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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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교회, ‘나무엔’과 함께하는 찬양 예배

2월 15일 11시 개최 따뜻하고 서정적인 음색으로 많은 이들의 영혼을 어루만져 온 싱어송라이터 ‘나무엔’이 애틀랜타를 찾는다. 애틀랜타 좋은교회는 오는 2월 15일(주일) 오전 11시, 나무엔과 함께하는 특별 찬양 예배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예배는 ‘나무엔’ 특유의 어쿠스틱한 감성과 깊이 있는 신앙 고백이 담긴 찬양들로 꾸며질 예정이다. 지친 일상 속에서 하나님의 위로와 평안을 갈구하는 성도들에게 영적인 쉼과 회복의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애틀랜타 좋은교회 정연권 목사는 "정갈한 선율 속에 담긴 진심 어린 가사가 우

정치 |좋은교회, 나무엔 찬양예배 |

이상 한파에 이구아나 수난…꽁꽁 언채 나무서 떨어져

남부 플로리다 영하권 추위…딸기·오렌지는 '얼음 보호막' 입어 플로리다주 마이애미비치에서 추위에 기절한 이구아나들[AFP=연합뉴스] 미국을 덮친 초강력 한파로 남부 플로리다주에서 이구아나들이 꽁꽁 얼어붙은 채 나무에서 떨어지는 현상이 속출하고 있다.1일 AP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플로리다에는 1989년 이후 가장 차가운 기단이 유입되면서 일부 지역 기온이 섭씨 기준 영하권까지 떨어졌다. 데이토나비치(-5℃), 멜버른(-4℃), 베로비치(-3℃) 등이 최저 기온 기록을 경신했고 탬파에는 눈발이 날렸다. 이 와중에

사회 |남부 플로리다 영하권, 이구아나 꽁꽁 얼어, |

심은경, 한국 배우 첫 일본 키네마 준보 여우주연상

미야케 쇼 감독 ‘여행과 나날’ 주연… “기적적으로 만난 작품”  배우 심은경 [연합]  배우 심은경이 한국 배우 최초로 일본 키네마 준보 여우주연상을 받는다.배급사 엣나인필름은 영화 '여행과 나날'의 주연 심은경이 제99회 키네마 준보 '베스트 10'(Best 10) 여우주연상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30일(현지시간) 밝혔다.키네마 준보는 1919년 창간된 일본 영화 전문 잡지다. 매년 그해 최고의 영화 '베스트 10'을 발표하고 배우상 등을 수여하는데, 일본 아카데미상 등과 함께 권위 있는 상으로 꼽힌다.  한국

연예·스포츠 |심은경, 한국 배우 첫 일본 키네마 준보 여우주연상 |

‘멀치 화산’ 나무에 치명적 손상… 집값에도 악 영향

과도 사용 ‘곰팡·부패·부식’ 문제수분이 땅 속에 머물도록 뿌려야줄기밑 주위 비우고‘드립존’까지 조경에 사용되는 멀치를 잘못 사용하면 나무를 해치고 수천 달러의 손실을 초래할 수 있기 때문에 올바른 사용법을 알아야 한다.<사진=Shutterstock>  가정집 조경에서 자주 사용되는 ‘멀치’(Mulch)는 나무에 수분을 공급하고 잡초를 억제하며, 토양에 영양분을 보충하는 자재다. 그러나 멀치를 잘못 사용할 경우, 오히려 나무를 해치고 수천 달러의 손실을 초래할 수 있기 때문에 올바른 사용법을 알아야 한다.

부동산 |멀치 화산, 나무에 치명적 손상 |

[제4회 한국일보 사진공모전] 김연동씨 ‘나무의 춤’ 영예의 대상

최우수 주디변·강필수  김연동씨의 대상작 ‘바다 물결, 바람결. 그리고 나무의 춤’ 제4회 미주 한국일보 사진공모전에서 영예의 대상에 ‘바다 물결, 바람결. 그리고 나무의 춤’을 출품한 김연동(LA)씨가 선정됐다. 또 올해부터 인물과 비인물 2개 부문으로 나눠 선정한 최우수상에는 강필수(버지니아)씨가 출품한 ‘환희(Rejoicing)’와 주디 변(LA)씨의 ‘고운 색을 말리다’ 작품이 각각 뽑혔다. ‘트러스트원 세일즈’ 특별협찬으로 진행된 올해 제4회 한국일보 사진공모전에는 남가주는 물론 미 전역에서 총 360여점

