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은 폐암 잡으려면 X선보단 CT를…담배 안 피워도 검사 중요
김홍관 삼성서울병원 폐식도외과 교수 서울 강남구 삼성서울병원에서 만난 김홍관 폐식도외과 교수가 한국일보와 인터뷰하고 있다. [삼성서울병원 제공] 폐암은 흡연자의 병으로 통한다. 하지만 담배를 피우지 않는 사람에게서 발견되는 폐암도 적지 않고, 오히려 이들이 흡연자보다 진단이 늦는 사례가 많다. 31일 ‘세계 금연의 날’을 앞두고 19일 서울 강남구 삼성서울병원에서 만난 김홍관 폐식도외과 교수는 “비흡연 환자는 스스로 위험군이라 생각하지 않아 증상이 나타난 후 뒤늦게 진단되는 사례가 적지 않다”고 말했다.폐암은 국내 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