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흑백2' 우승 최강록 "완전 연소하고자 도전…당분간 식당 안 연다"
시즌1 이어 '히든백수저'로 재출연…'마셰코2' 우승 후 13년만"우승자 스포에 꽁꽁 싸매고 숨어…아내에게도 얘기 안 해""칼 놓는 건 아냐…나중엔 국숫집 하며 늙어가고 싶어"김학민·김은지 PD "명찰 스포일러 변명 여지없는 실수" '흑백요리사2' 우승자 최강록 셰프[넷플릭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역시, 재도전해서 좋았습니다."넷플릭스 인기 예능 '흑백요리사2'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한 최강록 셰프는 우승 소감을 묻자 부담감이 컸지만 재도전하기를 잘했다며 웃어 보였다.16일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