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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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새크라멘토 한인 살인 용의자 캠론 리, 멕시코서 체포

실종 아동 2명도 무사히 구조 사진 제공 Sacramento 경찰  캘리포니아주 새크라멘토에서 동거녀를 살해한 뒤 자녀들을 데리고 해외로 도주했던 유력 살인 용의자가 약 2년 만에 멕시코에서 붙잡혔다. 이와 함께 실종되었던 어린 자녀 두 명도 무사히 구조되어 가족의 품으로 돌아갔다.연방수사국(FBI) 새크라멘토 지부와 현지 경찰은 지난 2024년 7월 새크라멘토 자택에서 발생한 안젤리카 브라보(당시 28세) 살인 사건의 유력한 용의자인 캠론 리(40)를 지난 17일 멕시코 바하칼리포르니아주 프리모 타피아에서 체포했다고

사건/사고 |2024년 새크라멘토 살인 용의자 캠론 리, 멕시코서 체포 |

코리안페스티벌재단 둘루스 사무실 개소

25일 오픈 하우스 행사 개최 애틀랜타 코리안페스티벌재단(이사장 대행 강신범)이 둘루스에 새 사무실을 마련하고 지난 25일 오픈하우스 행사를 가졌다.코페재단은 이번 사무실 마련을 계기로 연중 운영체계를 확립하고 전문화된 재단활동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재단은 올해 축제를 9월 19-20일 귀넷 플레이스 몰에서 열기로 귀넷카운티와 협의를 마쳤으며 이번주 본격 계약을 맺을 예정이다. 10만여명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올해 축제 장소가 진입이 편리하고 더 넓은 주차공간을 확보할 수 있는 장소로 결정돼 더 많은 참여를 이끌어낼 것

사회 |코리안페스티벌재단, 둘루스 사무실 오픈 |

한인회 성공적 자리매김 그리고 코페 성공 자축

한인회·코페재단 합동송년회 개최"올해 성공 바탕 내년 새 도약 다짐" 애틀랜타 한인회(회장 박은석)와 코리안페스티벌재단(이사장 안순해)은 지난 12일 둘루스 캔톤하우스에서 2025 총회 및 송년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한인회와 재단의 이사 및 집행부, 지역 한인단체장, 자원봉사자, 그리고 지역 동포 등 150여명이 모여 1년간의 활동을 되돌아보고 2026년을 향한 새로운 각오를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제36대 애틀랜타한인회 이사회 및 정기총회에서는 올해 사업보고와 결산 보고, 감사 보고가 발표됐다.박은석 회장은 “올해 각자

사회 |애틀랜타한인회, 코리안페스티벌재단, 합동송년회 |

코페재단 'K-Pop 경연대회' 5개 입상팀 선발

댄스4, 보컬 1팀 등 5팀 '축제행'  코리안페스티벌재단(이사장 안순해)은 9일 둘루스 시청 앞 페스티벌 센터에서 ‘2025 코리안페스티벌 케이팝(K-Pop) 경연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대회 현장에는 참가자와 지역 주민 등 1000여명이 참석해 한류문화에 대한 높은 관심을 반영했다.이번 대회는 10월 4-5일 슈가로프 밀스에서 열리는 2025 코리안 페스티벌 시 메인 무대에 오를 5팀을 선발하는 예선전이었다. 전반적으로 노래와 댄스팀 실력이 작년 보다 크게 향상됐다는 평가이다.20개팀이 참석한 이번 경연대회 본선은 댄스

생활·문화 |코리안페스티벌재단, 케이팝 컨테스트 |

코페 성공 위해 한인회와 재단 손잡아

MOU 맺고 공동 주최하기로 애틀랜타한인회(회장 박은석)와 코리안페스티벌재단(이사장 안순해)은 25일 WNB팩토리 사무실에서 업무협약(MOU)을 맺고 오는 10월 4~5일 열리는 2025 코리안페스티벌을 공동주최 및 협력하기로 했다. 양측은 이번 협약을 통해 더욱 긴밀히 협력해 한인사회가 자긍심을 갖고 즐길 수 있는 풍성하고 뜻깊은 축제를 만들어 갈 예정이다.안순해 코페재단 이사장은 “올해 축제도 문화확산, 세대간 소통, 지역사회와의 협력 등을 통해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페스티벌을 만들겠다”고 말했다.박은석 한인회장은 “

