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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법 칼럼] 기술자와 취업이민 1순위(EB-1C)

이경희 변호사 주재원으로 파견나와 영주권을 신청할 때 취업이민 1순위(EB-1C) 수속이 가장 빠르다. 하지만 기술자로 주재원 비자(L-1B)를 받고 파견된 경우에는 취업이민 1순위가 가능하지 않아 이에 대한 문의가 많다. 관련 사항들을 정리하였다. -기술자로 주재원 비자를 받아 5년이 다 되어 가는데▲관리자가 주재원 비자(L-1A)를 받게 되면 최대 7년까지 미국에 체류할 수 있다. 반면 기술자가 주재원 비자(L-1B)를 받게 되면 5년까지 가능하다. 그런데 기술자로 파견되었지만 한국과 미국에서 관리자인 경우에는 5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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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법 칼럼] 더 힘들어진 취업이민 1순위

취업이민 1순위(EB-1A)에 대한 관심이 높다. 국가이익 면제(NIW)와 달리 대부분 문호가 열려 있어 영주권을 빨리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최근에 이민국이 심사 기준을 강화해서 거절 사례가 늘고 있다. 새롭게 바뀐 1순위 심사 기준과 관련된 사항들을 정리했다. -EB-1A는 어떤 조건을 충족해야 하나▲먼저 신청자가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상을 수상한 경우에 가능하다. 그렇지 않다면 이민국이 제시한 10가지 조건 중에서 3가지 이상을 갖추면 승인받을 수 있다. -현재 이민국 심사 기준이 어떻게 바뀌었나▲이제는 3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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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대권후보 1순위는… “공화 밴스, 민주 뉴섬”

‘더힐’ 잠룡 순위 매겨 오는 2028년 미국 대선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뒤를 이을 유력한 차기 대권 주자로는 누가 주목받고 있을까. 정치 전문매체 더힐은 “관심은 머지않아 2028년 대선으로 옮겨갈 것”이라며 1일과 전날 2차례에 걸쳐 집권 여당인 공화당 유력 주자 9명과 야당인 민주당 차기 잠룡 10인을 꼽으면서 순위를 매겼다. 공화당 내 트럼프 후계자 1순위에 오른 이는 J.D. 밴스 부통령이다. 더힐은 밴스 부통령이 트럼프 대통령보다 훨씬 젊은 것을 주요 이유로 들었다. ‘힐빌리’(hillbilly·가난한 백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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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 바이든’ 1순위는 해리스 부통령

민주 대선후보 누가 되나뉴섬·부티지지 등도 거론돼바이든 지지 획득한 카말라   조 바이든 대통령의 대타로 민주당 대선 후보가 될 가능성이 가장 유력한 것으로 꼽히고 있는 카말라 해리스 부통령. [로이터]  조 바이든 대통령(81)이 21일 민주당 대선 후보직에서 전격 사퇴하면서 공화당 대선 후보인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에 맞설 ‘포스트 바이든’에 관심이 쏠린다.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대선 후보직에서 사퇴하면서 자신의 러닝메이트였던 해리스 부통령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 대선 후보였던 바이든 대통령의 전폭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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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법칼럼] 취업이민 1순위와 추가서류 요청

이경희 변호사   현재 취업이민 2순위와 3순위 영주권 문호가 닫혀 있어 대기 기간이 길어지고 있다. 따라서 전문직 종사자들은 취업이민 2순위 보다는 1순위(EB-1A)에 관심이 많다. 왜냐하면 1순위는 대부분 문호가 열려있어 영주권을 신청하기 위해 기다릴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또한 회사 스폰서도 필요가 없다. 하지만 이민국의 심사 기준이 높아 추가서류 요청이 많이 나오게 된다. 1순위 추가서류와 관련된 사항을 정리했다. -이민국의 1순위 심사 기준은▲우선 신청자가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상을 수상한 경우에 가능하다.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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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법칼럼] 취업이민 1순위

이경희 변호사   회사 스폰서 없이 영주권을 신청할 수 있는 방법으로 국가이익면제(NIW)와 취업이민 1순위(EB-1A)가 있다. 취업이민 2순위에 해당하는 NIW에 문호가 적용되어 수속기간이 길어지자 취업이민 1순위에 관심이 많다. 하지만 심사조건이 까다롭다. 고객들이 궁금해 하는 사항을 정리했다. -스폰서 회사없이 영주권을 신청할 수 있다는데▲그렇다. 과학, 예술, 교육, 사업, 그리고 체육 분야에서 지속적으로 국내적 혹은 국제적 명성을 쌓은 사람은 회사 스폰서없이 단독으로 영주권을 신청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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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법 칼럼] 취업이민 1순위 추가서류 요청

