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창욱 "'스캔들' 혹평 아쉽지만, 도전할 가치있는 작품"
넷플릭스 시리즈서 조선 최고 연애꾼 역…손예진·나나와 연기"배용준·장동건과 비교, 배우의 숙명…파격 노출도 고민 안해""손예진과 연기에 긴장…나나는 동물적 감각 가진 배우" 배우 지창욱[넷플릭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배우 지창욱(39)이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에서 연기한 조원은 대중에게 그다지 낯설지 않다.이 작품은 여러 차례 영화와 드라마로 재해석된 프랑스 작가 피에르 쇼데를로 드 라클로의 소설 '위험한 관계'(1782)를 조선시대로 옮겼다.원작은 이미 이미숙, 배용준, 전도연이 주연한 영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