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권익

“생산 속도 더 높여라” 닭공장 노동자 사지로 모는 트럼프 정부

USDA, 생산속도 25%상향조정 허용가금류 중심지 조지아 노동·이민단체”노동자 피와 땀 짜내려는 조치”반발 이미 전국 최악의 산업재해 위험에 노출돼 있는 가금류 가공공장 노동자들이 트럼프 행정부 출범 이후 더욱 위험한 노동환경에 노출되고 있다고 AJC가 보도했다.20일 AJC가 특집기사를 통해 보도한 내용에 따르면 연방 농무부는 최근 육계 가공공장의 생산라인 속도를 25% 높일 수 있도록 허용하는 규정 변경안을 발표했다.농무부는 “생산속도 향상 허용이 정부의 과도한 개입없이 시장 수요를 충족시키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

사회 |가금류 공장, 노동자, 생산속도, 향상, 연방농무부, 수르 법률 협력단, 산업안전보건청, 이민자 권익단체 |

민권센터, 워싱턴DC 대규모 이민자 권익시위 참가

민권센터는 27일 워싱턴DC 기념탑 앞에서 열린 대규모 이민자 권익 시위에 참여했다. 이날 행사에서 이민자 권익 옹호단체들은 1,100만 서류미비자 합법화와 즉각적인 추방 중단, 이민자 가족의 재결합, 이민자 수용소 폐쇄 등을 연방정부에 요구했다. 민권센터는 조 바이든 대통령이 취임한 날부터 이민법 개혁을 촉구하는‘ 시티십 포 올 100일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사진제공=민권센터>민권센터, 워싱턴DC 대규모 이민자 권익시위 참가 

사회 |민권센타,이민자권익시위 |

이민자 권익옹호단체들 연방법원에 소송

“공적부조 영주권 제한·무보험자 입국거부는 명백한 차별”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공적 부조(public charge) 수혜자들에 대한 영주권 및 비이민비자 발급 제한 정책과 무보험자들의 입국 거부 정책은 ‘차별’이라는 소송이 제기됐다.19일 워싱턴포스트에 따르면 ‘리걸에이드소사이어티’와 ‘메이크더로드뉴욕’ 등 이민자 권익옹호 단체들은 이날 연방법원에 뉴욕남부지법 트럼프 대통령과 연방국무부를 상대로 제출한 소장에서 “공적부조 수혜자들의 영주권 및 비이민비자 발급을 제한하고 특히 무보험자들의 미국

이민·비자 |이민자,권익옹호단체,연방법원 |

“이민자 권익보호에 계속 앞장서겠다”

 민권센터 설립 35주년 기념 연례만찬 성황그린라이트 뉴욕연맹·주택정의연맹에 ‘정의구현상‘’ 수여   이민자의 권익 보호를 위해 활동하고 있는 민권센터 설립 35주년을 기념하는 연례만찬이 21일 플러싱 대동연회장에서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2019년은 뉴욕주 이민자 커뮤니티가 장벽을 돌파하고 획기적인 성과를 거둔 한 해였다는 의미의 ‘Breaking Through’라는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에서 민권센터는 서류미비자에게 운전면허발급을 허용하는 그린라이트 법안 캠페

| |

이민자 권익보호기금 마련 'SouthEATS'

이민자 권익보호기금 마련 'SouthEATS'연방정부가 정한 아시안 문화유산의 달을 맞아 아시안-아메리칸 정의진흥협회(AAAJ) 애틀랜타 지부(지부장 스테파니 조)가 주최한 아시안 푸드 페스티벌(SouthEATS 2019)이 22일  디캐이터  '곰의 아들(Son of a Bear)' 식당에서 열렸다. 이 식당은 한인 김진국 쉐프가 총주방장을 맡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독도는 우리 땅'을 부른 가수 정광태 씨의 딸 제니퍼 정 씨가 공연 했다. 행사 수익금은  이민자 권익 보호 활동을 위해 사용된다. 행사

이민·비자 |사우스,이츠,아시안,아메리칸,문화,유산의,달 |

"2019년은 한인 권익신장의 해"

동남부 단체 합동 신년하례식투표참여 등 공동목표 선언문 미동남부 8개 한인단체 합동 신년하례식이 지난 5일 250여명의 단체장과 회원들이 모인 가운데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열렸다. 하도수씨와 사라 박씨의 공동사회로 진행된 이날 하례식에서 김강식 동남부한인회연합회장은 “올 한해 좋은 친구와 이웃, 선후배로 살며, 올바른 믿음과 소명감을 갖고, 베푸는 삶과 정의로운 행동을 하며 살자”고 인사말을 전했다.김영준 주애틀랜타총영사는 영사관의 한 해 계획 등을 전하며 “여러 단체가 합동으로 뜻을 모아 하례식을 개최해 감사하다

|동남부 8개 한인단체 합동 신년하례식 |

CPACS, 아시안 권익향상 선도 단체로

유권자등록 캠페인·후보초청 포럼연례 '티워크'로 아시안 권익 도모 팬아시안 커뮤니티 센터(CPACS)가 올 하반기에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 간다.24일 CPACS가 발표한 사업계획에 따르면 CPACS는 25일부터는 한인인권단체들과 함께 유권자 등록 캠페인(3면 기사 참조)에 참여하며 10월 9일에는 AAAJ(아시안 아메리칸 정의진흥 협회) 애틀랜타 지부 등과 함께 중간선거에 나서는 주요 후보들을 초청해 조찬 및 포럼 행사를 연다. 이번 행사는 한인회관에서 열린다.  또 10월 13일에는 제14회 티

|CPACS,미디어,로컬,지역,언론,감사 |

"한인사회 권익을 대변하겠습니다"

