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의 고성능 전기차’ 기아 EV6 GT 선정
기아 미국판매법인은 EV6 GT가 저명한 자동차 전문배체 ‘로드앤트랙’(Road & Track)의 ‘2024 올해의 고성능 전용 전기차’(10만달러 미만 경쟁 부문)에 선정됐다고 지난달 31일 발표했다. EV6 GT는 장거리 주행 가능, 넓은 실내 공간, 그리고 576마력의 첨단 고성능 파워 트레인 등에서 높은 평점을 받았다. [기아 제공]

기아 미국판매법인은 EV6 GT가 저명한 자동차 전문배체 ‘로드앤트랙’(Road & Track)의 ‘2024 올해의 고성능 전용 전기차’(10만달러 미만 경쟁 부문)에 선정됐다고 지난달 31일 발표했다. EV6 GT는 장거리 주행 가능, 넓은 실내 공간, 그리고 576마력의 첨단 고성능 파워 트레인 등에서 높은 평점을 받았다. [기아 제공]

기아 EV6 GT 타임지가 기아 EV6 GT를 수송 부문‘2023년 최고의 발명품’으로 선정했다. EV6 GT는 576마력의 강력한 파워를 자랑하는 고성능 전기차로 긴 주행 거리, 넓은 실내 공간, 60마일 도달 3.4초 소요 등 우수한 기능 측면에서 호평을 받았다. [기아 제공]
7월 5일까지 7,500달러 할인 기아가 전기차 EV6의 리스 할인 이벤트를 통해 판매량 확대에 나섰다. 15일 기아 미국판매법인(KA)에 따르면 기아는 오는 7월 5일까지 EV6를 리스하는 고객에게 7,500달러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이벤트로 EV6 윈드 트림(RWD) 기준 36개월 동안 리스할 경우 월 499달러에 임대할 수 있게 된다. 인플레이션 감축법(IRA) 여파로 전기차 보조금 혜택을 받지 못하게 되자 리스를 통해 판매량을 수성하려는 전략이다. EV6는 현대자동차 그룹이 만든 전기차 플랫폼
4만7,240불, 1,460불 저렴 미국 전기차 업체 테슬라가 한동안 중단했던 모델3 롱레인지 차종 판매를 재개하면서 기아의 전기차 EV6보다 더 저렴한 가격을 책정했다. 3일 테슬라 미국 웹사이트에 따르면 테슬라 모델3 롱레인지 차종의 가장 낮은 가격은 4만7,240달러다. 테슬라는 지난해 8월 차량 인도 적체 문제를 이유로 미국과 캐나다에서 보급형 세단인 모델3 롱레인지 차종의 주문 접수를 중단했다가 약 8개월만에 주문을 다시 받기 시작했다. 이 차종의 종전 시작가격은 5만 7,990달러였으나, 이번

기아 EV6·니로 최고 전기차·최고 전기 SUV 선정기아가 자사 전용 전기차 EV6가 U.S월드&리포트 선정 ‘2023년 최고의 전기차’를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이와 함께 기아 니로는 최고 하이브리드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으로 선정됐다. 수상 차량인 기아 EV6. [기아 제공]

최고 전기차 성능 인정기아 EV6 GT‘올해의 퍼포먼스카’ 기아 EV6 GT(사진)가 ‘2023 올해의 퍼포먼스 자동차’(2023 World Performance Car)상을 수상했다. 9일 기아에 따르면 뉴욕국제오토쇼 현장에서 열린 월드카어워즈 시상식에서 이와 같은 결과가 발표됐다. 월드카어워즈는 32개 국가를 대표하는 100여명의 국제 자동차 전문 기자단이 심사 위원으로 참석해 우수 차량을 선정한다. 기아 EV6 GT는 ‘2022 올해의 자동차’(2022 Car of the Year), ‘2023 북미

JD파워 전기차 만족도 현대차 아이오닉 4위 기아 EV6. [기아 제공]시장조사업체 JD파워의 전기차(EV) 만족도 설문 조사에서 기아 전기차 EV6가 대중 전기차 부문 2위로 평가됐다. 28일 JD파워에 따르면 이번 설문조사에서 대중 전기차 부문의 경우 미니쿠퍼 일렉트릭이 1,000점 만점 가운데 782점을 받아 1위에 올랐고, 기아 전기차 EV6가 762점으로 2위를 차지했다. 이어 포드의 머스탱 마하-E(742점), 현대차 아이오닉5(738점), 폭스바겐 ID.4(735점) 등이 나란히 3∼5위에 올랐

