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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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로프∙귀넷CID 감시카메라 크게 늘린다

귀넷경찰∙CID 범죄예뱡협약귀넷경찰 상황실서 모니터링 귀넷 CID를 포함한 귀넷 카운티 지역 커뮤니티 개선구역(CID)에 범죄 예방을 위한 감시 카메라 설치가 크게 늘어난다.귀넷 커미셔너 위원회는 지난 주 귀넷 경찰과 지역 내 4곳의 CID와의 범죄예방 협약을 승인했다.이번 협약으로 노크로스 지역의 게이트웨이85CID에는 120대, 귀넷 CID에는 65대, 슈가로프CID는 35대 그리고 에버모어 CID에 23대의 감시카메라가 추가 설치될 것으로 보인다.협약에 따라 감시 카메라 구입 및 설치 비용 중 40%는 카운티가 환급

사회 |CID, 귀넷경찰, 협약, 감시카메라, 귀넷 CID, 슈가로프CID |

“헉! 내 차가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애틀랜타 공항 차량도난 사고 여전올해만 벌써81대…주로 고급차량  애틀랜타 하츠필드-잭슨 국제공항 주차장에서 차량도난 사건이 끊이지 않고 있다. 특히 고급차량을 타깃으로 한 국제 차량 절도 조직의 절도행각이 늘고 있다.애틀랜타 공항 측에 따르면 지난해 경우 모두 330대의 차량이 공항에서 도난 당해 이전 연도와 비교해 무려 3배나 늘어났다.  이후 경찰은 순찰인력 확대와 감시카메라 확충에 나섰다.그 결과 올해는 지난달 말 현재 도난차량은 81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 159대와 비교해 50%정도 줄었다.하지만 공항 주차장

사회 |애틀랜타 공항, 차량도난, 국제차량절도조직, 감시카메라, 보안 |

방학이라고 스쿨존 ‘쌩쌩…안돼’

6월 9일-27일 여름학습 진행 여름방학이라고 무심코 스쿨존을 지날 때 방심해선 안된다.귀넷 카운티 경찰은 페이스북을 통해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여름 방학 동안 스쿨 존을 계속 운영할 것이라고 발표했기 때문이다.귀넷 카운티 경찰은 최근 소셜 미디어 게시물을 통해 여름 학습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캠퍼스에는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과속 단속 카메라가 계속 작동할 것이라고 알렸다.귀넷 카운티 경찰은 페이스북에 "캠퍼스에서 여름 학습에 참여하는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여름 학교 캠퍼스에는 과속 단속 카메라가 계속 작동할 것"이라고 게시

사회 |스쿨존, 감시카메라, 서머스쿨 |

소는 잃었어도 외양간은 고친다

UGA, 여대생 살해사건 뒤 산책로에 펜스∙비상호출박스 주민 불안 여전∙∙∙추가책 요청  어거스타대 간호학과 레이큰 라일리 살해 사건을 계기로 UGA가 캠퍼스 내 산책로 안전강화에 나섰지만 주민들은 여전히 추가적인 대책을 요구하고 있다.올 2월 22일 사건 발생 후 해당 산책로를 이용하는 학생이나 주민들은 거의 없었다. 그러다 점차 산책객들과 조깅하는 사람들이 들면서 현재는 사건 발생 이전의 모습을 되찾아 가고 있다고 주민들은 전하고 있다.산책로가 정상을 회복하는데는 대학 측의 안전대책 강화노력이 컸다. UGA측은 사건

사회 |UGA, 안전대책, 산책로, 비상호출박스, 감시카메라 |

주택·업소 강절도 기승에 페퍼스프레이 감시카메라 ‘화제’

낯선 침입자 발견시 침입자에게 연기와 페퍼스프레이를 발사하는 시큐리티 카메라. [딥센티넬 제공] 최근 들어 남가주 전역에서 비즈니스 업소와 주택에 침입하는 강절도범들이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낯선 침입자에서 연기를 내뿜고 페퍼 스프레이를 발사하는 시큐리티 카메라가 개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KTLA 보도에 따르면 이 감시카메라는 딥센티넬(Deep Sentinel)이 지난 2021년 출시한 플래시뱅(FlashBang)이라는 제품이다. 이 카메라는 업소나 주택에 침입하려는 강절도범들에게 연기와 페퍼 스프레이를 발사하는

