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애틀랜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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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럭돌진 15명 사망·35명 부상…군 출신 범인, IS깃발 소지

경찰과 총격전 후 범인 사망·경찰관 2명 다쳐…현장서 소총·폭발물 등 회수FBI 등 '테러' 규정· 다른 조직 연계 가능성에 무게…"단독 범행 생각 안 해"    새해 첫날 새벽 미국 중남부 루이지애나주 뉴올리언스 중심가에서 차량 돌진으로 수십명의 사상자가 발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현지 경찰 등에 따르면 현지시간 1일 오전 3시 15분께 뉴올리언스의 번화가인 프렌치 쿼터(French Quarter) 버번 스트리트(Bourbon Street)에 신년 맞이를 위해 모인 인파 속으로 갑자기 픽업트럭 한 대가 돌진했다.이

사건/사고 |뉴올리언스, 새해맞이 명소, 차량 돌진 |

푸틴, 사흘 만에 “테러 IS가 범행” 인정

미국 등 일관된 확인에 입장 번복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22일(현지시간) 발생한 모스크바 크로커스 시티홀 공연장 테러가 이슬람국가(IS) 소행이라는 점을 인정했다. IS가 범행 주체임을 더 이상 부인하기 어렵다고 판단한 것이다. 러시아는 또 IS가 활동하는 국가에서 유입된 이주민을 고강도로 단속하는 등 추가 테러 경계에 극도로 예민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영국 가디언, 러시아 리아노보스티 등에 따르면 푸틴 대통령은 25일 주재한 크로커스 시티홀 공연장 테러 대책 회의에서 “우리는 급진 이슬람주의자의 손에 의해 이 범죄

사건/사고 |푸틴, 테러 IS가 범행 인정 |

귀넷, 주말 즐길 만한 5가지 이벤트

1월5일부터 7일까지 귀넷 카운티에서 주말에 가족들과 함께 즐길 만한 이벤트 5가지를 소개한다. (정보 및 사진 제공: Gwinnett Daily Post) 렙티콘 애틀랜타(Repticon Atlanta)일시: 1월6일(토) 오전 9시~오후 4시 그리고 1월7일(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장소: 귀넷 카운티 박람회장 및 엑스포 센터, 2405 Sugarloaf Pkwy, Lawrenceville렙티콘 애틀랜타는 파충류 동물과 관련한 애완동물, 어린이 용품, 애완 동물 관련 상품을 제공하는 공급업체 뿐만 아니라 파

생활·문화 |귀넷 카운티, 주말 이벤트,렙티콘,하키 경기,홈 디포 어린이 워크숍,크로거 셰프 주니어,Chill Snow Island |

ISS 우주비행사 4명, 스페이스X 캡슐로 무사 귀환

'크루-6' 6개월 임무 종료…지난달 7번째 팀과 교대 지구로 무사히 귀환한 '크루-6' 워런 호버그 비행사[AFP 연합뉴스 자료사진]국제우주정거장(ISS)에서 6개월간 임무를 수행한 우주비행사 4명이 우주기업 스페이스X의 캡슐로 무사히 지구에 귀환했다고 미국 CNN 방송이 4일 보도했다.미 항공우주국(NASA·나사) 등에 따르면 이들은 미국 동부시간(ET) 기준으로 전날 오전 7시5분 우주선 '크루 드래건'에 탑승해 ISS를 떠났다.시속 약 2만7천359㎞로 항해하던 크루 드래건은 지구 궤도에 안착한 후 대기권

사회 |ISS 우주비행사,스페이스X 캡슐 |

캅 교육청, '금서' 5학년 교실서 읽어준 교사 해고

LGBTQ+ 대변 도서 ''My Shadow is Purple''분열적 이념' 교육 금지하는 조지아법 저촉 캅 카운티 교육청이 5학년 학생들에게 LGBTQ+ 사상을 대변하는 어린이 도서 'My Shadow is Purple'을 읽어준 케이트 린덜리 교사를 해고 조치했다. 지난 17일, 캅 카운티 교육청은 위원회 투표를 열고 4대3으로 린덜리 교사를 해고할 것을 결정했다. Due West 초등학교 교사로 재직 중이던 린덜리 교사는 지난 3월, 주정부가 금지하는 '금서' 중 하나인 'My Shadow

