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걷기 행사

월드컵 행사장 인근 불법 드론 3대 압수

비행제한 위반 시 10만 달러 벌금  애틀랜타 연방 당국이 메트로 애틀랜타 지역에서 열리는 FIFA 월드컵 관련 행사 주변의 임시 비행 제한 구역을 위반한 드론 3대를 압수했다고 밝혔다.이번 드론 압수 조치는 FBI 애틀랜타 지부가 발표했다. FBI는 요원들과 법 집행 파트너들이 월드컵 경기장 및 행사 주변의 제한된 영공에서 드론을 운용한 조종사들을 적발해 즉각적인 조치를 취했다고 설명했다.당국은 월드컵 행사 인근에서의 무단 드론 비행이 안전에 심각한 위험을 초래할 수 있으며, 적발 시 막대한 처벌을 받을 수 있다고 강력히

사회 |월드컵 행사장, 불법 드론, 10만 달러 벌금 |

한인회 걷기대회에 200여명 참석 성황

28일 조지 피어스 파크 개최 애틀랜타한인회(회장 박은석)는 지난 28일 스와니 조지 피어스 파크에서 ‘봄맞이 동포 건강 걷기대회’를 개최했다.200여명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봄을 맞아 동포들이 함께 걷고 대화하며 교제하기 위한 목적으로 한인회가 주관했으며, 엔지니어스(대표 정승호)가 후원했다.박은석 한인회장은 “봄을 맞아 자연을 즐기며 함께 웃을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한인회는 동포들과 소통하며 경청하고 늘 동행하겠다”고 말했다.참가자들은 국민체조를 한 후 약 2시간 동안 워킹 트레일을 걸었으며, 한인회가 준비

사회 |애틀랜타한인회, 걷기대회 |

〈한인타운 동정〉 "한인회 동포건강 걷기대회'

애틀랜타한인회 동포건강 걷기대회봄맞이 동포건강 걷기대회는 3월 28일 오전 9시-오후 1시 스와니 조지 피어스 파크에서 실시한다. 중식 제공한다. 바디프랜드 창립기념 프로모션바디프랜드는 창립 19주년을 맞아 3월 15일에 걸쳐 고객감사 창립기념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문의=678-615-3752. 다니엘 기도회2026 USA 애틀랜타 디아스포라 다니엘 기도회가 3월 22일부터 28일까지 오후 7시 30-9시 30분에 아틀란타 연합장로교회에서 열린다. 청년 다니엘 기도회는 3월 21일 오후 7-9시 아틀란타 한인교회에서

생활·문화 |한인타운 동정 |

〈한인타운 동정〉 '한인회 동포건강 걷기대회'

애틀랜타한인회 동포건강 걷기대회봄맞이 동포건강 걷기대회는 3월 28일 오전 9시-오후 1시 스와니 조지 피어스 파크에서 실시한다. 중식 제공한다. 바디프랜드 창립기념 프로모션바디프랜드는 창립 19주년을 맞아 2월 27일부터 3월 15일에 걸쳐 고객감사 창립기념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문의=678-615-3752. 다니엘 기도회2026 USA 애틀랜타 디아스포라 다니엘 기도회가 3월 22일부터 28일까지 오후 7시 30-9시 30분에 아틀란타 연합장로교회에서 열린다. 청년 다니엘 기도회는 3월 21일 오후 7-9시 아틀란

생활·문화 |한인타운 동정 |

한국 개헌 위한 국민투표… 재외국민들도 한 표 행사한다

 재외선거인 모두에 투표권 국민투표법 개정 최종 통과 투표연령 19세→18세 하향 재외국민의 국민투표권을 보장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국민투표법 개정안이 한국 국회에서 1일 전체회의를 통과해 가결됐다. 이에 따라 앞으로 한국의 헌법 개정을 위한 국민 찬반투표에 한국 국적을 가진 재외국민들은 주민등록이 없거나 한국에 거소 신고가 되어 있지 않아도 모두 참여할 수 있게 됐다.재외국민의 참정권 확대를 위한 국민투표법 개정은 지난 2014년 헌법재판소 결정에 따른 불가피한 절차다. 앞서 헌재는 국민투표 공고일 현재 주민등록이 돼 있

