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귀넷카운티 '스타 학생'

UGA 여학생, 학생아파트 8층서 추락…중상

창문 안전장치 작동여부 아직 확인 안 돼…조사중 조지아대학교(UGA) 여학생이 학생 아파트 8층에서 추락해 중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정확한 추락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고 있다.경찰에 따르면 사고는 토요일인 26일 밤 램블러 학생 아파트 단지에서 일어났다.신원이 공개되지 않은 해당 여학생은 8층 아파트 창문에서 떨어져 중앙 안뜰과 수영장 구역에 추락했다. 중상을 입은 여학생은 병원으로 옮겨져 현재 치료 중이다.아파트 관리사무소에 따르면 단지 내 모든 아파트 창문에는 안전장치가 설치돼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다만 이번

사건/사고 |추락, 학생 아파트, 창문, UGA, 여학생, 중상, 안전장치. 애슨스 |

스타벅스, 또 대규모 폐점… 북미 250개 매장 문 닫아

미국 최대 커피 체인 스타벅스가 북미 지역 지점 250곳을 폐점하기로 했다. AP통신 등은 24일 마이크 그램스 스타벅스 최고운영책임자(COO)가 이날 성명을 내고 재무적·정성적 성과가 낮은 지점 250곳을 바로 폐쇄한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현재 스타벅스는 북미 지역에 매장 1만8,000개를 운영하고 있으며, 폐쇄되는 지점은 전체의 약 1%에 해당한다. 이번 폐점 계획에 따라 임대차 계약 해지와 직원 퇴직 비용으로 3억달러를 쓸 예정이다. 매장과 인력을 줄여 비용 절감을 하는 것은 2024년 스타벅스에 합류한 브라이언

경제 |스타벅스, 또 대규모 폐점 |

40년 역사 유명 미용학교 돌연 폐교…학생들 당혹

조지아 커리어 인스티튜트재정기준 미충족 인증 취소학생들 “우리 돈은 어디에” 40년 역사를 지닌 메트로 애틀랜타의 유명 미용학교가 돌연 폐교했다. 특히 학교 측은 폐교를 앞두고도 신입생을 받아 학생들의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커니어스 소재 미용학교인 조지아 커리어 인스티튜트(Georgia Career Institute; GCI)는 이번 주 학생과 교직원에게 10월 1일 수업을 마지막으로 폐교한다고 통보했다.학교 측에 따르면 직업기술교육기관 인증기관인 직업교육위원회(Council on Occupational Education

사회 |미용학교, 조지아 커리어 인스티튜트, 폐교, 인증취소, 재정 기준, 전학, 등록금 |

풀턴 14세 학생이 SAT 만점 ‘화제’

이노베이션 아카데미 재학생 풀턴 카운티 14세 남학생이 SAT 만점을 받아 화제다.24일 폭스뉴스에 따르면 풀턴 카운티 이노베이션 아카데미 9학년에 재학 중인 애슈릿 탈루리(14,사진)는 지난 6월 실시된 SAT시험에서 1,600점 만점을 받았다.탈루리는 뉴스와 인터뷰에서 “1,600이라는 숫자를 봤을 때 내 눈을 몇 번이나 비벼봐야 했다”며 스스로도 놀라움을 나타냈다.탈루리는 앞서 SAT 모의시험에서도 세차례 만점을 받았고 중학교 재학 중에는 고등학교 과정 14.5학점을 이수하기도 했다.아버지와 중학교 선생님의 권유로

교육 |SAT, 만점, 14세 학생, 탈루리. 폭스 뉴스, |

“코넬대 집단 성폭행 한인 학생도 가해자”

피해 여학생 민사소송약물 복용 강요한 뒤7명이 연쇄 성폭행”주장경찰 조사… 기소는 아직 아이비리그 명문 코넬대의 한 학생 사교클럽에서 여학생에게 약물을 복용하도록 강요한 뒤 여러 남성이 집단 성폭행했다는 내용의 소장이 공개돼 파장이 일고 있다. 피해 여성이 당시 사교클럽 회원이던 남성 7명을 상대로 민사소송을 제기한 가운데, 피고 명단에는 한인 재학생도 포함된 것으로 확인돼 충격을 주고 있다. 코넬대 학내신문 코넬 데일리 선에 따르면 익명을 요구한 피해 여성은 지난 14일 뉴욕주 법원에 이같은 소송을 제기했다. 이 여성

