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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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회 반이민법 대거 좌초…이민사회 "선방"

DNA 채취안 등 대부분 폐기시민단체 “긍정적 신호” 평가  주의회 회기 종료와 함께 반이민성향의 법안들이 대거 무산되면서 이민 및 시민단체들은 안도감과 함께 이번 회기를 긍정적으로 평가했다.당초 주의회가 시작된 올해 초반에는 전국적으로 강화된 이민단속 기조와 맞물려 조지아에서도 강경한 반이민법안이 이어질 것이라는우려가 커졌다하지만 강경한 내용의 반이민법안들은 의회 심의와 의결 과정에서 추진 동력을 잃고 대부분 의회 통과에 실패했다.아시안 아메리칸 정의진흥협회(AAAJ)  애틀랜타 지부 제니퍼 리 대표는 “여전히 친이민자

정치 |반이민법, 친이민자사화 법안, 주의회, 회기종료, 폐기. 죄초, AAAJ |

AAAJ 애틀랜타, ‘라이트 & 랜턴 갈라’ 성황리 개최

아시안아메리칸 정의진흥협회 애틀랜타 지회는 ‘라이트 & 랜턴’ 갈라를 개최, 공동체의 회복력과 연대를 기념했다. 약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방송인 베로니카 데라크루즈, 시 낭송가 안키타 자이쿠마르, 에모리대학교 사라스의 공연, 판사 앨빈 T. 웡의 기조연설 등이 진행됐다.

사회 |AAAJ, 아시안아메리칸 정의진흥협회 애틀랜타지회, 라이트 앤 랜턴 갈라 |

이민 노동자 임금∙노동착취  조지아 업체 ‘철퇴’

사바나 물류업체 58만 달러 배상 합의중국∙중남미직원 48명에∙∙∙불체자 포함 이민 노동자를 상대로 한 임금과 노동착취 혐의로 조지아 한 물류업체가 수십만 달러의 배상금을 지불하게 됐다사바나 지역 이민자 지원 비영리 단체 ‘마이그런트 이쿼티 사우스이스트’에 따르면 최근 이 지역 물류업체 이그린 트랜스포테이션사는  연방 노동부가 1월 15일 이 회사를 상대로 제기한 소송에서  모두 48명의 이민 노동자에게 58만 달러의 체불 임금 및 피해배상 지급을 합의했다.이번 소송은 지난해 4월 13명의 중국 출신 이민 노동자가 이민자

사회 |임금 착취, 노동착취, 사바나, AAAJ, 이민자 지원 단체, 배상, 합의 |

국경 넘다 출산 10대 여성, 아기와 강제추방

의료지원 없이 국경에 방치임시 재입국허가 터커 거주AAAJ 도움  배상소송 제기  멕시코 국경을 넘어 불법입국하다 적발된 10대 임산부가 출산 뒤 적절한 의료조치 없이 강제퇴원 당한 뒤 아기와 함께 추방 당하자 미 정부를 상대로 배상을 요구하는 소송을 제기했다. 추방 뒤 재입국해 현재 터커에 머물고 있는 이 여성의 소송에 전국적인 관심이 쏠리고 있다고 사건을 보도한 AJC가 전했다.익명을 요구한 온두라스 출신의 이 여성은18세 되던 해인  2021년 여름 임신 8개월 상태에서 국경을 넘다 진통이 와 텍사스 병원에서 출산했다

