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지아 트라이앵글’ 로웬 단지 '일냈다'
글로벌 바이오 기업 UCB 유치20억달러 들여 생산시설 건설첫 대형기업 … 일자리 330개 조지아 최대 규모 경제개발 프로젝트 중 하나로 꼽히는 귀넷 로웬 생명과학단지의 첫 대형 입주 기업이 확정됐다.브라이언 켐프 주지사는 24일 “글로벌 바이오 기업 UCB가 로웬 부지에 20억달러를 투자해 생산 시설을 건설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밸기에에 본사를 둔 UCB는 신경학 및 면역학 질환 치료제 개발에 주력하는 글로벌 바이오 제약 기업으로 스머나에 북미 본사를 두고 있다.로웬 생산시설은 미국 내 첫 바이오 의약품 생산 공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