사건/사고 |코넬대 집단 성폭행 한인 학생도 가해자 |

코로나19 이후 추락한 미 학생들 문해력 회복세

팬데믹 이후 벌어진 격차 3분의 1 만회…'읽기의 과학' 교육법 확산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장기간 정체됐던 미국 학생들의 읽기 성취도가 최근 회복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20일 정치전문매체 더힐에 따르면 교육연구기관 NWEA가 유치원생부터 한국의 중학교 2학년에 해당하는 8학년 학생들의 읽기 성적을 분석한 결과, 지난해부터 올해 사이 성적이 개선되면서 팬데믹 이후 벌어진 학업 격차의 약 3분의 1을 회복한 것으로 나타났다. NWEA의 메건 쿠펠드 성장모형·분석 담당 국장은 팬데믹 이후 4년간 읽기 성적이 사실상 정체돼

교육 |코로나19 이후 추락한 미 학생들 문해력 회복세 |

탈출쇼부터 놀이기구까지…귀넷 페어 내일 개막

27일까지 귀넷 페어 그라운드서가축 품평회 및 가축몰이시범도  귀넷 카운티의 대표적 가을 축제 중 하나인 귀넷 카운티 페어(Gwinnett County Fair)가 17일 개막한다.  로렌스빌 귀넷 카운티 페어그라운드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27일까지  11일 동안 이어진다.귀넷카운티 축산 및 페어협회가 주최하는 이 행사에는  놀이기구와 게임, 먹거리, 특별공연, 가축 전시 및 품평회 등이 마련된다.주최 측에 따르면 올해 대표 공연은 레이디 후디니로 알려진 탈출 마술사 크리스틴 존슨 무대다. 평일에는 오후7시와 9시, 주말

생활·문화 |귀넷카운티 페어, 탈출쇼, 놀이기구, 먹거리, 가축 품평회, 귀넷 페어 그라운드, 가을 축제 |

빅뱅, 미주 지역 월드투어 마무리…"스타디움 공연 꿈만 같아"

 그룹 빅뱅[YG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그룹 빅뱅이 미국 뉴저지주에서 데뷔 20주년 기념 월드투어 '엑스엑스 : 코스모스'의 미주 지역 콘서트를 마쳤다고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가 15일 밝혔다.이들은 지난 11일 뉴저지주 이스트 러더퍼드 메트라이프 스타디움에서 열린 월드투어 공연을 전석 매진시키며 현지 영향력을 입증했다.메트라이프 스타디움은 테일러 스위프트, 콜드플레이 등 세계적인 뮤지션들이 공연한 미국 내 대형 경기장 중 하나다. 빅뱅은 앞서 4∼5일 캘리포니아주 오클랜드 공연도 성공적으로 마쳤다.

연예·스포츠 |빅뱅, 미주 지역 월드투어 마무리 |

BTS, 미국 대형 스타디움 4곳서 역대 최고 흥행 기록

빌보드, 30개 스타디움 집계…BTS, 라스베이거스·볼티모어 등서 1위 그룹 방탄소년단(BTS)[빅히트뮤직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미국 주요 대형 스타디움에서 잇달아 역대 최고 흥행 콘서트 기록을 세우며 티켓 파워를 과시했다.9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음악 매체 빌보드가 발표한 30개 미국프로풋볼(NFL) 스타디움 콘서트 흥행 순위에 따르면 방탄소년단은 라스베이거스 얼리전트 스타디움, 폭스버러 질레트 스타디움, 볼티모어 M&T 뱅크 스타디움, 탬파 레이먼드 제임스 스타디움에

연예·스포츠 |BTS, 미국 대형 스타디움 4곳서 역대 최고 흥행 기록 |

폴딩카운티서 비행기 추락…10대 조종사∙20대 교관 중태

3일 밤…탑승자가 직접 신고  폴딩카운티에서 단발 엔진 소형 비행기가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비행기에 타고 있던 2명 모두 중태에 빠졌다.폴딩카운티 셰리프국 발표에 따르면 사고는 3일 밤 폴딩카운티 서부지역의 폴딩 노스웨스트 애틀랜타 공항 인근 1마일 지점에서 발생했다.이날 오후 8시 6분께 911 상황실에는 헐시타운 로드 인근 숲에 비행기가 추락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신고 접수 즉시 구조대가 현장에 출동 비행기 잔해와 생존자 2명을 발견했다.생존자 2명은 18세의 학생 조종사와 22세의 비행교관으로 밝혀졌