교육 |캅 카운티 교육청, My Shadow is Purple |

평화롭게 이뤄진 ISS‘ 열쇠’ 이양식

평화롭게 이뤄진 ISS‘ 열쇠’ 이양식미국과 러시아의 갈등에도 국제우주정거장(ISS) 사령관을 맡았던 러시아인 우주비행사와 최장 ISS 체류 기록을 세운 미국인 우주비행사가 함께 러시아 우주선을 타고 지구로 귀환했다. 국제우주정거장 사령관을 맡아온 러시아 우주비행사 안톤 슈카플레로프(왼쪽)가 29일 우주비행사 10명이 모두 모인 가운데 우주정거장 지휘권의 상징인 열쇠를 미국 우주비행사 토머스 마시번에게 건네주고 있다.

사회 |ISS‘열쇠 이양식 |

1월 ISM 제조업 지수 하락 코로나로 14개월래 최저치

대표적인 ISM 제조업 지수가 14개월 만에 최저치로 하락했다. 1일 연방 상무부에 따르면 1월 제조업 지수는 57.6로 전 달의 58.8에 비해 하락했다. 앞으로의 전망을 보여주는 신규 주문은 전달의 61.0에서 57.9로 떨어졌는데 이 역시 2020년 6월 이후 최저치이다. 지불 가격 지수도 전달의 68.2에서 76.1로 상승하며 인플레 압력이 여전히 높음을 보여준다. 공급자 배달 기간은 전 달의 64.9에서 64.6으로 소폭 하락했다. 밀린 주문은 62.8에서 56.4로, 재고는 54.6에서 53.2로 각

경제 |1월 ISM 제조업 지수 하락 |

BTS·콜드플레이 협업곡 드디어 나온다… 'My Universe'

24일 발매…"BTS·콜드플레이 직접 작사·작곡, 한국어 가사도 수록" 협업설이 무성했던 방탄소년단(BTS)과 록밴드 콜드플레이(Coldplay)가 컬래버레이션 곡을 발표한다.워너뮤직코리아는 콜드플레이와 BTS가 협업한 신곡 '마이 유니버스'(My Universe)가 오는 24일 싱글로 발매될 예정이라고 13일 밝혔다.두 그룹도 이날 오후 각자의 SNS에 '마이 유니버스' 발매를 알리며 협업을 공식화했다.영어와 한국어 가사가 함께 담긴 이 곡은 콜드플레이와 BTS가 직접 작사, 작곡했으며 팝 음악계 최고의 히트 프

연예·스포츠 |BTS,Coldplay,MyUniverse,방탄소년단,콜드플레이 |

뉴욕 9·11 추모관 폭파 음모로 육군 병사 체포…IS와 공모

미국의 한 육군 병사가 뉴욕시의 9·11 추모관을 폭파하려는 음모를 꾸민 혐의로 체포됐다고 AP통신이 19일 보도했다.맨해튼 연방검찰은 오하이오주 출신의 콜 제임스 브리지스(20)를 수니파 극단주의 테러단체 이슬람국가(IS)에 대한 물질적 지원과 중동의 미군 병사 살해 음모 혐의 등으로 붙잡아 구금 중이라고 밝혔다.콜 곤살레스라는 이름도 갖고 있는 이 병사는 조지아주 포트스튜어트의 제3보병사단 소속이다. 브리지스는 9·11 추모관 공격 음모와 관련해 IS 조직원으로 추정되는 인물과 의사소통한 혐의를 받고 있다고 NB

