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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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 기념식서 대선 불복 모금활동 논란

"호국 영령들에 대한 배반 행위" 지적 극우 놀이터 한인회관 동포에게 반환 한인동포들에 의해 탄핵된 이홍기씨와 그의 추종 세력들이 주최한 6.25전쟁 75주년 기념식에서 한국 6.3 대선 불복운동 모금활동이 벌어져 논란이 일고 있다.애틀랜타 중앙일보 보도에 의하면 지난 25일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열린 6.25전쟁 기념식에서 주최 측은 행사장 입구에 6.3 대선 불복운동 후원금 모금함을 설치하고 행사 도중 사회자의 공지를 통해 모금을 적극 독려했다.이날 사회자는 행사 도중 “지난 6월 3일 한국 대선은 중국 간섭으로 인한

사회 |대선 불복 모금활동, 6.25 기념식, 이홍기 |

조지아센추럴대 기금모금 음악회 성황

12일 음악회 및 찬양대세미나 개최 조지아센추럴대학교(총장 김창환 박사, 이하 GCU)가 지난 12일 오후 1시 학교 강당에서 기금모금 음악회(Fundraising Concert)를 개최했다.이번 음악회에는 음대 피아니스트 이호연 부총장을 비롯한 첼리스트 일레인 신, 바이올리스트 김현지, 피아니스트 정민정 등 교수진과 유명 성악가인 바리톤 어거스트 베어, 소프라노 빅토리아 커 등이 출연해 무대를 장식했다.프로그램으로는 김현지 교수의 ‘내 영혼 평안해’ 바이올린 독주, 이호연 정민정 교수의 피아노 슈베르트 곡 연주, 빅토리아

생활·문화 |조지아센추럴대, 모금음악회, 김창환 |

미션아가페 사랑의 점퍼 모금행사

내달 10일 오후 6시, 섬기는 교회 노숙자 선교를 펼치고 있는 미션아가페(대표 제임스 송)가 오는 11월 10일 오후 6시 섬기는교회(담임목사 안선홍)에서 ‘2022 사랑의 점퍼 모금 행사’를 개최한다.매년 추위에 떠는 노숙자들에게 점퍼를 제공하는 ‘사랑의 점퍼’는 후원자들의 성금으로 점퍼를 구입해 전달하는 연례 행사다.미션아가페는 “이번 행사에 후원자들의 기도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문의=770-900-1549, Email=atlagape@gmail.com▶섬기는 교회 주소=1724 Atkinson

사회 |사랑의 점퍼, 미션아가페 |

귀넷 센트럴지구대 모금행사에 한인들 동참

스페셜올림픽 기금마련 행사한인들 다수 방문해 기부금 귀넷경찰서 센트럴지구대가 29일 조지아 스페셜 올림픽 후원을 위한 특별행사를 오전 5시부터 11시까지 둘루스 클럽 드라이브 소재  던킨 도넛 매장에서 개최했다.이 행사는 ‘성화봉송 사법집행관(LETR, Law Enforcement Torch Run)’이라는 명칭으로 매년 개최되고 있는 조지아 스페셜 올림픽 기금 마련에 목적을 두고 있다.LETR은 성화 봉송 주자를 호위하는 경찰들을 가리킨다. LETR에는 전 세계 46개국에서 9만 7000여 명의 경찰관,

사회 |귀넷경찰, 센트럴지구대, LETR |

강원도 산불 피해복구 모금에 동참하세요

계좌이체 또는 우편메일로 참여 가능 경상북도 울진과 강원도 삼척을 중심으로 한 동해안 산불이 일주일 넘게 지속되면서 막대한 피해와 이재민이 발생하고 있어 미주 동포들이 이를 돕기 위한 특별 모금운동에 나섰다.현재 울진, 삼척, 강릉, 동해 등에서 발생한 산불은 관련 통계가 있는 1986년 이후 역대 최대 규모로 11일 현재 약 2만 4천 헥타르의 산림 피해가 추정된다고 한국 정부는 밝혔다. 이번 동해안 산불 피해 면적은 서울 면적의 약 40%, 여의도 면적의 83배에 달한다.미동남부 강원도민회 김광수 회장은 “강원도

사회 |미동남부 강원도민회, 강원도 산불, 피해 복구, 모금 운동 |

‘정신질환 한인 홈리스 슬픈 죽음’ 모친 돕기 온라인 모금운동

루벤 차씨 장례비용 주위서 고미펀드 개설‘정신질환 한인 홈리스 슬픈 죽음’ 모친 돕기 온라인 모금운동명문대 장학생에서 정신질환을 겪으며 홈리스로 전락해 전국을 전전하다 북가주 해변에서 사망한 채 발견된 한인 2세의 안타까운 사연이 알려지면서 그의 장례 절차를 돕기 위한 모금운동 사이트가 개설돼 코로나 팬데믹 속에서도 주위를 돌보는 한인들의 온정이 살아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UCLA에 다니다 정신질환으로 학업이 중단된 후 홈리스를 전락해 객지에서 사망한 채 발견된 40대 루벤 차씨의 사연(본보 1일자 A3면 보도)을

