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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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테말라 다일 센터 개원...애틀랜타 후원 결실

길거리 봉사에서 센터 마련 입주유성재 원장 애틀랜타 방문 보고갚아야 할 잔금 많아 후원 기다려 과테말라 다일공동체 유성재 원장이 애틀랜타를 방문해 후원자들을 만나 센터 건립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과테말라 다일공동체(대표: 최일도 목사/ 과테말라원장: 유성재 원장))가 지난 3월 12일 치말떼낭고에서 센터 개원 감사예배를 가졌다. 2020년 12월 24일 과테말라 위성도시 치말떼낭고 시청안에서 첫 밥퍼를 시작으로 240여명의 아동들을 일대일 결연자를 찾아 지원하며 센터없이 거리에서 먹이고 방과후 공부방인

사회 |과테말라 다일공동체 센터, 유성재 원장 |

다일공동체, 천사교회, 기업, 비즈니스 모집

정기적 선교지 후원 교회, 기업 모집 중 미주다일공동체(원장 김고운)가 2024년에 해외 선교지를 위한 후원 모금에 참여를 호소하며 천사교회, 기업, 비즈니스 가입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청량리의 밥퍼 나눔운동 본부로 시작된 다일공동체는 무료병원인 다일천사병원 설립과 함께 전세계 11개국 20여개의 해외 빈민국 분원을 운영하고 있다.2002년 8월 조지아주 정부의 허가를 받아 설립된 미주다일공동체는 미국 내 홈리스 밥퍼 사역과 구제사역, 장학금 지원사업에 참여하며 해외선교지의 후원활동을 22년째 이어가고 있다. 그동안 코로나

사회 |미주다일공동체, 천사교회, 천사기업 |

미주다일공동체 창립 20주년 행사

오는 8일 오후 6시 연합장로교회과테말라 다일공동체 사역 돕기 2002년에 조지아주에서 시작해 창립 20주년을 맞이한 미주다일공동체는 오는 8월 8일 창립 20주년을 맞아 기념예배와 다일 후원의 밤 행사를 실시한다.미주다일공동체는 한국 다일공동체의 구제긍휼사역(청량리 밥퍼나눔 운동본부, 무료병원인 천사병원)을 후원하며, 제 3세계 가난한 나라의 아이들과 1:1결연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또한 교포 2세 자녀들의 문화교육 및 장학사업, 현지 소외계층을 위한 홈리스 밥퍼사역과 지역사회 원조 사업을 진행

사회 |다일공동체, 미주, 과테말라, 최일도, 손정훈 |

우크라이나 성금 한인회에 속속 답지

미션 아가페, 동남부연합회박준로 가족, 다일공동체 등 우크라이나 돕기 성금을 모금하고 있는 애틀랜타한인회(회장 이홍기)에 11일에도 성금이 속속 답지했다. 노숙자 선교단체인 미션아가페(대표 제임스 송)는 11일 한인회를 방문해 성금 1,000달러를 전달했다. 제임스 송 대표는 "전쟁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크라이나인들을 위해 작은 정성을 보탠다"고 말했다.동남부한인회연합회 최병일 회장은 11일 한인회에 500달러를 난민돕기 성금으로 전달했다.박준로 목사와 4자녀인 박은영 변호사, 존박 브룩헤이븐 시의원

사회 |우크라이나 성금, 다일공동체, 미션아가페, 동남부연합회 |

남미 아동에게 성탄절 선물을 전해주세요

과테말라 다일공동체 1주년성탄절 선물·음식 나눔 행사 과테말라 다일공동체는 설립 1주년을 맞아 2번째 성탄절 행사를 준비하며 모금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미주다일공동체(원장 김고운)는 지난해 중남미 과테말라 다일공동체를 설립하고, 99명의 과테말라 아이들과 일대일 아동결연을 맺었다. 또한 일주일에 한번씩 길거리 밥퍼를 열어 길거리에서 구두를 닦거나 마스크와 땅콩을 파는 아동과 청소년들에게 밥과 사랑을 나누고 있다.이번 성탄절에는 길에서 일하며 크리스마스를 보내야 하는 청소년들과 결연을 기다리고 있는 빈민촌의