사회 |코리안페스티벌재단, 애틀랜타한인회 |

2025 코페 K-POP 콘테스트 내달 9일

7월 31일 참가신청 마감5팀에 상금, 축제 공연도 코리안페스티벌재단(이사장 안순해)이 10월 4일과 5일 슈거로프 밀스에서 열리는 2025 코리안 페스티벌을 준비하며 올여름 K-POP 콘테스트를 개최한다!8월 9일 금요일 오후 6시 덜루스 시청 앞 페스티벌 센터에서 열리는 이번 대회의 총상금은 4,000 달러이며, 수상자 5팀은 10월에 열리는 코리안 페스티벌 K-POP 쇼케이스의 오프닝 무대에 초대될 예정이다.1등은 2000달러, 2등은 1000달러, 3등은 500달러, 4등은 300달러, 5등은 200달러의 상금이 주

생활·문화 |코리안페스티벌재단, K-Pop 컨테스트, 상금 |

코페재단 업타운 애틀랜타서 한국문화 홍보

한국문화 선보이고 체험시간 가져 애틀랜타 코리안페스티벌재단(이사장 안순해)은 7일 업타운 애틀랜타와 합동으로 마르타 린드버그역 거리에서 2025년 코리안페스티벌 홍보부스를 운영해 많은 관심을 받았다.‘한국의 맛’(Taste of Korea)이란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업타운 애틀랜타 측이 코페재단에 요청해 이워진 행사로 가을에 열리는 코리안 페스티벌을 사전에 홍보하는 한편 한국문회의 여러 측면을 지역 주민들에게 체험하게 하는 행사의 의미를 지녔다.특설무대에 위에서는 태권도 시범, 한국 전통무용, 한국문화원의 사물놀이, K-

생활·문화 |코리안페스티벌재단, 업타운 애틀랜타, 코페 홍보, 한국문화 |

홈디포, 주택개보수 수요 감소 불구 '선전'

작년 매출 증가∙ 순익 소폭 감소올해 13개 신규매장∙∙∙공격경영  애틀랜타 기업 홈디포가 불확실한 경제 상황 속에서도 공격적 경영을 이어간다.25일 홈디포 2024 회계연도(2023년 2월 3일~2024년 2월 2일) 실적 발표에 따르면 순매출은 전년대비 4.5% 증가한 약 1,600억 달러를 기록했다. 반면 순이익은 2.2% 감소해 148억 달러에 머물렀다.전체적으로는 주택개보수 수요 감소 속에서 선전한 것으로 평가됐다.순이익 감소는 매장 확장과 이로 인한 운영비 증가로 인한 것으로 분석됐다.홈디포는 지난해 텍사스

경제 |홈디포, 2024회계연도 실적, 신규매장 개설 |

2024~2025년도 대학 신입생 수… 코로나 이전 회복

커뮤니티 칼리지 쏠림  ‘직업·기술’대학 관심↑아시아계 신입생 증가인종 공개 생략 학생↑ 2024~2025학년도 대학교 신입생 등록률이 코로나 팬데믹 이전 수준을 회복했다. ‘전국학생정보연구센터’(NSCRC·National Student Clearinghouse Research Center)는 최근 지난해 발표된 2024~2025학년도 대학 신입생 수 집계 방식에 오류가 있었다고 밝히며, 해당 학년도 신입생 수가 전년 대비 약 5.5% 증가했다고 최근 수정된 집계 결과를 발표했다.NSCRC는 지난해 12월 2024~ 20

