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 5일 30분씩 걸었더니… 이식받은 신장 소실 위험 28%‘뚝’
신장(콩팥) 기능이 떨어져 이식수술을 받은 환자가 규칙적으로 운동하면 이식받은 신장 기능을 더 오래 유지하고 사망 위험도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세브란스병원은 이주한 이식외과 교수와 윤서연 재활의학과 교수가 국군수도병원과 공동 연구팀을 구성하고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를 활용해 신장이식 환자 1만 2175명을 평균 7년 이상 추적 관찰한 결과 이 같은 연관성을 확인했다고 1일 밝혔다.이식은 신장의 기능을 완전히 잃은 말기 신부전 환자가 투석에서 벗어나 생존율을 높일 수 있는 유일한 치료법이다. 이전에도 만성 신부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