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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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마트서 OTC 카드로 샤핑하세요”

농식품·건강보조 등 구입 ‘인콤헬스케어’ 고객 지원 한인 시니어들에 ‘희소식’  미주 최대 아시안 수퍼마켓 체인 H 마트가 결제 기술 기업 ‘InComm Payments’의 헬스케어 사업 부문인 ‘InComm Healthcare‘와의 파트너십을 발표했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H 마트는 인콤 헬스케어의 OTC 네트워크에 합류하게 되었으며, 참여 매장에서 건강보험 플랜의 부가 혜택 자금을 사용해 적격 상품을 구매할 수 있게 된다. 이에 따라 인콤 헬스케어의 ‘Dual Network Benefit Card’를 사용하는 자

라이프·푸드 |H마트, 인컴 헬스케어 OTC 네트워크 카드 결제 서비스 도입 |

월드옥타 애틀랜타 차세대, 칸쿤서 글로벌 네트워크

월드옥타 애틀랜타 지회(지회장 썬 박)가 지난 5월 1일부터 3일까지 멕시코 칸쿤에서 열린 ‘북미 차세대 리더스 컨퍼런스’에 참가했다. 미주 8개 지회 차세대 리더 15명이 모여 네트워킹과 비즈니스 워크숍을 진행했다. 애틀랜타 지회는 하반기 주요 사업으로 6월 ‘킥스타트’, 7월 모국 방문 프로그램, 9월 1일 ‘글로벌 스타트업 서밋’ 개최를 예고했다. 10월에는 중국 선전에서 열리는 제30차 세계한인경제인대회에 참가할 예정이다.

경제 |월드옥타 애틀랜타, 칸쿤 북미 차세대 리더스 컨퍼런스 |

응급상황…돈 걱정 없이 구급차 부른다

비용제한 법안 주의회 통과비용청구도 직접 보험사에  주의회가 ‘부르는 게 값’인 구급차 비용 부담을 낮추는 법안을 통과시켰다.주하원은 회기 마지막 날인 2일 구급차 청구비용에 상한선을 정하는 한편 비용도 보험사에 직접 청구하도록 하는 법안(HB506)을 승인하고 해당 법안을 주지사에게 송부했다.법안에 따르면 구급차 비용 상한은 메디케어 기준 일정 배수로 제한되며 구급차 보험사 네트워크 범위와 관계없이 환자에게 동일한 본인부담금이 적용되도록 했다.이외에도 환자가 민간보험 가입자 경우 구급차 업체는 환자 개인이 아닌 보험사에

사회 |구급차, 응급상황, 비용, 제한, 보험사 네트워크, 본인부담금, 노 서프라이즈 법, HB506, HB961 |

〈한국일보가 만난 사람-황병구 세계한상대회 운영위원장〉 "해외 바이어 유치 총력...한상 네트워크 구축"

해외 바이어가 찾는 한상대회 준비임기 중 3회 기업 트레이드쇼 개최 올해 9월 28일부터 30일까지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리는 제24차 세계한상대회 첫 민간 운영위원장에 황병구 미주한인상공회의소총연합회장이 임명됐다.재외동포청은 지난 3월 23일 인천에 있는 동포청 회의실에서 세계한상대회 운영위원장 임명장 전달식을 열었다. 황병구 회장은 앞서 지난 2월 25일 세계한상대회 운영위원장으로 선출됐다. 우리 정부는 2002년부터 세계한상대회를 개최했지만, 운영위원장은 정부 몫이었다. 이에 대해 황병구 위원장은 “‘국민주권 정부’

경제 |황병구, 세계한상대회 운영위원장 |

"파킨슨병 담당하는 '뇌 네트워크' 찾았다…치료 표적 확인"

미·중 연구팀 "운동피질 내 '체성-인지 행동 네트워크' 영역 핵심 역할" 파킨슨병 환자와 건강한 사람의 뇌 비교뇌 운동피질 내 '체성-인지 행동 네트워크'(SCAN)라는 영역이 파킨슨병에서 핵심 역할을 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파킨슨병 환자의 뇌는 SCAN 영역과 정서·기억·운동 조절을 담당하는 피질하부 사이에 연결성이 과도하게 형성되는 특징을 보였다. [Sara Moser/WashU Medicine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뇌 운동피질 내 '체성-인지 행동 네트워크'(SCAN) 영역이 떨림과 운동 장애 등을 수반

