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검색 : 9월 11일

뷸라하이츠대 둘루스 캠퍼스 11일 오픈하우스

11일 오전 10시-12시 뷸라하이츠대학교 둘루스 캠퍼스 오픈하우스가 11일 오전 10시-12시 열린다.행사에서는 학교/프로그램 소개 및 교수진과 스태프를 만날 수 있다. 가을학기 새로 시작하는 너싱 ESL에 대한 소개시간도 있다. 둘루스 캠퍼스는 2250 Satellite Blvd Suite240, Duluth, GA 30097에 위치한다. 전화문의=470-299-5177. 참가예약= https://forms.gle/3GYwzPmaRU3iuwf96박요셉 기자     

교육 |뷸라하이츠대, 오픈하우스 |

월드컵 11일 개막...한국 경기 일정과 달라진 경기 룰

11일 체코·18일 멕시코· 24일 남아공침대축구 금지...22분에 3분 브레이크 2026 북중미 월드컵이 11일 개막한다. 한국 대표팀은 A조에 속해 체코, 멕시코, 남아프리카공화국과 예선 리그를 펼친다.한국 대표팀의 경기는 모두 밤 시간대에 열린다. 첫 경기인 체코전은 개막일인 11일 오후 10시에 멕시코 과달라하라 경기장에서 갖는다. 과달라하라는 해발 1561M의 고산지대로 선수들이 산소부족으로 체력소모를 심하게 겪을 수 있다. 한국 대표팀이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해발 1460M)에서 3주간 적응훈련을 한 뒤 지난

연예·스포츠 |북중미 월드컵, 한국 대표팀, 달라진 경기 룰 |

투어스, 11일 한국 축구국가대표팀 공식 응원가 발표

대한축구협회 홍보대사…"노래로 힘 보탤 수 있어 기뻐"  그룹 투어스[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JTBC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그룹 투어스(TWS)가 부른 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 공식 응원가 '드림 위드 어스'(Dream With Us) 음원이 오는 11일 오후 6시 발매된다.5일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투어스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 선수들의 승리를 기원하기 위해 이 곡을 준비했다.투어스는 '함께 기적을 믿으면 기적이 시작된다'라는 희망찬 메시지 아래

연예·스포츠 |투어스, 11일 한국 축구국가대표팀 공식 응원가 발표 |

켐프 11일 소득세, 재산세 관련 법 서명 예정

소득세율 4.99%, 8년간 3.99%로 인하재산세 평가액 인상률 물가와 연동해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는 오는 11일에 두 개의 세법 개정안에 서명할 예정이다. 켐프 주지사 사무실은 목요일 의원들에게 하원 법안 463호(HB463)와 상원 법안 33호(SB33)에 서명할 계획이라고 통보했다. 주지사 사무실은 즉각적인 논평을 내놓지 않았지만, 켐프 주지사는 데모레스트에서 열린 미국 상원의원 후보 데릭 둘리의 유세에서 "현재 우리는 4년 연속으로 납세자들에게 세금 환급금을 지급하여 그들의 주머니에 더 많은 돈을 넣어주고 있다.

정치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 소득세, 재산세 |

메타플랜트, 9월부터 하이브리드 스포티지 생산

생산목표 30만대→50만대로 상향하이브리드 인기 생산 능력 확대8500명 고용목표 이미 절반 채워 현대자동차그룹이 조지아주 서배너 인근 전기차 전용 공장(HMGMA)에서 기아의 인기 모델인 '스포티지 하이브리드' 생산을 공식화하며, 고용 확대와 생산 유연성 확보라는 두 마리 토끼 잡기에 나섰다. 현대차는 오는 9월 야간 근무 교대조(2교대) 투입을 앞두고, 향후 몇 주 내에 기아 스포티지 하이브리드 생산 계획을 정식 발표할 예정이다. 공장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 2교대 인력 채용은 66% 완료되었으며, 현대차는 7월까지 필요