교육 |2024~2025년도 대학 신입생 수,코로나 이전 회복 |

코야드, 2024 어워드 시상식 개최

3C 통해 약물 영향 위험성 알려국제 강사 프로그램 등 운영  약물 예방과 리더십 훈련을 지원하는 코야드(COYAD)가 지난 1일 애틀랜타 센터에서 2024 어워드 시상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대통령 자원 봉사상 수상자를 비롯한 코야드 국제 강사 프로그램 마스터 수상자, 청소년 마약 근절에 앞장서고 있는 주요 인사 등에게 수여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돈 맥클라우드 전 하원의원은 ‘좋은 리더’로 성장하기 위한 성품과 소질에 대해 강조했다. 청소년들에게 “책임감을 가지고 신체와 정신을 건강하게 관리할 것”을 설명하며 좋은 지도

사회 |코야드, 어워드 시상식, 청소년, 마약, 예방, 맷 리브스, 폴 임 |

애틀랜타 한인은행들 지난해 고금리 속 선방

메트로시티, 사상 최대 순이익 기록해제일IC은행, 높은 순이자 마진율 4.5%프라미스원은행, 자산·예금·대출 성장 애틀랜타 한인은행들이 고금리와 경기부진으로 인한 대출부진 속에서도 지난 한 해 선방한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발표된 한인은행들의 지난해 실적에 따르면 메트로시티은행, 제일IC은행, 프라미스원은행 등 3개 은행은 순익이 증가하고 순이익 마진율 등에서 선방해 모두 총자산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보고됐다.메트로시티은행(회장 백낙영)은 세후 순이익이 사상 최대인 6,472만 달러를 기록해 전년 동기 5,189만 달러

경제 |애틀랜타 한인은행, 2024년 실적보고, 순익증가 |

보잉, 2024년 118억달러 대규모 손실

팬데믹 이후 최대 위기 항공기 제작사 보잉이 품질 관리 문제와 노조 파업 여파로 실망스러운 성적을 거뒀다. 28일 로이터 등 외신에 따르면 켈리 오트버그 보잉 최고경영자(CEO)는 지난해 4분기 실적 발표에서 지난해 118억3,000만달러의 큰 손실을 입었다고 밝혔다. 이는 코로나19 팬데믹이 한창이던 2020년 이후 최대 규모 손실이다. 지난해 방위, 우주 및 보안 사업 손실액만 무려 54억1,000만달러다. 보잉의 지난해 4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1% 감소한 152억4,000만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시장 전문가들이

경제 |보잉, 2024년 118억달러 대규모 손실 |

세금보고 스타트… “빨리하고 리펀드 받자”

올해 세금환불 3,138달러연장 없이 4월 15일 마감온라인이 가장 안전·신속공제자격 있으면 빨리해야 오늘부터 2024년도 소득분에 대한 개인 세금보고 시즌이 시작된 가운데 온라인 세금보고가 가장 안전하고 신속하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공통된 조언이다. [로이터] 2024년도 소득분에 대한 개인 연방 세금보고 접수가 오늘(27일)부터 시작되면서 올해 세금보고 시즌의 막이 올랐다.연방 국세청(IRS)은 올해 세금보고 시즌 동안 1억4,000만건이 넘는 개인 세금보고가 제출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올해 세금보고 마감은 자

경제 |세금보고 시작,2024년도 소득분 |

델타항공, 2024 북미 정시운항률 ‘탑’

여름 대규모 결항사태 불구  델타 항공이 2024년 북미지역 최고의 정시운항률을 기록했다. 지난 여름 사어버보안 공급업체의 소프트웨어 오류로 발생한 대규모 결항 사태를 감안하면 다소 의외라는 반응이다.항공분석 기관 시리움은 2일 2024년 북미 지역 항공 정시 운항률 순위를 발표했다. 발표에 따르면 델타 항공은 전체 항공편 중 83.5%가 예정시간 15분 이내에 도착해 북미지역 항공사 중  최고 정시운항률를 기록했다. 세계 항공사 중에는 에어로 멕시코와 사우디 항공에 이어 3위를 기록했다.델타 항공은 2017년 이후 시리움

경제 |델타 항공, 정시운항률, 시리움 |

[뉴욕증시 뜨거웠던 2024년 ‘아듀’… 새해도 기대] 3대 지수 두자릿수 상승… 트럼프 재집권 ‘호재’