사회 |다일공동체,과테말라,성탄절,선물,음식,후원,모금 |

〈한국일보가 만난 사람들〉 박종원 탄자니아 다일공동체 선교사

"'꿈퍼' 사역에 여러분이 희망천사가 돼 주세요"최일도 목사가 1988년 라면 나눔을 시작으로 다일공동체를 설립해 무상급식 '밥퍼나눔 운동'을 펼친지 만 30년이 넘었다. 이 다일공동체 운동에 평생을 헌신한 또 하나의 숨겨진 이가 박종원(사진) 현 탄자니아 다일공동체 원장이다.박종원 목사는 서울 장신대와 신대원 졸업 후 다일공동체 운동에 투신해 2003년 미주다일공동체 설립을 책임 맡아 미국에 왔다. 애틀랜타에 미주 다일공동체 본부를 설립한 박 목사는 LA와 뉴욕, 뉴저지 지역에 분원을 설립했다. 이후 2012년 지진으로 폐허가

인물·인터뷰 |박종원 목사,탄자니아 다일공동체 |

"'꿈퍼' 사역 후원 천사가 돼 주세요"

탄자니아 다일공동체 박종원 목사 비전센터 완공 코앞...공사비 부족모기장·벽돌집 짓기사업 동참 호소탄자니아 다일공동체 원장 박종원 선교사가 1년 만에 애틀랜타를 찾아 14일 ‘밥퍼’를 넘어선 ‘꿈퍼’사역에 대해 소개하고 후원자의 동참을 호소했다.박 원장은 미주다일공동체 원장을 거쳐 네팔에서 3년을 사역한 후 현재 5년째 탄자니아 경제수도 다레살람 변두리인 쿤두치 채석장 마을에서 사역하고 있다. 박 원장은 현재 1,000여 아동에 대한 밥퍼 사역을 기본으로, 탄자니아 유일의 대안학교인 다일 호프 클래스를 운영하며 지역 청소

|박종원 선교사,탄자니아 다일공동체,꿈퍼,모기장 |

다일공동체, 성탄절 특별나눔행사

다일공동체, 성탄절 특별나눔행사다일공동체, 성탄절 특별나눔행사미주다일공동체(원장 김고운)는 8일  둘루스 크로스 포인트 교회 본관 로비에서 불우이웃돕기 성탄절 특별나눔 행사를 가졌다올해로 4회째를 맞은 ‘푸드 팬트리(Food Pantry)’는 매년 크로스 포인트 교회에서 진행되는 소외된 불우이웃 400여명에게 식료품과 치킨, 햄 등 먹거리를 전달하는 나눔운동이다. 이날 행사에는 미주다일공동체 남기만 이사, 민주평통 이성학 차세대 위원장 등이 참여했다.     이인락 기자

|미주,다일,공동체,성탄의,밤 |

다일공동체 성탄나눔 행사

미주다일공동체(원장 김고운)는 8일 오전 9시부터 정오까지 둘루스 크로스 포인트교회 본관 로비에서 불우이웃돕기 성탄절 특별나눔 행사를 갖는다. 올해로 4회를 맞는 이 행사는 소외된 불우이웃 400여명에게 식료품과 치킨, 햄 등 먹거리를 전달하는 나눔운동이다. 이날 제공하는 먹거리는 미주다일공동체 후원으로 마련했으며, 특히 올해 행사에는 새로 이사로 선임된 남기만 이사가 봉사에 참여한다. 김고운 원장은 “미국내 한인 커뮤니티가 미국 사회와 협력, 나눔과 섬김의 문화를 널리 확장하자는 취지로 4년째 미국 교회와 협력해

