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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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 건강 지키고 장수하기… 8가지 습관 유지하라

■ 워싱턴포스트 특약 건강·의학 리포트충분한 숙면 중요… 규칙적 운동 반드시과일·채소·통곡물·해산물 등 건강 식단혈당·혈압·콜레스테롤 등 수치 관리해야 통계적으로 보면, 당신은 다른 어떤 원인보다도 심장마비나 뇌졸중으로 사망할 가능성이 더 높다. 심혈관 질환은 미국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남성과 여성 모두에게 가장 큰 사망 원인이다. 매년 전 세계에서 사망하는 사람들 중 약 3명 중 1명은 심장병으로 목숨을 잃으며, 여기에는 미국에서만 거의 70만 명이 포함된다. 그러나 간단한 공식을 따르면 기대 수명을 늘리고 심장 질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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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를 위한 운동 방법은… 다양한 활동 병행해야

 걷기·근력 운동 등을 골고루 수행한 그룹 특정 운동 반복 그룹보다 사망 위험 낮아 중간 강도 이상 운동 ‘하루 5분’ 늘리면 모든 원인에 의한 사망률 10% 떨어진다 하버드대 보건대학원을 비롯해 중국 충칭의대와 연세대 연구진이 다양한 운동을 병행하는 것이 단일 종목 위주의 운동보다 사망 위험을 줄이는 데 더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연구진은 지난 20일 국제 학술지 ‘BMJ 메디신’을 통해 여러 종류의 신체 활동을 혼합한 이른바 ‘운동 다양화’가 장기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결과를 공개했다. 분석 대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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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83년 한솥밥…'최장 결혼생활' 비결은 "사랑"

108세·107세 기튼스 부부, 세계서 가장 오래 결혼 유지한 부부로 등재'세계 최장 부부' 기록 세운 기튼스 부부론제비퀘스트 유튜브 영상 캡쳐. 재배포 및 DB금지  "우리는 서로 사랑합니다", "제 아내를 사랑해요"무려 83년간 결혼 생활을 이어온 부부에게 비결을 묻자 두 사람은 약속한 듯 '사랑'이라는, 진부하지만 쉽지 않은 답을 내놨다.영국 일간 가디언은 8일 세계에서 가장 오랜 기간 결혼 생활을 유지한 부부로 공식 인정된 기튼스 부부의 '러브 스토리'를 전했다. 장수 노인 연구단체 론제비퀘스트에 따르면 기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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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비에 효과적인 음식 따로 있다”… 쾌변의 비결은

영국 영양사협회는 75개 임상시험 분석을 통해 '근거 기반 변비 식이요법 권고안'을 발표했다. 호주 웨스턴 시드니대 빈센트 호 교수는 핵심 권장사항으로 키위(매일 2~3개, 4주 이상), 미네랄 워터(0.5~1.5리터, 26주간), 호밀빵(6~8조각, 3주 이상) 섭취를 제시했다. 키위는 장운동 개선, 미네랄 워터는 천연 배변제 역할을 한다. 연구 결과, 고식이섬유 식단보다 저식이섬유 식단이 복부 팽만감이 적고, 보충제를 통한 섬유질 섭취가 더 효과적이다. 연구는 인간 영양과 식이요법 저널, 신경위장학 & 운동학에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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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 100세 할아버지 보디빌더, 건강 비결은?

1925년생 앤드류 보스틴토는 100세에도 꾸준한 운동을 통해 건강을 유지하며 보디빌더로 활동 중이다. 11월 대회 출전을 앞두고 있으며, 1977년 ‘미스터 아메리카’ 타이틀을 획득하기도 했다. 그는 젊은 시절부터 술과 담배를 멀리하고 단백질 위주의 식단을 유지해 왔다고 한다. 현재 ‘마스터스 100’ 부문 대회에 출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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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7세 장수 비결?… 요거트와 산책에 숨은 과학적 진실은

워싱턴포스트는 117세 장수 비결을 연구한 결과, 유전자 변이, 효율적인 면역체계, 장내 미생물군, 요거트 섭취 등 다양한 요소가 복합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했다. 모레라 할머니는 유전적 요인과 생활습관이 조화를 이룬 결과, 116세까지 건강하게 생활했으며, 신체 나이는 23년 젊었다. 연구진은 규칙적인 신체 활동, 사회적 교류가 장수에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요거트 섭취와 더불어 건강한 식습관과 생활 습관의 중요성을 제시했다. 추가 연구를 통해 노화와 장수에 대한 더 많은 통찰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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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4세 할머니의 장수 비결은 ‘감자’?