■ 뉴욕증시 2024년 결산나스닥 29%·S&P500 23%↑역대 최고치 잇따라 경신 뉴욕증시가 2024년 인공지능(AI) 분야의 눈부신 성장과 빅테크 기업들의 높은 주가 상승을 등에 업고 다우, S&P 500, 나스닥 등 3개 지수가 모두 두 자릿수 상승하는 성장세를 달성했다. 또 3대 지수 모두 역대 최고 기록을 수십 차례 경신했다.올해는 도널드 트럼트 2기 행정부 출범에 기대를 걸고 있다. 뉴욕증권거래소(NYSE)는 1일 휴장에 이어 2일부터 새해 첫 거래를 시작한다. [로이터]  뉴욕증시가 지난해

정치 |뉴욕증시, |

2024년 반도체 격동의 해… ‘무한경쟁 명암’

브로드컴 뜨고 인텔 지고엔비디아 돌풍 계속 지속   지난해 반도체 업계에서 인텔과 삼성전자가 고전한 반면 엔비디아, 브로드컴, TSMC는 승승장구했다. [로이터]  반도체 무한경쟁 속에서 지난해 미국의 인공지능(AI) 반도체 기업 브로드컴이 급부상한 반면 인텔은 고전을 면치 못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지난달 30일 짚었다. 시가총액이 1조달러를 넘는 전 세계 상장기업 10곳 중 3곳이 속한 반도체 산업에서 지난해 이처럼 명운이 엇갈렸다는 것이다. 브로드컴은 AI 가속기 시장을 장악한 엔비디아와 세계 최대 파운드

경제 |2024년, 반도체 격동의 해 |

〈포토뉴스〉 서상표 총영사, '2024 애틀랜타주재 외교단 대상 리셉션' 참석

서상표 애틀랜타 총영사가 16일,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가 거버너스 맨션(Governor's Mansion)에서 주최한 '2024 애틀랜타주재 외교단 대상 리셉션'에 참석했다. <김지혜 기자> 서상표 애틀랜타 총영사(가운데)가 '2024 애틀랜타주재 외교단 대상 리셉션'에 참석했다.<사진= 주애틀랜타 대한민국 총영사관 홈페이지>  브라이언 켐프 조지아 주지사가 주최한 '2024 애틀랜타주재 외교단 대상 리셉션'에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사진= 주애틀랜타 대한민국 총영사관 홈페이지&gt

사회 |서상표 애틀랜타 총영사, 브라이언 켐프 주지사 |

코페재단 5개 단체에 총 1만 달러 기부

수익금 5개 단체에 2천 달러씩 나눠 코리안페스티벌재단(이사장 안순해)은 지난 10월 슈가로프 밀스 주차장에서 열린 코리안페스티벌 수익금 중 일부를 나누는 행사를 28일 둘루스 한식당 청담에서 개최했다.안순해 이사장은 인사말에서 “코리안페스티벌재단은 수익금 중 일부를 자선단체 등에 기부하게 돼 기쁘다”며 “내년에도 더욱 성공적으로 페스티벌을 개최해 더 많이 나눌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재단은 이날 애틀랜타밀알선교단, 애틀랜타 꽃동네, 사랑의 천사포, 케네소대 한국학생회, 귀넷 클린 & 뷰티플(GC&B)

사회 |코리안페스티벌재단, 안순해, 기부 |

2024 갑진년 한 해가 저물어갑니다!

2024년 갑진년 한 해가 저물어갑니다.먼저, 지난 주말 있었던 가슴 아픈 무안 항공기 사고로 목숨을 잃은 희생자와 유가족들에게 깊은 애도를 표합니다. 사고 소식을 듣고 놀라셨을 독자 여러분께도 위로를 전하며, 애틀랜타 한국일보도 비극의 고통을 나누며 슬픔의 시기를 함께 이겨내는 데 힘이 되겠습니다.조국 대한민국의 비상계엄 및 탄핵정국, 애틀랜타 한인회 사태 등으로 한인동포 사회는 무겁고 답답한 마음으로 한 해를 마무리하고 있습니다. 어수선한 사회 분위기 속 무거운 마음으로 연말을 보내셨을 동포 여러분께 올 한 해 동안 수고하셨

사회 |2024, 갑진년, 해너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