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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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평화포럼, 반이민 대응전략 세미나 개최

20일 오후 5시 존스크릭 HSD극우연대, 반이민 정책 대응책 조지아 평화포럼(대표 한병철)이 트럼프 시대를 맞아 미주 한인 동포들이 직면한 변화와 사회적 도전에 대비하기 위한 특별 세미나를 개최한다. 세미나는 '트럼프 시대와 미주동포들의 대응 전략'을 주제로 오는 3월 20일(금) 오후 5시, 존스크릭 목회상담소(House of Self Discovery, 10795 Rogers Bridge Rd, Johns Creek, GA 30097)에서 열린다. 이민법 전문 변호사 두 명이 각각 한미 극우 세력 연대 현상과 반이민 정

사회 |조지아평화포럼, 극우세력 연대, 반이민정책 대응 |

신호등 고장...같은 상황 다른 대응 '눈길'

애틀랜타 북부 지역에서 신호등 고장 시 지역별 대응 방식에 큰 차이가 나타났다. 일부 지역은 경찰 방치로 교통 혼잡이 장시간 지속되었으나, 샌디스프링스는 수백대의 카메라와 엔지니어가 상시 근무하는 교통관리센터 운영, 시민경찰 아카데미 프로그램 활용 등 적극적인 대응을 보였다. 샌디스프링스 경찰은 북부 지역의 교통량을 고려해 투자와 협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사회 |신호등 고장, 대응방식, 교통사고, 교통흐름, 더글라스 카운티, 샌디스프링스, 주순찰대 |

CDC, 코로나19 대응자금 114억불 회수중

보건부 “팬데믹 끝났다”지만 여전히 공중보건 취약 우려 연방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코로나19 팬데믹 대응을 위해 주정부와 지역 보건부, 비정부기구(NGO), 국제기관 등에 배정했던 자금 114억 달러를 회수하고 있다고 연방 보건복지부(HHS)가 26일 밝혔다. NBC 방송에 따르면 CDC를 감독하는 HHS는 성명을 내고 “코로나19 팬데믹은 끝났다”며 “HHS는 더 이상 미국인들이 몇 년 전 극복한, 지금은 존재하지 않는 팬데믹에 대응하는 데 납세자의 돈 수십억달러를 낭비하지 않을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어 “HHS는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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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넷 카운티, 보안 카메라 등록으로 '안전 도시' 만든다

사업주·주민 참여 독려... 긴급 상황 대응력 강화 기대 귀넷 카운티가 지역 사회 안전 강화에 주민과 사업주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고 나섰다. 귀넷 안전 커뮤니티는 최근 보안 카메라 등록 프로그램을 도입, 긴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 시스템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이번 프로그램은 사업주와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보안 카메라를 등록하고, 긴급 상황 발생 시 경찰, 소방 등 공공 안전 기관에 영상 자료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엄격한 개인 정보 보호 정책에 따라 영상 자료는 긴급 상황에만 활용되며, 무분별한 접근은 철저

사회 |귀넷 카운티, 보안 카메라, 긴급 상황, 대응력 강화, 조지아 |

‘위조 상품 대응전략 세미나’

한국 코트라·특허청 등 개최 코트라 LA 무역관(관장 박근형)이 오는 9월 8일(금) LA 다운타운에 위치한 JW 메리엇 LA 라이브 호텔(900 W. Olympic Bl. LA))에서 한국 특허청, LA 총영사관과 공동으로 2023년 제14회 위조 상품 대응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 많은 한인 기업인들이 통상 위조 상품 문제는 개발도상국에서만 발생하는 일이라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미국에서도 많이 발생하고 있으며 미국에서 사업하는 한인 기업들이 반드시 숙지하고 준비해야 하는 중요한 문제가 되었다. 이에 따라 이번 세미나

