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건설

(건설) 관련 문서 139건 찾았습니다.

한인 건설사 이스턴, AA아키그룹과 협력 강화 시동

종합 시공사와 설계사가 협력 추구 조지아 둘루스에 본사를 둔 한인 종합 건설사 이스턴(Eastern, 대표 피터 김)이 건축설계사 AA아키그룹(구 현대종합설계)과 지난 18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스턴 측에 따르면 이번 협약은 산업시설 및 상업 프로젝트에서 설계와 시공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향후 전미 지역 프로젝트 공동 참여 기반을 마련하는 데 목적이 있다.이스턴은 약 30년간 미국 건설 시장에서 외장 시공을 기반으로 종합 시공과 특수 시공 분야로 사업을 확장해 온 기업이다. 회사는 미국 20개 주에서 15

경제 |이스턴, AA아키그룹, MOU |

건설사들, ‘트럼프 주택’ 최대 100만채 건축

전국 주택난 대응 방식 대형 주택 건설사들이 갈수록 심각해지는 주거비 부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소위 ‘트럼프 주택’ 최대 100만채를 개발하는 제안을 마련하고 있다고 4일 로이터 통신이 블룸버그를 인용해 보도했다. 부동산 매체 리얼티닷컴도 레나와 테일러 모리슨 등 전국 대형 건설사들이 이 계획에 참여하고 있으며 프로그램은 민간 투자자들의 자금으로 운영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블룸버그가 인용한 소식통들에 따르면, 건설사들은 첫 주택 구매자들에게 주택을 ‘소유로 가는 경로’(pathway-to-ownership) 프로그램에

경제 |건설사들, ‘트럼프 주택’ , 100만채 건축 |

트럼프 이민단속… 건설업계 ‘직격탄’

합법체류자까지 체포에업계 심각한 구인난 직면공기 지연·주택가격 상승정리 해고·파산 보호 속출 미국 각지에서 연방정부의 마구잡이식 이민자 단속이 이어지자 공사 지연이 속출하는 등 건설업계가 심각한 타격을 입고 있다고 월스트릿저널(WSJ)이 보도했다. 9일 WSJ에 따르면 텍사스 남부 리오그란데 밸리 전역의 주택 공사 현장에서는 최근 연방 이민단속국의 강제 단속이 심해지면서 현장 근로자들이 체포되는 일이 잇따랐다. 멕시코 접경에 있는 리오그란데 밸리는 4개의 카운티로 이뤄진 지역으로, 건설 현장 노동자의 이민자 비율이

경제 |트럼프 이민단속, 건설업계 직격탄 |

고려아연, 테네시에 제련소 건설

연방정부도 지분투자 고려아연이 테네시주에 대규모 통합 비철금속 제련소를 건설한다. 이를 위해 설립하는 현지 합작법인(JV)에는 미 국방부(전쟁부)와 상무부 및 기업도 함께 참여한다. 고려아연은 15일 이사회를 열어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미국 제련소 투자안을 의결했다. 고려아연은 “미 국방부(전쟁부) 및 상무부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테네시주 클락스에 65㎡의 대규모 제련소 건설을 위한 공동 투자에 나선다”며 이번 프로젝트를 ‘미국 제련소’(U.S. Smelter)로 명명했다고 설명했다. 예상투자액은 약 74억3,2

경제 |고려아연, 테네시에 제련소 건설 |

가격할인·마감비용 지원… 건설업계 고객유치 ‘총력’

건설사 10곳 중 4곳 할인65%는 금리인하·비용지원   건설업체들이 모기지 금리인하와 가격 할인 등 파격적인 인센티브를 제공하며 고객 유치에 안간힘을 쓰고 있다. 가주 내 한 주택 신축 단지 전경. [로이터] 건설업체들이 전례없는 인센티브 전쟁에 돌입했다. 주택 시장이 차갑게 얼어붙은 상황에서 소비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기 위한 초강도 마케팅 경쟁을 펼치고 있는 것이다. 24일 부동산정보업체 리얼터닷컴에 따르면 11월 신규 주택 건설사 중 무려 41%가 가격 인하에 나서며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5년 만의 최고치를

경제 |가격할인·마감비용 지원 |

귀넷 주택가 인근 화장장 건설 제동

귀넷 카운티 도시계획위원회는 스넬빌 지역 센터빌 하이웨이 인근 화장장 건설 계획에 대한 주민 반발에 따라 규제 강화 조례 개정안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개정안은 신규 화장장이 주택에서 최소 1,000피트 이상 떨어져 있어야 하며, 특수용도허가를 받아야 한다. 주민들은 건강 위협, 재산가치 하락, 생활환경 악화 등을 이유로 반대했으며, 2023년 조닝 조례 개정 시 주민 의견 수렴 절차 미흡을 비판했다. 최종 확정은 귀넷 커미셔너 회의에서 결정.