사건/사고 |비행기 추락, 소형 비행기, 폴딩카운티. 학생조종사, 교관, FAA |

월드옥타 애틀랜타, 글로벌 스타트업 서밋 개최

주하원, 월드옥타 스타트업의 달 결의스타트업 서밋 개최, 다양 정보 교류 월드옥타 애틀랜타지회(지회장 썬 박)는 9월 1일과 2일 이틀간 애틀랜타에서 ‘월드옥타 글로벌 스타트업 서밋'(Global Startup Summit)을 개최했다. 애틀랜타 소지회 활성화대회를 겸하여 열리는 이번 서밋에는 박종범 월드옥타 회장을 비롯해 캐나다와 중국 등 해외 지회장, 애틀랜타 지회장을 역임한 전직 회장단 및 옥타 회원 등이 참석했다.조지아주는 이번 서밋을 계기로 1일 오전 주청사에서 월드옥타 글로벌 스타트업의 성과와 공로를 기리는 의미

경제 |월드옥타 애틀랜타, 글로벌 스타트업 서밋, 주하원 결의안 |

스타터 홈 잘못 사면 수리비 폭탄… 구매 전 필수 확인 사항

스타코 내부 ‘부패·곰팡이’하수관 내부 심각한 손상미관보다 구조·설비 상태 건축 외장재인 스타코를 제거해 보면 외벽 하부 구조재가 손상되거나 썩어 있는 경우가 많이 발견된다. 스타코 안쪽에 숨어 있는 손상이 높은 수리비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철저한 점검이 필요하다. [로이터] 첫 주택 구입자에게 ‘스타터 홈’(Starter home)은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으로 내 집을 장만할 수 있는 유일한 희망이다. 하지만 가격이 싸다고 무조건 좋은 구입은 아닌 점에 주의해야 한다. 지은지 오래됐다는 이유로 가격이 낮은 주택일수

부동산 |스타터 홈 잘못 사면 수리비 폭탄 |

월드옥타 글로벌 스타트업 서밋 한 주 앞으로

옥타 애틀랜타지회 9월1-2일 개최주하원 결의안, 서밋, 골프대회 등 월드옥타 애틀랜타지회(지회장 썬 박)는 9월 1일과 2일 이틀간 애틀랜타에서 ‘월드옥타 글로벌 스타트업 서밋'(Global Startup Summit)을 개최한다. 애틀랜타 소지회 활성화대회를 겸하여 열리는 이번 서밋에는 행사에는 박종범 월드옥타 회장을 비롯해 캐나다와 미국 로스앤젤레스(LA) 등 해외 지회장, 미국 내 각 지회장과 상임위원 등 국내외 한인 경제인들이 참석할 예정이다.조지아주는 이를 계기로 1일 오전 주청사에서 월드옥타 글로벌 스타트업의

경제 |월드옥타 애틀랜타, 글로벌 스타트업 서밋, 주하원 결의안 |

벤츠 스타디움, 최고 NFL 경기장 및 '먹거리 1위' 동시 석권

USA 투데이 선정 미식축구 시즌이 코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애틀랜타 팬들은 전국에서 경기를 관람하고 맛있는 음식을 즐기기에 가장 환상적인 장소를 확보하게 됐다.USA 투데이가 발표한 최신 순위에 따르면, 애틀랜타의 메르세데스-벤츠 스타디움이 미국 내 최고의 NFL 경기장으로 선정됐다.애틀랜타 팰컨스의 홈구장인 이곳은 이번 평가에서 최고 경기장 선정과 함께 NFL 경기장 중 '최고의 음식' 부문에서도 1위를 차지하는 영예를 안았다.USA 투명은 메르세데스-벤츠 스타디움이 음식 부문 순위 1위에 오른 주요 이유 중 하나로 주

라이프·푸드 |벤츠 스타디움, NFL 최고, 최고 먹거리 |

귀넷 정부 대표단 코페재단 방문 협력방안 논의

카운티 공무원 4명 재단 방문 협력 논의안전, 소방, 홍보, 재정 등 지원협력 강구 애틀랜타 코리안페스티벌이 한인사회를 넘어서 귀넷카운티를 대표하는 주류 문화축제로 위상을 확대하고 있다.귀넷카운티 정부는 최근 오는 9월19일과 20일 둘루스 귀넷플레이스 몰에서 열리는 ‘2026 코리안페스티벌’을 소개하며 카운티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니콜 러브 헨드릭슨 귀넷카운티 의장이 올해 코리안페스티벌의 명예대회장을 맡았으며, 카운티 정부는 다각적으로 페스티벌 지원을 위해 코페재단과 협의에 나섰다.최근 열린 행사 준비회의에