사회 |위조 상품 대응전략 세미나 |

제2의 코로나사태 막아라…백악관, 팬데믹 가능성 대응기구 출범

백악관은 21일 전염병 팬데믹(세계적 대유행) 가능성에 대비하기 위한 별도 기구를 발족했다.백악관은 이날 보도자료에서 "조 바이든 대통령 취임 당시보다 팬데믹에 잘 대비하기 위해 팬데믹 대비 및 대응 사무소(OPPR)를 출범한다"며 "이는 대통령 직속 상설 기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사무소는 알려지지 않은 생물학적 위협에 대비하는 임무를 담당하며 현재 백악관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팀의 기존 역할을 흡수한다. 사무소의 책임자는 예비역 공군 소장인 폴 프리드릭스가 맡는다. 프리드릭스 예비역 소장

사회 |팬데믹 가능성 대응기구, 출범 |

백악관, 5월에 코로나19 대응팀 해체…"팬데믹에 관심 줄어"

WP 보도 "비상사태 종료와 함께 문 닫을 것"…일각에선 '위험 여전' 반발도 백악관이 오는 5월 공중보건 비상사태가 종료되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팀을 해체할 방침이라고 미국 일간지 워싱턴포스트(WP)가 22일 복수의 전·현직 관리를 인용해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일부 대응팀 직원들은 이미 자리에서 물러났고 아시시 자 백악관 코로나19 대응 조정관도 팀 해체 후 조 바이든 행정부를 떠날 공산이 있다.백악관 코로나 대응팀은 지난 2020년 2월 창설돼 바이든 대통령 밑에서 30명이 훌쩍 넘는 조직

사회 |백악관, 5월에 코로나19 대응팀 해체 |

현대차 ‘진퇴양난’… 전기차 보조금 제외 대응책 ‘난망’

조지아주 전기차 공장 신설, 당초 예정은 2025년 준공…조기 준공은 난관 곳곳에  현대차 울산 공장의 아이오닉5 생산 라인. [현대차 제공]현대자동차가 북미에서 생산된 전기차에만 보조금 혜택을 주는 인플레이션 감축법(IRA)의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조지아주 전기차 공장 건설을 서두르는 가운데 한국의 주 52시간 근로제 규제로 미국 전기차 공장의 조기 준공이 어려울 것으로 알려졌다. 6일 건설 및 산업계 등에 따르면 현대차그룹은 2025년 상반기로 계획했던 조지아주 전기차 공장 준공 시점을 20

경제 |현대차 진퇴양난 |

귀넷경찰 정신건강 대응팀 확장

인원 늘여 1 주일 풀 서비스3월 그레이하운드 인질 해결 귀넷카운티 경찰국에 두 명의 면허 소유 정신건강 상담원이 보강돼 일주일 내내 정신건강 대응팀이 가동될 수 있게 됐다.귀넷 커미셔너위원회는 최근 카운티 경찰과 뷰 포인트 헬스 사이의 파트너십 체결을 승인했다. 정신건강 대응팀은 정신건강 위기를 겪고 있는 주민들과 소통하고 협력할 예정이다.니콜 러브 헨드릭슨 커미셔너 의장은 “이번 확장으로 도움이 가장 절실한 취약한 주민에게 서비스를 하게 됐다”며 “현재 대응팀의 열정에 박수를 보내며 향후 확약이 기대된다”고 밝

사회 |귀넷, 경찰, 정신건강 대응팀 |

원숭이두창 늑장 대응에 비판 커져

“코로나19 같은 결과 재현 되는 것 아니냐”우려 목소리 미국에서 원숭이두창에 대한 정부의 안일한 대응으로 코로나19 팬데믹과 같은 끔찍한 결과가 재현되는 게 아니냐는 우려가 확산하고 있다고 워싱턴포스트(WP)가 23일 보도했다. WP에 따르면 공공보건 전문가는 물론 바이든 행정부 내에서도 최근 확산세를 보이는 원숭이두창에 대한 정부의 대응 방식이 2년 반 전 코로나19 확산에도 멈칫거린 상황과 여러모로 비슷하다고 지적하고 있다. 그 사이에 원숭이두창의 지역 내 감염이 확산되며 통제할 기회가 빠른 속도로 줄어들

