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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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미주 한인의날 기념 교육원 사진·동영상 공모

LA 한국교육원(원장 강전훈)은 2024년도 미주 한인의 날(1월13일)을 앞두고 사진·동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교육원은 한인 이민 역사를 기념하고, 자라나는 한인 청소년들에게 세계 속의 한국인으로서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2007년부터 미술대회를 개최해 왔다. 2024년도부터는 사진·동영상 공모전으로 형식을 변경해 디지털 친숙도가 높은 학생들의 트렌드를 반영했다.공모전 주제는 ‘내가 좋아하는 한국 문화’ 또는 ‘한인 이민 120년 역사’이며, 사진 또는 59초 이내의 동영상을 제작해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된다. 작품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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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한글 글짓기대회 장원에 '유하늘 양'

시상식 오는 12일 애틀랜타 한국학교서총 참가자 314명 중 수상자 32명   지난 5일 애틀랜타 한국교육원과 재미한국학교 동남부지역협의회의 공동 주최로 제2회 한글 글짓기대회 개최된 가운데 올해 영예의 장원에는 애틀랜타 한국학교 유하늘 양이 올랐다.또 각 부문별 최우수상은 연합한국학교 정민영 양(초급1), 애틀랜타 한국학교 임시호 양(초급2), 애틀랜타 한국학교 정서인 양(고급)이 차지했다.한글날을 기념해 한글의 우수성과 독창성을 알리고, 학생들의 글쓰기 능력을 평가하기 위해 열린 대회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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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학교 정부지원금 별도 관리 해야"

한국학교 동남부협 교장 세미나 한국교육원, 지원 방안 등 설명 재미한국학교 동남부지역협의회(회장 선우인호)가 제6회 교장세미나를 28일 둘루스 애틀랜타 한국교육원에서 열었다.이날 세미나에서는 박수진 한국교육원 부원장이 나서 2019-20 교육원의 한글학교 지원 방안에 대해 설명 했으며, 뉴욕한국교육원 정지혜 부원장이 'K-Pop으로 배우고, UCC로 복습하는 한국어 교육법'에 대해 강의했다.먼저 박 부원장은 2019-20학기 한글학교 지원방안 및 지원 혜택 시 주의사항 등에 대해 설명했다. 박 부원장의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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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네시 한국어반 고교생들, 한인타운 필드트립

테네시 한국어반 고교생들, 한인타운 필드트립테네시 한국어반 고교생들, 한인타운 필드트립테네시 로스뷰 고등학교 한국어반 교사 및 학생들이 애틀랜타를 방문했다. 13일 오전 한국어반 학생 14명 및 인솔교사 3명, 학부모 1명 등으로 구성된 이들은 필드트립 일환으로 애틀랜타 한국학교 수업을 참관한 뒤, 애틀랜타 한국교육원, H마트, 애틀랜타 한인회관, 코카콜라 박물관 등을 견학한 후 학교로 돌아갔다. 박소슬 한국어반 담당 교사는 "한국어를 배우는 학생들이 한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애틀랜타를 방문해 한국의 문화와 정서를 잠시나마 더 배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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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로 내 미래 모습 써 봤어요"

애틀랜타 한국교육원(원장 조재익)과 재미 한국학교 동남부지역협의회(회장 선우인호)가 공동으로 주최한 제 1회 한글 글짓기대회 시상식이 13일 오전 애틀랜타 한국학교에서 개최됐다. 이날 시상식에는 입상 학생들과 함께 부모들이 자리해 아이들의 수상을 축하했다. 이번 대회 장원에 오른 애틀랜타 한국학교 신미리 양에게는 영예의 트로피를 주어졌다.한글날 572돌을 기념해 한글의 우수성과 독창성을 알리고, 학생들의 글쓰기 능력을 평가하기 위해 지난 9일 열린 대회에는 227명의 학생이 참가해 초급1 수준은 ‘나는 …가 되고 싶다’, 초급2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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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인터뷰〉- 박수진 애틀랜타 한국교육원 부원장