사회 |한읺리스 모친 돕기, 온라인모금운동 |

골프로 조성한 모금액 서류미비 가정에

뷰티협회 5일 골프대회 성료 조지아애틀랜타 뷰티협회(회장 손영표) 주최 장학기금마련 골프대회가 5일 스와니 베어스 베스트 골프코스에서 개최됐다.이날 행사에는 협회회원 및 일반인 130여명이 참석했다. 손영표 회장은 "노동절 연휴와 겹쳤는데도 많이 참석해줘 감사하다”며 "대회를 통해 모금된 금액은 고통받고 있는 서류미비자들을 위해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손 회장은 “작년에 서류미비자 가정들을 돕는 행사를 했는데 이들은 정부로부터 어떤 혜택도 받지 못했다”며 “올해 조성한 모금액 가운데 비용과 경비를 제외하고

사회 |뷰티협회, 손영표, 서류미비 가정, 골프대회 |

조지아주 결선은 '쩐의 전쟁', 모금액 최대

모금액은 민주당이 공화당 두 배개인 재산은 두 공화당 후보 유리 채 열흘도 남지 않은 조지아주 연방상원의원 결선은 드라마 제목처럼 ‘쩐의 전쟁’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크리스마스 이브였던 지난 24일 보고한 야당 네 후보의 지난 두 달간 정치자금 모금액이 무려 3억4천만달러를 넘었기 때문이다.정치자금 모금액수는 민주당 두 후보가 공화당에 거의 두 배 가량 앞섰다. 민주당 라파엘 워녹 후보는 1억340만달러를, 존 오소프 후보는 1억680만달러를 모금했다. 후원자들도 대부분이 소액기부자들이다. 조 바이든 대통령 당

정치 |조지아,결선,정치자금 모금,사상 최대 |

트럼프 대선캠프 ‘실탄’ 부족 걱정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공화당 선거캠프의 자금난이 거론되고 있다. 취임 직후부터 재선 드라이브를 건데다 캠프의 방만한 지출로 벌써부터 자금 부족에 시달린다는 것이다.반면 조 바이든 민주당 대선후보 캠프는 지난달 역대 최대액을 모금해 대조를 보였다. 공화당에선 ‘실탄’ 부족에 따른 선거운동 차질을 우려하는 목소리까지 나온다.뉴욕타임스(NYT)는 7일 “지난해부터 7월까지 11억 달러를 모금한 공화당 대선캠프가 이미 모금액의 70%가 넘는 8억 달러를 소진했다”면서 “1분기 2억 달러 등 4월까지만 해도 모금액이 민주당 캠프를 크게

|트럼프,모금액,소진 |

〈플로리다〉 "코로나 19, 대구-경북 돕기 모금운동"

서부플로리다한인회, 4월 초까지 실시 (탬파) “코로나 19 바이러스 극복 대구-경북 시민 돕기” 모금운동을 서부플로리다한인회(회장 최창건)에서 3월 7-4월 8일까지 한달간 진행한다.최창건 회장은 “전 세계적으로 무섭게 확산되고 있는 코로나 19으로 인해 한국 특히 대구-경북시민들의 많은 감염으로 두려움과 고난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며 “코로나19을 극복할 수 있도록 플로리다 한인동포들이 한마음으로 십시일반 모금에 참여해 따뜻한 사랑의 활력소를 보내자”고 말했다.또한 사랑의 모금에 동참을 원하시는 동포들은 출석하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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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상의, 한국 코로나 재난 성금 3만 5천불 모금

13일 라디오 특별방송 모금활동이홍기 회장 “한인사회에  감사”  조지아애틀랜타 한인상공회의소(회장 이홍기)가 코로나19 확산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한국을 돕기 위해 13일 오후1시부터 6시까지 애틀랜타라디오코리아(대표 박건권)에서 특별방송을 실시했다. 한인상의는 이날 4시간 생방송을 통해 총 3만4300달러를 모금하는 성과를 거뒀다. 한인상의는 이날 모금한 성금을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한국에 송금할 예정이며, 이 가운데 일부는 애틀랜타 지역 한인 커뮤니티 방역 및 감염예방 비용으로 사용

|애틀랜타조지아 한인상의,고국 재난돕기 모금방송 |

'한인회 모금행사‘조촐하게’