이민·비자 |불법입국, 월경, CBP, AAAJ, 멕시코 국경, 출산, 강제추방, 소송, 망명신청 |

AAAJ, 무료 시민권 클리닉 연다

아시안아메리칸 정의진흥협회(AAAJ) 애틀랜타지부가 시민권을 신청하고자 하는 영주권자들을 위한 ‘무료 시민권 클리닉’ 행사를 원격으로 진행한다.AAAJ는 '온라인 무료 시민권 클리닉’은 6월18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정오까지 가상으로 진행되는 시민권 법률상담 서비스는 사전등록을 통해 전화와 인터넷을 통해서만 제공된다고 밝혔다.이날 행사를 위해 담당자와 사전에  전화와 온라인을 통해 신청양식을 제출해야하고 ▶시민권 신청 가능여부 확인 ▶시민권 신청 준비 도움 ▶등록비용 면제 신청 ▶변호사 서류 검토 등의 서비스가 무료

|AAAJ,무료 시민권 클리닉 |

"조지아 새 투표법은 아시안 침해법"

조지아주 새 투표법이 부재자투표에 대한 접근을 감소시켜 아시안 아메리칸들의 권리를 빼앗을 수 있다며 연방법원에 소송을 제기했다.아시안 아메리칸 정의진흥협회(AAAJ) 애틀랜타지부(지부장 스테파니 조)가 제기한 이 소송은 지난달 24일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가 법안에 서명한 후 4번째 이뤄진 소송이다.이번 소송은 드롭박스 설치운영 제한, 새 신분증 필수적 제시, 부재자 우편투표 신청 제한, 부재자투표 신청 기한 축소 등에 대해 문제를 제기했다.지난주 1일 법원에 접수한 소송에서 AAAJ는 지난해 선거 시 다른 인종에 비해

사회 |조지아,새 투표법,AAAJ,소송제기 |

한인상의 회원사 센서스 참여 적극 홍보

   애틀랜타조지아 한인상공회의소(회장 이홍기)는 3일 아시안어메리칸 정의진흥협회(AAAJ) 애틀랜타 지부와 함께 둘루스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오는 9월 30일로 다가온 센서스 마감일에 맞춰 한인 상공인들이 커뮤니티를 위한 센서스 활동에 적극 참여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우찬 AAAJ 애틀랜타지부 마케팅 부장은 "센서스는 10년에 한 번씩 시행되며, 이 통계자료를 근거로 연방정부는 주 정부, 카운티 정부, 시 정부에 연방기금을 배분한다"며 "연방하원의원 의석수와 개별 주 선거구도 센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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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AJ '온라인 무료 시민권 클리닉 원격진행'

사전 예약, 신청양식제출신청수수료 725달러 아시안아메리칸 정의진흥협회(AAAJ) 애틀랜타지부가 시민권을 신청하고자 하는 영주권자들을 위한 ‘무료 시민권 클리닉’ 행사를 원격으로 진행한다.AAAJ는 '온라인 무료 시민권 클리닉’은 7월25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정오까지 가상으로 진행되는 시민권 법률상담 서비스는 일시적으로 전화와 인터넷을 통해서만 제공된다고 밝혔다.이날 행사를 위해 담당자와 사전에  전화와 온라인을 통해 신청양식을 제출해야하고 ▶시민권 신청 가능여부 확인 ▶시민권 신청 준비 도움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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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AJ, 제2차 코로나19 구호품 나눔

아시안-아메리칸 정의진흥협회 애틀랜타(이하 AAAJ)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을 돕기 위해 제2차 구호품을 배포했다.지난 22일 토요일 오전 10시~오후 5시까지 캄보디아 불교 학회, 캄보디아 뉴 라이프 교회, 꽃동네, 스넬빌 불교 사원 , 왓 트라이라 타나 람 사원,  왓 담마 조 티카 람 사원 등 모두 여섯 곳의 협력 종교단체에게 코로나19 구호품을 전달했다.AAAJ측은 “영어 장벽과 이민 신분이 제한되어 도움을 요청하는데 추가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을 돕기 위해 구호품 가방 500개를 자원봉사자들과 준비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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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AJ, KAC '무료 시민권 클리닉 원격진행'