이경희 이민법 변호사   미국에 주재원으로 나와 귀임하기 전에 가족들을 위해 영주권을 신청하는 경우가 많다. 아이들이 미국에서 대학을 가고 남기를 원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주재원들이 취업이민 1순위로 영주권을 신청할때 이민국으로부터 추가서류 요청이 많아 서류 준비가 만만치 않다. 1순위 진행과 관련하여 고객들로부터 받은 문의사항을 정리했다. 1. 주재원들이 신청하는 취업이민 1순위는 어떤 것인가일반적으로 취업이민은 노동승인(LC), 이민청원(I-140), 그리고 신분조정(I-485) 단계로 나뉜다. 관리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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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이민 1순위 다시오픈

국무부, 5월 영주권문호 발표취업3순위 2개월째 동결  취업이민 1순위의 영주권 문호가 오랜 만에 전면 오픈된 반면 취업 3순위는 2개월 연속 동결되면서 이민 대기자들의 명암이 엇갈렸다.   연방국무부가 24일 발표한 2020년 5월 영주권 문호에 따르면 취업이민 1순위는 우선 수속일자가 수개월 만에 없어지고 문호가 활짝 열렸다.  4월 문호에서 1순위 영주권 승인 판정일(Final Action Date)이 2019년 6월1일 이었던 점을 감안하면 약 1년 진전된 셈이다.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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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이민 1순위 문 갈수록 좁아진다

 USCIS, 2019회계연도 56.3% ¨ 3년 새 20% 이상 급감보충서류요구 받은 케이스 34.4%만 영주권 받아  취업이민 1순위를 통한 영주권 취득의 문이 갈수록 좁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월스트릿저널 보도에 따르면 예술 문화 체육 특기자들과 과학자, 교수, 기업 임원진 등이 신청할 수 있는 취업이민 1순위의 승인률이 3년 사이 20% 이상 급감했다.연방이민서비스국(USCIS)에 따르면 취업이민 1순위 신청자의 승인율은 버락 오바마 전 행정부 시절인 2016회계연도 82.1%에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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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이민 1순위 영주권 문호 6주 진전

취업이민 전 순위의 영주권 문호가 소폭 진전했다. 하지만 리저널센터 투자이민은 지난달에 이어 영주권 문호가 중단됐다. 18일 연방 국무부가 발표한 12월 영주권 문호에서 취업이민은 1순위 영주권발급 우선일자는 2018년 7월15일로 전월 대비 6주가 진전됐고, 2순위와 3순위 등은 오픈 상태가 유지됐다. 이에 따라 취업 2, 3순위 신청자들은 첫단계 노동허가서(LC)만 승인받으면 2단계 취업이민 청원(I-140)과 3단계 영주권 신청서(I-485)를 동시 접수할 수 있다.잠정 중단됐다 재개됐던 취업 4순위(종교이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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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이민 1순위 영주권 문호 4주 진전

■3월 영주권 문호 발표종교·투자이민 중단 지속 연방 국무부가 15일 발표한 3월 영주권 문호에서 취업이민 1순위는 전월보다 4주 당겨진 2018년 1월1일을 나타냈다. 취업이민 2순위와 3순위 숙련공 및 비숙련공 부문은 전달에 이어 영주권 판정 우선일자와 사전접수 허용 우선일자 모두 오픈됐다.취업 4순위(종교이민)와 5순위(투자이민)도 영주권 판정 우선일자와 사전접수 허용 우선일자 모두 열렸다. 다만 비성직자 종교이민과 50만달러 투자이민은 일단 3월에도 문호가 닫히는 것으로 발표됐으나 연방 예산안 통과로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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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1순위 5개월 연속 우선일자 ‘족쇄 ‘

■12월 영주권문호 발표취업 2∼5순위 전면 오픈  가족이민 최대 6주 진전업이민 1순위의 영주권 문호가 5개월째 우선 수속일자 족쇄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반면 취업이민 2~5순위는 전면 오픈돼 쾌속 순항을 이어갔다.연방국무부가 13일 발표한 12월 영주권 문호에 따르면 취업이민 1순위 영주권 적체가 해소되지 않으면서 2019회계연도가 시작된 지 3개월째인 12월 영주권 판정일자(Final action date) 고시에서도 우선 수속일자가 적용됐다. 이로써 취업 1순위는 지난 8월 영주권 문호에서 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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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사라질 직업, 1순위는 ‘번역가’

인공지능(AI)과 로봇의 발달로 인해 미래에 사라질 직업 1위로 ‘번역가’가 꼽혔다. 살아남을 직업 1위에는 ‘연예인’이 선정됐다. 잡코리아와 알바몬은 한국에서 최근 직장인과 취업준비생 4,147명을 대상으로 ‘미래에 사라질 직업 vs 살아남을 직업’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2일 밝혔다. 미래에 사라질 것으로 생각되는 직업(복수응답)은 번역가(31.0%)가 첫손에 꼽혔다. 이어 ▲캐시어·계산원(26.5%) ▲경리(20.0%) ▲공장 근로자(18.8%) ▲비서(11.2%) ▲서빙·매장관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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