미시간 거주 보니타 깁슨 세계 최장수 기록 도전 114번째 생일을 맞아 최장수 기네스 세계기록을 눈 앞에 둔 미국 여성이 장수 비결로 ‘감자’를 뽑았다. 6일 주간지 피플에 따르면 미시간주에 거주 중인 보니타 깁슨이 114세 생일을 보내며 이 지역 최고령자가 됐다. 그녀는 현재 미국 내 최장수 인물 중 하나로 기네스 세계기록 도전에 한 발 더 다가섰다. 현재 세계 최고령자는 영국의 115세 여성이다. 깁슨은 어릴 적부터 감자를 즐겨 먹어왔으며 감자 산업에 종사했던 남편과 결혼한 후로는 사실상 감자를 주식처럼 섭취해왔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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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세 한인 여성 마라토너 건강 나이는 ‘25세’… 비결은?

지니 라이스의 몸이 보여주는 노화의 비밀 “꾸준한 훈련과 유리한 유전적 요인이 작용타고난 체력·지속적 운동·건강한 식단 효과” <사진=Shutterstock>  대부분의 러너들은 70세를 넘기면 기록이 크게 떨어진다. 하지만 77세가 된 지니 라이스씨는 다르다. 한국 출신 이민자인 그녀는 21일 열리는 보스턴 마라톤에 출전할 예정이다. 라이스씨는 75~79세 여성 부문에서 모든 거리의 세계 기록을 갱신했고, 때때로 같은 연령대 남성들보다 빠른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라이스씨는 키 5피트 2인치(약 157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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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년이 될수록 ‘웨이트 트레이닝’을 해야 할 이유

체계적 근력 운동, 건강 개선·장수에 도움“헬스장 전문 트레이너에 기초 배우기 추천웨이트 조금씩 늘려 지속적으로 운동해야” <사진=Shutterstock>  나이가 들어갈수록 근력 운동이 필요하다는 것은 많은 건강 전문가들이 이야기하고 있는 바다. 그러나 많은 중·장년층과 노인들이 이같은 운동을 어떻게 시작할 지 몰라 고민한다. 다음은 프리랜서 작가인 아만다 라우딘이 이에 대해 워싱턴포스트에 기고한 칼럼이다.저는 몇 년 동안 웨이트 트레이닝을 피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왜 그것을 사랑하게 되었는지 알려드릴

라이프·푸드 |노년, 웨이트 트레이닝, 근력운동, 건강개선, 장수도움, |

94세 된 ‘투자달인’ 버핏 건강 장수 비결은

“아침은 맥모닝, 콜라 5잔” ‘투자의 달인’으로 불리는 워런 버핏 버크셔 해서웨이 최고경영자(CEO)가 지난달 30일 94번째 생일을 맞았다. 경제지 포천은 1일 “버핏의 장수 비결은? 코카콜라와 캔디, 그리고 삶의 기쁨”이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버핏이 일생에 걸쳐 투자가로서 대단한 성취를 이루면서도 94세까지 건강하게 장수하고 있는 비결을 분석했다. 우선 버핏의 식단은 일반적으로 알려진 건강 식단과는 거리가 있다고 포천지는 전했다. 그는 2015년 포천지와 인터뷰에서 “나는 6살 아이처럼 먹는다”고 말했다. 그는 ‘우츠’

