오프브로드웨이 무대위안부 역사 세계에 알려뉴욕 독립 뮤지컬 극단 ‘디모킴 뮤지컬 공장’이 한인 최초로 위안부 역사를 세계에 알렸던 창작뮤지컬 ‘컴포트 우먼’을 3년 만에 무대에 올리며 후원자를 찾고 있다. ‘컴포트 우먼’은 브로드웨이 월드 선정 최고의 오프브로드웨이 뮤지컬로 전 공연 전석매진 행렬을 이어갔던 화제작이다. 뮤지컬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한인의 역사와 문화를 알리고 좀처럼 동양인 배역을 찾을 수 없는 뉴욕 브로드웨이 시장에서 더 많은 기회를 잡고자 노력하고 있다. 뉴욕 한인 커뮤니티에서 더 나아가 미

| |

〈미주한인〉한인 브로드웨이 뮤지컬 스타 교통사고

2세 배우 루시 앤 마일스뉴욕서 횡단보도 건너다 4세 딸 등 아이 2명 숨져  브로드웨이에서 활약하고 있는 유명 한인 뮤지컬 배우 루시 앤 마일스 모녀가 일행과 함께 건널목을 건너다 교통사고를 당해 마일스의 4세 딸 등 2명의 아이가 숨지는 참변이 발생했다. 뉴욕 경찰국에 따르면 마일스(34)와 딸 아비게일(4), 친구인 로렌 류와 류의 아들 조슈아 류(1) 등이 지난 5일 정오께 뉴욕 브루클린에서 교차로 건널목을 건너던 중 신호등을 무시하고 달려오던 볼보 승용차가 이들 일행을 덮쳤다.

| |

배우 김윤진 뮤지컬 연극 무대에

샌디에고 라호야 플레이하우스 9월5일부터배우 김윤진씨가 샌디에고 연극무대에 오른다.오는 9월5일부터 10월1일까지 라 호야 플레이하우스에서 초연하는 정한솔 극작가의 연극 ‘기러기 아빠의 꿈’(Wild Goose Dreams)이다. ‘기러기 아빠의 꿈’은 서울을 배경으로 가족을 두고 온 탈북여성 유난희가 가족이 떠난 기러기 아빠와 온라인 데이트 서비스를 통해 만나 사랑에 빠지는 내용을 그린 뮤지컬 형태의 연극이다.극본을 쓴 정한솔씨는 예일대 드라마 스쿨에서 희곡 석사학위를 받았고 마-이 디어터 극작연구소 단원으로 뮤지컬 번역 및 연출

| |

〈기적...변화〉제일장로교회 뮤지컬 공연

<기적...변화>제일장로교회 뮤지컬 공연애틀랜타 제일장로교회(담임목사 서삼정)는 16일 부활절 뮤지컬 '삭개오의 기적'을 공연했다. 뮤지컬은 박재형  성가대지휘자가 제작해 예수님을 만나고 나서 변화하는 삭개오 가정에 대한 내용을 담았다. 청년, 성가대 등이 '삭개오의 기적'을 공연하고 있다. <사진제공=제일장로교회>

|부활,제일장로교회,교회 |

〈사진〉뮤지컬영화 ‘라라랜드’ 골든글로브 휩쓸어

<사진>뮤지컬영화 ‘라라랜드’ 골든글로브 휩쓸어지난 8일 캘리포니아 베벌리힐스의 베벌리 힐튼 호텔에서 열린 제74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뮤지컬 영화 ‘라라랜드(La La Land)’가 작품상과 감독상(데이미언 셔젤), 여우주연상(에마 스톤), 남우주연상(라이언 고슬링) 등을 휩쓸며 7관왕을 차지했다. ‘라라랜드’는 LA를 배경으로 재즈 피아니스트와 배우 지망생의 꿈과 사랑을 그렸다. ‘라라랜드’의 제작진과 배우들이 무대 위에서 인사하고 있다.         &

|골든글로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