라이프·푸드 |파킨슨병 담당하는 '뇌 네트워크' 찾았다 |

"둘루스, 일상이 스토리가 되는 곳"

'홀마크 영화 같은 도시' 1위 선정2위 로렌스빌·3위 커밍·5위 스와니 둘루스가 조지아에서 가장 '홀마크 영화 (Hallmark Movie)같은 도시'로 선정됐다.디지털 스포츠 미디어 웹사이트 ‘더 액션 네트워크’는 최근 전국 3,000여개 도시를 대상으로 주별 가장 홀마크 영화 같은 도시를 선정해 발표했다.더 액션 네트워크는 이번 조사를 위해 인구 규모와 주민 대비 역사적 장소 비율, 소상공인 수, 12월 평균 적설량 등을 기준으로 ‘홀마크 영화 같은 분위기’를 얼마나 갖췄는지를 평가했다.홀마크 영화는 홀마크 채널에서

사회 |홀마크 영화, 둘루스, 로렌스빌, 커밍, 디케이터, 스와니, 더 액션 네트워크, 커밍, 디케이터, 스와니, 더 액션 네트워크 |

CDC 대량 해고···애틀랜타 지역경제 먹구름

HHS, CDC 포함 1만명 감축계획 발표애틀랜타, 고임금 일자리 사라져 타격  연방 보건복지부(HHS)가 1만명의 정규직원을 해고하기로 하면서 HHS 산하 연방 질병통제예방센터(CDC) 본부가 있는 애틀랜타에 큰 타격이 예상된다.로버트 케네디 주니어 보건복지부 장관은 27일 비효율적이고 무분별한 관료주의를 비판한 뒤 "우리는 더 적은 자원으로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다"라면서 직원 1만명 감축 계획을 발표했다.발표에 따르면 식품의약국(FDA) 3,500명(전체 직원의 19%;이하 전체직원 대비 비율), CDC 2,400명

경제 |CDC,HHS, 인력감축, 해고, 감염병 네트워크, 고임금 일자리 |

MLB 네트워크 "추신수, 2026년 명예의 전당 후보로 등록될 선수"

 프로야구 SSG 랜더스 추신수가 7일 오후 인천 연수구 경원재 앰버서더 인천에서 열린 은퇴 기자회견에서 은퇴 기념 사인한 유니폼을 들어 보이고 있다. (인천=연합뉴스)  추신수(42) SSG 랜더스 구단주 보좌역이 한국인 최초로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명예의 전당 투표 대상자로 선정될 전망이다.MLB 네트워크는 22일(한국시간) '2026년 명예의 전당 후보에 새롭게 등록될 선수'로 추신수를 꼽았다.MLB 네트워크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로 13명, MLB닷컴 영상 서비스로 9명의 2026년 명예의 전당 투

연예·스포츠 |추신수, 2026년 명예의 전당 후보 |

재외동포청‘글로벌 한인 네트워크' 강화

4월부터 한국계좌 없어도 금융인증서 발급2024년 업무 추진계획 발표 재외동포청이 700만 해외동포에 대한 지원을 늘리고 한국 중소기업 의 해외진출 및 재외동포 기업인과의 상생 협력을 강화하겠다고 7일 밝혔다.재외동포청은 이날 "동포들의 기대 에 부응하고 실질적인 이익을 주는 정책을 추진하는데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며 올해 주요 업무 추진계획을 발표했다.재외동포청이 이날 발표한 핵심추진 과제는 ▶재외동포정책 강화 체 계 확립 ▶재외동포 정체성 함양 강 화 ▶국격에 걸맞은 동포 보호·지원 강화 ▶글로벌 한인 네트워크 구축·