사회 |화장장, 장례식장, 귀넷 , 도시계획위원회, 조례개정,규제 강화, 스넬빌, 만장일치 |

코웨타카운티에 대규모 놀이공원 건설

포프 앤 랜드가 코웨타 카운티 포플러 로드 지역에 65에이커 규모의 빅 포플라II 놀이공원 건설을 제안했다. 이 프로젝트는 2036년 완공을 목표로 하며, 13에이커 규모의 놀이공원과 두 개의 호텔, 레스토랑, 소매 공간을 포함하는 더 큰 개발 사업의 일부가 될 전망이다. 빅 포플라II 프로젝트의 총 경제적 가치는 2억 1,900만 달러로 추산되며, 카운티에 연간 870만 달러의 세수를 창출할 것으로 예상된다. 코웨타 카운티의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포플러 로드 441번지에 위치하며, 34만 평방피트 규모의 소매 및

사회 |빅 포플라II, 놀이공원 |

“이민단속에 공장 건설 지연 불가피”

현대차, 최소 2~3개월 현대차그룹-LG에너지솔루션 합작 배터리공장 건설 현장에서 벌어진 연방 당국의 이민 단속과 관련해 호세 무뇨스 현대차 대표이사 사장이 최소 2∼3개월의 공장 건설 지연을 예상했다고 블룸버그 통신 등 11일 전했다. 무뇨스 사장은 이날 디트로이트에서 열린 자동차 행사에 참석해 현지 언론과 만난 자리에서 “이번 일은 우리에게 최소 2∼3개월의 지연을 일으킬 것”이라며 “지금 이 모든 사람들이 (한국) 복귀를 원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러면 그 자리들을 어떻게 채울지 모색해야 하고, 대부분 (고용할) 사람

경제 |현대차, 최소 2~3개월, 공장 건설 지연 |

현대차 사장 "이민단속에 공장건설 2~3개월 지연될 것"

무뇨스, 현지서 블룸버그 등 언론 인터뷰  호세 무뇨스 현대차 대표이사 사장이 지난 6월 3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카탈루냐 콩그레스 센터에서 열린 세계자동차공학회연합 월드 모빌리티 콘퍼런스 2025(FISITA WMC)에서 기조연설하고 있다. 2025.6.4 [현대자동차·기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 현대차그룹-LG에너지솔루션 합작 배터리공장 건설 현장에서 벌어진 미 당국의 이민 단속과 관련해 호세 무뇨스 현대차 대표이사 사장이 최소 2∼3개월의 공장 건설 지연을 예상했다고 블룸버그와 로이터 통신이 11일전

경제 |현대차 사장,이민단속에, 공장건설 2~3개월 지연될 것 |

JS 링크, 컬럼버스에 희토류 영구자석 공장 건설

2억3천만 달러 투자, 520명 고용 창출중국 견제 및 국가 안보 차원 중요성 한국 희토류 자석 제조업체의 미국 자회사가 조지아주 콜럼버스에 첫 미국 공장을 건설하기 위해 2억 2,300만 달러를 투자할 예정이다.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의 보도자료에 따르면, JS 링크 아메리카(JS Link America)는 2027년까지 희토류 영구자석 제조 시설을 건설하며, 머스코지 카운티에 520개 이상의 일자리를 창출할 예정이다. 직원들의 평균 임금이 연 8만 9천 달러에 달할 전망이다.켐프 주지사는 성명에서 “JS 링크 아메리

