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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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부 동요대회 원예림 양 대상

제24회 동남부한국학교 동요부르기대회 제24회 동남부 한국학교 동요부르기 대회에서 KCPC연합한국학교 3학년 원예림 양이 영예의 대상을 차지했다.재미한국학교협의회 동남부지역협의회(회장 김대상)가 주최한 이번 대회는 4일 오후 스와니 에버그린장로교회에서 개최됐다.대회 지정곡은 K학년 ‘우리나라 꽃’, 1학년 ‘어린이 왈츠’, 2학년 ‘파란마음 하얀마음’, 3학년 ‘새싹들이다’ 등이었다. 심사위원은 모재한 음악감독, 박현수 뮤직 디렉터, 임승희 소프라노가 맡았다.K-3학년 총 45명이 출전한 이날 대회는 지정곡과 자유곡을 불렀

교육 |제24회 동남부한국학교 동요부르기대회, 대상 원예림 |

한상 미주총연, 한국 시장군수구청장 협의회와 MOU

국제협력 및 상호교류 늘리기로용산구청과도 별도 MOU 체결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연합회(회장 이경철)는 지난달 30일 대한민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대표회장 조재구 대구 남구청장)와 대구광역시 남구청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지역현안의 국제협력을 강화하고 상호교류 협력을 늘리기 위해 마련된 이번 협약식에는 조재구 협의회 대표회장과 이경철 미주한인상공회의소 총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이번 업무협약에는 지역경제, 교육, 문화, 예술, 인적지원 등 일반 교류협력 사업부터 고향사랑기부제 플랫폼 구축과 지방소멸 대응까

경제 |한상, 미주총연, 업무협약, 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용사구청 |

한인교회 협의회 차기회장에 류근준 목사

애틀랜타 한인교회협의회 16일 총회신임 이사장 최선준 목사 애틀랜타 한인교회 협의회가 11월 16일 오전 11시 새날 장로교회(담임 류근준 목사)에서 정기 총회를 개최했다.총 19명의 회원이 참석한 이날 정기 총회는 1부 예배와 2부 정기 총회로 나눠 진행됐다.정정희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1부 예배는 김순영 장로의 기도, 류근준 목사의 설교, 백성봉 목사의 축도가 있었다.현 협회장 이문규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2부 정기 총회에서는 신입 회원 소개와 2024년 신임 임원을 선출했다.백성봉 이사장은 11월 15일

종교 |애틀랜타 한인교회 협의회, 이문규목사, 류근준 목사 |

제3회 가이딩 라이트 장학생에 이하영

내쉬빌한국학교 졸업, 3년 조교 봉사"한인 자긍심으로 한류의 통로될 터" 재미한국학교 동남부 지역협의회(회장 선우인호)가 제3회 차세대 가이딩 라이트(Guiding Light) 장학생에 이하영 학생을 선발하고 장학금을 전달했다.지난 16일 둘루스 애틀랜타한국학교에서 열린 전달식에서 선우인호 회장은 이하영 (내쉬빌 한국학교) 학생에게 장학금 2000달러를 전달했다. 선우인호 회장은 “다른 사람의 꿈을 위해 봉사하겠다는 의지를 가진 학생을 격려하는 취지의 장학금이 가이딩 라이트 장학금”이라며 “수상자가 사회의

교육 |동남부한국학교협의회, 선우인호, 가이딩 라이트 장학생, 이하영 |

금년 애틀랜타 복음화 대회 대면 개최

10. 15-17, 애틀랜타 연합장로교회국제신대원 교수 김재성 목사 강사 2021 애틀랜타 복음화 대회가 “진리로 교회를 회복하라”(엡 6:17)라는 주제로 10월 15일부터 17일까지 애틀랜타 연합장로교회(담임목사 손정훈)에서 개최된다.애틀랜타 한인교회협의회(회장 백성봉목사)는 26일 오전, 준비 모임을 갖고 애틀랜타 복음화 대회 준비위원 소개와 일정 및 내용에 대해 설명했다.대회장인 백성봉 목사는 “코로나19로 작년에도 취소됐고 지금도 상황이 여의치 않지만, 대면과 비대면으로 대회를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한국과