사회 |한국 개헌 위한 국민투표, 재외국민들도 한 표 행사한다 |

한인회, 삼일절 기념식∙걷기대회∙나눔 장터 개최

삼일절 기념식, 3월 1일 콜로세움걷기대회, 3월 28일 스와니 공원사고팔고 나눔장터, 5월 9일 개최 애틀랜타한인회(회장 박은석)는 오는 5월 9일 오전 10시부터 둘루스 애틀랜타 콜로세움에서 ‘사고팔고 나눔장터’를 개최한다.한인회는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저렴한 가격에 나누는 행사”라며 “자원 재활용과 환경보호, 지역사회 따뜻한 순환경제 실천의 자리”라고 행사의 취지를 설명했다. 더불어 부모와 자녀가 함께 준비하는 장터, 아이들에게 살아있는 경제교육의 기회, 즐거운 추억만들기의 자리라고 부연했다.무료 부스도 설치 운영

사회 |애틀랜타한인회, 나눔장터, 걷기대회, 삼일절 기념식 |

첨단기술 ‘CES 2026’ 개막… 행사장에 몰린 구름 관람객

  [연합]  전 세계 최신 기술 트렌드를 가늠할 수 있는 세계 최대 가전·IT(정보기술) 전시회 CES 2026이 6일 네바다주 라스베가스 컨벤션센터에서 본격 막을 올렸다. 인공지능(AI), 로봇공학, 디지털 헬스, 모빌리티 등이 중심이 된 올해 CES에는 한국을 비롯해 총 160여 개국에서 4,500여 기업이 참가한 것으로 추산됐고, 첫날 행사장에는 수천명의 관람객들이 장사진을 이뤘다. 이날 개막과 함께 관람객 인파가 구름처럼 행사장에 몰려들고 있다. [연합] 

경제 |CES 2026 개막 |

MLB 애틀랜타, 구단 옵션 1천800만달러 행사해 세일 잔류시켜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8년 만에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한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좌완 에이스 크리스 세일(36)부터 붙잡았다.애틀랜타는 6일(이하 한국시간) 세일에 대한 구단 옵션 1천800만달러를 행사한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세일은 내년 시즌에도 애틀랜타 마운드에서 던지게 됐다. 2024년 내셔널리그(NL) 사이영상 수상자인 세일은 올 시즌 부상으로 인해 21경기에서 125⅔이닝을 던지며 7승 5패, 평균자책점 2.58에 그쳤다.지난 6월 19일 뉴욕 메츠와 경기에서 다이빙캐치를 하다 갈비뼈가 골절된 세

연예·스포츠 |MLB 애틀랜타, 크리스 세일 |

SNAP중단…무료식료품 행사에 수천명 몰려

차 안서 14시간 기다린 주민도주청사선 주정부 지원촉구 시위  이달부터 SNAP프로그램(푸드스템프) 지원이 중단되면서 한 교회 식료품 무료 나눔 행사에 수천명의 주민이 몰렸다. 그러가하면 주청사 앞에서는 주정부에 대해  SNAP지원을 촉구하는 시위가 열리는 등 연방정부 셧다운으로 인한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일요일인 2일 오전 디캡 카운티 스톤크레스트 소재 새생명침례교회에서는 정부 지원이 끊긴 SNAP 수혜주민들을 대상으로 무료 식료품을 나눠 주는 행사가 열렸다.이날 행사에서는 무료 식료품을 받기 위해 2,000여명의 주민

사회 |셧다운, 무료 식료품 나눔 행사, 교회. 시위, 세수 잉여금, SNAP, 푸드스템프 |

한인회 걷기대회 '동포 소통과 화합의 장'

1일 스와니 조지 피어스 파크에서 애틀랜타한인회(회장 박은석)가 주최한 ‘동포건강걷기대회’가 지난 1일 스와니 조지 피어스 파크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건강 증진을 넘어 동포들의 소통과 화합의 장으로 마련돼 많은 이들이 참여해 의미있는 시간을 보냈다.박은석 한인회장은 인사말에서 “오늘 함께 걷는 것은 한인회를 지지하며 동행한다는 의미를 가진다”며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을 듣고 향후 정책에 반영하겠다”고 말했다.걷기 후에는 식사와 간담회가 열려 교류와 소통의 시간을 가졌으며, 한인회 집행부를 소개하는 시간도 가졌다