사회 |귀넷카운티 정부, 코페재단과 협력 논의 |

스타트업부터 전문직까지 모두를 위한 업무 공간 '서밋 포인트'

애틀랜타 달구는 '서밋 포인트'  애틀랜타 소상공인 허브 뜬다   최근둘루스 한인타운에 프리미엄 공유 오피스 '서밋 포인트(Summit Point)'가 정식 출범하며 지역 소상공인과 1인 기업가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올해 초 가 오픈 기간을 거쳐 본격적인 마케팅에 돌입한 이곳은, 파격적인 부대시설과 유연한 임대 조건을 내세워 한인 비즈니스 업계에 새로운 업무 환경의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서밋 포인트의 가장 큰 특징은 예산과 규모에 맞춘 맞춤형 요금제다. 공용 공간 이용이 가능한 기본 멤버십은 월 399달러에 제공된다.

업소탐방 |맞춤형 오피스, 서밋 포인트, 1인 기업 |

월드옥타, 스타트업 육성 ‘기업가 정신교육’ 개최

AI 시대 글로벌 창업가 육성 교육18-21일 온라인 교육, 14일 마감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월드옥타) 글로벌스타트업위원회(위원장 썬 박)가 차세대 글로벌 창업가 육성을 위한 ‘제3차 기업가 정신 교육’을 오는 18일부터 21일까지 온라인으로 개최한다.이번 교육은 빠르게 변화하는 인공지능(AI) 환경 속에서 새로운 사업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이를 실제 비즈니스 모델과 투자 전략으로 발전시키는 실무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춘다.특히 글로벌 기술 산업에서 주목받고 있는 ‘에이전틱 AI(Agentic AI)’를 주요 주제로 다룬다.

경제 |월드옥타, 제3차 기업가 정신교육 |

조지아 학생들 무료 급식 줄어드나

연방 프로그램 개편 영향 수혜대상 대폭 축소 우려  연방 복지 프로그램 개편으로 급식 지원을 받던 조지아 학생 중 상당수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워싱턴DC에 본부를 두고 있는 정책연구기관 미국진보센터(CAP)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소위 ‘원 빅 뷰티풀 법안’에 포함된 예산 삭감이 각 주 의 학교 급식 프로그램에 미칠 영향을 분석한 보고서를 최근 발표했다.보고서에 따르면 조지아 경우 2024-25학기에 120만명 이상이 무료 또는 저가 급식 지원 대상이었다.이들 중 급식 지원 자격을 잃

사회 |원 빅 뷰티풀 법안, 연방 복지 프로그램, 학교 급식, 무료 급식, 저가 급식, SNAP, 메디케이드, 조지아 주교육부 |

[이민법 칼럼] 격변하는 학생신분

이경희 변호사   오는 9월15일부터 학생비자(F-1), 교환연수 비자(J-1), 그리고 언론인 비자(I) 관련 사항들이 대폭 바뀌게 된다. 이로 인해 유학생들 사이에 많은 혼란이 야기되고 문의가 끊이지 않는다. 관련 사항들을 정리했했다. -앞으로는 체류 기간이 어떻게 바뀌나▲지금까지는 학생비자로 와서 입학허가서(I-20)를 연장하면 계속 공부할 수 있었다. 또한 학교와 전공을 옮겨다니면서 계속 체류할 수 있었다. 하지만 이제는 달라진다. 체류기간은 I-20에 명시된 프로그램 만료일과 그 후 OPT 기간까지 합쳐 최대 4년

이민·비자 |이민법 칼럼 |

벤츠 구장, 월드컵 최고 경기장 선정

50만 관중, 4천여 미디어 다녀가모든 페기물 91% 재활용 성공해 총 8경기를 개최하며 USA 투데이, 뉴욕타임스,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로부터 올해 최고의 월드컵 경기장으로 선정된 메르세데스-벤츠 스타디움의 운영진이 지난 22일, 대회를 치러낸 엄청난 규모의 과제와 성과를 전격 공개했다.FIFA의 브랜드 규정에 따라 월드컵 기간 동안 '애틀랜타 스타디움'으로 불린 이 경기장은 6월 15일부터 7월 15일까지 100개국 이상에서 온 50만 명 이상의 팬들과 4,000명의 공인 미디어를 맞이했다. 경기장의 팬 친화적인 가격

정치 |애틀랜타 스타디움, 월드컵 경기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