경제 |현대차 메타플랜트, 하이브리드 차량 생산, 기아 스포티지 |

한국어 말하기대회 11일 에모리대서

10개 대학 및 고교 참가 예정 제9회 미동남부 지역 한국어 말하기 대회가 오는 11일 오전 에모리대학교에서 열린다.이번 대회는 에모리대학교와 애틀랜타 한국교육원이 공동 주최하는 행사로, 미동남부 지역 10여 개 이상의 대학과 고등학교에서 참가한 한국어 학습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한국어 실력을 발표하고 교류하는 뜻깊은 자리이다.특히 올해로 9회를 맞이하는 본 대회는 지역 내 한국어 교육의 성장과 한인 커뮤니티와의 연계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이날 행사에는 이준호 애틀랜타 총영사도 참석해 축사를 할 예정이

교육 |한국어 말하기대회, 에모리대 |

디즈니+ '운명전쟁49' 박나래 편집 안 한다…11일 공개

무속신앙 다룬 서바이벌 예능…패널로 사전 촬영·예고편에선 빠져 개그우먼 박나래[소속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개그우먼 박나래가 출연한 디즈니+ 오리지널 예능 '운명전쟁49'가 지난해 활동 중단을 선언한 박나래를 편집 없이 내보내기로 했다.디즈니+는 서바이벌과 무속신앙을 결합한 오리지널 예능 '운명전쟁49'을 오는 11일 공개한다고 4일 밝혔다.이어 "'운명전쟁49'는 대규모 출연자들의 경쟁 서사가 핵심인 서바이벌 형식의 예능 프로그램"이라며 "박나래는 여러 패널 중 한명으로 출연한다"고 전했다. '운명전쟁4

이민·비자 |' 박나래 편집 안 한다 |

로렌스빌 심포니, 10월 11일 25-26 시즌 첫 공연

로렌스빌 심포니 오케스트라는 10월 11일(토) 오후 5시 오로라 극장에서 시즌 2025-26을 개막한다. 주제는 ‘현의 숨결, 이야기가 되다’. 브루흐 바이올린·비올라 더블 협주곡을 레본 암바르츄미안·사크히다 아짐코드제바 부부가 연주하고, 첼로 수석 자드 쿠퍼는 아모르 데이를 첼로로 새롭게 해석한다. 전속 작곡가 한지희의 신작 ‘오로라’가 세계 초연된다. 프로그램에는 베버 마의 사수 서곡, 스메타나 몰다우, 케네스 박 주의 기도 등이 포함된다. 개막 이후 2026년 1월 10일 ‘해피 뉴 이어 콘서트’, 4월 4일 ‘고전의 빛 v

생활·문화 |로렌스빌 심포니 오케스트라, 박평강 |

ESTA 수수료 2배 인상… 9월30일부터 40달러로

이달 말부터 미국 무비자 방문에 필요한 전자여행허가제(ESTA) 수수료가 2배 오른다. 연방세관국경보호국(CBP)은 오는 9월30일부터 ESTA 수수료가 현행 21달러에서 40달러로 인상된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한국을 비롯해 비자면제 프로그램(VWP) 적용을 받는 국가 국민들이 미국을 단기 방문하려 할 때 내야 하는 수수료 부담이 높아지게 됐다. ESTA는 한국과 유럽연합(EU) 회원국, 일본, 호주 등 41개국 국민들이 비자 없이 최대 90일 동안 미국을 방문할 수 있도록 사전 허가하는 제도다.CBP가 밝힌 새로운 수수

이민·비자 |ESTA 수수료 2배 인상, 9월30일부터 40달러로 |

"구금 한국인 귀국 전세기,  11일 정오 출발"

11일 새벽 2∼4시 구금시설 출발해 전세기 대기 중인 애틀랜타 공항으로버스이동중 수갑 사용 등 논란 속 트럼프 "한국 희망 반영" 지시   조지아주 현대차그룹-LG에너지솔루션 배터리 합작 공장(HL-GA 배터리회사) 건설 현장에서 구금된 한국인을 태울 대한항공 전세기가 10일 하츠필드-잭슨 애틀랜타 국제공항에 착륙하고 있다. 외교부는 이날 "조지아주에 구금된 우리 국민들의 현지 시간 10일 출발은 미측 사정으로 어렵게 됐다"고 밝혔다. 2025.9.11 (애틀랜타=연합뉴스)  조지아주에서 미 이민당국에 체포·구금된

