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C, SAT 재도입 검토 보류… 입시 준비 혼란 가중
표준시험 로드맵 철회입시기준 다시 안갯속한인 학생 불안 커져 캘리포니아 대표 공립대 시스템인 UC가 SAT·ACT 등 표준시험의 입시 활용 여부를 재검토하겠다던 계획을 전격 보류하면서 한인 학생과 학부모들의 혼란이 커지고 있다. 불과 몇 달 전까지만 해도 표준시험 재도입 가능성이 본격적으로 거론됐지만, UC가 새로운 일정이나 구체적인 입시 변화 방향을 제시하지 않으면서 향후 지원 전략을 세우기 어려워졌다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 LA타임스에 따르면 UC 입학정책을 담당하는 학술원 산하 입학·고교관계위원회(BOARS)는 지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