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외 직구에 글로벌 엔트리 박탈
중국산 전자부품 세관 압수시민권자“단순 구매”억울CBP“수입규정 위반시 취소” 글로벌 엔트리 키오스크. <CBP> 중국 온라인 샤핑몰에서 12달러짜리 전자부품을 구매한 미국 시민권자가 세관에 물품을 압수당한 뒤 신속 입국 프로그램인 ‘글로벌 엔트리’ 회원 자격까지 박탈당했다고 주장해 논란이 일고 있다. 단순한 해외 직구가 회원 자격 취소로 이어진 배경과 세관 당국의 판단 기준을 놓고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여행 전문 매체 더트래블에 따르면 한 미국인은 지난 8월 중국 온라인 샤핑몰 알리익스프레스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