사회 |애틀랜타 복음화 대회,한인 교회 협의회,백성봉목사 |

애틀랜타, 해외평통 노래대회 특별상 수상

애틀랜타 가사부문 특별상 수상2021 해외평화통일노래경연대회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수석부의장 정세현, 사무처장 배기찬)는 20201 해외 평화통일 노래경연대회 온라인 시상식을 8월 4일에 개최하고 입상 결과를 발표했다.이번 대회는 작년 미주지역에서 진행한 ‘통일노래 개사대회’를 발전시켜 해외 43개 협의회 전체를 대상으로 실시했다. 기존 대중가요 개사 방식에서 나아가 전문 작곡가가 만든 곡에 자문위원들이 직접 가사를 쓰고 편곡하여 노래를 부르는 ‘창작경연대회’로 열렸다. 그 결과 해외 자문위원들의 노력과 평화에 대한

생활·문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해외평화통일,노래경연,애틀랜타,협의회,특별상 |

차세대 한국어 교사 2명에게 장학금 전달

재미한국학교 동남부협의회 장학금 수여식김윤희, 신성훈 학생 가이딩 라이트 장학생 재미한국학교 동남부 지역협의회(회장 선우인호)가 각 한국학교에서 오랜 기간 조교로 봉사해온 대학생들에게 차세대 가이딩 라이트(Guiding Light) 장학금을 전달했다.협의회는 지난 18일 둘루스 애틀랜타한국학교 사무실에서 장학생으로 선발된 2명에게 각각 장학금 2000달러씩을 전달했다.이들 장학생은 동남부 지역 소속 한국학교 졸업생으로 한국학교에서 2년이상 보조교사 및 교사로 봉사하고 차세대 지도자 역량을 갖춘 한인 대학생 가운데

교육 |동남부한국학교협의회,가이딩 라이트 장학생,김윤희,신성훈 |

교회협 23일 ‘가정 세미나’ 개최

애틀랜타교회협의회는 2021년 팬데믹 시대 극복을 위한 세미나로 ‘가정이 살아야 교회가 산다’ 주제로 가정 세미나를 개최한다.교협은 바이러스의 팬데믹과 함께 영적 팬데믹을 이미 맞이한 가운데, 교회가 일어나서 인간사의 근본인 가정을 회복해야 한다는 사명으로 가정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가정 세미나는 새날장로교회(목사 류근준)에서 5월 23일(주일), 오후 4시에 현장 참여와 유튜브 라이브로 동시에 진행된다.세미나는 김영준 목사의 ‘하나님 나라 안에서 세워져 가는 가정’, 백성봉 목사의 ‘가정 예배가 살아나야 가정

사회 |교협,가정세미나,교회,협의회 |

한국학교 조교 봉사하면 장학금 기회

동남부한국학교협의회 장학금조교 출신 5명 2천달러씩 전달 재미한국학교 동남부 지역협의회(회장 선우인호)가 각 한국학교에서 오랜 기간 조교로 봉사해온 대학생들에게 차세대 가이딩 라이트(Guiding Light) 장학금을 전달했다.협의회는 지난 29일 둘루스 사무실 앞 잔디밭에서 장학생으로 선발된 5명에게 각각 장학금 2000달러씩 모두 1만 달러를 전달했다.이들 장학생은 동남부 지역 소속 한국학교 졸업생으로 한국학교에서 2년이상 보조교사 및 교사로 봉사하고 차세대 지도자 역량을 갖춘 한인 대학생 가운데 선발됐다.선

|동남부한국학교협의회,가이딩 라이트 장학생 |

남침례협의회, 목사 시취 온라인 모임 개최

  조지아주남침례회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영진 목사)가 에슨스한인침례교회(담임목사 박판종) 김아브라함 전도사 목사 시취를 위한 1차 행정서류 심사를 위해 온라인 모임을 가졌다고 6월 조지아 협의회 소식지에서 밝혔다.  지난달 14일 1차 행정 서류심사결과 후보자 자격에 결격사유가 없어 통과시켰다. 김아브라함 전도사 목사 시취는 2차 페이퍼 심사와 3차 구두심사 등이 남아있다. 협의회 측은 “목사시취 과정을 통해 각 개교회가 세운 목회자를 객관적으로 시취해 좋은 목회자가 될 수 있도록 방향을