경제 |JS링크 아메리카, 희토류 공장, 조지아주 콜럼버스 |

북미 2위 토목 건설사 애틀랜타 온다

플래티론드라가도스 본사 ATL이전 신규 일자리 100개 이상 창출 기대  북미 지역 도급순위 2위의 토목 건설사가 본사를 애틀랜타로 이전한다.플래티론드라가도스((FlatironDragados)사는 최근 미국 본사를 애틀랜타 페리미터 센터로 이전한다고 공식 발표했다.2024년 기준 연매출 68억달러를 기록한 이 회사는 플로리다 기반의 플래티론과 스페인 ACS 그룹 자회사인 드라가도스 북미법인 간 최근 합병을 계기로 본사 이전을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플래티론드라가도스는 현재 조지아 400번 도로 신규 유료차선 건설계약을 따

경제 |플래티론드라가도스, 토목 건설자, 도급순위, 페리미터 센터, 본사 이전, 신규일자리 |

불체 단속 파장 확산 요식·건설 등 ‘인력난’

외국 출신 대거 채용직원 출근 기피 ‘고충’신축지연 등 업계 피해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의 무차별 이민자 단속이 전국적으로 확산되면서 기업들의 피해가 확산되고 있다. 불법체류자를 포함, 이민자 출신을 대거 채용하는 요식업과 건설, 카워시, 생산직 등 노동집약 서비스 업계는 기존 직원들이 출근을 기피하고 신규 채용도 어려워지면서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26일 월스트릿저널(WSJ)과 뉴욕타임스(NYT) 등에 따르면 건설업계의 경우 전체 인력의 약 3분의 1 이상이 외국인 또는 외국 출신 이민자로 채워져온 만큼 ICE의

경제 |불체 단속 파장, 요식·건설 등, 인력난 |

애틀랜타, 신규주택 건설 전국 네번째

“첫 주택 구매자에 가장 유리”평가도 애틀랜타가 전국에서 신규주택 건설이 활발한 지역 중 한 곳으로 뽑히면서 특히 첫 주택구매자에게 가장 유리한 도시라는 분석이 나왔다.소비자 전문매체 컨슈머 어페어스(Consumer Affairs)는 최근2025년 1~2월 동안 신규주택 허가건수와 신규주택 판매건수를 기준으로 전국 광역대도시 30개를 대상으로 신규주택 건설시장 순위를 매긴 보고서를 발표했다.보고서에 따르면 메트로 애틀랜타는 이 기간 동안 5,900여건의 신규주택 허가건수와 850건 이상의 신규주택 판매건수를 기록해 각각 3위

부동산 |애틀랜타, 신규주택 건설시장, 신규주택 판매건수, 신규주택 허가건수, 컨슈머 어페어스 |

트럼프, 국경장벽 건설 재개… 시민단체 반발

애리조나주 25마일 구간“30피트 장벽 생태계 훼손” 미국과 멕시코 국경장벽 인근에서 CBP 차량이 순찰을 돌고 있다. [로이터]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멕시코 국경 지대의 장벽 건설을 재개하면서 생태계가 훼손될 것이라는 우려의 목소리가 제기되고 있다고 가디언 등이 보도했다.이에 따르면 최근 연방 세관국경보호국(CBP)은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명령에 따라 애리조나주 투산 남부 샌라파엘 밸리에 25마일 길이의 장벽을 건설하기 위한 입찰을 시작했다. 샌라파엘 밸리는 주변의 건조한 초원지대가 끊기고, 험준한 산맥이 솟아오르는

사회 |트럼프, 국경장벽 건설 재개 |

고층 건설현장서 20세 노동자 추락사···‘안전장비 미착용’

19층에서 추락사 지난주 애틀랜타 도심의 한 고층 건설현상에서 추락해 숨진 20세 건설 노동자가 사고 당시 몸을 고정하기 위한 낙상 방지용 안전장비를 착용하지 않았던 것으로 확인됐다.애틀랜타 경찰이 이번 주 발표한 사건 보고서에 따르면 숨진 노동자는 센테니얼 야드 개발 프로젝트 지역의 327 미첼 스트리트 SW에서 작업 중이던 하청업체 소속 근로자로 확인됐다. 경찰은 지난 20일 오전 10시 35분경, 한 남성이 19층에서 추락해 숨졌다고 밝혔다. 수사관들은 사고 현장에서 보안경과 안전 헬멧을 발견했지만, 사망자가 사고 당