주상원 공화후보 맷 리브스둘루스·스와니 등 지역 포함 한인 밀집 거주지역에서  주 상원의원으로 출마한 후보가 한인유권자들의 지지를 호소하고 나섰다.둘루스와 스와니, 잔스크릭 그리고 피치트리코너스를 포함하는 주상원의원 48지구에서 공화당 후보로 나선 잭 리브스 후보는 28일 둘루스에서 지역 한인 언론과 기자회견을 통해 11월 선거에서 자신를 지지해 줄 것을 호소했다. 당초 이 지역구는 현역인 데이빗 셰퍼 의원의 부주지사 출마로 인해 공석이 되면서 공화당에서는 맷 리브스, 민주당에서는 자라 카린샥 후

|맷,리브스,상원의원,기자회견 |

"아시안 권익신장 더욱 힘쓰겠다"

AAAJ 연례 갈라 및 모금 행사 샘박의원 '떠오르는 스타'선정아시안아메리칸정의진흥협회(AAAJ) 애틀랜타지부(지부장 스테파니 조)는 9일 샌디 스프링스 웨스틴 애틀랜타 페리미터 노스에서 제7회 ‘2017 커뮤니티 챔피언스 갈라’ 및 연례 가을 모금행사를 가졌다.'우리 일어나'란 주제로 열린 이날 갈라에서 기조연설자로 나선 프라밀라 자야팔 워싱턴주 7지역구 연방하원의원은 ‘소득 평등과 균등 교육 기회, 무부채 대학교육, 소셜 시큐리티 및 메디케어 확대, 다음세대를 환경 보호, 민권운동 차원의 이민정책’ 등에 대해 설명하고

|AAAJ 갈라,샘박,스테파니 조 |

"아시안 권익신장 위해 함께 걸어요"

애틀랜타 팬아시안커뮤니티센터(대표 김채원, CPACS)가 개최하는 제13회 ‘2017 티워크(TEA WALK)’가 오는 14일 오전9시-오후1시 ) 도라빌 뷰포드 하이웨이에서 개최된다.아시안 커뮤니티의 권익신장을 위해 2005년 시작한 티워크의 올해 주제는 ‘우리는 조지아, 우리 이야기를 들어주세요(We Are Georgia Hear Our Stories)’로 20여 아시안 민족그룹과 전국에서 모인 참가자 3,100명 이상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함께 걷기” 행사로는 미국 남부 최대의 행사인 티워크 참가자들은

|CPACS TEA WALK,아시안 권익신장 |

"이민자 권익보호 우리가 하겠다"

AAAJ, 소송 및 추방전문 변호사 영입"이민자 차별적인 법률∙정책에 맞서"아시안아메리칸정의진흥센터(AAAJ)애틀랜타지부(지부장 스테파니 조; 이하 AAAJ)가 이민자 권익 보호를 위한 전문 법률 서비스를 대폭 강화하고 나섰다.AAAJ는 21일 도라빌 시빅센터에서 가진 기자회견을 통해 “소송전문 및 추방케이스담당 전문변호사 각각 1명을 영입했다”고 발표하면서 향후 법률팀 강화와 법률 서비스 확대 방침을 밝혔다.현재 AAAJ에는 이민전문 변호사 1명과 법무부 인증 2명의 대리인들이 활동하고 있다. 여기에 2명의 전문 변호사가 가세하게

이민·비자 | |

한인들, 권익신장 위해 연방의회 누벼

미주 한인 풀뿌리 컨퍼런스 개막360여명 참가...의원 대상 로비도제 4회 미주 한인 풀뿌리 컨퍼런스 참석 한인들이 25일 의회를 찾아 의원 및 의원 보좌관 등을 대상으로 로비활동을 펼치며 한인들의 권익 신장에 앞장섰다. 미주한인 풀뿌리 컨퍼런스는 24일 뉴욕의 시민참여센터(대표 김동찬) 주최로 2박 3일 일정으로 하얏트 리젠시 워싱턴 캐피털 호텔에서 대학생들을 포함,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막됐다. 의회 로비활동에는 컨퍼런스 참가 한인들 중 360여명이 지역구를 중심으로 조를 나눠 참가했다. 한인들

| |

“이민자 권익보호” 메이데이 퍼레이드

“이민자 권익보호” 메이데이 퍼레이드지난 1일 세계 노동자의 날인 ‘메이데이’를 맞아 전국에서 기념 행사가 열린 가운데 LA 다운타운과 한인타운 등지에서도 트럼프 행정부의 반이민 정책 반대와 이민자 권리 보장을 요구하는 집회가 10여년만에 최대 규모로 진행됐다. 한인타운에서 한인단체들이 장구 등을 치며 퍼레이드를 하고 있다. 

|메이데이 |

"투표참여가 재외동포 권익에 큰 도움"

자유한국당 재외동포위원장인 양창영 전 의원이 지난 23일 애틀랜타를 방문해 둘루스에서 교민들과 간담회를 갖고 25일 시작되는 제19대 대통령 재외투표에 투표참여를 당부했다.양 위원장은 “현재 전세계에 재외국민 200만명, 재외동포 750만명이 살고 있지만 재외동포 정책 및 예산은 아직 미미한 수준”이라며 “재외동포청 신설과 재외국민보호법 제정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실현을 위해 애쓰겠다"고 말했다.  이날 간담회는 은병곤, 김성문, 이근수씨 등과 재향군인회원, 홍준표 후보를 지지하는 목회자 등이 참가했다. 조셉 박 기자"투표

|재외동포,투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