"한국어 수업 항상 활기 넘쳐요"고양지역 초등학교 교사 출신 "한국문화도 적극 알리고 싶어"지난 6월 애틀랜타 한국교육원(원장 조재익)에는 박수진(사진) 부원장이 부임해 근무를 시작했다. 2014년 경인교육대 초등교육학과를 졸업한 박 부원장은 2018년까지 경기도 고양신일초등학교 교사로 근무했다.  25일 저녁 박 부원장을 만나 봤다. ▲애틀랜타 교육원에는 어떻게 오게 됐나? "학교에서 근무하다 모집 공문을 보고 알게 돼 지원했다.  다행히 운이 좋아 전국의 수많은 지원자 중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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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부 글짓기 대회 새롭게 태어난다

내달 6일... 28년주최JCI대신 한국교육원·한국학교협 주최한국교육 학생 감점제 도입한글날을 기념하고 한인 2세들에게 한글교육의 중요성과 한글에 대한 소중함을 알리기 위한 글짓기 대회가 올해는 재미한국학교 동남부지역협의회와 애틀랜타 한국교육원 주최로 개최된다.당초 글짓기 대회는 28년 동안 조지아 한인청년회의소(JCI)가 주최해왔으나 올해부터는 한국학교협의회와 한국교육원이 1회부터 다시 실시하기로 결정했다.이번 대회는 10월 6일 작년과 동일하게 오전 10시 애틀랜타 한국학교 카페테리아에서 열린다. 평가의 공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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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한국교육원, 수강생 모집

애틀랜타 한국교육원이 2018 가을학기 강좌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학기에는  난타, 해금, 사물놀이, 캘라그래피 등 4개의 강좌가 추가됐다.이번 학기는 16주 일정으로 총 15개의 강좌가 마련돼 있으며, 오는 8월 28일~12월 15일까지 진행된다. 한국어와 한국 문화를 배우고자 하는 교포 1.5세대 및 2세대 청년 전문인 혹은 타민족 성인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인원은 각 반별로 10명 이내다.수강등록을 원하는 학생은 학기 시작 하루전인 8월 27일까지 신청서 및 등록비 40달러를 납부해야 한다. 캘라그래피 강좌인 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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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교육원 신임 부원장 부임

애틀랜타 한국교육원(원장 조재익) 부원장이 지난 6월부터 부임해 근무를 시작했다.조재익 원장은 "6월 1일자로 애틀랜타를 비롯해 뉴욕, 시카고 등지로 동시에 부원장이 파견됐다"고 전했다. 파견기간은 2년이다.애틀랜타에는 박수진(사진) 부원장이 파견됐다. 박 부원장은 2014년 경인교육대 초등교육학과 졸업 후 2018년까지 경기도 고양교육지원청 고양신일초등학교 교사로 복무하다 지난 6월부로 부원장으로 부임했다. 주업무는 한글학교 교육 지원 및 한국어 채택 사업 활성화, 한국교육원 한글강좌 및 교수·학습 방법 연수 등이 있다.박 부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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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차터스쿨 설립인가 얻어 낼까

이황아카데미 설립위 공개설명회"카운티 대신 주정부 인가에 전력"설립 관건 '건물·장소'는 아직 미정한영 차터스쿨 이황 아카데미 설립인가가 올해 안으로 판가름 날 것으로 보인다.이황 아카데미 설립위원회는 3월 31일 둘루스에 위치한 한국교육원(원장 조재익)에서 공개 설명회를 갖고 앞으로의 일정 및 계획 등을 알렸다.설립위는 먼저 카운티 교육청 인가신청을 포기하고 주정부 인가신청으로 대체하게 된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이황 아카데미 설립을 주도하고 있는 리자 박 변호사는 "이번 회기에 차터스쿨에 대한 펀딩을 강화하는 HB 787 법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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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한국교육원 조재익 원장