사건/사고 |추락사, 건설현장, 고층, 안전장비, 미착용 |

도라빌 시, '성장-혁신-안전' 삼박자 도시 건설 박차

 '미래형 도시' 도약 선언도라빌 시가 '성장, 혁신, 안전'을 핵심 가치로 삼아 도시 발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최근 공개된 시정 연설 영상은 도라빌 시의 눈부신 발전과 미래 비전을 생생하게 담아내며, 지역 사회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도라빌 시는 합병 주민 투표 성공을 통해 신규 주민 유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또한, 저렴한 노인 아파트 '베란다 앳 어셈블리' 100세대 개장을 완료했으며, 1,000세대 이상의 신규 주택 건설을 추진하며 주거 환경 개선에 힘쓰고 있다.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반려견 공원 2곳

경제 |도라빌,애틀랜타,한일관, 미슐랭, 넷플릭스 |

엔지니어스·하동군, '컴팩트 매력도시' 건설사업 본격 가동

컴팩트 매력도시 건설사업 10일, 업무협약 본격 가동  애틀랜타 한인 종합 건축설계회사 엔지니어스(대표 정승호)가 경상남도 하동군(군수 하승철)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엔지니어스는 하동군과 10일 엔지니어스 그레이스 홀에서 협약식을 갖고 '컴팩트 매력도시' 건설사업을 본격 가동했다. 한국 지방자치단체와의 이번 협력 사업에 엔지니어스는 약 15년 간의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건축 설계 노하우를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협약식에는 정승호 대표를 비롯해 하승철 하동군 군수, 석호태 아치프로 건설 대표가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정

사회 |엔지니어스, 하동군, 도시, 개발 |

카웨타 대규모 배터리 공장 건설 ‘없던 일로’

26억 달러 뉴난공장 건설 취소업체”현재 감당할 수 없는 상황”당국, 지급 보조금 환수 돌입  조지아의 대표적 청정에너지 프로젝트 중 하나가 끝내 무산됐다.노르웨이 배터리 제조 스타트업체 프레이어 배터리사는 1일  카웨타 카운티에 26억 달러 규모 뉴난 건설 공장 계획 철회를 공식 통보한 것으로 뒤늦게 확인됐다.프레이어는 2022년 11월 뉴난 지역 368에이커 부지에 태양광 발전과 재생에너지로 생산된 전력을 저장하는 대규모 배터리 에너지 저장 시스템을 구축하는 프로젝트를 발표했다.당시 프레이어 프로젝트는 현대차 메타플

경제 |배터리 공장, 프레이어, 뉴난, 카웨타 카운티. 취소, 청정에너지 프로젝트 |

“현대제철, 미 제철소 건설 검토”

‘트럼프 무역장벽’ 대응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이 보편관세 부과 등 보호무역 강화 정책을 예고한 가운데 현대차그룹 계열사인 현대제철이 미국에 대형 제철소 신규로 짓는 대규모 투자를 단행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트럼프 대통령이 자국에 상품을 팔고자 하는 외국 기업은 자국 땅에서 생산하라는 메시지를 피력 중인 가운데 현대차그룹의 최대 해외 시장인 미국 시장 사업 안정을 위한 승부수를 준비 중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8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제철은 미국 현지에 자동차 강판 제품 등을 생산하는 제철소 건설을 검

경제 |현대제철, 미 제철소 건설 검토 |

조지아 식당∙건설∙농업, 이민단속 직격탄

식당·건설업- 결근증가∙인력부족 심각농업-고임금 인력 채용→ 농산물가격↑ 트럼프 행정부 출범과 함께 시작된 대대적인 이민단속으로 이민자 커뮤니티 불안감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특정 산업에서 이민자 노동력 의존도가 큰 조지아의 경우 경제 전반에 대한 우려감이 커지고 있다.최근 퓨리서치 센터가 2022년도 자료를 인용해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전국적으로 건설업 종사자의 13%, 농림어업 종사자의 12%, 레저및 요식업계 종사자의 7%가 불법체류 이민자인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세부적으로는 타일설치 및 마감공 종사자의 33%, 지붕

경제 |이민단속, 퓨리서치 센터, 외식업, 건설업, 농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