사회 |페퍼스프레이 감시카메라 |

감시카메라 있다고 절도 안심 못한다

‘와이파이 재밍’ 범죄 기승감시카메라·경보 무력화 인터넷에서 찾을 수 있는 와이파이 재밍장치 광고.  와이파이 재밍(wifi-jamming)이라는 무선 네트워크 무력화 수법을 동원해 감시카메라와 경보장치를 무력화시킨 뒤 주택이나 업소에 침입해 물건을 털어가는 절도 범죄가 기승을 부리고 있어 경찰이 업주와 주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재밍’은 전파가 강한 주파수를 쏴서 기계가 기존 주파수를 버리고 강한 전파의 주파수를 수신하게 되면서 순간 먹통이 되거나 오작동을 일으키게 하는 것으로, 요즘 링(ring)을

사회 |와이파이 재밍, 범죄 기승 |

감시카메라 흑인거주지역에 많이 설치돼

로렌스빌 하원의원, "차별적" 규탄 도나 맥레오드(민주, 로렌스빌) 주 하원의원과 그의 법무팀은 로렌스빌 시의 12개 감시카메라의 기록 공개를 요청하고 있다. 맥레오드 의원은 시 당국에 카메라 위치가 어떻게 선택됐는지, 흑인 거주지역을 대상으로 했는지에 대한 답변을 요청했지만 1달동안 만족스러운 답변을 듣지 못했다고 전했다.맥레오드 의원은 감시카메라가 주로 흑인거주지역에 집중돼 있으며, 이 지역의 범죄 발생 수준은 카메라 배치를 정당화하지 못한다고 주장했다. 로렌스빌에 거주하는 그는 감시카메라가 부당하게 흑인을 표적으

사회 |감시카메라 흑인거주지역, 로렌스빌 하원의원, 차별적 |

드롭박스 감시카메라 필수, 우편투표 사전 개봉 가능

조지아주 선거관리위원회는 23일 회의를 갖고 내년 1월 5일 연방상원의원 결선 시 우편투표 과정에 적용할 두 가지의 긴급 임시 규칙을 연장했다. 하나는 드롭박스에 관한 것이고, 다른 하나는 우편투표 사전 처리작업에 관한 것이다. 23일 현재 76만2,000명 가량이 이미 우편투표를 신청한 가운데 선거 결과에 따라 새로 취임할 바이든 행정부의 상원 장악 여부가 결정되기에 이번 선거는 전국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주 내무부 자문 변호사인 라이언 저머니는 지난 선거에서 130만명이 우편투표를 했고, 벌써 그 절반 이상이 결선에

정치 |조지아,결선투표,우편투표,규칙 연장 |

피치트리코너스, 25개 감시카메라 추가 증설

피치트리코너스시의회가 최근 시 주요 도로에 자동차 번호판을 읽을 수 있는 25개 감시카메라 추가 증설안을 승인했다. 카메라를 통해 수집된 정보는 귀넷카운티경찰서(GCPD)가 도난 및 재산 피해 등 문제를 해결하는 데 도움을 줄 예정이다. 새로운 카메라는 태양열로 작동하며, 10피트 높이의 기둥에 장착되고, GCPD가 선정한 위치에 배치된다. 수집된 정보는 GCPD에서만 접근 가능하며, 30일 동안만 저장된다. 피치트리코너스는 비교적 낮은 범죄율을 보이고 있지만, 시내에 매일 15만 대 이상의 차량이 통행하고

사회 |피치트리코너스,감시카메라,GCPD |

“스쿨존 안전속도 꼭 지키세요”

메트로애틀랜타 지역 스쿨존에 새 자동 감시카메라가 설치돼 운전자들의 속도 제한 엄수가 요구되고 있다고 7일 WSBTV가 보도했다. 스쿨존 경고등이 깜빡이고 카메라가 녹화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일부 운전자는 계속해서 과속으로 스쿨존을 통과하고 있다고 뉴스는 전했다. 둘루스 거주민인 크리스틴 맥렌던은 “새로운 자동 감시카메라가 무섭다”고 말했다. 주민들의 우려에도 불구하고 귀넷카운티를 비롯한 타 메트로애틀랜타의 스쿨존은 몇 달 째 과속 운전자를 녹화하고 있다. 릴번의 한 운전자는 시속

|스쿨존,감시카메라,티켓 |

둘루스 스쿨존 속도위반자 티켓발부 시작

메이슨·차타후치초, 콜먼중 설치스쿨존 35마일 초과자 티켓발부 둘루스시 관내 학교 주변에 설치된 속도위반 감시카메라에 찍힌 위반자에 대한 티켓 발부가 시작돼 운전자들의 주의가 요구된다.둘루스시는 2019년 6월 감시카메라 설치를 승인하고 우선 메이슨초등학교, 차타후치초등학교, 콜먼중학교 스쿨존에 시범 설치했다. 그동안 위반자에게는 경고장이 우편으로 배송됐지만 9월 28일부터는 실제로 티켓이 발부된다. 학교가 문을 연 동안에만 작동하는 카메라는 올해 귀넷공립학교가 늦게 대면수업을 시작한 까닭에 평소 보다 늦게 작동되기