사회 |제4회 한국일보 사진공모전, 김연동씨 ‘나무의 춤’ 영예의 대상 |

심은경 주연 '여행과 나날', 로카르노국제영화제 초청

배우 심은경 주연 '여행과 나날' 속 장면[엣나인필름 제공. 출처 비터즈 엔드(Bitters End, Inc). 재판매 및 DB 금지] 배우 심은경이 주연한 미야케 쇼 감독의 영화 '여행과 나날'이 제78회 로카르노국제영화제 국제경쟁 부문에 초청됐다고 배급사 엣나인필름이 10일 밝혔다.쓰게 요시하루의 만화를 원작으로 한 '여행과 나날'은 각본가 '이'(심은경 분)가 여행지의 설경 속에서 숙소 주인 벤조(쓰쓰미 신이치)를 만나 변화를 겪는 과정을 그렸다.'너의 새는 노래할 수 있어'(2020), '너의 눈을 들여다보면'(2

연예·스포츠 |심은경 주연, 여행과 나날, 로카르노국제영화제 초청 |

냇가에 심은 나무 한국학교, 온가족 함께한 '동요부르기 대회'

대상에 박지연 학생13명 학생들 수상해 냇가에 심은 나무 한국학교(교장 김선희)가 지난 22일 재학생과 온가족이 함께하는 제17회 동요부르기 대회를 개최했다.이번 동요부르기 대회에는 만 3세부터 초등학교 3학년까지의 학생이 참가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김선희 교장은 동요부르기 대회를 통해 "학생들이 다양한 표현이 가득 들어있는 동요를 배우며 자연스럽게 한국어와 박자감을 익힐 수 있었던 기회"라고 설명했다.동요 대회의 심사위원장에는 TPS 오케스트라 송지혜 디렉터가 맡아 심사를 진행했다.  

교육 |냇가에 심은 나무 한국학교, 제17회 동요부르기 대회, TPS 오케스트라 송지혜 디렉터 |

‘영국식 주방·나무 소재·블루 색상’… 올해 주택 트렌드

5년에서 10년 주기로 변화하던 주택 트렌드가 이제는 매년 조금씩 변화하는 추세다. 그해의 사회적, 경제적 분위기를 반영한 주택 트렌드는 매년 달라지며, 올해도 다양한 스타일이 주택 시장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둥근 벽과 가구, 대담한 질감의 색상, 전통적인 스타일 등 여러 요소들이 올해 주택 트렌드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전망이다. 주택 리모델링 사이트‘하우즈’(Houzz)는 올해 주목할 만한 주택 디자인 트렌드를 발표하며 이 같은 다양한 스타일이 주택 디자인 업계를 주도할 것이라고 밝혔다.      ‘건강·웰빙·미용

부동산 |주택트렌드, 2025, 영국식주방, 나무소재, 블루색상, |

냇가에 심은 나무 학교, 교내 설 축전 개최

세배하고 한국 전통놀이 경험설날 문화 체험 행사 진행 냇가에 심은 나무 한국학교(교장 김선희)가 을사년 설 명절을 맞아 지난 25일 교내에서 설 축전을 열었다.민족의 대 명절을 기념하여 학생들은 한복을 입고 세배하는 방법을 배우고 덕담과 세뱃돈을 받는 시간을 가졌다.아울러 전통놀이인 팽이치기와 제기차기 등이 진행됐으며, 학생들이 함께 음식을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설날 문화 체험 행사가 이루어졌다.또한 푸른 뱀의 해를 맞이하여 열두 띠에 관한 활동지 제작과 올해의 달력을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김선희 교장은 “고국의 명절인

사회 |설 축전, 설날, 냇가에 심은 나무 한국학교, 한복 |

냇가에 심은 나무 한국학교 "독도의 소중함을 알려요"

