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약물 투여 강제낙태 한인 명문대생 파문
컬럼비아대학원 서모씨육사 재학시 범행 충격유산한 여성 민사 소송유죄 인정… 선고 지연 코넬대와 시카고대 등 명문대에서 한인 학생들이 연루된 성폭행 의혹 사건들이 줄을 잇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컬럼비아대 대학원에 재학 중인 한인 남성이 웨스트포인트(미 육군사관학교) 재학 시절 임신한 여자친구에게 약물을 먹이고 강제로 낙태를 시킨 혐의로 형사 유죄를 인정한 데 이어 피해 여성으로부터 민사소송을 당해 파문이 일고 있다.뉴욕타임스와 CNN, NBC 뉴스 등이 3일 일제히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한인 서모씨는 2022년 당시 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