사회 |원숭이두창 늑장 대응에 비판 커져 |

한인 장·노년층 ‘인종범죄’ 대응에 소극적

동부지역 심층조사 결과 코로나 팬데믹 속에 아시아계에 대한 차별과 증오범죄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관련 사건이 빈발하고 있는 뉴욕 및 뉴저지주 한인들의 상당수가 실제로 아시안 혐오와 차별을 경험하고 우려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한인 장년층은 청년층에 비해 아시안 혐오 문제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 의지가 낮은 편으로 조사됐다. 18일 시민참여센터(대표 김동찬)가 발표한 ‘반아시아인 혐오와 한인사회: 뉴욕 대도시권 대책 마련을 위한 한인 공동체 실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조사에 응한 응답자 대부분이 코로나19 기간동안

사회 |한인 장·노년층,인종범죄 대응 소극적 |

조지아 교수들 개학 앞서 대응책 요구

원격수업 전환, 엄격 대응책 요구대학생 연령대 감염자 확산 증가 조지아 대학교수들이 오는 10일 2학기 개학을 앞두고 더 엄격한 코로나19 대응책을 요구하고 나섰다.조지아 대학시스템(USG) 소속 26개 학교의 교수와 직원들은 회원들에게 보낸 편지에서 직원과 학생이 백신접종을 마쳤다는 증명을 제시해야 대면수업을 시작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교수들은 최근 애틀랜타의 사립대는 물론 남부의 다른 학교들이 취한 조치와 비슷하게 교수들의 원격수업을 허용하고, 백신 미접종자의 매주 검사 필수화 등이 시행돼야 한다고

사회 |조지아 대학시스템, USG, 대학교수, 코로나19, 대응책 |

스티브 잡스 아내, 기후변화 대응에 35억 달러 투자

재난 피해지역 지원하기 위한 주거·식량·보건 사업세계적인 자선활동가인 로렌 파월 잡스[AP=연합뉴스 자료사진] 작고한 애플 창업자 스티브 잡스의 아내인 로렌 파월 잡스가 향후 10년간 기후변화 위기 대응에 35억 달러를 투자하기로 했다.28일 AP 통신에 따르면 파월 잡스가 운영하는 자선단체 '에머슨 콜렉티브'의 대변인은 전날 이같이 밝혔다.자금은 역시 파월 잡스가 설립한 웨이벌리스트리트재단을 통해 기후변화에 영향을 많이 받는 소외된 지역을 돕기 위한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에머슨 콜렉티브 대변인은

사회 |로렌파월잡스, 35억달러, |

[이민법칼럼] 비자 거부, 어떻게 대응해야 하나

김성환 이민법 변호사   비자가 거부되면 난감하다. 영사의 사실관계 판단에 이의를 제기할 수 있는 장치가 없기 때문에 비자 거부를 뒤집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다. 영사의 비자 거부 그리고 그 대응책을 알아본다. -비자 거부도 종류가 있는가신청 거부 사유에는 INA 221(g) 거부, INA 214(b) 두 종류가 있다. 221(g) 거부는 추가 서류가 필요할 때 나오는 거부이다. 요청하는 추가 서류만 제출하면 쉽게 풀릴 수도 있다.문제는 214(b) 거부이다. 비자 자격이 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잘 준비했다고 생각해 제

이민·비자 |이민법칼럼 |

미 정부, 랜섬웨어 대응에 ‘빅테크’와 손 잡는다

미국 정부가 지난해부터 심각한 사회 혼란을 불러일으킨 랜섬웨어 공격에 대응하고자 대형 정보기술(IT) 기업과 협력하는 체계를 갖추기로 했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5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국토안보부 소속 사이버안보·기간시설안보국(CISA)의 젠 이스털리 국장은 민간이 함께하는 ‘합동 사이버 방어 협력체’(Joint Cyber Defense Collaborative)의 출범 소식을 알리면서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MS), 구글 등이 참여한다고 밝혔다. 이 협력체는 클라우드 컴퓨팅 제공업체에 대한 랜섬웨어 및 사

경제 |랜섬웨어,대응 |

바이든, 총기범죄 대응책… “죽음의 상인에 무관용”