다양한 체험 행사 진행독도 이해도 높여야  냇가에 심은 나무 한국학교(교장 김선희)가 애틀랜타 한국교육원(원장 최흥윤)의 지원을 받아 26일 아틀란타 한인교회에서 독도 교육 주간 전시회를 열었다.올해 독도 교육 주간 운영 한글학교로 선정된 냇가에 심은 나무 한국학교는 독도 포스터 만들기, 독도 티셔츠 제작, 독도 에코백 만들기, 독도 노래 부르기, 4행시 짓기 등 다양한 체험행사를 진행했다. 또한 체험행사를 통한 학생들의 작품을 10월 한 달 간 전시했으며, 학생들과 가족뿐만 아니라 관람객들에게도 독도에 대한 이해를 높일

교육 |독도의 날, 독도 체험 행사, 독도 전시회 |

잠자던 27세 엄마 1달 두쌍둥이 나무깔려 참변

헬린으로 곳곳서 안타까운 소식7세∙4세 아동 화재로 사망도 조지아 17명 사망 공식 확인  허리케인 헬린으로 인해 조지아에서는 17명이 사망한 것으로 공식 집계됐다. 또 30일 오전 현재까지 주 전역에서 최소 수십만 가구가 정전피해를 겪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허리케인 헬린으로 조지아와  사우스 캐롤라이나 그리고 플로리다 등에서 최소 52명이 사망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조지아 주정부는 28일 “조지아에서는 17명이 사망했다”고 공식 확인했다.조지아 비싱관리청과 국토안부국 관계자에 따르면 사망자 가운데는 구조대원 1명도

사건/사고 |허리케인, 헬린, 사망, 정전피해 |

냇가에 심은 나무 한국학교 '강강술래'

냇가에 심은 나무 한국학교(교장 김선희)는 우리나라 고유의 민속 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지난 9월 14일 전교생이 모여 강강술래를 배웠다. 한가위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강강술래는 화합과 단결의 의미로 풍년을 기원하며 보름달 아래에서 추던 민속놀이이다. 한복을 예쁘게 차려 입고 손에 손을 잡고 담당교사의 지도를 따라 강강술래를 배웠고, 더불어 추석의 의미와 추석에 먹는 음식 등을 나누며 귀가 길에는 학교에서 준비한 송편도 나누었다. 냇가에 심은 나무 한국학교(3205 Pleasant Hill Rd. Duluth GA 30096)는

교육 |추석, 강강술래 |

냇가에 심은 나무 한국학교 단어왕 대회 개최

13일 단어왕 7명 배출 아틀란타 한인교회 부설 냇가에 심은 나무 한국학교(교장 김선희)는 지난 13일 ‘도전! 단어왕’ 대회를 개최했다.지난 1년 동안 배워온 단어를 열심히 공부하고 외워서 준비한 학생들은 대회 내내 긴장하고 집중하며 대회를 치뤘고 선의의 경쟁으로 열기가 뜨거웠다. 김선희 교장은 “우리 학생들이 쉽고 재미있게 학습하고 암기할 수 있도록 기획한 이 단어왕 대회를 통해 외운 단어와 어휘를 문장속에서 잘 적용하여 한국어 실력이 더욱 성장하는 시간이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다음은 수상자 명단이다;▶단어왕: 장재윤

교육 |냇가에 심은 나무 한국학교, 단어왕 대회 |

냇가에 심은 나무 한국학교 동요대회 개최

대상에 김현수 학생 냇가에 심은 나무 한국학교(교장 김선희)는 지난 16일 교내 동요 부르기 대회를 개최했다.3세반부터 3학년까지의 학생들이 참가한 이날 대회에서 학생들은 ‘봄이 왔어요, 수박파티, 올챙이, 곰 세 마리, 다섯 글자 예쁜 말, 달팽이의 하루, 학교 가는 길, 연날리기’ 등등의 인기 동요들을 각자 익히고 연습한 율동 및 노래를 무대 위에서 잘 뽐내주었다.유은희 심사위원장은 “모처럼 우리의 아이들이 동요 부르는 것을 들으며 참 즐거웠습니다. 모두 다 잘 불렀지만 조금씩 차이가 나서 더 많은 상을 주지 못해 아쉽습