AAAJ·KAC 등 공동 주최사전 예약, 신청양식제출 시민권을 신청하고자 하는 영주권자들을 위한 ‘무료 시민권 클리닉’ 행사가 원격으로 진행된다.아시안아메리칸 정의진흥협회(AAAJ) 애틀랜타 지부와 한미연합회(KAC) 애틀랜타지부 등이 공동 개최하는 이번행사는  6월13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정오까지 가상으로 진행된다.이날 행사를 위해 담당자와 사전에  전화와 온라인을 통해 신청양식을 제출해야하고 ▶시민권 신청 가능여부 확인 ▶시민권 신청 준비 도움 ▶등록비용 면제 신청 ▶변호사 서류 검토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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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위-AAAJ, 필수 위생품 한인에 전달

AAAJ 다양한 커뮤니티에 도움 제공코로나 필수용품 가방 300개 배포 아시안아메리칸 정의진흥협회(AAAJ) 애틀랜타지부와 애틀랜타 코로나19 범한인 비상대책위원회가 공동 주최한 ‘’코로나19 필수용품 배포”가 16일 정오부터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드라이브 스루 방식으로 진행했다.이날 행사는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서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정, 노인, 서류 미비자, 경기 부양 수표나 실업수당을 받지 못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민자를 돕기 위한 300개의 생활필수품 가방을 나눴다.AAAJ애틀랜타 지부 제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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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AJ 애틀랜타, 켐프 경제재개 결정 반대

이민자의 삶을 위험에 삐뜨려코로나 자료 각국 언어로 번역 아시안-아메리칸 정의진흥협회(이하 AAAJ)는 경제재개를 하려는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의 결정에 우려를 제기했다.AAAJ는 “우리 모두를 위기에 빠뜨릴 수 있는 그의 무모한 경제재개 결정은 많은 노동자, 특히 노동 계급 이민자와 유색인의 삶을 위험에 빠뜨릴 것”이라며 “자택 대피령 및 사회적 거리 두기를 계속하기  요청한다”고 말했다.AAAJ는 “조지아는 전국 평균보다 불균형적으로 당뇨병, 심장병 및 폐 질환의 비율이 높으며, 비보험자 비율이 전국에서

경제 |아시안-아메리칸 정의진흥협회,스테파니 조,코로나 |

‘아시안 아메리칸 입법의 날’ 행사 개최

아시안 21개의 단체 참여아시안의 권익 입법 촉구 지난 24일 주 청사에서 올해로 9회를 맞이한 아시안 아메리칸 입법의 날(Asian American Advocacy Day) 행사가 열렸다. 행사를 주최한 아시안 아메리칸 정의진흥협회(AAAJ) 애틀랜타 지부는 주 의원들에게 이민자 보호 법안과 이민자에게 영향을 미치는 현 법안들을 설명했다.  200 여명의 참석자 및 주 정부 장관급 공직자들과 양당의 의원들이 참가했으며 한인 단체는 동남부한인상공회의소, 한미상공회의소, 조지아한인식품협회 등이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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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센서스에 적극 참여합시다"

AAAJ 2020센서스 조사 홍보5일, 행복건강 복지센터 방문 한인사회를 대상으로 ‘2020년 센서스 인구조사’에 관해 알리는 홍보 활동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아시안 아메리칸 정의진흥협회(AAAJ) 애틀랜타 지부(지부장 스테파니 조)가 지난 5일 노크로스에 있는 행복건강 복지센터(앤드류 김 이사장)와 협업하여 한인 시니어들의 2020년 센서스 인구조사에 적극적인 참여를 촉구했다.제임스 우 AAAJ 대외협력부장은 “어르신들의 언어 장벽의 불편함을 도와드리고 인구조사에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리기 위해 방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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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 인권 수호 위해 최선"

