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극얼음으로 우주 본다…노벨물리학상에 '뉴트리노 관측' 할전
남극 '아이스큐브' 뉴트리노 관측소 책임자벨기에 출신 미국인…34년만에 단독수상1988년 첫 비전…"새로운 종류의 천문학 열었다" 우주현상 관측에 새 지평을 연 것으로 평가를 받는 벨기에 출신 미국인 물리학자 프란시스 할전 [로이터=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2026년 노벨물리학상은 뉴트리노(중성미자) 관측 연구를 통해 우주현상 관찰을 위한 새 토대를 마련한 벨기에 태생 미국 물리학자 프란시스 할전(82)에게 돌아갔다.스웨덴 왕립과학원 노벨위원회는 "아이스큐브(IceCube) 뉴트리노 관측소에 대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