현대차 아이오닉5(위쪽)와 기아 EV6. [현대차·기아 제공] 현대차 아이오닉5와 기아 EV6, 텔루라이드가 올해 최고 10개 차량에 선정됐다. 현대자동차 미국판매법인(HMA)은 17일 아이오닉5가 자동차전문지 카앤드라이버가 선정한 탑10 트럭&스포츠유틸리티(SUV) 모델로 뽑혔다고 발표했다. 카앤드라이버는 매년 차량의 기술과 디자인, 안전성과 성능, 운전자 만족도와 사용자 경험(UX), 가성비에 대한 종합적인 가치를 평가해 탑텐 차량을 발표해왔다.

기아 전기차 첫 수상 영예 기아 전기차 EV6. [기아 제공]기아 전기차 EV6가 ‘북미 올해의 유틸리티 차’(North American Utility Vehicle of the Year™)’로 선정됐다. 기아 미국판매법인(KA)은 11일 EV6가 ‘북미 올해의 차’(North American Car of the Year·NACTOY)’ 심사위원단 선정 영예를 안았다고 발표했다. NACTOY 심사위원들은 스포츠카부터 픽업트럭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차종을 평가했으며 자동차의 혁신적인 기

히스패닉모터프레스 선정 “고급스러우면서 매력적” 기아 플래그십 SUV 텔루라이드. [기아 제공]기아 EV6와 텔루라이드가 히스패닉 운전자들을 위한 ‘최고의 차’로 꼽혔다. 히스패닉모터프레스는 기아 EV6와 텔루라이드를 동급 차량 중 히스패닉 소비자들에게 권하는 최고의 차로 선정했다고 지난달 30일 발표했다. 히스패닉모터프레스 자동차 평가는 미국 내에서 활동하는 히스패닉 계열 자동차 전문 기자와 콘텐츠 크리에이터, 인플루언서 등 20여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이 주행성능, 안전성, 환경성 등을 평가해

4만8,500달러부터 시작 기아 전기차 2023EV6 GT. [기아 제공]기아가 4만 8,500달러부터 시작하는 2023년형 EV6 가격을 발표했다. 14일 기아 미국판매법인(KA)에 따르면 두 번째 연식에 접어드는 전기차 EV6는 출고비용 1,295달러를 제외하고 이와 같은 가격에 판매된다. 꾸준한 판매호조와 소비자들로 부터 지속적인 사랑을 받은 윈드 트림(RWD)은 기존 라이트 트림을 대체해 2023년 EV6 라인업의 베이스 모델로 제공된다. 작년 모델 대비 1,000달러 가격이 올랐는데 더

최고 출력 585마력 달해…시속 100㎞ 3.5초에 도달 기아 고성능 전기차 ‘EV6 GT’ 외장과 인테리어. [기아 제공] 기아가 페라리, 람보르기니 등 슈퍼카보다 빠른 전기차를 선보인다. 기아는 한국에서 다음 달 4일 고성능 전기차 ‘EV6 GT’를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EV6 GT는 전기차 전용 플랫폼 ‘E-GMP’를 바탕으로 한 EV6의 고성능 버전이다. EV6 대비 성능을 대폭 높인 모터와 고출력 배터리를 조합해 역대 최고 수준의 동력 성능을 확보했다. 사

전기차 최상위급 모델, 4분기 출시 앞두고 화제 기아가 4분기 출시할 예정인 전기차 EV6 GT. [기아 제공]수퍼카보다 뛰어난 성능을 자랑하는 기아 EV6 GT가 하반기 판매를 앞두고 시장의 관심을 끌고 있다. 24일 기아 미국판매법인(KA)에 따르면 기아는 전용 전기차 모델 EV6의 최상위 트림인 GT 모델을 오는 4분기 출시할 예정이다. EV6 GT는 듀얼모터가 적용된 고성능 전기차로 시스템 출력이 무려 574마력에 달한다. 정지상태에서 시속 60mph까지의 도달 시간도 3.4초에 불과하다

‘전기차 바로미터’ 스웨덴서 기아 누적 판매 2위 기록중기아 니로 EV.기아가 친환경차의 대표시장인 스웨덴에서 EV6, 니로EV 등 전기차를 내세워 선전하고 있다. 특히 기아의 첫 전용 전기차 EV6는 현지에 출시된 지 1년도 되지 않아 전체 판매량 ‘탑10’에 오르며 기아의 인기를 이끌고 있다. 스웨덴 자동차산업협회의 자동차 판매통계에 따르면 올해 1∼7월 스웨덴 전체 자동차 시장에서 전기차 판매 비중은 작년 동기 대비 14.2%포인트 상승한 27.4%로 집계됐다. 판매되는 자동차 10대 중 3대가 전기차인 셈이다