사회 |911,추모관,폭파,음모 |

스페이스X 유인우주선·ISS 도킹 후 얼싸안는 우주비행사들

미국의 우주탐사 기업 스페이스X가 쏘아 올린 유인우주선 '리질리언스'(Resilience)가 16일 국제우주정거장(ISS)과 성공적으로 도킹한 후 빨간 셔츠 차림의 스페이스X 우주비행사들을 파란색 옷차림의 ISS 우주비행사들이 환영하고 있다. [미국항공우주국(NASA) 17일 제공 영상 캡처]스페이스X 유인우주선·ISS 도킹 후 얼싸안는 우주비행사들  

사회 | |

첫 민간 유인우주선 발사 성공…19시간 뒤 ISS 도킹

 머스크의 스페이스X, NASA 비행사 2명 태운 ‘크루 드래건’ 쏘아 올려9년 만에 미국 땅서 유인우주선 발사…참관 트럼프 “시작에 불과” 미국 항공우주국(NASA) 소속 우주비행사 2명을 태운 미국의 첫 민간 유인우주선이 30일 힘차게 날아올랐다.테슬라 최고경영자(CE0) 일론 머스크가 설립한 스페이스X는 이날 오후 3시 22분(동부시간 기준) 미 플로리다주 케이프 커내버럴의 케네디 우주센터에서 유인 우주선 '크루 드래건'을 쏘아 올렸다고 AP 통신 등이 보도했다.미국 땅에서 유인 우주선이 발사된 것은

|민간,유인우주선,발사,성공 |

트럼프, IS수괴 추격 군견 ‘코넌’ 공개

 “최고의 전사” 메달 수여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25일 극단주의 무장세력 ‘이슬람국가’(IS)의 수괴 아부 바크르 알바그다디 제거 작전에 투입돼 공을 세운 군견 ‘코넌’을 깜짝 공개했다.미군은 지난달 26일 최정예 특수부대 ‘델타포스’를 투입해 시리아에 있는 알바그다디의 은신처를 급습했으며 그는 군견에 쫓겨 탈출이 어려워지자 자폭했다.당시 군견은 폭발로 인한 부상으로 치료를 받았다. 앞서 트럼프는 작전 성공 이후 군견을 칭찬하면서 사진을 트위터에 올렸지만 이름은 기밀이라며 공개하지 않았다.

|트럼프,IS수괴,군견,코넌 |

트럼프 ‘IS수괴 사망’ 중대발표

백악관 휴일 회견 ‘닮은꼴’… ‘탄핵조사 궁지’ 트럼프에 반짝호재?  지난 2011년 5월 1일 밤 11시35분. 당시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백악관에서 "알카에다 수괴, 오사마 빈라덴을 사살했다"고 공식 발표했다.2001년 9·11 테러의 배후로 지목된 빈라덴의 사망 소식을 미국의 주요 방송사들은 생중계했고, 자정이 가까워진 일요일 심야 시간대임에도 무려 5천650만명(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이 시청했다.그로부터 약 8년 반이 흐른 27일(현지시간). 이번에는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닮은꼴 중대발

|트럼프,IS수괴,아부 바크르 알바그다디 |

무슬림 복장 남성고객을 ISIS로 표기

필라델피아의 한 스타벅스 매장에서 이슬람식 복장을 한 남성의 이름을 급진 이슬람 무장 단체 ‘이슬람국가(ISIS)’로 표기해 또다시 인종차별 논란이 일고 있다고 1일 NBC 뉴스가 보도했다.니켈 존슨(40)은 지난 8월 24일 친구와 함께 스타벅스에서 세 잔의 음료를 주문하며 자신의 이름을 묻는 직원에게 이슬람식 이름인 ‘아지즈(Aziz)’라고 답했다. 존슨은 이들이 완성된 음료를 돌려줄 때 주문자의 이름을 부르는 대신 주문한 음료의 메뉴명을 외쳤다고 회상했다. 그때까지도 특이한 점을 확인하지 못했던 존슨은 직원이 음료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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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통해 맞는 직업 알고 전공선택도 도움