경제 |버핏, 건강 장수 비결,코카콜라와 캔디 |

"한국인 절친 되는 비결은 gyemoim"…NYT '계모임' 조명

계좌 공유 '모임 통장'도 소개…"특유의 교류와 신뢰 문화 기반"  "한국인들이 강한 우정을 유지하는 비결은…"18일 일간 뉴욕타임스(NYT)가 삼삼오오 뜻이 맞는 사람들끼리 정기적으로 돈을 갹출해 모으는 한국의 계모임 문화를 집중 조명했다.NYT는 계모임을 음가 그대로 'gyemoim'으로 적고는 이를 영어로는 '저축 그룹'(saving group)이라고 번역했다.그러면서 "한국에서는 친구들이 휴가와 식사, 기타 사교 활동을 위해 저축하는 계모임을 만드는 것이 일반적"이라고 소개했다. 실제 계모임을 하는 한국인 김모(

사회 |계모임,한국인 절친 되는 비결은, gyemoim |

“장수비결?… 열심히 일하고 친절한 것”

106세 할머니 생일잔치 1918년에 태어난 할머니가 건강한 모습으로 106살 생일파티를 열어 화제다.주인공은 워싱턴주의 티나 걸락 할머니로, 걸락 할머는 지난 19일 가족 및 친구들이 마련한 생일 파티에 휠체어를 타고 나타나 생일 왕관을 쓰고 즐거운 시간을 함께 했다.“장수 비결이 뭐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걸락 할머니는 “무엇보다 열심히 일하고, 직장을 돌보고, 청구서를 지불하고, 친절하고 착하게 살아야 한다”고 말했다. 할머니는 “나는 일을 하는 것을 좋아하고 나이가 들었지만 손과 무릎을 쓸 수 있다면 여전히 일하는 것을

사회 |장수비결,106세 할머니 생일잔치 |

장수돌침대 봄맞이 특별 세일

안마의자, 침대, 소파, 식탁 등 파격 세일안마의자 구입시 비데 무료 증정, 보상판매36개월 무이자 할부 둘루스 H마트 몰 단지에 위치한 장수돌침대 미주 지사(대표 최주환)가 봄맞이 특별 세일을 시행한다. 이번 세일 행사에서는 장수돌침대의 주요 제품과 함께 마사지 체어를 파격 세일함과 동시에 마사지 체어 구매시 700달러 상당의 고급 비데를 무료로 증정하며 보상판매도 실시한다. 장수돌침대의 대표 상품인 침대는 옥 침대와 숯 카우치를 파격 할인해 판매한다.혈액순환과 면역력 증진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반신욕기는 최대 20%

업소탐방 |둘루스 장수돌침대, 장수돌침대 세일 |

‘하루 1만보’는 마케팅 산물… 6천~8천보만 걸어도 돼

건강과 장수를 위해 얼마나 많이 걷는 것이 좋나 하루에 1만보를 걷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소식이 있다. 최신 과학에 따르면 나이와 체력 정도, 그리고 건강 목표에 따라 그보다 적게 걷는 것이 오히려 더 좋을 수 있다는 것이다. 더 이상 하루 1만보가 건강의 마법이 아니므로 이제 그 목표를 자유롭게 놓아주는 것이 좋겠다. 건강을 위해 매일 1만보를 걷는다는 개념은 마케팅 전략에서 비롯되었다. 1964년 도쿄 하계올림픽이 다가왔을 때, 한 일본 연구원이 ‘1만 걸음 측정기’라는 이름의 만보계(pedometer)를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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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카페] “장수하려면 체중 일정하게”

“60세 이후 체중 유지…장수확률 1.2~2배 ↑” 60세 이후에도 체중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여성이 체중 감소 폭이 큰 여성보다 90세, 95세, 100세까지 장수할 가능성이 최대 2배 커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UC 샌디에고 알라딘 샤디얍 교수팀은 30일 의학학술지 ‘노의학 저널’에서 폐경 후 여성의 만성질환 원인을 조사하는 ‘여성 건강 이니셔티브’(WHI) 참가자들의 체중 변화와 장수 간 연관성을 분석해 이런 결과를 얻었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1992년 시작된 WHI에 참가한 61~81세 여성 5만4,