종교 |남침례,교회,협의회,목사시취 |

교협, 복음화대회 취소..연합 새벽기도 계획

미자립 교회 격려금 전달 30개 교회 물품 지원 예정 애틀랜타 한인교회협의회(회장 남궁전 목사)는 오는 9월16일부터 20일까지 진행할 예정이였던 ‘2020복음화대회’를 코로나19 사태로 부득이하게 취소한다고 밝혔다. 교협은 26일 둘루스 소재 식당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올해 복음화대회를 대신해 교회들이 연합해 ‘새벽기도회 활성화 캠페인’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교협 측은 코로나19 사태라는 인류 초유의 팬데믹이 우리 삶의 모든 면에서 위축,

종교 |애틀랜타,한인교회,협의회,복음화대회,취소 |

한국학교 동남부협의회 '차세대 장학생 선발'

10여명 선발, 천달러씩 지원한국학교 졸업생, 2년 봉사자 재미한국학교 동남부 지역협의회(회장 선우인호)가 차세대 가이딩 라잇(Guiding Light) 장학생을 선발한다.대상은 동남부 지역협의회 소속 한국학교 졸업생으로 한국학교에서 2년이상 보조교사 및 교사로 봉사하고 차세대를 이끌어 갈 지도자 역량을 겸비한 한인 대학생에게 주어지는 장학금이다.제출 서류는 차세대 가이딩 라잇 장학금 신청서, 한국학교 교장의 최종 서명이 들어간추천서(교장, 담임교사 중 1인이 작성), 한국학교 졸업증 사본, 낙스 차세대 봉사상 또

교육 |재미한국학교,동남부,협의회,장학생 |

"바로 이런 수업자료가 필요했어요"

6월말, NAKS웹에 모든 수업과정 완료 재미한국학교협의회(NAKS, 총회장 오정선미)는 예기치 않았던 코로나19 사태로 갑자기 온라인 수업을하게 된 일선 한국학교 교사들을 돕기 위해 NAKS 온라인 수업자료팀을 결성했다.NAKS는 '온라인 수업 가이드 북'을 만들어서 온라인 수업을 위한 Zoom, Google Classroom 사용법 등을 일선학교에 전달하고 이번에는 실질적인 수업자료 개발을 시작했다. 또한 많은 학교에서 사용하는 한국어 교재를 내용으로 온라인에서 가르칠 수 있는 콘텐츠를 만들고 있으며 한국

교육 |재미,한국학교,협의회 |

마이애미 평통, 코로나성금 5000달러 전달

민주평통 마이애미협의회 대구에 ‘코로나 성금’ 전해 민주평통 마이애미협의회 (회장 장익군)가 고국에 코로나19(COVID-19) 방역활동 지원을 위한 성금을 전달했다.   마이애미협의회는 우호협력관계를 맺은 덴버와 연합하여 작은 성의라도 힘을 합해 모국의 코로나19 방역활동을 돕고 고국 동포들을 격려하기로 합의 했다. 소속 자문위원을 대상으로 모금운동을 전개 25일 5000달러을 대구지역 의료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대구 제2생활치료센터(센터장 이재태)로 보냈다.마이애미 장익군 협의회장은 “

|민주 평통 마이애미 협의회 |

“상황 악화 보단 더 능동적으로 대처하자"

NAKS, 코로나19 가이드라인 발표 재미한국학교협의회(NAKS)는 지난 6일 NAKS소속 학교를 위한 코로나19 가이드라인을 발표했다. NAKS측은 “이미 중국과 한국, 이란, 이탈리아에서 본 것처럼 코로나19의 확산 속도가 상당히 빠른 편”이고 “더욱 심각한 문제는 다른 호흡기 질환과 달리 아직까지 치료제나 백신이 전혀 없다”는 것이라며 “우리는 괜찮겠지”하는 가운데 “상황이 악화되는 것보다는 보다 더 능동적으로 대처하여 조금이라도 있을 위험을 미리 방지하는 것이 좋겠다”는 차원에서 다음과 같은 가이드라인