사회 |한인회 동포건강걷기대회 |

르세라핌, 엔비디아 행사서 특별무대…젠슨 황 CEO가 직접 소개

'지포스 게이머 페스티벌' 출연  엔비디아 행사 출연한 르세라핌[쏘스뮤직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최주성 기자 = "요즘 세상 사람들이 어떤 노래를 듣는지 아시죠? K팝이잖아요. 여러분, 르세라핌의 대단한 무대를 보시겠습니다!"걸그룹 르세라핌이 글로벌 기업 엔비디아 젠슨 황 CEO의 소개를 받으며 등장해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31일 소속사 쏘스뮤직에 따르면 르세라핌은 전날 서울 코엑스 야외광장에서 열린 '지포스 게이머 페스티벌'(GeForce Gamer Festival)에 초청받아 특별

연예·스포츠 |르세라핌, 엔비디아 행사서 특별무대 |

‘차 없는 거리’ 행사에 우버∙웨이모 후원 논란

시민들 “만우절 농담인줄” 비난  ‘차 없는 거리’ 행사에 우버와 웨이모가 공식 후원업체로 참여한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논란이 일고 있다.애틀랜타 교통국은 이번주 소셜미디어를 통해 이달 22일에 열리는 차 없는 거리 축제인 ‘스트리트 얼라이브’ 행사에 이들 기업의 후원 참여 사실을 알렸다.그러자 온라인에서는 즉각 부정적인 반응이 잇달았다.다수의 주민들은 “스트리트 얼라이브의 취지와 정면으로 배치된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 주민은 “만우절 농담 같다”는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그러자 애틀랜타 교통국은 “자율주행 기술이 인간의

사회 |차 없는 거리, 스트리트 얼라이브, 프로펠ATL, 우버, 웨이모, 후원 |

눈∙폭풍 예보에 애틀랜타 일상 ‘스톱’

휴교확산∙행사 줄줄이 취소 항공기 운항도 차질 생길 듯  메트로 애틀랜타를 포함한 조지아 북부지역에서 눈 소식과 함께 폭풍 주의보가 발령되자 각급 학교가 10일 임시 휴교에 들어가고 예정된 행사는 줄줄이 취소되고 있다. 항공기 운항도 차질을 빚을 것으로 보인다. ▪각급학교 휴교 확산한인학생이 다수 재학 중인 귀넷 카운티 교육청은 10일을 디지털 학습의 날로 결정했다. 폴크 카운티 교육청도 8일  웹사이트를 통해 “10일을 재택학습의 날로 정했다”고 알렸다.교육청은 정규 수업뿐만 아니라 10일과 11일 예정된 모든 과외활

사회 |눈, 폭풍주의보, 휴교, 행사취소, 항공기 운항 차질 |

애틀랜타공항 독립기념일 행사에 총영사관 화환과 서한

애틀랜타총영사관(총영사 서상표)은 26일 애틀랜타 국제공항에서 개최된 미국 독립기념일(7.4) 기념 "Life, Liberty and the Pursuit of Flying(삶, 자유, 그리고 비행의 추구)" 행사에 태극기 색깔이 담긴 축하 화환을 전달하고, 서상표 총영사 명의 서한을 통해 한미동맹 및 한-조지아 관계의 지속적 발전을 기원했다. 서 총영사는 서한에서 한미군사동맹을 넘어 글로벌 전략적 파트너십으로 진화한 한미 양국의 밀접한 관계를 평가하고, 자동자, 전기차, 배터리, 태양광 패널 등의 미래지향적 사업에 한국의 130여

정치 |독립기념일, 애틀랜타 공항, 총영사관, 화환, 서한 |

“모범적이고 자랑스러운 행사로 성장할 것”

재미와 경험 제공, 주류사회에 한발 더 가까이 소피아 최 사회로 코리안페스티벌재단 발대식 개최안순해 초대 이사장 출범식 연설코리안페스티벌재단 발대식 및 리셉션이 6일 오후 6시 귀넷사법행정센터에서 열렸다. 관계자 및 내빈 200여명이 참석해 출범식을 축하했다. 이날 발대식의 사회는 전 CNN 앵커이자 현재 WSB-TV 주말뉴스 앵커인 한인 소피아 최씨가 맡아 진행했다. 행사에 앞서 ‘현충일’을 기념하여 민족과 국가의 수호 및 발전에 기여하고 국가를 위해 희생되거나 목숨을 바친 사람들과 모든 이들의 충성을 기념하기 위한 묵념