라이프·푸드 |의학카페,체중 |

한인원로회 장수상, 동포상 시상

17일 상반기 정기모임 개최 아틀란타 한인 원로회는 17일 오후 둘루스 주님의영광교회에서 2023년 상반기 정기회의를 갖고 장수상 및 훌륭한 동포상을 시상했다.권요한 애틀랜타 문학회장의 사회로 진행된 모임에서 윤도기 목사가 개회기도를, 그리고 최선준 목사가 25명의 작고자에 대한 추모기도를 했으며, 김기홍 장로의 추모 색소폰 연주가 있었다.박선근 대표위원장은 "지혜와 중지를 모아 한인사회의 화합과 발전에 기여하는 원로회가 되자"고 인사했으며, 홍승원 동남부한인회연합회장, 이홍기 애틀랜타한인회장, 이국자 애틀랜타한국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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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를 위한 운동법은… 적당한 강도로 1주일에 150~300분

권장 수준의 2배 정도 운동시 사망 위험‘뚝’적당한 운동은 걷기·낮은 강도 운동·맨몸 체조격렬한 운동은 조깅·달리기·수영·자전거 타기 등 신체 활동을 규칙적으로 하면 심혈관 질환 및 조기 사망 위험을 낮춘다는 사실은 잘 알려져 있다. 이에 따라 세계보건기구(WHO)는 적당한 강도의 운동을 주당 150~300분이나, 격렬한 강도로 75~150분, 두 가지 강도의 조합으로 이에 상응하는 신체 활동을 권고하고 있다.그런데 최근 현재 권장되는 주당 신체 활동량의 2~4배 정도 운동하는 성인은 사망 위험이 유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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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짠’위주는 위험… 건강한 식사 비결은 신맛·감칠맛 찾기

당 과다 섭취, 비만·당뇨·지방간·심근경색 등 유발짜게 먹는 습관, 고혈압·뇌졸중·위암 등 위험 높여매력적인 맛 내는 음식으로 대체해 먹는 것이 최선 37세 여성이 비만과 비알코올성 지방간으로 병원을 찾았다. 환자 식습관을 문진한 후 짜고 기름진 감자칩, 단 음료수, 각종 찌개와 탕류를 즐겨 먹는 것이 문제점이라고 판단해 이런 음식을 많이 먹지 말도록 권고했다. 이에 대해 환자는 그럼 먹을 수 있는 음식이 거의 없지 않느냐며 하소연을 했다.인간이 음식을 섭취할 때 느낄 수 있는 맛으로는 단맛ㆍ짠맛ㆍ신맛ㆍ쓴맛의 4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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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 동갑 노부부, 결혼 79년간 한번도 다투지 않은 비결은

"잠자리에 들기 전 항상 키스하고, 의견충돌이 있으면 이야기하기 전 서로에게서 떨어져 잠시 각자의 시간을 가져요."19살 때 처음 만나 79년간 결혼 생활을 이어오며 단 한 번도 다투지 않았다는 금실 좋은 미국 노부부의 이야기가 화제다.하버트 말리코트(99)와 준 네이피어(100)는 18일 워싱턴포스트(WP)에 그 비결을 이같이 전했다. 오하이오주 해밀턴에 거주하는 이 노부부는 1943년 평생 함께하기로 약속한 뒤 이 규칙을 어긴 적이 없다고 한다. 그리고 이 두 규칙은 '마술처럼' 부부의 관계를 지켜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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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동 무료 장수 및 가족사진 이벤트

22-23일, 29-30일 카페로댐서 아틀란타 사진 동호회(아사동)은 오는 1월 22-23일, 29-30일 주말 4일 동안 가족 및 장수사진 촬영행사를 개최한다.아사동은 매년 12월, 사진 전시회와 가족 및 장수사진 촬영 행사를 개최해 왔으나  최근 몇 년 동안 코로나19 팬데믹 관계로 행사를 개최하지 못했다.그러나  최근 한인 사회 여러분들의 문의 증가와 시기적으로 전시회를 제외한 장수 가족 사진촬영 행사만이라도 해달라는 요청에 의해 이번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고 아사동측은 밝혔다.촬영장소는 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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