짧은 시간이지만 직접 현장 찾아 특성·자질 배워적성 맞는 일에 대한 막연한 꿈 구체화하는 계기세상에는 엄청나게 많은 직업이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당신이 고등학생 자녀가 꿈꾸는 직업은 무엇일까. 전문가들에 따르면 많은 고등학생 중에 자신의 적성을 잘 아는 경우도 많지 않고 특히 미래에 원하는 직업에 대한 개념조차도 제대로 정립되어 있지 않다. 이런 점에서 비록 짧은 시간이지만 직접 직업의 현장을 찾아 관찰하고 특성을 배우고, 이로써 자신의 성향을 깨달을 수 있는 직업체험인 ‘잡세도잉’(Job Shadowing)은 아주 가치 있는 일

교육 |체험,잡,세도윙,Job Shadowing,전공 |

연방정부 은퇴플랜‘myRA’폐지

가입자 3만명 불과, 관심 저조4일부터 개인에 통보, IRA전환각종 은퇴연금 플랜의 혜택을 받지 못하는 이들을 위해 오바마 행정부가 도입했던 ‘myRA’ 프로그램이 제도 시행 후 만 2년을 채우지 못한 채 폐지됐다. 자영업자 비율이 높아 상대적으로 은퇴 준비가 부족한 한인사회에도 파장이 예상된다.뉴욕타임스(NYT)는 연방 재무부의 소식통을 인용해 트럼프 행정부가 myRA의 폐지를 결정했고 오는 4일께 가입자들을 대상으로 개별적인 연락이 취해질 것이라고 1일 보도했다.신문에 따르면 재무부의 요비타 카란자 재무국장은 “my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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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넷, 집.비즈니스 보험료 덜 낸다

귀넷 ISO등급 2단계 개선확정보험사에 통보하면 인하조정 귀넷 카운티 주택소유주들과 비즈니스 업주들이 현행보다 적은  집보험료와 비즈니스 보험료를 낼 수 있게 될 것 같다. 귀넷 카운티 소방국은 2일 "8월부터 귀넷 카운티의  ISO(Insurance Services Office) 등급이 현행 4-9등급에서 2-2X등급으로 하향 조정됐다"고 발표했다. 통상 ISO 등급은  수도 시스템(40%)과 라디오(경보) 시스템(10%) 그리고 소방 시스템(50%) 3가지 항목을 종합 평가해 &n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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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에 기밀자료 유출혐의 하와이 근무 한인군인 무죄 주장

수니파 무장조직 이슬람국가(IS)에 군 비밀 자료를 유출한 혐의로 체포된 30대 한인 군인이 무죄를 주장했다. 25일 하와이 연방법원에서 열린 인정 신문에서 군 비밀 자료 유출 등 4가지 혐의를 받은 이카이카 에릭 강(34) 부사관은 자신은 아무런 죄가 없다고 강조했다.   강씨의 변호인은 “군복무 중에 정신병을 앓았고 치료가 필요했지만 군대에서 이를 무시했다”며 “재판이 열리는 9월 전에 강 부사관에 대한 정신감정을 요청한다”고 말했다.검찰은 “IS에 충성을 맹세한 강씨는 자신이 소지한 무기와 전투 기술 등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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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에 군사기밀 넘긴 한국계 미군 체포

하와이 근무 에릭 강 중사 하와이 스코필드 육군기지에서 복무 중인 30대 현역 군인이 수니파 무장조직 이슬람국가(IS)에 군 비밀 자료를 유출한 혐의로 검거됐다. 11일 하와이 언론에 따르면 연방수사국(FBI)은 지난 8일 미 육군 제25사단에서 근무하는 부사관 이카이카 에릭 강(34·사진) 중사를 와이파후 아파트에서 검거했다. 강씨는 한국계인 것으로 알려졌다.폴 D. 델라코트 FBI 호놀룰루 지부장은 "지난 1년 이상 수 명의 요원이 투입해 IS에 군 비밀자료를 넘기려 했던 용의자 에릭 강을 체포했다"면서 "실제로 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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