사회 |재외동포청, 글로벌 한인 네트워크 강화 |

잔혹 엽기의 끝…‘아기 원숭이 고문’ 영상 즐긴 국제 네트워크

텔레그램 비밀 초대 메시지로 접선 미국인 마이크 매카트니(48)는 2021년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텔레그램의 비밀 초대 메시지를 받았다. 발신자는 유튜브의 ‘원숭이 괴롭힘 영상’의 댓글란에서 대화를 나누다 알게 된 인물이었다. 텔레그램 비밀 채팅방의 이름은 ‘유인원의 우리’(Ape’s Cage). 매카트니가 방에 입장하자 400여 명의 구성원들은 “망치, 드라이버, 철제 집게 중 무엇을 원하냐”고 물었다. 원숭이를 고문할 도구를 결정하는 투표가 진행 중이었던 것이다. 고문 도구가 정해지자 ‘

사회 |아기 원숭이 고문, 국제 네트워크 |

“해커를 해킹했다”… 법무부 ‘랜섬웨어 네트워크 하이브’ 폐쇄

“하이브, 80여개국 병원·학교·금융기관 공격해 수억 달러 갈취”FBI, 작년 6월 하이브 네트워크 침투…獨 등과 공조해 웹사이트 압수 전 세계 80여 개국의 병원, 학교, 금융기관 등을 대상으로 랜섬웨어 공격을 벌여 막대한 돈을 갈취한 해킹 네트워크 '하이브'를 폐쇄하는데 성공했다고 미국 법무부가 26일 밝혔다.메릭 갈런드 법무부 장관은 이날 워싱턴DC 법무부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어젯밤 법무부는 미국을 비롯해 전 세계 국가에서 수억 달러를 갈취하거나 갈취하려고 시도했던 국제적인 랜섬웨어 네트워크를 해체했다"면서

사회 |해커를 해킹했다 |

앤섬/블루크로스 블루쉴드 500만달러 벌금

조지아보험국 반복 위반 벌금 부과의사 혹은 병원 네트워크 목록위반  조지아주 보험국은 가입자의 권리를 수년간 반복적으로 위반한 앤섬/블루 크로스 블루 쉴드 보험사에 500만달러의 벌금을부과했다.존 킹 조지아주 보험국 커미셔너는 29일 아침 주청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벌금은 조지아주 역사상 가장 큰 벌금이라고 밝혔다.킹 커미셔너는 “취임 첫날부터 조지아 전역의 개인, 의사, 병원 등에서 앤섬 보험사에 대한 불만 신고가 넘쳐났다”고 전했다.앤섬 보험사에 대한 가장 큰 불만은 네트워크라고 불리는 의료 제

사회 |앤섬, 네트워크, 목록, 보험사, 벌금 |

한인 부동산 전문인 네트워크 정보교류

부동산협, 올해 1차 NNN 행사 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GAKARA, 회장 성경의)는 2022년 제1차 ‘나눔 네트워크 나잇’(이하 NNN) 행사를 25일 오전 둘루스 1818클럽에서 개최하고 조지아 한인 부동산 전문인 및 관계자들과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는 약 40명의 협회 회원이 참석했으며, 조은희 회계사의 ‘부동산 에이전트를 위한 세금절약’ 및 김은경 융자전문인의 ‘아메리스 뱅크의 융자 프로그램’ 세미나가 진행됐다.협회가 매년 마련하고 있는 NNN 행사는 한인 부동산 에이전트들간에 서로의

부동산 |조지아한인부동산협회, NNN,나눔 네트워크 나잇, |

북미 차세대 경제인 애틀랜타서 네트워크 강화

월드옥타 '2021 북미 차세대 리더스 컨퍼런스' 13개 지회 차세대 60여명 온오프라인 참여 월드옥타(세계한인무역협회, 회장 하용화) 차세대위원회가 주최하는 ‘2021 북미 차세대 리더스 컨퍼런스’가 지난 29일부터 31일까지 둘루스 소네스타호텔에서 개최됐다. 미국과 캐나다 13개 지회 차세대 대표단 40여명이 애틀랜타에 모였으며 직접 오지 못한 멤버들은 온라인을 통해 함께 정보를 교환하고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30일 온오프라인으로 열린 개회식에서는 박형권 애틀랜타 지회장, 이