"설립 1년... 동포들 도움으로 자리매김"강좌 늘고 지원자도 쇄도한국어 개설학교 3곳 늘어 한국어교사 양성과정 추진홈페이지에 다양한 의견을애틀랜타 한국교육원 조재익(사진) 초대원장이 임기 2년차에 들어선다. 조 원장은 지난해 3월 15일 부임 후 교육원 개원은 물론 활발한 교육지원 활동을 벌여왔다. 조 원장을 코거 블러바드에 있는 한국교육원에서 만나 봤다.▲벌써 임기 1년을 보냈다. 지난 1년을 평가한다면..."미주지역에 7번째 설립된 한국교육원 초대원장으로서 임무가 막중했다. 개원, 강의개설, 한국어 교육지원 등 1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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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정부 초청 영어봉사 장학생 모집

조지아 한국교육원(원장 조재익)이 한국 정부초청 영어봉사 장학생 지원자를 모집한다.이 프로그램은 영어를 모국어로 하는 국가 국적자로서, 현지 4년제 대학에서 2년 이상 과정을 수료한 재학생 및 졸업자 또는 전문대 졸업자 등을 대상으로 한다.단 재외동포는 영주권자 및 대학 1년 이상의 재학 경우 현지에서 초.중등학교 교육을 받고 해당국 총 체류기간이 8년 이상이면 지원 가능하다.선발된 장학생들은 총 6개월간 주중에 총 15시간씩 한국의 농어촌 초등학교에서 방과 후 영어수업을 지도하게 된다. 또 선발자에게는 항공료(1회 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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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육원 봄학기 과목 대폭 확대

7개 과목서 13개 과목으로 한국영화·문화·K-팝등 추가 애틀랜타 총영사관 한국교육원(원장 조재익)이  봄학기의 수강 과목을 대폭 확대했다.한국교육원에 따르면 설립 후 처음 열린 지난 가을학기에는 청년리더쉽 역사프로그램, 한식 요리, 입양인과 가족 한국어 교육, 외국인 한국어교육, 학부모 세미나 등  7개 수업만 진행된 반면 올해는 두배가량 늘려 총 13개 수업으로 확대해 진행된다.추가된 강좌는 한국영화, K-Pop, 청소년 진로세미나, 한국문화, 역사 등이다. 이 중 한국영화, K-Pop, 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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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도 '한국 매력에 푹 빠졌어요'

한국에서 7,100마일가량 떨어져 13시간 이상 비행해야 다다를 수 있는 먼 미국땅 애틀랜타. 이 곳에서도 한국의 문화를 사랑하며 우리의 언어를 배워가는 미국인들이 있다.매주 화, 수, 목요일 오후 6시 30분에는 '오늘은 무엇을 배울까'하는 기대감으로 가득찬 눈빛을 가진 외국인 학생들이 애틀랜타 한국교육원으로 모인다.이들은 친구의 소개로 들어본 K-Pop이 좋아서, 여행차 방문한 한국이 인상 깊어서 등의 각기 다른 이유로 한국을 사랑하고 있었다.레베카 로버츠 씨는 대학교를 다닐 당시 만났던 한국 친구들의 추천으로 K-Pop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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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 한국학교, 외국인 선발 명문화

재외국민 교육지원 법안한국교육원 기능 확대도애틀랜타 등 해외에서 운영되고 있는 한국교육원의 기능을 확대해 한국 역사·문화 교육 지원을 강화하고 한국어 능력시험도 체계화하는 법안이 한국 국회에서 발의됐다.더불어민주당 소속 김병욱 의원은 재외국민의 정체성을 강화하고 국제교육협력 지원을 위해 한국교육원 기능 확대의 법적 근거를 마련하기 위한 ‘재외국민의 교육지원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개정안에는 국제교육협력 지원을 위해 한국교육원의 기능에 역사·문화 등의 교육지원과 국제교육협력 지원을 추가됐다. 또 한국어능력시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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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동포 국내교육과정 수강생 모집

