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금융기관 최초 ‘MSG’ 자격 취득
대한증권, 신규 서비스 미국에서 30년 업력을 자랑하는 대한증권이 한인 금융기관 최초로 ‘메달리온 시그네쳐 게런티’(Medallion Signature Guarantee) 프로그램을 취득했다. 30일 대한증권은 미국 유가증권 거래의 안전성 확보를 위한 필수 서비스에 해당하는 ‘메달리온 시그네쳐 게런티 프로그램’을 취득했다고 밝혔다. 메달리온 시그네쳐 게런티는 미국 유가증권의 소유권을 이전하거나 다른 특정 유가증권 거래를 승인할 때 서명의 진위 여부를 보증하는 특별 인증 서비스다. 예컨대 유가증권을 다른 사람에게 판매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