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3분의 전력 질주 운동이 90분 중강도 운동보다 혈액 단백질 변화 커”
록펠러대 연구팀, 심혈관·대사질환 위험 감소와 연관 단 3분의 전력 질주 운동이 90분간의 중강도 운동보다 운동직후 혈액 속 단백질과 대사산물에 훨씬 큰 변화를 일으킬 수 있으며, 전력 질주로 변화한 일부 단백질은 비만·제2형 당뇨병 등 심혈관·대사질환 위험 감소와 연관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록펠러대 폴 코언 박사팀은 14일 의학 저널 셀 리포츠 메디신에서 젊고 건강한 남성들을 대상으로 전력 질주 인터벌 운동(SIE)과 중강도 운동(MIE)의 효과를 비교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젊고 건강한 남성 9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