한국국립국제교육원총 240명...21일까지한국 국립국제교육원이 ‘2018 재외동포 국내 초청(모국수학) 교육’ 수학생을 모집한다. 한민족 정체성 함양과 국제화 마인드 배양을 통해 모국과 동포사회 발전에 기여할 글로벌 인재 양성을 목적으로 하는 이 프로그램은 모국 이해과정(120명), 대학원 수학준비 과정(60명), 방학 특별과정(60명)으로 구분되며 총 240명을 모집한다.지원자격은 대학(원) 진학과정의 경우 외국학교에서 12년 이상의 교육과정을 마쳤거나 또는 이와 동등한 학력이 있다고 인정되는 사람이며, 모국 이해과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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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한인사회 10대 뉴스〉

◆애틀랜타에도 평화의 소녀상미국 남부에 최초로 '평화의 소녀상'이 브룩헤이븐에 세워졌다. 소녀상은 당초 1월 다운타운에 위치한 민권센터에 설립될 예정이었으나 일본정부의 공작으로 끝내 설립이 결렬됐다. 이에 건립위원들과 존박 브룩헤이븐 시의원이 합심해 시정부 로비 끝에 결국 6월 제막식을 가지고 블랙번II 공원에서 그 모습을 드러냈다. 현재 소녀상은 지난 9월 19일 이전돼 블랙번 메인 공원에 위치하고 있다. 소녀상 근처 나비모양 화단 조성을 위한 공사가 곧 진행될 예정이다. <애틀랜타 한인사회 10대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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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애틀랜타 한국교육원 조재익 초대원장

"한국인의 뿌리 잃지 않게 최선 다해 도울 것”교육부 요직 역임 교육행정 전문가총영사관과 함께 한국문화 전파도한국학교와 협력…시너지 효과 기대둘루스에 애틀랜타 한국교육원이 오랜 준비기간 끝에 개원됐다. 한국교육원 조재익 교육원장은 지난 3월 15일 애틀랜타에 도착, 개원 장소 물색 및 교육원 설치까지 업무를 전담해왔다. 조 원장은 교육부에서 공교육진흥과장, 교과서기획과장, 교육부 예산담당관 등 요직을 두루 역임한 교육행정 전문가이다. 개원식이 끝난 후 교육원 설치에 앞장선 애틀랜타 한국교육원 조 초대원장과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물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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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한국교육원 개원...미주7번째

동남부 지역 대상 한국어 보급 활동 공립교 한국어 정규과목 채택 추진한글강의,한국학교들과 중복 우려도 애틀랜타 한국교육원이 5개월여의 준비 끝에 정식으로 개원했다.개원식은 10일 오전 둘루스 아씨몰 옆 코거 블러바드 선상에 위치한 오피스 건물 내 교육원 사무실에서 열렸다. 이날 개원식 테이프 커팅에는 김성진 애틀랜타 총영사관 총영사, 이기봉 한국교육부 기획조정실장, 배기성 애틀랜타 한인회 한인회장, 이승민 재미한국학교협의회 총회장 등이 참석했다.<관련기사 0면>한국 교육부 이기봉 기획조정실장은 김상곤 부총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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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틀랜타 한국교육원 내일 개원

미주선 휴스턴 이어 29년만에 조지아 등 동남부 6개주 대상한국어 보급∙재외동포교육 활동 한국정부가 설치하는 애틀랜타 한국교육원(원장 조재익)이 5개월여의 준비 끝에 10일 공식 개원한다.개원식은 둘루스 아씨몰 옆 코거 블러버드에 있는 오피스 건물 내부에 마련된 교육원에서 진행된다.  김성진 주 애틀랜타 총영사와 한국 교육부 관계자, 재미 한국학교 협의회와 동남부 한국학교 협의회 관계자들이 참석한다.미주 지역에서는 1988년 8월 텍사스 휴스턴에 이어 29년 만에 설치되는 애틀랜타 한국교육원은 동남부 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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