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보〉승부 못 가린 조지아 연방하원 보궐선거
과반 득표 후보 없어민주 해리스∙공화 풀러 결선에민주 “공화강세지역 절반의 성공”공화 “최악 시나리오 피했다” 10일 치러진 조지아 연방하원 제14지구 보궐선거 최종 승자는 결국 결선투표에서 가려지게 됐다.개표가 70% 진행된 이날 밤 9시 현재 민주당 션 해리스 후보가 득표율 36.99%(3만6,562표)로 득표율 35.09%(3만4,688표)의 공화당 클레이 풀러 후보를 박빙의 차이로 앞서며 선두를 달리고 있다.개표 초기에는 해리스 후보가 10% 포인트 이상 풀러 후보를 앞섰지만 개표가 진행됨에 따라 두 후보간 득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