사회 |구금 한국인 귀국 전세기,  11일 정오 출발 예정 |

놀이기구∙서커스…귀넷 박람회, 11일 개막

21일까지 귀넷페어 그라운드서쇼핑몰·보더콜리 양몰이 시연도  70년 넘는 역사를 자랑하는 귀넷 카운티 박람회가 이번주 로렌스빌 소재 귀넷 페어 그라운드에서 개막된다.11일 개막돼 21일까지 이어지는 올해 귀넷 카운티 박람회는 유명 서커스 패밀리 쇼와 매직쇼가 새롭게 추가됐다.주최 측에 따르면 행시기간 동안 평일에는 오후 6시 30분과 8시30분, 주말에는 오후 1시30분과 4시 30분, 7시 30분에  전설적인 플라잉 웰렌다 패밀리의 7대 서커스 공연자인 리릭 월렌다가 출연하는 ‘서커스 인크레더블’과 캡틴 짐과 루이사가 펼

생활·문화 |귀넷 박람회, 매직쇼, 서커스, 귀넷 페어 그라운드, 양몰이 시연 |

아마존,‘프라임데이’ 7월 8∼11일 4일간 개최

아마존은 내달 8일부터 11일까지 대규모 온라인 할인 행사인 ‘프라임 데이’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올해 행사 기간은 이틀간 열리던 예년의 두 배인 4일, 96시간으로 처음 확대됐다. 2015년부터 시작돼 올해 11회를 맞는 프라임 데이 행사는 연회비 139달러를 내는 회원을 대상으로 한다.올해 행사에서는 매일 가장 흥미로운 딜을 테마별로 제공하는 ‘오늘의 빅딜’(Today‘s Big Deals) 이벤트를 처음 선보인다고 아마존은 덧붙였다. 프라임 데이는 1년 중 아마존의 가장 큰 판매 행사 중 하나다. 이틀간 열린 지난

경제 |아마존,프라임데이,7월 8∼11일 |

아씨 마켓 11일 마더스데이 무료증정 행사

65세 이상 100명에 청매실 원액 무료 증정 스와니 아씨 마켓이 마더스데이를 맞아 11일 하루 동안 65세 이상 부모님 고객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무료 증정행사를 준비했다총 100명을 대상으로 한정 준비되는 이번 행사는 수고하고 애쓰신 부모님 고객에게 고마움과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준비됐으며, ID기준 만65세 이상 (60년생 부터) 고객에게 가정에서 다용도로 사용하기 좋은 계절에 맞는 한국산 청매실 원액(500ML)을 11일(일) 당일 구매 고객을 중심으로, 아씨 마켓 고객서비스센터에서 간단한 확인(ID 지참)을

라이프·푸드 |아씨마켓, 마더스데이 행사, 무료증정 |

11일부터 불법 이민자 등록제…지문 찍고 주소도 제공해야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11일부터 미국에 불법으로 체류하는 외국인에 대해 등록을 의무화한 제도를 시행한다.AP통신에 따르면 워싱턴DC 연방법원의 트레버 닐 맥패든 판사는 10일 트럼프 행정부의 불법 이민자 등록제 시행을 허용하는 판결을 했다. 이에 따라 미국에 합법적으로 체류할 수 있는 법적 지위가 없는 14세 이상의 외국인은 오는 11일부터 정부에 의무적으로 등록하고 지문과 주소를 제공해야 한다. 14세 미만인 경우 부모와 법적 보호자가 대상자를 등록시켜야 한다.미국은 1940년 외국인 등록법에 따라 장기 체류 외국인의

이민·비자 |불법 이민자 등록제, 지문 찍고 주소도 제공,외국인 등록 의무화 |

아시아나, 오는 11일 대한항공 자회사로 편입

인수 추진 4년 1개월만 대한항공이 4년여만에 기업결합 절차를 모두 마치고 오는 11일부로 아시아나항공을 자회사로 편입한다. 대한항공은 11일 이뤄지는 아시아나항공의 제삼자 배정 유상증자에 참여, 1조5,000억원을 투자해 신주 약 1억3,157만주(지분율 63.9%)를 취득할 예정이라고 3일 공시했다. 대한항공은 앞서 납입한 계악금 및 중도금 총 7,000억원 외에 잔금 8,000억원을 추가 투입한다. 신주 인수 거래는 통상 기업결합의 가장 마지막 단계에 이뤄진다. 잔금 납입까지 마무리되면 대한항공은 아시아나항공의 최대