경제 |월드옥타,북미차세대,리더스컨퍼런스 |

차세대 해외입양동포 현지 정착 돕는다

재외동포재단이 차세대 해외입양동포의 권익신장과 안정적 현지 정착 등을 돕기 위한 일환으로 ‘2021년 차세대 해외입양동포 지원 사업’ 수요조사를 실시한다. 재외동포재단은 상대적 소외 동포들의 거주국내 안정적 정착 및 지위확보를 위해 ‘재외동포 인권지원사업’의 일환인 ‘2021년 차세대 해외입양동포 지원 사업’ 수요조사 및 단체 현황조사를 오는 29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대상 사업은 ▲차세대 해외입양동포(이하 ‘차세대’)의 권익신장 및 안정적 현지 정착 ▲차세대 정체성 정립 및 민족적 유대감 형성 ▲차세대 네

사회 |해외입양동포,현지정착,네트워크 |

코윈 2019년 애틀랜타 조지아 총회 및 세미나

세계 한민족 여성 네트워크 단체인(KOWIN, 코윈) 애틀랜타 조지아 지회가 2019년 애틀랜타 조지아 총회 및 세미나를 개최했다.이번행사는 총회와 함께 “제4차 산업혁명 시대의 직업전망”이란 제목으로 김규희 애틀랜타 메트로폴리탄 칼리지 수학과 교수가 세미나를 진행했다. 김규희 교수는 “현재 미국교육의 화두는 coding과 STEM(과학·기술·공학·수학)이다. 또한 ‘수학평등’으로 확률과 통계가 중요하게 됐다”.고 말하고 ”사람 수명이 연장되면서 평생 더 많은 직업을 가져야 하기에 이제 평생직업의 시대를 넘어 평생학습의

|세계 한민족 여성 네트워크 단체,배현주,김규희 |

"인적 네트워크 예산을 행사비로  전용"

뉴욕총영사관 국정감사서바른미래 정병국 의원 지적  공공외교 활성화를 위한 인적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총영사관에 배정된 한국 정부예산이 행사비로 전용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한국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소속 바른미래당 정병국 의원은 3일 맨하탄 유엔 한국대표부 2층 회의실에서 열린 ‘2019년도 유엔 한국대표부 및 뉴욕총영사관 국정감사’에서 “지난해 인적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뉴욕총영사관에 편성된 예산 중 76.2%가 실제 집행지침과 다른 단체 행사비로 사용된 것으로 파악됐다”고 지적했다. 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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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주정부와의 네트워크 구축에 최선"

애틀랜타 총영사관이 올해 중간선거 이후 등장한 신임 주정부 및 지방정부 인사들과의 네트워크 구축을 내년도 우선 사업을 정했다고 밝혔다.김영준(사진) 총영사는 27일 부임 1년을 맞아 각 언론 기자들과 가진 간담회에서 이 같은 방침을 전했다. 이날 김 총영사는 "올해는 한인들의 정치참여가 크게 늘면서 공관이 미 정부와 함께하는 활동에 큰 기여를 한 해"라면서 동포 사회의 노력에 감사를 전하기도 했다. 또 김 총영사는 올해 총영사관의 3가지 주요 목표였던 재외국민 보호 및 지원, 동남부지역 진출 한국기업 지원, 한국

|김영준,총영사,기자회견 |

"한인공직자 많아야 목소리 낼 수 있어"

한인 차체대 행사 KAYPN 열려한인정치인 배출 중요성 공감대 애틀랜타 지역 차세대 한인들이 모여 한인들의 정치력 신장에 위해 활발한 논의와 함께 각오를 다졌다.지난 1일 한인회관에서 열린 동남부 한인 차세대 네트워크 행사인 제6회 ‘코리안 아케리칸 영 프로페셔널 나이트’(KAYPN)서다. 애틀랜타 총영사관과 한미연합회(KAC) 애틀랜타지부가 공동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한인 청년 13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 일환으로 열린 포럼에는 샘 박 주하원의원, 브룩헤이븐 존 박 시의원, 데이빗 김 연방하원의원 후보, 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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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말 어려운 한인들을 위해 사용해 주세요"

<사진>-"연말 어려운 한인들을 위해 사용해 주세요"매년 연말 한인회 패밀리센터에서  어려운 한인들을 돕기 위해 펼치고 있는  '사랑의 네트워크' 행사에  조상진(사진 가운데)초슨재단 이사장이1만 달러를 기증했다. 28일 조 이사장이 초슨 재단을 방문한 강갑수(왼쪽) 패밀리 센터 소장과 배기성 한인회장에게 성금을 전달하고 있다.<사진=한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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