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달러 환율 1,300원대로… 11개월 만에 최저
한 달 반 만에 160원 급락 ‘1,300원대 중반까지 가능’유학생·주재원·수입업체 웃고한국 방문 미국인들은‘울상’ 원·달러 환율이 14.1원 내린 1,397.7원에 거래를 마친 19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환율과 코스피 지수가 표시돼있다. [연합] 원·달러 환율이 11개월 만에 1,400원 아래로 내려가며 1,300원대로 진입했다. 중앙은행 연방준비제도(FRB·연준)의 금리인상 기대가 약화되면서 달러화가 약세를 보이는 가운데 한국 수출기업들의 달러 매도 물량까지 쏟아지면서 원화 가치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