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물리치료사, 여성 환자 5명 성폭행
버지니아 35세 최모씨가중 성폭행 5건 기소 30대 한인 물리치료사가 여성 환자 5명을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돼 재판을 앞두고 있다. 피해자들은 2022년부터 2025년까지 진료 과정에서 성폭력을 당했다고 주장했다.버지니아주 지역 온라인 매체 FFXnow에 따르면 최모(35)씨는 여성 환자 5명을 상대로 가중 성폭행 5건을 저지른 혐의로 페어팩스 카운티 순회법원에 기소됐다. 최씨는 이노바 헬스 시스템 산하 메리필드 소재 센터에서 물리치료사로 근무하다 지난해 9월 체포됐다.최초 신고 여성은 이전 진료에서도 최씨가 부적절한 행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