조 바이든 대통령이 23일 폭력범죄, 특히 총기범죄에 초점을 맞춘 종합적인 예방 전략을 발표했다. 전염병 대유행 와중이던 지난해 대도시에서 살인 사건이 30% 급증하고 총기 공격이 8% 늘어났다는 통계가 있을 정도로 폭력범죄 증가가 사회 문제화하자 대책 마련에 나선 것이다.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법무부, 주와 지방정부 당국자 등과 관련 회의를 개최한 뒤, 그는 총기를 소지할 수 없는 이에게 고의로 팔거나 신원조회를 게을리하고 범죄에 사용된 총기 추적 정보를 제공하지 않다가 적발될 경우 총기판매상의

|바이든,총기범죄,대응책 |

“증오범죄 예방·대응노력 강화”

주미대한민국대사관이 17일 샌프란시스코에서 미국지역 총영사회의를 열고 아시아계 증오범죄와 관련한 총영사회의 성명서를 채택했다. 이수혁 주미국대사와 미국지역 총영사들은 이날 지난3월16일 애틀란타에서 발생한 총격사건을 포함해 아시아계 증오범죄의 희생자와 피해자 및 유가족들에게 애도와 위로의 뜻을 표하며 더욱 경각심을 갖고 동포사회의 안전을 위한 대응노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날 채택한 성명서에 따르면 미국 내 아시아계 증오범죄의 심각성에 유의하면서 한인사회의 피해가 더 이상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예방조치를 강화하

사회 |증오범죄,예방,대응 |

UMC 목사 재파송 불가는‘징벌적 행위’… 대응책 마련 나서

미국 연합감리 교단(UMC) 가주 태평양 연회(감독 그랜트 하기야)가 지난달 남가주 한인 교회 3곳에 목사 ‘재파송 불가’를 통보한 것과 관련, 한인 교계가 대응책을 마련하는 한편 조직적인 항의 운동을 펼치고 있다. 가주 태평양 연회 한인교회협의회는 지난 4일 비상 대책 회의를 열고 전국 한인 연합감리교회 평신도 연합회(이하 전평연·회장 안성주 장로)가 이번 통보를 일방적으로 결정한 것으로 알려진 그랜트 하기야 감독에게 보낸 공개 서신 지지 성명을 발표했다.  한인 교계, 온라인 서명 운동^단 내 재판부 회부

종교 |UMC,재파송,불가 |

아시안 지도자들 연방정부와 증오 대응책 논의

National ACE-ILF 웨비나 두 차례 개최연방정부 관계자와 폭력·증오 대응토론 아태계 미국인을 향한 폭력이 증가하는 가운데 아시아태평양계(AAPI) 비즈니스 및 커뮤니티 리더를 위한 연방정부의 대응책에 관한 온라인 세미나가 열린다.아태계 미국인 상공인 및 기업가협회(National ACE)와 국제리더십재단(ILF)이 공동 주최하는 두 차례에 걸친 세미나에는 연방법무부, 연방수사국(FBI), 연방검찰, 연방 중소기업청 대표자가 참석해 주최측 인사들과 대화하고 토의할 예정이다.첫 세미나는 9일 오후 2시-3시

사회 |ACE,ILF,온라인 세미나,폭력대응 |

한국 경찰, ‘아시안 증오범죄’ 대응체계 구축

각국 법집행기관과 협조 강화재외공관에 경찰주재관 증원 한국 경찰이 미국 등지에서 연일 발생하고 있는 ‘아시안 증오범죄’ 대응체계 구축에 나섰다.  한국 경찰청 외사국은 지난달 애틀랜타에서 발생한 총기 사건으로 한인 여성 4명이 숨지는 등 아시안 증오범죄에 대한 대응체계 구축을 위해 재외공관으로 파견된 경찰주재관과 인터폴 협력관과 등과 함께 지난달 30일 화상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 경찰은 각국 정부와 법집행기관, 한인동포 단체와의 협조를 강화하고 현지 법집행기관의 증오범죄 위험성

사회 |한국경찰,증오범죄,대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