워즈오토 “혁신적 디자인” 기아의 첫 전용 전기차 EV6. [기아 제공]기아 EV6가 인테리어와 사용자 경험(UX)이 우수한 세계 10대 차량으로 호평을 받았다. 19일 기아 미국판매법인(KA)에 따르면 워즈오토는 EV6를 ‘탑10 최우수 인테리어 및 사용자 경험 우수 차량’으로 최근 선정했다. 워즈오토는 매년 세계 10대 엔진, 10대 최우수 인테리어·UX 차량 등을 선정해 발표하고 있다. 인테리어·UX의 경우 디자인과 편안함, 자재, 인포테인먼트, 운전자 보조 장치 등 각종 편의

구매 고객 “시승 경험 탁월해 선택”기아의 1,000만번째 차량 구입 고객인 조나단 카스테네다(오른쪽)과 몬티 차론퐁 커플이 구매 차량 EV6 옆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기아 제공]기아의 역사적 1,000만대 판매 차량은 브랜드의 기술력이 집약된 첫 전용 전기 자동차 EV6다. EV6를 필두로 전기차 시장을 공략하고 있는 기아는 내년 대형 전기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EV9 출시를 계획하는 등 전기차 시대로의 전환을 서두르고 있다. 22일 기아 미국판매법인에 따르면 브랜드의 역사적 1,000만대 차량 구매

US뉴스&월드리포트 선정 올해 최고의 전기차로 뽑힌 기아의 EV6. [기아 제공]기아 EV6가 미국 매체 평가에서 2022년 최고의 전기 자동차로 선정됐다. 기아 미국판매법인(KA)은 EV6가 미국 시사주간지 US뉴스앤월드리포트(U.S. News & World Report)가 선정한 ‘올해 최고의 전기차’(2022 BEST ELECTRIC VEHICLE)로 뽑혔다고 12일 발표했다. US뉴스는 최고 전기차를 선정하기 위해 총 82대의 자동차를 심사했다. 전기차는 물론

전문 매거진 평가서 전기차 부문 1·2위 아이오닉5·EV6, 독일서 테슬라 제쳤다 현대차와 기아의 신형 전기차 아이오닉5(위쪽)와 EV6. [현대차·기아 제공]현대자동차와 기아의 전기차들이 자동차의 본고장 독일에서 테슬라보다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24일 독일 자동차 전문 매거진 아우토 모토 운트 슈포트에 따르면 해당 매체 전기차 평가에서 현대차 아이오닉5와 기아 EV6는 나란히 1·2위에 올랐다. 아우토 모토 운트 슈포트는 아우토 빌트, 아우토 자이퉁)과 함께 독일 3대 자동

전기차의 혁신을 주도하는 ‘기아 EV6’ 기아의 첫 전용 전기차 EV6는 긴 주행거리는 물론 탁월한 주행성능에 넓은 실내 공간까지 갖춘 ‘팔방미인형’ 전기차다. [기아 제공]기아 EV6는 18분 만에 배터리 용량을 10%에서 80%까지 충전할 수 있는 초급속 충전 기능을 갖췄다. 또 뒷좌석 2열을 접을 경우 차박이 가능할 정도로 실내 공간이 넓다. <기아 제공> 디자인·효율성·주행성 모두 갖춘 ‘팔방미인’ EV 전기차 구입을 고민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선택의 고민에 빠지게

시내서는 정숙성 럭셔리카 연상시켜 기아 EV6의 실내 공간은 넓고 안락하다. [기아 제공]테슬라의 시대가 저물지도 모른다. 기아 EV6를 장기간 시승하면서 느낀 소감이다. 아무리 좋은 성능을 가진 자동차라도 며칠 타보면 단점을 찾을 수 있기 마련인데 EV6는 반대로 시간이 지날수록 새로운 장점이 보이는 차였다. 처음 만족한 부분은 멋스러운 외관 디자인이었다. EV6의 외관은 스포티한 느낌으로 유려하다. 형제차라고 할 수 있는 현대 ‘아이오닉5’는 미래적 디자인으로 호불호가 갈린 탓에 투박하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