교육 |냇가에 심은 나무 한국학교, 대상 김현수 |

냇가에 심은 학교, '나의 꿈 말하기 대회'

조하음, 전다열 학생 동남부 출전 냇가에 심은 나무 한국학교(교장 김선희)는 지난 2월24일 나의 꿈 말하기 대회를 개최했다. 선생님이 꿈이라는 한 학생은 다음과 같이 발표했다. “저는 선생님이 되고 싶습니다. 저에게는 5살된 동생이 있습니다. 동생에게 책을 읽어주거나 워크북 푸는 것을 도와주는 일이 자주 있는데 그때 저는 참 기분이 좋습니다. 그런 저를 보시고 엄마랑 아빠는 늘 칭찬을 해줍니다. 이 역시 저를 기쁘게 합니다.  또한, 저는 나중에 제 아이들도 잘 가르치고 싶습니다. 선생님이라는 직업을 가진 엄마가 되는 것은 참

교육 |냇가에 심은 나무 한국학교, 나의 꿈 말하기 대회 |

냇가에 심은 나무 한국학교 설날 행사

전교생이 모여 세배하고 떡국 먹고 아틀란타 한인교회 부설 냇가에 심은 나무 한국학교(교장 김선희)는 지난 10일 우리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날을 맞아 특별 행사를 진행했다.한국학교 이사장과 학생들의 조부모님들이 함께한 가운데 세배하는 법을 배우고 복 주머니도 직접 만들어 세배 돈도 받고 덕담도 들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특별히 학교 이사회와 학부모님들이 정성으로 만들어 준 떡국을 먹으며 전교생이 참여하는 귀한 행사를 가졌다.냇가에 심은 나무 한국학교는 개교한지 올해 25년째로 ‘뿌리깊은 나무가 높이 자란다’는 비전을 품고

교육 |냇가에 심은 나무 한국학교, 설날 행사 |

“제가 만든 송편 어때요?”

냇가에 심은 나무 한국학교 신나는 한가위 잔치 냇가에 심은 나무 한국학교(교장 김선희)가 지난 토요일 23일, 전체 학생들과 교사들이 모여 추석 잔치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에서는 각 반마다 한국 고유의 민속 명절인 ‘추석’에 대해 나누고 한가위 대표 음식인 송편 만들기 이벤트가 진행됐다.또한 우리나라의 민족 정서가 담긴 ‘강강술래’를 배우고 직접 시연해 보는 시간도 가졌다. 냇가에 심은 나무학교는 “우리나라의 민속놀이를 모든 학생과 교사가 한복을 입고 직접 재현해 보고, 다양한 추석 기념 전통 행사를 직접 체험해

생활·문화 |냇가에 심은 나무 한국학교, 추석 한가위 잔치 |

〈포토뉴스〉 거대 나무가 애틀랜타 주택 덮쳐

10일 새벽 2시 30분경 애틀랜타 북서부 한 주택에 거대한 나무가 뿌리채 뽑히며 쓰러져 집에서 잠을 자던 30대 여성이 안면 등에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후송됐다. 집안에는 70대 노인과 여성의 딸도 있었으나 이들은 모두 무사했다. 부상을 당한 여성은 다행히 굴뚝이 쓰러지는 나무를 견디어줘 더 큰 부상을 면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요셉 기자사진=FOX5 TV 화면 캡처

사건/사고 |나무, 주택에 쓰러져 |

냇가에 심은 나무 한국학교 종업식

발표회 및 시상식 가져 아틀란타 한인교회 부설 냇가에 심은 나무 한국학교(교장 김선희)는 지난 6일 재학생 가족들을 초대해 2022-23학년도 종업식을 개최했다. 권혁원 담임목사의 기도로 시작된 종업식은 개근상, 일기상, 우수상, 단어왕, 도우미 교사상 그리고 1년 개근한 학생들의 학부모님께 전달한 특별 시상식이 있었다. 시상식에 이어서 연령별, 수준별로 다양하게 꾸며진 공연들이 진행됐다.4살 유아반인 분홍새싹반부터 고등부인 청록줄기반 학생들까지 모두 한자리에 모여 저마다 열심히 준비한 공연을 뽐냈다. 올망

교육 |종업식, 냇가에 심은 나무 한국학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