|다일공동체,성탄나눔행사 |

〈한국일보가 만난 사람들〉 다일공동체 대표 최일도 목사

"밥퍼운동은  현대판 '오병이어' 기적""봉사는 굶주림 해결부터"남·북병사들 밥 한끼 같이'밥 피스 메이커'운동 전개1980년대 독일유학을 준비하던 한 청년은 청량리 역에 굶주려 쓰려져 있는 한 함경도 노숙인 할아버지를 발견한다. 그는 다른 평범한 이들과 마찬가지로 이 노숙인을 무시하고 자신의 목적지행 열차에 올랐다. 이후 청량리역에 돌아온 이 청년은 같은 장소에 쓰러져 있는 노숙인을 발견한 뒤 진심으로 참회하고 라면을 끓여주면서 가난한 이들에게 아낌없이 나눌 수 있는 존재가 되자고 마음 먹는다.어느새 60대가 된 이 청년

인물·인터뷰 |최일도 목사,다일공동체 |

"탄자니아 '꿈퍼'사역에 동참해 주세요"

■탄자니아 다일공동체 박종원 목사 열악한 주거시설...전염병에 무방비모기장·벽돌집 짓기사업 동참 호소 탄자니아 다일공동체 원장 박종원 목사가 1년 만에 애틀랜타를 찾아 23일 ‘밥퍼’를 넘어선 ‘꿈퍼’사역에 대해 소개하고 후원자의 동참을 호소했다.박 원장은 미주다일공동체 원장을 거쳐 네팔에서 3년을 사역한 후 현재 4년째 탄자니아 경제수도 다르에스살람 변두리인 쿤두치 마을에서 사역하고 있다. 5번이나 말라리아에 걸려 두 차례나 죽을 고비를 넘겼다는 박 원장은 현재 밥퍼 사역을 기본으로, 탄자니아 유일의 대

|탄자니아 다일공동체,꿈퍼사역,박종원 원장 |

〈사진〉 다일공동체∙박화실보험, 연말 이웃사랑

<사진> 다일공동체∙박화실보험, 연말 이웃사랑밥퍼사역으로 유명한 미주다일공동체는 16일 둘루스 크로스포인트처치에서 200여 가정에게 터키와 햄을 나눠주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미국교회와 함께한 이번 사역에는 박화실 보험이 비용을 후원하고 직원들이 봉사에 참여했다. 조셉 박 기자

|다일공동체 봉사에 박화실 보험 후원 |

"성탄절 맞아 이웃과 온정을 나눕시다"

다일공동체∙ 박화실 보험 '푸드 팬트리'행사연합교회 시니어부, 주민 초청 '기프트데이' 성탄절과 연말을 맞아 한인들이 이웃과 온정을 나누는 행사들을 잇달아 개최한다.미주다일공동체는 오는 9일 10시-12시에 크로스 포인트 교회와 함께  푸드 팬트리(FOOD PANTRY) 행사에 참여해 성탄절 특별 나눔 행사를 갖는다. 이 행사는 올 해로 3번째다. 둘루스 세터라잇 블러바드 소재 크로스 포인트 교회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박화실 보험(Amy Park)이 후원하고, 당일 행사에도 직접 참여한다. 매년 12월

|다일공동체 터키,햄 나눔 행사,연합장로교회 사랑의 기프트 데이 행사 |

〈종교 초대석〉 다일공동체 대표 최일도 목사

아름다운 세상 만들기 위해// "지금∙ 여기∙ 작은 것 ∙나부터 합시다" 3년 만에 ATL 방문... CBMC 강연내년 중남미에 다일공동체 분원 "목회자 사역 평신도에 돌려줘야" 다일공동체 대표 최일도 목사(사진)가 3년만에 애틀랜타를 방문했다. 지난 달 28일 CBMC 중부연합회 홈커밍데이 행사 강연자로 나선 최 목사와 행사 전 잠깐 인터뷰를 가질 수 있었다. ▲다일공동체의 현 상황을 소개해달라."국제적인 비정부기구(NGO)가 됐다. 여전히 우리의 정신은 ‘작은 것이 아름답다’라

|다일공동체 최일도 목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