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 새해 결심은 ‘주택 관리’… 방치하면 더 큰 수리로
인스펙터가 우려하는 관리 유형문제 생기면 그때 가서 하지내 손재주만 믿고 하는 DIY 전기, 배관 및 건물 구조 업그레이드 등은 집주인 함부로 손대면 안 되는 공사 항목이다. [로이터] 많은 주택 소유주들이 높은 비용을 이유로 필요한 수리를 미루거나 직접 공사를 하는 경우가 늘고 있다. 이로 인해 안전 위험 문제가 커지고 주택 가치를 떨어뜨린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주로 매물로 나온 주택을 점검하는 홈 인스펙션 업계는 관리 소홀이나 미숙한 공사는 결국 더 큰 비용이 들어가는 수리로 이어지기 쉽다며 주의할 것을 당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