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CE 결국 ‘백기’…오크우드 구금시설 포기
DHS∙ICE, 시에 매각 통보주민 반발 ∙ 전략 변화 원인 연방 국토안보부(DHS)가 산하 이민세관단속국(ICE) 구금시설 건설을 위해 매입했던 홀 카운티 오크우드 시설을 매각할 계획인 것으로 확인됐다.오크우드시 관계자는 6일 DHS와 ICE로부터 해당 시설에 대한 매각의사를 밝힌 공식 서한을 받았다고 확인했다.해당 서한은 당초 인근 플라워리 브랜치시로 잘못 발송됐지만 이후 오크우드시로 다시 발송됐다.오크우드시는 “서한에는 연방정부가 해당 부동산을 ‘잉여 부동산’으로 분류해 매각을 추진하고 있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