AAAJ, 기금 모금행사 열어'커뮤니티 챔피언스 갈라'도 아시안-아메리칸 정의진흥협회(AAAJ) 애틀랜타 지부(지부장 스테파니 조)는 28일 샌디 스프링 웨스틴 애틀랜타 페리미터 노스에서 '2019 커뮤니티 챔피언스 갈라' 및 모금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가장무도회 형식으로 색다르게 열렸다.본격적인 행사에 앞서 스테파니 조 지부장은 "올 한해도 많은 아시안 리더들이 활발히 활동했다"며 "내년에도 AAAJ는 아시안-아메리칸 주민들의 인권 수호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올해 커뮤니티 챔피언상은 조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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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센서스, 이렇게 하면 됩니다"

"인구센서스, 이렇게 하면 됩니다"내년에 실시될 2020 인구센서스를 준비하는 아시안들을 위한 훈련 프로그램이 27일 실시됐다. 노먼 미네타 리더십훈련원이 주최해 스톤마운틴 에리트레안 회관에서 열린 이날 훈련에는 팬아시안커뮤니티센터(CPACS), 아시안 아메리칸 정의진흥협회(AAAJ) 애틀랜타 지부, 아시안 퍼시픽 아일랜더 아메리칸 보트 등이 파트너로 참여했다. 이날 훈련은 연방인구센서스국의 스페셜리스트, CPACS 빅토리아 후인 부대표, AAAJ 애틀랜타 카루나 라마찬드란 부대표 등이 토론자로 나섰으며, 배현주, 마이클 박, 미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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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권 신청 무료로 도와드립니다"

"시민권 신청 무료로 도와드립니다"시민권 신청 대상 주민들을 위한 '무료 시민권 클리닉' 행사가 13일 노크로스 소재 애틀랜타 한인회관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아시안-아메리칸 정의진흥협회 애틀랜타 지부(지부장 스테파니 조), 한미연합회(KAC) 애틀랜타 지부(회장 엄윤경), 애틀랜타 한인회(회장 김일홍) 등이 공동 주최했다. 행사장에서는 시민권 신청 가능여부 확인, 시민권 신청 준비, 등록비용 면제 신청, 변호사 서류 검토 등의 서비스가 제공됐다. <사진=KAC>  이인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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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체자 운전면허 발급법안' 발의

느구이엔 주의원 오늘 법안 공개실제 통과 난망... 상징성에 무게서류미비자 운전면허증 발급 법안이 조지아 주하원에서 발의된다. 비 느구이엔(민주·82지역구) 주하원의원은 24일  아시안-아메리칸 정의진흥협회(AAAJ) 애틀랜타 지부, 조지아 쉬프트(Georgia Shift), 남부빈민법률센터(Southern Poverty Law Center) 등과 함께 기자회견을 갖고 자신이 발의 예정인 서류미비자 운전면허증 발급 법안 내용을 공개한다.느구이엔 의원의 법안에 따르면 조지아 주민들은 신분에 관계없이 시험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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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가 만난 사람들〉 제임스 우 AAAJ 대외협력부장

"조지아는 인종차별 심해... 이민자 권익 위해 싸울 것"                "대학 졸업 후 풀뿌리 운동에 관심'AAAJ' 바로 내가 일하고 싶었던 곳내년 투표·센서스 참여 홍보에 중점                 "애틀랜타에는 그동안 한인을 포함 아시안 이민자들의 권익을 대변하는 단체가 없었다. 그래서일까 유독 다른 지역에 비해 이민자의 인권이나 권익이 침해 당하는 사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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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국적 입양인에 시민권을 줍시다"

무국적 입양인들에게 시민권을 부여하자는 운동이 조지아에서도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12일 애틀랜타에서 열린 아시안-아메리칸 정의진흥협회(AAAJ) 전국 컨퍼런스에는 입양인 정의협회(Adoptees For Justice, 이하 AFJ) 회원 및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추방 위기에 놓여있는 입양인들의 사례를 공유하고 앞으로의 계획을 논의했다.작년 11월 공식 출범한 AFJ 회원이자 조지아 한인입양인협회 회장 아만다 애설론은 "AFJ는 현재 1983년 이전 출생 입양인들에게 합법적 시민권이 부여될 수 있도록 전국적으로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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