운영기금 마련을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는 LA 한인회가 비용 절감을 위해 호텔에서 개최해오던 연례 기금모금 행사를 한 한인 독지가의 저택에서 개최하기로 해 눈길을 끌고 있다.LA한인회는 연중 최대 기금모금 행사인 ‘헤리티지 나잇’을 각계 인사 500여명을 초청해 다운타운 최고급 호텔에서 개최해왔다. 하지만, 한인회는 올해는 비용 문제를 이유로 대규모 호텔 행사 대신 독지가의 저택에서 조촐한 소규모 기금모금 행사를 갖기로 계획을 대폭 수정한 것이다. 최저임금 인상과 물가 인상 등으로 대규모 호텔 행사 비용이 급등해 정작 한인회 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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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바람 속 이웃돕기 열기 '후끈'

평통 어제 천사포 가두모금민주평통애틀랜타협의회(회장 김형률)가 21일 올해로 10주년을 맞는 사랑의 천사포 모금 생방송 및 가두모금 행사를 펼쳤다.애틀랜타 라디오코리아 생방송을 통해 이뤄진 이날 행사 동안  교민들의 성금접수 소식이 이어졌고, 평통 자문위원들은 둘루스 H마트,메가마트, 슈가로프 아씨, 시온마켓, 스와니 H마트 등에서 가두모금 활동을 했다. 평통위원 전원은 이날 각 마트에서 2시간씩 가두모금 봉사활동에 참여했다.둘루스 H마트에서 봉사에 나선 사이몬 리 위원은 "비가 오고 바람이 많이 부는 날씨 때문에 힘들지만

|제10회 사랑의 천사포 모금운동 |

재선도전 샘 박 주의원 모금행사

4일 오후 미드타운 식당서민주당 실력자  대거 참석 샘 박(사진) 조지아 주하원의원을 위한 재선 선거기금 모금행사가 4일 오후 7시 미드타운 식당 ‘아인스타인’에서 열린다.이날 행사에는 밥 트래멀 주하원 민주당 원내대표와 스티브 헨슨 주상원 민주당 원내대표, 제8지역구 연방하원 민주당 후보였던 존 오소프가 축사에 나선다.박 의원은 로렌스빌 101지역구에 2016년 출마해 3선의 현직 밸러리 클락 의원을 누르고 최종 승리해 파란을 일으켰다. 한인 2세 변호사 출신인 샘 박 의원은 후보 당시 경제성장, 대중교

|샘박 의원 재선 모금 행사 |

소녀상 건립 인터넷 모금사이트 개설

애틀랜타 평화의 소녀상 건립위원회(위원장 김백규)는 건립기금 마련을 위한 인터넷 모금 웹사이트를 개설했다. 건립비용은 총 12만달러이며, 이번 크라우딩 펀딩 모금 목표액은 5만달러이다. 건립위원회는 웹사이트에서 “소녀상 건립기금 모금의 목적은 2차대전 중 강제로 끌려가 성적 노예생활을 한 소녀와 여성들의 역사를 기억하고, 이야기를 기념하며, 현재도 세계 도처에서 지속되고 있는 성적 인신매매 문제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기 위함”이라고 소개했다.인터넷을 통한 기부는 웹사이트(gofundme.com)에 접속해 ‘평화의 소녀상’(y

|소녀상 |

소녀상 건립 모금운동...4월27일 제막식

애틀랜타 평화의 소녀상 건립위원회(위원장 김백규)는 9일 둘루스의 식당에서 한인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모임을 갖고 향후 일정 및 모금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에 애틀랜타를 방문한 마이크 혼다 전 의원도 참석했다.김백규 위원장은 “4월27일로 예정된 최종 제막식까지 외부 압력 등을 잘 견뎌야 하고, 모금과정도 신속하게 마무리해야 한다”며 "제막식 이후에도 민권인권센터와 연계해 매년 기념행사를 갖고, 한인 2세 등에게 역사 및 인권교육 프로그램도 진행해야 한다”고 말했다. 마이크 혼다 전 의원은 “지난해 여러분의 후원에도 불구

|소녀상 |

‘1달러’모금으로 미국 최대 민간장학재단을 만들다

미국의 검안의 어빙 프래드킨이 1달러 장학캠페인을 시작하여 미국 최대 민간 장학재단 ‘Scholarship America’를 탄생시켰다. 섬유산업 쇠퇴와 높은 대학 등록금으로 어려움을 겪던 지역 사회 주민들에게 희망을 주었다. 그는 'Anything'이라는 신념으로 교육의 기회를 넓혔으며, 그가 설립한 재단은 35억 달러를 모금하여 220만 명에게 장학금을 지급했다. 그의 노력은 교육 불평등 해소에 기여했지만, 끊임없이 상승하는 대학 학비는 여전히 과제로 남아있다. 프래드킨은 95세의 나이로 별세하며 교육에 대한 열정을 남겼다.

기획·특집 |1달러,민간장학재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