교육 |재미한국학교 협의회,동남부한국학교협의회 |

'나의 꿈 말하기 대회' 신청 접수중

'제16회 나의 꿈 말하기 대회'내달 7일, 섬기는 한국학교에서 재미한국학교 동남부지역협의회(회장 선우인호)가 주최하는 '제16회 나의 꿈 말하기 대회'가 내달 7일 오후2시에 섬기는 한국학교에서 개최된다.참가자격은 2002년 1월 1일부터 2008년 12월 31일 사이에 출생한 학생으로 현 거주지에서 3년 이상 거주한 협의회 회원교 재학생으로 한국에서 초, 중, 고등 교육을 1년 이상 받지 않은 학생으로 지난 대회 “대상” 수상자는 참가할 수 없다.참가신청은 오는 24일 자정까지 사진과 함께 참가 신청서를 웹사이

교육 |동남부한국학교 협의회,나의 꿈 말하기 대회 |

NAKS, 학술대회 주요 일정 확정

NAKS, 금년 학술대회 및 정기총회7월 16일-18일 필라델피아 개최 재미한국학교협의회(NAKS, 총회장 오정선미)가 주최하는 제38 회 학술대회 및 정기총회가 오는  7월 16일부터 18일까지 필라델피아에서 개최된다.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한국어 교육”이라는 주제 아래 한국은 물론 미국 내에 있는 한국어 관련 기관들과도 연계하여  한국어 교사로서 전문적인 지식을 갖추어 가는데 도움이 되는 학술 대회가 되도록 계획하고 있다.지난 3 일 - 5 일까지 NAKS 집행부 및 지역협의회 회장단

교육 |재미한국학교 협의회,연석회의 |

"교직은 성직이다"

 “선생님들 올해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3세 교육을 위한 2세 교육”을 위해 한국어 교육에 열정을 쏟은 한국학교 일선 교사들의 노고를 치하하는 '제2회 교사 사은의 밤' 행사가 마련됐다.재미한국학교 동남부지역협의회(회장 선우인호)는 지난14일  '제2회 교사 사은의 밤' 을 아틀란타 연합장로교회( 담임목사 손정훈) 에서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협의회 소속 교사 15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선우인호 회장의 환영사, 애틀랜타 한국교육원 조재익 원장과 민주평통 애틀랜타협의회 김형률 회장, 아틀란타

교육 |동남부한국학교 협의회,선우인호 회장 |

복음화대회 성황리 마쳐

23~27일 5일간 열려뉴욕 순복음연합교회 양승호 목사집회마다 수백명 몰려   애틀랜타 한인교회협의회(회장 이제선 목사) 주최 2019 애틀랜타 복읍화대회가 23일 서부지역에서 개막해, 주말 스와니 소재 프라미스 교회에서의 집회를 마지막으로 성황리에 폐막했다.뉴욕 순복음연합교회 양승호 목사를 강사로 초청한 이번 복음화 대회는 23~24일 마리에타 베다니장로교회에서 서부지역 집회를 갖고, 25일부터는 장소를 프라미스 교회로 옮겨 27일까지 동부지역 집회가 진행됐다.'오직 성령으로 새롭게'라는

|한인,교회,협의회,복음화,대회 |

"내가 좋아하는 음식은요..."

제2회 동남부 한글글짓기 대회300여명 수준별 주제 놓고 '열기'  애틀랜타 한국교육원(원장 조재익)과 재미한국학교 동남부지역협의회(회장 선우인호)가 공동주최한 제2회 한글 글짓기대회가 5일 오전 애틀랜타 한국학교에서 개최됐다.한글날 572돌을 기념해 한글의 우수성과 독창성을 알리고, 학생들의 글쓰기 능력을 평가하기 위해 열린 이날 대회에는 초급1(1-3학년) 91명, 초급2(4-5학년) 88명, 중급 100명, 고급 35명 등 총 314명의 학생이 참가해 작년보다 참가자 수가 대폭 늘었다. 이

|동남부 글짓기 대회,동남부한국학교협의회,애틀랜타한국교육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