경제 |아시아나, 대한항공 자회사로 편입 |

11일 ‘빼빼로 데이’… LA·뉴욕 옥외광고

2년 연속 타임스스퀘어   뉴욕 타임스스퀘어 빼빼로 광고. [연합]  롯데웰푸드(옛 롯데제과)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뉴욕 타임스스퀘어에서 빼빼로데이를 알리는 대형 옥외광고를 전개한다. 롯데웰푸드는 지난달 21일부터 오는 11일까지 타임스스퀘어에 있는 TSX 브로드웨이 빌딩의 초대형 스크린에 디지털 광고를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지난해에 이은 두 번째 타임스스퀘어 광고로, 올해는 규모를 더욱 키워 현지인과 관광객이 가장 많이 모이는 위치에서 빼빼로 브랜드와 빼빼로데이를 알리는 데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이번

정치 |빼빼로 데이,LA·뉴욕 옥외광고 |

귀넷카운티 페어 12일 개막, 11일 동안 열려

볼거리, 먹거리, 놀거리 다양매년 20만명 찾는 최대 축제 매년 20여만 명이 찾는 귀넷카운티 최대 축제인 귀넷카운티 페어(Fair)가 12일 로렌스빌 귀넷카운티 페어그라운드에서 개막돼 22일까지 계속된다.관람차, 다양한 놀이기구, 가축 쇼, 옥수수에서 튀긴 오레오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음식이 이번 주에 귀넷 페어그라운드로 돌아온다.박람회 방문객은 올해 재미있는 활동을 할 수 있는 많은 방법을 갖게 된다. 모든 연령대의 참석자가 이용할 수 있는 그러한 활동 중 하나는 오스카 더 로봇(Oscar The Robot)이다. 박람회

사회 |귀넷카운티 페어, 최대 축제 |

해리스·트럼프, 9월10일 대선후보 TV토론 벌인다

ABC뉴스 주최로 실시 합의해리스, 폭스뉴스는 불참 민주당 대선 후보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과 공화당 대선 후보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첫 대선 후보 TV 토론이 다음달 10일 열린다.토론 주관사인 ABC뉴스는 8일 엑스(X·옛 트위터)에서 토론 개최 사실을 알리고서 “해리스 부통령과 트럼프 전 대통령 둘 다 ABC 토론에 참여하겠다고 확인했다”고 밝혔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이날 플로리다주 마러라고 자택에서 개최한 기자회견에서 ABC뉴스의 9월10일 토론 제안에 동의했다고 말했다.트럼프 전 대통령은 그러면서 ABC뉴스

정치 |해리스·트럼프, ABC뉴스,TV토론 |

11일 스와니서 아시안 문화축제 열려

11일 정오-오후9시, 스와니 타운센터한국 등 아시아 각국의 전통문화,음식 토요일인 11일 정오부터 밤 9시까지 스와니타운센터 파크에서 아시안문화유산의 달 축제가 개최된다.지난 2023년에 이어 열리는 이번 축제는 미쉘 강 조지아 99지역 주하원의원 후보가 조직하고 주최한다. 강 후보는 지난해 스와니시 최초로 아시안문화유산의 달 축제를 개최해 1500 명 이상의 지역주민들에게 한국, 중국, 베트남, 라오스, 인도, 인도네시아등 아시안국가들의 전통문화공연을 선보이고 역사와 문화유산 그리고 음식을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하여 큰 호

생활·문화 |아시안문화유산의 달 축제, 미쉘 강, 스와니 타운센터 |

“우려했던 금리인상 없어”… 첫 인하 9월에 ‘무게’

■ FOMC 동결 배경과 전망6월 아닌 9월~12월 전망고금리 지속 여파 여전예금이자 등은‘피크 아웃’ 제롬 파월 연준의장. [로이터]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RB·연준)가 1일 끝난 금리정책 결정회의인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에서 기준금리 동결을 결정했다. 기준금리는 5.25~5.5%를 그대로 유지하게 됐지만 여전히 23년만의 최고 수준이다. 인플레이션이 연준의 목표치인 2% 보다 높은 수준이어서 고금리 상황이 당분간 유지되게 됐다. 관심은 첫 기준금리 인하시기다. 이는 각종 대출 금리 인하에 직간접으로 영향을

경제 |우려했던 금리인상 없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