|스쿨존,감시카메라,속도위반 |

건축중인 빈집 출입자 아베리 외에도 많아

감시카메라 영상 11건 CNN 분석아베리 확정 영상은 사건 당일뿐  건축중인 주택에 침입했다는 이유로 백인 부자에 의해 총격 살해당한 흑인 청년 아모드 아베리가 감시카메라에 모습이 포착된 것은 사건 당일 단 한 차례 뿐인 것으로 밝혀졌다.건축주인 래리 잉글리쉬 변호사가 CNN방송국에 건넨 지난해 10월 25일부터 금년 2월 23일까지 촬영된 11건의 감시카메라 영상에 의하면 아베리로 확실하게 단정할 수 있는 영상은 살해 당일 한 건 밖에 없었다.   CNN이 지난 16일 입수한 세가지

|아모드 아베리,맥마이클 부자,감시카메라 영상 |

슈가로프 인근 곳곳에 감시카메라 설치

5일 슈가로프CID-귀넷경찰 모임 개최연말연시 범죄예방 및 근절 위해 노력인피니트 에너지센터 인근 슈가로프CID 인근 구역에 범죄 감시용 카메라가 설치됐다.슈가로프 지역개선 및 발전위(Sugarloaf CID)와 귀넷경찰 중부지구대(Central District)는 5일 로렌스빌 홈우드 스위트 호텔에서 지역안전을 위한 모임을 갖고 범죄근절과 예방을 위해 이 같은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고 밝혔다.한인을 포함해 50여명의 지역인사가 참가한 이날 모임에서 두 기관이 협력해 지역의 곳곳에 범죄 수사용 감시카메라를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고 중부

|슈가로프 CID,귀넷경찰 |

"무료 감시카메라 설치해 드립니다"

귀넷 경찰이 주민들을 대상으로 무료 도어 감시 카메라 설치 신청을 받는다. 이번 신청은 감시카메라업체인 링사가 1만 6,00여 달러 상당의 도어벨 감시 카메라 80대를 귀넷 경찰에 기증한 데 따른 조치다. 귀넷 경찰은 먼저 주민들의 신청을 받고 신청가구가 80가구를 넘을 경우에는 추첨으로 설치 가구를 결정하게 된다. 설치된 감시 카메라 화면은 설치 가구와 경찰이 앱을 통해 실시간으로 동시에 볼 수 있다.그러나 주민이 경찰이 보는 것으로 원하지 않을 경우에는 경찰은 범죄발생 등 사유가 발생한 경우에만 주민의 허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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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빈 집인데 누가 엿듣는 것 같네

스마트홈 감시 기능이 보편화하면서 집안에서 일어나는 일을 집 밖에서도 얼마든지 확인할 수 있게 됐다. 대부분 사고나 범죄 등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목적으로 감시 기능이 사용되지만 바이어들의 동향 파악을 위해 사용하는 셀러들이 최근 늘고 있어 논란이 일고 있다. 일부 셀러는 녹음 장치까지 동원해 바이어와 에이전트의 사적인 대화까지 몰래 엿듣는 행위도 서슴지 않는다고 한다. 감시 카메라를 동원해 바이어들의 동향을 파악하려는 행위는 사생활 침해와 윤리 문제까지 제기될 수 있다는 우려가 많다. 경제 전문 매체 마켓워치가 셀러들의 부적절

부동산 |감시카메라,사용,실태 |

이번엔 애틀랜타 한복판서 '탈주극'

애틀랜타 시구치소서 용의자 탈출... 공개 수배령탈출모습 감시카메라에... 근무기강 해이 지적도 구치소나 교도소 수감자 탈주사건이 잇따라 발생해 수감시설 보안정책에 대한 우려감이 증폭되고 있다.지난 달 29일 해롤 카운티 교도소에 수감 중인 죄수 1명이 탈옥해 주 전역에 수배령이 내려진 가운데 이번에는 애틀랜타시 구치소에 수감 중이던 20대 용의자가 탈옥하는 사건이 일어났다.애틀랜타 경찰에 따르면 탈옥한 용의자는 코레이 토마스 브래디(28.사진)라는 남성으로 밝혀졌다. 브래디는 지난 달 30일 오후 1시께 구치소 2번 출구

|탈옥,구치소,감시카메라,현상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