사회 |코리안페스티벌재단, CNN 앵커, WSB-TV, 앵커, 소피아 최,귀넷사법행정센터,발대식 |

BTS 진, 12일 전역…다음 날 팬 행사서 1천명 포옹

종합운동장 일대서 2024 페스타…"아미와 함께 올 하반기 활동 신호탄"허그회, 앨범구매자 응모대상…음반구매 강제 비판 제기 BTS 진(CG)/연합뉴스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맏형 진이 군 복무를 마치고 오는 12일 전역해 팬들 곁으로 돌아온다.2일 소속사 빅히트뮤직에 따르면 진은 전역 다음 날이자 방탄소년단 데뷔 기념일인 오는 13일 서울 잠실 종합운동장 일대에서 열리는 오프라인 행사 '2024 페스타'(2024 FESTA)에 참석한다.'페스타'는 방탄소년단이 데뷔일인 6월 13일을 기념하며 팬들과 만나는 축제로,

연예·스포츠 |BTS,방탄소년단,진,전역,2024 페스타,허그회,음반구매 강제 비판 |

바이든, 백악관 부활절 행사에서 "용서하고 하나로 모일 때"

부활절 일요일, 트랜스젠더 기념일과 겹쳐…트럼프측 "바이든 사과해야"  백악관 부활절 행사에 참석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워싱턴 로이터=연합뉴스. 재판매 및 DB 금지]  조 바이든 대통령이 1일 백악관에서 열린 부활절 행사에 참석해 용서와 희생, 화해의 메시지를 전했다.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행사에서 부활절의 의미를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 "용서하고 하나로 모여야 할 때"라며 "사랑과 거짓이 없는 시간이다. 사람들에게 솔직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이날 바이든 대통령은 1878년부터 부활절을 기념해 이어져 내려온 백

사회 |바이든, 백악관 부활절 행사 |

“재외동포 행사들 성공 개최… 민원 편의 개선”

출범 6개월 넘은 재외동포청 성과와 과제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6월5일 재외동포청 출범식에서 이기철 초대 청장에게 재외동포청 현판을 전달하는 모습. [연합]지난 6월5일 공식 출범한 재외동포청(청장 이기철)이 출범 6개월을 지나 순항하고 있다. 한국 정부의 재외동포 정책 총괄 기관으로 신설된 재외동포청은 반년간의 기간 동안 관계 부처 협업을 통한 영사·법무·병무·교육 등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재외동포재단의 기존 사업인 재외동포 교류 협력, 네트웍 활성화 및 차세대 동포교육, 문화홍보사업 등을 승계해 수행해 왔다. 재외

사회 |재외동포청, 성과와 과제 |

운동 실천… 주 4일·하루 6,000보·11분 걷기가 열쇠

새해 운동 습관을 기르기 위한 7가지 팁아주 짧은 운동이라도 꾸준히 하면 큰 도움덜 격렬한 운동이 더 많은 지방 연소 효과아침 운동·야외 운동이 건강 이점 더 많아2024년 새해가 다가온다. 신년을 맞을 때마다 운동 결심을 하는 일은 쉽다. 하지만 이를 실천하기란 무척 어려워서 많은 사람들이 중도에 포기하곤 한다. 하지만 여기에 제시하는 7가지 팁은 운동 습관의 형성에 놀랍도록 간단하고 실용적인 방법을 알려준다. 무엇보다도 가장 중요한 것은 이 조언은 몇 걸음이라도 더 걷기, 11분 걷기 등 아주 짧은 운동이라도 꾸준히 하

라이프·푸드 |주 4일,하루 6,000보,11분 걷기 |

트럼프, 통일교 행사서 두 차례 연설하고 200만달러 받아

수입 내역 수정본 공개 공화당의 유력 대권 주자인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퇴임 후 통일교측으로부터 200만달러(약 25억4천만원)의 강연료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13일 트럼프 전 대통령측이 공개한 세부 수입 내역에 따르면, 그는 퇴임 후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통일교)이 주최한 두 차례 행사에서 강연을 하고, 이 같은 강연 수익을 올렸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지난해 통일교 관련 단체가 주관한 ‘서밋 2022 앤드 리더십 콘퍼런스’ 사전 녹화 기조 강연에서 북한의 연쇄 미사일 도발과 관련, “실망스러운

정치 |트럼프, 통일교 행사 연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